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춘 사건도 그렇고 조선족에 대한 말도 많고 여러사건도 많지요... 오원춘 사건이 일어나고 몇일 안되서의 일입니다.. 날짜는.. 가물하네요... 아... 별로 긴 얘긴 아니지만 요새 다들 음슴체로 하니 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음... 아는 동생과 저녁을먹다가 오원춘 이야기가 나와서 얘기하다가 동생이 "아 맞다 완전 대박사건!!!! 있는데 !! 언니 어제 제친구가요... " 하면서 이야기를 꺼냈음 동생의 친구가 여느날과 다르지않게 지하철을 타고 퇴근을 하고 있었음 마침 자리가 나서 앉았는데 갑자기 옆에서 퀘퀘하면서.. 이상한 냄새가 나서 자기도 모르게 "아... 냄새.."라고 말이 툭 튀어나왔나봄... 크게 얘기한건아니고 혼자 중얼거리듯이 얘기했다고함 그러다 얼떨결에 옆을 쳐다봤는데 옆의 아저씨랑 눈이 마주친거임 아저씩 표정은 좀 썩어 있었나봄 그래서 순간 아차! 싶어.. '저 아저씨가 들었나...... 어쩌지...' 하면서도.. 이미 나온말을 주어 담을수는 없는 일이기에 그냥 핸드폰을 꺼내어 보며 태연한척 가고 있었음.. 그렇게 가다 내릴때가 되어 내렸는데 그 아저씨도 같은곳에서 내리는게 아니겠음? 지하철 출입구까지 같은방향이어서 그 친구는 순간 불안했음.. 잽싸게 나와 큰골목쪽으로 가니 그 아저씨 역시 같은골목 쪽으로 걸어왔고 본인을 따라오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에 조금은 불안했음 왠지 간격을 유지하는것 같이 느껴졌지만.. 설마~ 에이 설마... 같은 동네 주민이겠지 그냥 우연이겠지.. 하면서 가고있었음 그런데 너무 같은방향으로 계속 뒤따라 오니 왠지 모를 불안함에 안되겠다 싶어 시험을 해보기로 하고 오던 큰골목에서 다시 발걸음을 돌려 뒤로가다 옆의 작은 골목으로 쏙 들어갓음 어차피 그렇게 가도 그 친구의 집은 나옴 그런데... 그 아저씨 역시 그 작은 골목으로 같이 따라 들어오는게 아니겠음? 그 친구와 아저씨의 간격은 점점더 좁혀져 왔음.. 그 친구는 쫄은가슴을 부여잡고 죨 빠른걸음으로 걷고 또 걸었음 그런데 갑자기!!!! 언제 따라잡았는지!!! 아저씨가 그 친구의 어깨를 턱 ! 잡으면서 "아까 너 나한테 뭐라고했니?" (말투가 조선족 말투였다고 함..) 그 친구는 너무 무섭고 두려운 나머지 두눈을 꼭감고 "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일부러 그런게 아니에요 정말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계속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빌었음.. 그랬더니 그 아저씨가 피식 웃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너 지금 사과 안했으면 죽었어"라고 한것이었음(야 근데.. 냄새난다고 말한번 잘못했다고 끝까지 따라오는건 뭐냐 병.신... 개싸이코네... ) 근데.. 이 얘기를듣고 내가 경악을한건... 아저씨가 살기 가득한 손으로 쓰담쓰담할때 갑자기 바닥에 뭐가 떨어지는게 아니겠음?? 그 친구의... 머리카락이 후두두둑 떨어지고 있었다고함... (이 싸이코가 칼을 가지고 있던거시었음...) 그러고 나서 불행 중 다행히도 그 조선족은 그 친구에게 "너 운좋은줄 알아" 라고 하면서 오던길을 다시 되돌아 갔음.. 이얘기를듣고 나와 동생은 추측을 해보았음... ... 손에 칼을쥐고 칼로 쓰담았을까? 아님 손가락사이에 면도날 같은걸 꼽고 쓰다듬은걸까... 그래도.. 거기서 더 헤코지 않하고 그냥간게 너무 다행이라면서... 이런저런 토론을 했음... 하긴.., 그게 무슨방법이던 뭐가 중요하겠음.. 그런 미친 싸이코들이 우리주변에 돌아다닌다는 자체가 경악스러운 일인것임... ㅠㅠ 얘기를듣고 생각만해도.. 소름이 끼쳤는데... 그 친구는 얼마나 공포스러웟을까 싶엇음.. ㅜㅜ 샹노무시키 물론..조선족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조선족들 관련 사건들이 많아지다보니.. 