사연

tata2012.08.23
조회232

안녕하세요, 제 사연 좀 들어주실래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케 판 에 글을쓰게 되네요

저는 평범하게사는 청년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얼마전에 제여친이 애가 생겼습니다

애가 생겼는데 넌 어떻케 하고싶냐 물어보더군요 넌 어떻케 하고싶냐고 자긴낳고싶다고

낳자고햇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 여친이 말하더군요 지우자는겁니다,

 

저희는 미혼입니다.

 

지우자는 이유가 제상황이 좋치않코 아직준비가 많이 안되 그러는줄알았습니다

알고보니 여친이 남자가생겼더군요 알고보니 남자가 생겨서 지우고 저를 정리할 생각이였던겁니다,

저는 주위사람들과 연락도끊은채 일하면서 여친만바라보고 있엇습니다,

애가 생겻을당시.알고보니 여친이 몰래 계곡에 놀러가고 저랑은 헤어졌다고 말하고.지금은 몰래남자 를 만나며 주위사람들에겐 조신한척을 하며 저를 미친놈 이라 욕하며 다니더군요.

 

얼마전에 크게 싸우고 싸운대로 헤어졌습니다.

지금 뱃속에 아기가 있습니다 애를 지웠는지도 모르겠군요,

지금그런 여친에게 아니 전여친 이라고 해야겠군요

전여친 에게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

 

애를 지웠는지 안지웠는지, 애가있는데. 다른남자랑 히히덕 거리며

그러는모습이 제눈에 보이는데 차마 제눈으로 못보겠습니다

주위에선 신경쓰지 말라는데,어떻케 그럴수가 있을까요 너무답답합니다

그남자는 알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애가있는데 그남자를 만나고 있는건지

차마 착한척하며 다니고 다니는 그런여자

그남자는 알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상황에 어떻케 해야할지 안절부절

어떻케 해야 할까요 제상황에선

저랑 비슷한 사연이 잇으신 분이 있다면

조언이라면 조언좀 해주셨으면 좋켔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눈뜰때마다 얼굴도 모르는 아기가 생각나고

그런여자 생각이 납니다

 

후...여러분은 어떻케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