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남자와 결혼한 한국 여성 이야기

몰라몰라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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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남자와 결혼한 한국 여성 이야기

 

 

 

파키스탄인과 국제결혼후 혼인신고 하려면 파키스탄 남자의 증명서중 미혼이라는 증명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증명서는 돈만 주면 하루 만에 위조해 줍니다. '원래 그렇게 생겼

나'라고 생각하고 위조해도 한국 사람들은 전혀 모릅니다.

 

"저는 파키스탄 남성과 국제결혼을 하고 혼인신고까지 했는데 한국 체류한지 딱 2년 지나니

완전 불친절하게 돌변하더군요. 원래 그 남자는 불법체류자였는데 알고 봤더니 합법적으로 체

류하기 위해 주변에 이혼한 아줌마나 장애인이나 정에 굶주린 여자나 세상 물정 모르는 순수

한 여자나 좀 만만한 여자(외국인 노동자가 불쌍하다고 타지에 와서임금도 체불당하며 인권

유린당한다고 여기는 여자)를 찾고 있던 차에 마침 내가 걸려든거 였습니다. 내가 웃으며이야

기 하니까 본인의 입으로 친구랑 저 여자 꼬실수 있나 없나 밑져야 본전의 심정으로 꼬신거라

하더군요."

 

문제는 이 남자뿐만 아니라 서남아시아 즉 파키스탄 사람들과 방글라데시 사람들중 거의 대부

분이 눈에 불을 켜고불법체류자 신세를 탈출시켜줄 여자를 찾고 있다는 겁니다.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데시에 본부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여자와 결혼해 국적만 취득하

고 이혼한 후 식료품 가게를 차린 경우도 있습니다.

 

파키스탄 남자들은 토요일 밤에 주로 가게에 모이는데 어디에 어떤 여자가 꼬시기 쉬운지, 결

혼하려면 임신부터 시켜라 라든지, 한국 사람들도 결혼전에도 잔다라고 하면서 거기서 어떻

게 하면 한국 여성과 결혼해 영주권이나 국적을 취득할 수 있는지 서로 정보를 주고 받습니

다.

 

그 사람들 사이에 유혹에 잘 넘아가는 한국 여자 인기 순위 리스트를 보면 이혼한 아줌마는

인기 1순위, 그 다음으로자식 딸린 아줌마입니다.

 

파키스탄 남자의 특징적인 면이 있습니다;

1. 주로 대학 나왔다는 이야기를 묻지 않아도 잘 떠벌리고, 간혹 가다가 영어 잘 하는 사람도

가뭄에 콩 나듯 있기는 한데, 이는 파키스탄이 과거 영국 식민지였기 때문에 그 영향의 일부

이니 현혹되면 결코 안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와루바시, 스메끼리, 다마네기, 아리가또

정도의 일본말 쓰는 거라 생각하면 됩니다.

 

영어 실력을 정확히 알고 싶으면 실제 영어로 직접 물어보는 게 좀 더 확실합니다. 파키스

탄에서 실제로 공부하는 기간은 초등교육 5년 + 다은 단계 2년 + 그 다음 단계 2년 + 그 다음

단계 이걸 대학교라고 말하니 = 실제로는 11년이니우리나라 고졸에 해당합니다.

 

2. 파키스탄에 집이 몇 채나 있다 라든지, 자기 집은 굉장히 넓다, 땅이 많다, 심지어 침대가

10개가 넘는 집에 산다라는 말도 합니다.

 

우리나라보다 몇 배나 넓은 땅을 가진 나라이니 그 땅 다 팔아도 우리나라 전세 얻을 돈도

안된다는 것을 한국 여성들은 분명히 알아야 하고 그들이 침대라고 하는 것은 메트리스가 있

는 우리나라 침대와는 완전 다른 개념입니다.

 

쇠 파이프 용접해서 박스 포장할 때 쓰는 두꺼운 노끈같은 것으로 얼기설기 엮은 그것을 거

기서는 보통 침대라고 부릅니다.

 

유치하지만 메트리스 있는 침대는 몇 개냐고 물어 보세요. 침대 많은 거 자랑하는 파키스탄

남자 이상하게 많습니다.

 

3. 개인과 개인의 결혼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우리나라 조선시대보다 더 합니다. 이건

완전히 대가족과 결혼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생활이 뭔지 그들은 '사생활이 왜 있지?'

라고 의아하게 생각합니다.

 

4. 이슬람 종교 가진 사람들은 거짓말을 안한다고 합니다. 이 말 자체부터가 거짓말입니다. 거

짓말은 인도 사람과 파키스탄 사람들이 정말 태연하게 잘 합니다. 그냥 참말 말하듯 자연스럽

게 저짓말 잘 합니다. 인도나 파키스탄 여행 다녀온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다른 나라 사람

들은 저짓말이 들통 나면 부끄러워하거나 눈을 피하거나 좀 미안해하는데 인도나 파키스탄 사

람들은 국민성 자체가 거짓말을 들켜도 능글능글 합니다.

 

5. 양치질 대신에 나뭇가지로 치아만 문지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혓

바닥은 전혀 칫솔질을하지 않아 다수의 남자들이 누런 실태가 끼어 있습니다. 나뭇가지로 하

는 건 그래도 다행입니다. 짜이 만들 때 넣는 열매를 씹어서 냄새만 없애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돼지고기 들어간 거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면 라면도 못 먹게 합니다. 그 외에도 너무나 상식

이하의 생각을 하는 파키스탄 남자의 이야기는 끝이 없지만 파키스탄 남자가 결혼하려고 생각

했다면 이것만은 꼭 물어보고 결혼하세요. 월급받으면 월급 봉부 한국인 아내에게 통째로 줄

건지 물어보세요. 파키스탄 남자는 한국 남자들과는 달리 월급 봉투 절대로 한국여자에게 안

줍니다. 심지어 생활비도 안 줍니다.

 

6. 주로 한국 여자가 살던 방에 얹혀서 살거나 친구들과 살려고 합니다. 생활비 안주고 친구

못 만나게 하고 방은 누가구하고가 중요하다고 말하려는 게 아닙니다. 파키스탄 남자의

원래 속마음은 국적취득이나 비자 받는 것이 목적인데 한국 여자들은 안

타깝게도 그것을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결혼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결혼해도 본국으로 가서 이모 딸이랑 또 결혼하면 되니까 그냥 결혼 한번 하는 건데

그것을 모르고 속는 한국여성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이 까페에서 아무리 말을 해도 결혼한 후에 그제야 후회하며 이 까페에서 말 하는 뜻을 알기

때문에 정말 안타깝습니다.

 

주위에 파키스탄 남자와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도 있긴 있습니다. 하지난 극소수에 불과합니

다. 파키스탄 남자와 결한 한국 여자들을 보면 그녀들끼리 인터넷을 하거나 연락하는 여자들

은 없습니다.

 

남편이 다른 파키스탄인과 결혼한 여자들끼리 친분을 못 쌓게 합니다.

 

자기네들 거짓 마음이 들통날까봐 겁나서 입니다.

 

방글라데시인들도 위의 이야기와 마찬가지입니다.

 

 

파키스탄*방글라데시 외국인에 의한 피해자 모임 :

http://cafe.daum.net/leavingpakis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