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캡춰하다 보니깐 폰에서는 잘 안보이네요. ㅜㅜ 폰으로 보시는 분을 위해 요약하자면 최근 철로 된 전주가 가만히 있어서 쓰러진 사고와 콘크리트 전신주가 외부 충격으로 쓰러져서 사람이 죽는 인명사고가 발생하였는데 이런 기존 재료에 의한 전신주의 문제점을 10년 전부터 한전이 알기에 10년전에 FRP전신주를 개발하려고 했으나 실패한 것을 개인이 10년동안 개발하여 한전의 신개발기자재 채택 절차에 의한 모든 테스트를 마치고도 한전의 알수 없는 이유에 의해서 제품 사용을 하지 않아서 사비를 털어서 세계적인 기술을 개발하고도 사용되지 못하고 있음 이미 선진국에선 기존 전신주보다는 FRP전신주를 사용하는 추세이며 그 이유는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서 교체하고 있음. FRP전신주는 그 특성상 충격을 흡수해서 교통사고가 나도 운전자가 중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기존 재료의 전주보다 윌등히 낮음. 어떤 원인으로든 콘크리트나 강관전주로 인한 사고로 인명 피해가 일어난다면 이는 천재가 아닌 인재로 한전의 방임으로 일어나는 것임. 위 기사는 이미 시사ON에서 내린 기사입니다. 다시보기도 지원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관심이 한전을 변화시킵니다. 자체 경영 혁신이나 신기술을 써서 한전의 방만한 경영을 줄일 생각은 하지 않으니 괜히 우리들의 전기세만 올라가는 군요... 592
<단독> 한전, ' 무너지는 전신주' 해결 못하는 이유?
기사를 캡춰하다 보니깐 폰에서는 잘 안보이네요. ㅜㅜ
폰으로 보시는 분을 위해 요약하자면
최근 철로 된 전주가 가만히 있어서 쓰러진 사고와
콘크리트 전신주가 외부 충격으로 쓰러져서 사람이 죽는 인명사고가 발생하였는데
이런 기존 재료에 의한 전신주의 문제점을 10년 전부터 한전이 알기에
10년전에 FRP전신주를 개발하려고 했으나 실패한 것을
개인이 10년동안 개발하여 한전의 신개발기자재 채택 절차에 의한
모든 테스트를 마치고도 한전의 알수 없는 이유에 의해서 제품 사용을
하지 않아서 사비를 털어서 세계적인 기술을 개발하고도 사용되지 못하고 있음
이미 선진국에선 기존 전신주보다는 FRP전신주를 사용하는 추세이며
그 이유는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서 교체하고 있음.
FRP전신주는 그 특성상 충격을 흡수해서 교통사고가 나도 운전자가 중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기존 재료의 전주보다 윌등히 낮음.
어떤 원인으로든 콘크리트나 강관전주로 인한 사고로 인명 피해가 일어난다면
이는 천재가 아닌 인재로 한전의 방임으로 일어나는 것임.
위 기사는 이미 시사ON에서 내린 기사입니다. 다시보기도 지원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관심이 한전을 변화시킵니다.
자체 경영 혁신이나 신기술을 써서 한전의 방만한 경영을 줄일 생각은 하지 않으니
괜히 우리들의 전기세만 올라가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