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생활이 지금과 어떻게 달라질 지에 대한 상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계속되오고 있는데요. 심지어 고대 벽화를 보면 새를 탄 사람이나 헬기, 잠수함, 비행기 모양같은 그림이 남아있어 그때 사람들의 상상력인지, 우주인을 형상화 한 것인지에 대한 논란까지 있죠.ㅎ
실제로 유고 슬라비아에 있는 고대벽화! 신 or 우주인?
고대사람도 현재보다 발전된 미래 이동 수단을 상상하는데, 현시대에 사는 우리가 실제로 상용화 가능한 미래 이동 수단을 만들어내는 것은 더욱 쉽지 않을까요~
가까운 미래의 이동수단, 스마트 자동차 영상
다가올 미래에 곧 상용화될 스마트 자동차의 영상을 보니 우리 일상 생활의 클래스가 곧 이렇게 변할 수 있다는 실감이 납니다. 영상 속 차는 기아차가 작년에 선보이는 네이모라는 컨셉카인데요.
미래의 스마트 자동차를 제어하는 것이 바로 유보 시스템~ 저 유보 시스템은 현재도 네비게이션 역할이나 자동차 안의 에어컨 제어, 차량 잠금 시스템 관리를 하고 있지만 미래에는 태블릿 PC처럼 운전자가 찾는 앱스토어로 바로 연결해주고, 사람의 목소리로 명령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차 속에 장착되어 차안의 모든 시스템을 제어하는 식으로 더욱 진화하는 셈이죠. 미래 스마트 자동차와 함께하는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간접경험해보니 기대가 더욱 커집니다.
캡슐열차로 베이징에서 뉴욕까지 2시간?!
얼마 전 기사에 등장한 세계 어느 곳이든 6시간안에 갈 수 있는 캡슐 열차~ 이 열차의 한 탑승칸은 자동차 크기 정도고, 진공상태의 2차선 튜브를 따라 움직 입니다. 시속 600KM에서 최고 6430km 까지 속도를 낼 수 있어 제트기보다 빠르다고 하네요.
진공상태라서 전기도 그다지 안든다는 장점까지~ 그런데 저 열차가 생기면 비행기는 필요없어지겠네요. 상용화되면 그야말로 교통 혁명을 일으키겠지만 모든 나라에 저 철도를 깔아야 하니~ 쉽게 그 일이 이루어질지.
또 만약 도라메몽 만화에 등장하는 '어디로든 문'이 개발된다면~무용지물.
이것이 진정한 첨단 미래 이동수단 ^^
물론 기술은 지금도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으니 캡슐열차도 먼 미래가 아닐 수도 있겠네요.
40년만 기다리면 되는~ 미래의 에어버스, 투명 항공기
유럽 최대 항공기 제작 전문 업체 에어버스에서 발표한 2050년에 완성될 비행기는 바로 투명한 비행기. 투명한 비행기라고 하면 원더우먼에 등장했던 이런 비행기를 떠올릴 수도 있겠지만~
천장과 옆면이 모두 투명해서 밤에는 별을 감상하면서 편안한 비행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넓은 좌석간 간격이 지금부터 간절하네요. 지루하면 가상 골프를 즐기고; 비행기에서 회의를 하거나 바에서 칵테일도~ 비행하면서 에베레스트가 보이면 그 설명도 창문 모니터에 표시됩니다. 40년 후 노후 여행에서나 타볼 수 있겠네요!
솔로들의 미래 이동수단
아마 미래는 지금보다 더 가족단위가 작아질 거라고 예상되는데요. 싱글로 지내는 사람들의 숫자가 점차 늘어나면서 이동수단도 개인화될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죠. 2인용도 아닙니다. 오직 1인용~! 모양새는 조금 그렇지만 1인용 보트가 있네요.
마치 돌고래를 형상화한 듯 유선형으로 되어 있어 물고기가 된 듯한 체험일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신기한 1인용 헬리콥터가 탐납니다. 특히나 저렇게 접히는 헬리콥터라면!
차에 싣고 다니다가 헬기가 필요하면 꺼내서 탈 수 있는 걸까요~? 트랜스포머가 생각나는 1인용 헬리콥터~ 꼭 타보고 싶습니다.
미래를 향한 현대인들의 바람과 갈망이 잘 스며들어있는 듯한 미래의 이동수단~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편리함을 추구하면 할 수록 기술력이 강화되고 미래기술과 첨단기술이 상상 그 이상으로 발전할 수 있게 됩니다. 이동만 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할만 하던 것이 미래의 스마트 자동차만 보더라도 자동차가 하나의 컴퓨터처럼 이용되고 있어 시간이 단축되고 인간의 생각까지 관리하는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죠.
미래의 이동 수단 모음 (스마트 자동차, 캡슐 열차, 항공~)
미래의 생활이 지금과 어떻게 달라질 지에 대한 상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계속되오고 있는데요.