조선족에대한 인식자체도 않좋아지는듯... 무든.. 이젠 어딜다니던 조심 또 조심해야겠음... 님들도 항상 조심하면서 다니곡 조선족이랑은 왠만하면 눈마주치지 않는게 좋을 듯 싶음.... 괜히 엮여서 좋을것 없지않겠음?? 모두모두 조심하자규~ -끗- -------------------------------------------------------------------------------------- 물론!!! 그 동생에게 신고는했냐~ 그런새끼 신고해야댄다 !!! 그랬더니.. 동생말로는 당사자가 너무 무섭고 쇼크 상태라 신고를 못했다고함..... 그래도 신고하라고해라~ 정말 큰일날 새긔다 했더니 애가 좀 진정을 찾는게 먼저 인거 같다고.. 무튼.. 그 뒤로 신고 했는지 않했는지는.. 본인도 잘모르겟음... ㅠ ======================================================================================= 뭐 다 안다는냥 인터넷 떠도는 예기네,, 노숙자 얘기 바꾼거네 하시는데... 저는 동생 친구가 실제로 겪은일을 얘기한거고 .. 그 몇일잇다 동생만나서 물어봤을때 애가 그래서 요새 출퇴근도 지하철을 안타고 택시로 타고다니고 있다고 그래서 니 친구 일 좀 쉬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이런 얘기도 했었네요.. 그 동생이 대학 후배고 저를 대하는 태도나 성격상 저한테 없는얘기를 있는 것처럼 하는 동생도 아니고요 (솔직히 그런 장난 칠 애였다면 댓글보고... 아 내가 속은건가? 하고 바로 글 내렸을겁니다.) 어쨋던 이런일이 있었으니까 경계할필요가있고 조심하자고 하는 취지로 글을 쓴겁니다. 제가 맞다 해도 안믿으면 어쩔 수 없는거죠 노숙자얘기 어쩌구 하시는데 저는 그일이 뭔지도 모르구요, 인터넷에 떠도는얘기는 뭘 말씀하시는지 모르겟네요.. 믿던 안믿던 제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당부하고 싶은말은 조심들은 하세요 ,, 598
[실화] 조선족을 조심하세요...
오원춘 사건도 그렇고 조선족에 대한 말도 많고 여러사건도 많지요...
오원춘 사건이 일어나고 몇일 안되서의 일입니다.. 날짜는.. 가물하네요...
아... 별로 긴 얘긴 아니지만 요새 다들 음슴체로 하니 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음...
아는 동생과 저녁을먹다가 오원춘 이야기가 나와서 얘기하다가 동생이
"아 맞다 완전 대박사건!!!! 있는데 !! 언니 어제 제친구가요... " 하면서 이야기를 꺼냈음
동생의 친구가 여느날과 다르지않게 지하철을 타고 퇴근을 하고 있었음
마침 자리가 나서 앉았는데 갑자기 옆에서 퀘퀘하면서.. 이상한 냄새가 나서 자기도 모르게
"아... 냄새.."라고 말이 툭 튀어나왔나봄... 크게 얘기한건아니고 혼자 중얼거리듯이 얘기했다고함
그러다 얼떨결에 옆을 쳐다봤는데 옆의 아저씨랑 눈이 마주친거임 아저씩 표정은 좀 썩어 있었나봄
그래서 순간 아차! 싶어.. '저 아저씨가 들었나...... 어쩌지...' 하면서도.. 이미 나온말을 주어 담을수는
없는 일이기에 그냥 핸드폰을 꺼내어 보며 태연한척 가고 있었음..
그렇게 가다 내릴때가 되어 내렸는데 그 아저씨도 같은곳에서 내리는게 아니겠음?
지하철 출입구까지 같은방향이어서 그 친구는 순간 불안했음.. 잽싸게 나와 큰골목쪽으로 가니
그 아저씨 역시 같은골목 쪽으로 걸어왔고 본인을 따라오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에 조금은 불안했음
왠지 간격을 유지하는것 같이 느껴졌지만..
설마~ 에이 설마... 같은 동네 주민이겠지 그냥 우연이겠지.. 하면서 가고있었음
그런데 너무 같은방향으로 계속 뒤따라 오니
왠지 모를 불안함에 안되겠다 싶어
시험을 해보기로 하고 오던 큰골목에서 다시 발걸음을 돌려 뒤로가다 옆의 작은 골목으로 쏙
들어갓음 어차피 그렇게 가도 그 친구의 집은 나옴 그런데... 그 아저씨 역시
그 작은 골목으로 같이 따라 들어오는게 아니겠음?
