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편은 나름 사연있는 사랑이에 관한 에피소드를 나름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번편은 개드립은 자중해야겠네요 나름 맞춤법이 안맞더라도 나름 이해해주세요 나름 나도 알았으면 좋겠네요 나름 힘들었던 사랑이 이야기를 지루하게 생각안하셨으면 좋겠네요 나름.. 엄마품에서 항상 아기같이 자는 사랑이 (저 발톱 보소...) 사랑이가 입양 전에 무슨 일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아마 누가 키우다가 전주인에게 분양을 한 것 같음 하지만 전 주인도 분양글을 올리고, 사랑이는 나에게 옴 사랑이를 분양받기전에 난 새끼 치즈태비아기고양이를 예약을 했음. 물론 코숏으로 나에겐 8년동안 같이 산 길고양이가 있음 내 학생 때 시장에서 아기고양이 우는 소리가 들렸고, 상자안에서 귀가 따가울정도로 우는 아기고양이 2마리가 있었음. 시장사람들은 그 고양이들을 그냥 보기만 했지 자신이 맡을 생각은 추오도 없어보였음. 난 고양이를 그 당시 고양이를 키워본 적도 없고, 고양이를 키울꺼란 생각도 못했음 하지만 시장통에 시끄러운 도로한복판에 엄마를 찾아 꺙꺙거리는 새끼들을 나몰라라 할 싸가지도 없었음 (어렸을때 부터 유기견을 열댓마리씩 키워왔기때문에) 난 엄마를 닮았나 봄 한치 망서림도 없이, 주변에 있던 사람들에게 "우와 이쁘다. 키울사람 없으면 제가 키워도 되나요?"라고 하고 허락을 맡고 우유 범벅이 된 새끼고양이 두마리를 데리고 와서 두마리를 키울 여건이 안돼서 그때 당시 남친에게 한마리를 주고 내가 한마리를 키웠다. ....안타깝게도 그때 남친에게 준 고양이는 남친이 자다가 뒹굴거리다가 깔려서 하늘나라로 갔다..... 하지만,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없던 나는 집고양이처럼 못 키우고 거의 길고양이로 키우게 되었다. 사료와 물만 주고 밖에서 놀다 들어오는 반 길고양이. 하지만 지금까지도 잘 자라주는 우리 야옹이가 좋다. 언제나 사랑하고 못해줘도 잘 자라줘서 항상 고마워 너무 사랑해 야옹아! 언제까지나 함께하자 근데, 이야기가 삼천포 쥐포 뱅어포로 빠졌다. 사랑아 미안하다. 사랑이의 이야기를 하자면, 사랑이는 총 주인이 두번이나 바뀌었다. 그래서 더 애정이 남다르기도 하고 현재 3년정도 사귀고있는 남자친구와 같이 분양을 받으러 간 나에게 소중한 보물같은 아이다. 하지만, 보물이라고 하기엔 너무 속상한 일도 많았다. 난 집에 아빠랑 같이살고있다. 울 아빠는 이제 연세가 예순셋이시다 난 늦둥이다. 많이 늦은 늦둥이.... 연세가 연세시다 보니 난 20대이후에 속을 안썩이려고 돈으로도 마음적으로도 혼자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사랑이와 내가 아빠랑 몇개월 살다가 보니, 울 집 문은 조그만 우유배달통이 있다. 거긴 항상 열어놔야 야옹이가 사료도 먹고 놀러갔다 다시 들어올 수 있다. 그런데, 어느날 사랑이가 거기로 나가버렸고 난 그날 비가 오는데 미친사람처럼 온 동네를 사랑아 사랑아하면서 돌아다녔지만, 어디서도 찾을 수 없었다. 난 아빠가 너무 미웠지만 차마 화를 낼 수 없었다. 하지만, 아빠는 계속 나에게 가만히 좀 있어라, 알아서 들어온다라고하셨고 난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무시하고 찾아다니고 모래까지 현관에다가 뿌려두고 집에서 기다렸다. 근데 돌아오는건 주변사람들이 보려면 어쩌려고 모래는 여기에다 뿌려놨냐는 핀잔..... 다음날 새벽5시가 되자 들어온 사랑이. 아빠도 나도 그제서야 진정을 하고 난 사랑이를 안고 얼른들어와서 문을 닫고 아빠에게 난 사랑이 야옹이처럼 안키울꺼니까 사랑이 내 방에서 절대 안 내본다고 엄포를 놨다. 솔직히 너무 겁났다. 나에게 소중한게 다치진 않았을까 하고 아빠는 동물은 자연에서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딱 박히신 분이라서 나와는 다른 생각에 충돌이 심했다. 항상 아빠와 나의 관계는 사랑이 때문에 악화가 되었고 언쟁 아닌 언쟁을 하기 바빴다. 그러다가 내가 지쳐서 사랑이 분양 시켜버린다고 하자, 아빠도 그 말에 아무말도 없이 방에 들어가셨다. 난 그 다음날 바로 분양사이트에 올려놨고, 하지만 나이도 있고 성묘라서 그것도 여자라 중성화비도 만만치 않다. (30만원받는댄다) 그래서 분양문의는 안오고, 그렇게 사랑이는 계속 내 품에 있었다. 