심지어 고대 벽화를 보면 새를 탄 사람이나 헬기, 잠수함, 비행기 모양같은 그림이 남아있어 그때 사람들의 상상력인지, 우주인을 형상화 한 것인지에 대한 논란까지 있죠.ㅎ
실제로 유고 슬라비아에 있는 고대벽화! 신 or 우주인?
고대사람도 현재보다 발전된 미래 이동 수단을 상상하는데,
현시대에 사는 우리가 실제로 상용화 가능한 미래 이동 수단을 만들어내는 것은
더욱 쉽지 않을까요~
가까운 미래의 이동수단, 스마트 자동차 영상
다가올 미래에 곧 상용화될 스마트 자동차의 영상을 보니
우리 일상 생활의 클래스가 곧 이렇게 변할 수 있다는 실감이 납니다.
영상 속 차는 기아차가 작년에 선보이는 네이모라는 컨셉카인데요.
미래의 스마트 자동차를 제어하는 것이 바로 유보 시스템~
저 유보 시스템은 현재도 네비게이션 역할이나 자동차 안의 에어컨 제어,
차량 잠금 시스템 관리를 하고 있지만
미래에는 태블릿 PC처럼 운전자가 찾는 앱스토어로 바로 연결해주고,
사람의 목소리로 명령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차 속에 장착되어 차안의 모든 시스템을 제어하는 식으로 더욱 진화하는 셈이죠.
미래 스마트 자동차와 함께하는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간접경험해보니 기대가 더욱 커집니다.
캡슐열차로 베이징에서 뉴욕까지 2시간?!
얼마 전 기사에 등장한 세계 어느 곳이든 6시간안에 갈 수 있는 캡슐 열차~
이 열차의 한 탑승칸은 자동차 크기 정도고, 진공상태의 2차선 튜브를 따라 움직
입니다. 시속 600KM에서 최고 6430km 까지 속도를 낼 수 있어 제트기보다 빠르다고 하네요.
진공상태라서 전기도 그다지 안든다는 장점까지~ 그런데 저 열차가 생기면

비행기는 필요없어지겠네요.
상용화되면 그야말로 교통 혁명을 일으키겠지만 모든 나라에 저 철도를 깔아야 하니~ 쉽게 그 일이 이루어질지.
또 만약 도라메몽 만화에 등장하는 '어디로든 문'이 개발된다면~무용지물.
이것이 진정한 첨단 미래 이동수단 ^^
물론 기술은 지금도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으니 캡슐열차도 먼 미래가 아닐 수도 있겠네요.
40년만 기다리면 되는~ 미래의 에어버스, 투명 항공기
유럽 최대 항공기 제작 전문 업체 에어버스에서 발표한 2050년에 완성될 비행기는 바로 투명한 비행기.
투명한 비행기라고 하면 원더우먼에 등장했던 이런 비행기를 떠올릴 수도 있겠지만~
창가석을 선호해도 장시간 비행에는 통로석을 선택해야 했던 과거는 안녕~
에어버스가 2050년에 선보일 투명한 비행기의 모습입니다.
천장과 옆면이 모두 투명해서 밤에는 별을 감상하면서 편안한 비행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넓은 좌석간 간격이 지금부터 간절하네요. 지루하면 가상 골프를 즐기고; 비행기에서 회의를 하거나 바에서 칵테일도~ 비행하면서 에베레스트가 보이면 그 설명도 창문 모니터에 표시됩니다.
40년 후 노후 여행에서나 타볼 수 있겠네요!
솔로들의 미래 이동수단
아마 미래는 지금보다 더 가족단위가 작아질 거라고 예상되는데요.
싱글로 지내는 사람들의 숫자가 점차 늘어나면서 이동수단도 개인화될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죠. 2인용도 아닙니다. 오직 1인용~!
모양새는 조금 그렇지만 1인용 보트가 있네요.
마치 돌고래를 형상화한 듯 유선형으로 되어 있어 물고기가 된 듯한 체험일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신기한 1인용 헬리콥터가 탐납니다. 특히나 저렇게 접히는 헬리콥터라면!
차에 싣고 다니다가 헬기가 필요하면 꺼내서 탈 수 있는 걸까요~?
트랜스포머가 생각나는 1인용 헬리콥터~ 꼭 타보고 싶습니다.
미래를 향한 현대인들의 바람과 갈망이 잘 스며들어있는 듯한 미래의 이동수단~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편리함을 추구하면 할 수록 기술력이 강화되고 미래기술과 첨단기술이 상상 그 이상으로 발전할 수 있게 됩니다.
이동만 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할만 하던 것이 미래의 스마트 자동차만 보더라도 자동차가 하나의 컴퓨터처럼 이용되고 있어 시간이 단축되고 인간의 생각까지 관리하는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죠.
곧 다가올 미래의 이동수단을 직접 타게 될 날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