그 친구와 아저씨의 간격은 점점더 좁혀져 왔음.. 그 친구는 쫄은가슴을 부여잡고 죨 빠른걸음으로 걷고 또 걸었음 그런데 갑자기!!!! 언제 따라잡았는지!!!
아저씨가 그 친구의 어깨를 턱 ! 잡으면서 "아까 너 나한테 뭐라고했니?" (말투가 조선족 말투였다고 함..)
그 친구는 너무 무섭고 두려운 나머지 두눈을 꼭감고
"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일부러 그런게 아니에요 정말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계속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빌었음..
그랬더니 그 아저씨가 피식 웃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너 지금 사과 안했으면 죽었어"라고 한것이었음(야 근데.. 냄새난다고 말한번 잘못했다고 끝까지 따라오는건 뭐냐 병.신... 개싸이코네... )
근데.. 이 얘기를듣고 내가 경악을한건...
아저씨가 살기 가득한 손으로 쓰담쓰담할때 갑자기 바닥에 뭐가 떨어지는게 아니겠음??
그 친구의... 머리카락이 후두두둑 떨어지고 있었다고함... (이 싸이코가 칼을 가지고 있던거시었음...)
그러고 나서 불행 중 다행히도 그 조선족은 그 친구에게 "너 운좋은줄 알아" 라고 하면서 오던길을 다시 되돌아 갔음..
이얘기를듣고 나와 동생은 추측을 해보았음...
... 손에 칼을쥐고 칼로 쓰담았을까? 아님 손가락사이에 면도날 같은걸 꼽고 쓰다듬은걸까...
그래도.. 거기서 더 헤코지 않하고 그냥간게 너무 다행이라면서... 이런저런 토론을 했음...
하긴.., 그게 무슨방법이던 뭐가 중요하겠음..
그런 미친 싸이코들이 우리주변에 돌아다닌다는 자체가 경악스러운 일인것임... ㅠㅠ
얘기를듣고 생각만해도.. 소름이 끼쳤는데... 그 친구는 얼마나 공포스러웟을까 싶엇음.. ㅜㅜ 샹노무시키
물론..조선족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조선족들 관련 사건들이 많아지다보니.. 조선족에대한
인식자체도 않좋아지는듯... 무든.. 이젠 어딜다니던 조심 또 조심해야겠음... 님들도
항상 조심하면서 다니곡 조선족이랑은 왠만하면 눈마주치지 않는게 좋을 듯 싶음.... 괜히 엮여서
좋을것 없지않겠음?? 모두모두 조심하자규~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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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동생에게 신고는했냐~ 그런새끼 신고해야댄다 !!! 그랬더니..
동생말로는 당사자가 너무 무섭고 쇼크 상태라 신고를 못했다고함.....
그래도 신고하라고해라~ 정말 큰일날 새긔다 했더니 애가 좀 진정을 찾는게 먼저 인거 같다고..
무튼.. 그 뒤로 신고 했는지 않했는지는.. 본인도 잘모르겟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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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 안다는냥
인터넷 떠도는 예기네,, 노숙자 얘기 바꾼거네 하시는데...
저는 동생 친구가 실제로 겪은일을 얘기한거고 ..
그 몇일잇다 동생만나서 물어봤을때 애가 그래서 요새 출퇴근도 지하철을 안타고 택시로 타고다니고 있다고 그래서 니 친구 일 좀 쉬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이런 얘기도 했었네요..
그 동생이 대학 후배고 저를 대하는 태도나 성격상
저한테 없는얘기를 있는 것처럼 하는 동생도 아니고요 (솔직히 그런 장난 칠 애였다면 댓글보고... 아 내가 속은건가? 하고 바로 글 내렸을겁니다.)
어쨋던 이런일이 있었으니까 경계할필요가있고 조심하자고 하는 취지로 글을 쓴겁니다.
제가 맞다 해도 안믿으면 어쩔 수 없는거죠 노숙자얘기 어쩌구 하시는데 저는 그일이 뭔지도 모르구요,
인터넷에 떠도는얘기는 뭘 말씀하시는지 모르겟네요..
믿던 안믿던 제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당부하고 싶은말은 조심들은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