결국, 나와 아빠의 조율로 사랑이는 분양을 가지 않았지만, 어떻게든 밖을 나가려는 사랑이에게 두손 두발을 들어버린 나. 색다른 방법을 사용해봤다. 가슴줄을 이용한 산책. 처음엔 픽픽하고 쓰러지고 쓰러지고 일으켜도 쓰러지고 그냥 안고 돌아다니고 아니면 가슴쪽 줄은 빼버리고 목줄만 이용했더니 잘 다닌다. 그렇게 한달을 고생하니, 이제는 사랑아~ 산책? 이러면 목줄없이도 내 뒤를 졸졸따라다니는 신의경지까지 이르렸다 그 이후 사랑이는 집밖에 나가지 않았고, 집고양이로 살게 되었다는 행복한 이야기~ 그때 만약에 분양을 보냈더라면 난 정말 죄책감에 살았을지도 모른다. ----------------------------------------------------------------- 그러니 사랑이 사진 투척 365일 마징가 실제로 보면 너무 이쁜데 사진은 영.... 사랑이 방구끼기 1초전 ( 제 얼굴쪽이 엉덩이라죠....) 비켜봐 엄마 인퉈넷쌰핑좀하게 엉덩이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진짜로농담아니고엉덩이로쓴거임정말로) -1~5편 위 사진까지는 불과 3개월 전에 사랑이입니다. 이 아래부터는 사랑이의 출산 후 모습이구요 사랑이는 어느덧 5마리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8월 4일생으로 5마리 건강한 아기들이 태어났습니다. 이제 다음 편은 아기들의 사진과 사랑이의 모습을 담아드리도록 할게요- -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찍은 사진- 일어나, 출근하라고 8시다 지금 베게에 흠집내기전에 일어나 1.2.... 사랑아 엄마 일어났으니까 뽀뽀해줘 1 사랑아 엄마 일어났으니까 뽀뽀해줘 2 사랑아 엄마 일어났으니까 뽀뽀해줘 3 엉엉.................... 끝 *다음편예고* 1 2 3 없음.ㅈㅅ 실시간순위감사합니다 사랑이 앞으로 많이 사랑해주시구 사랑이....강아지이름이 만헹요 사랑이들아 사랑해 그럼 담에 봐요 댓글과 추천은 ...남겨주시라요-3- 13
주인밖에모르는주인바보사랑이★오번째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번편은 나름 사연있는 사랑이에 관한 에피소드를
나름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번편은 개드립은 자중해야겠네요
나름 맞춤법이 안맞더라도 나름 이해해주세요 나름 나도 알았으면 좋겠네요
나름 힘들었던 사랑이 이야기를 지루하게 생각안하셨으면 좋겠네요
나름..
엄마품에서 항상 아기같이 자는 사랑이
(저 발톱 보소...)
사랑이가 입양 전에 무슨 일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아마 누가 키우다가 전주인에게 분양을 한 것 같음
하지만 전 주인도 분양글을 올리고, 사랑이는 나에게 옴
사랑이를 분양받기전에 난 새끼 치즈태비아기고양이를 예약을 했음.
물론 코숏으로 나에겐 8년동안 같이 산 길고양이가 있음
내 학생 때 시장에서 아기고양이 우는 소리가 들렸고,
상자안에서 귀가 따가울정도로 우는 아기고양이 2마리가 있었음.
시장사람들은 그 고양이들을 그냥 보기만 했지 자신이 맡을 생각은 추오도 없어보였음.
난 고양이를 그 당시 고양이를 키워본 적도 없고, 고양이를 키울꺼란 생각도 못했음
하지만 시장통에 시끄러운 도로한복판에 엄마를 찾아 꺙꺙거리는 새끼들을
나몰라라 할 싸가지도 없었음 (어렸을때 부터 유기견을 열댓마리씩 키워왔기때문에)
난 엄마를 닮았나 봄 한치 망서림도 없이, 주변에 있던 사람들에게
"우와 이쁘다. 키울사람 없으면 제가 키워도 되나요?"라고 하고
허락을 맡고 우유 범벅이 된 새끼고양이 두마리를 데리고 와서
두마리를 키울 여건이 안돼서 그때 당시 남친에게 한마리를 주고
내가 한마리를 키웠다. ....안타깝게도 그때 남친에게 준 고양이는
남친이 자다가 뒹굴거리다가 깔려서 하늘나라로 갔다.....
하지만,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없던 나는 집고양이처럼 못 키우고
거의 길고양이로 키우게 되었다. 사료와 물만 주고 밖에서 놀다 들어오는
반 길고양이. 하지만 지금까지도 잘 자라주는 우리 야옹이가 좋다.
언제나 사랑하고 못해줘도 잘 자라줘서 항상 고마워
너무 사랑해 야옹아! 언제까지나 함께하자
근데, 이야기가 삼천포 쥐포 뱅어포로 빠졌다.
사랑아 미안하다.
사랑이의 이야기를 하자면,
사랑이는 총 주인이 두번이나 바뀌었다.
그래서 더 애정이 남다르기도 하고 현재 3년정도 사귀고있는 남자친구와
같이 분양을 받으러 간 나에게 소중한 보물같은 아이다.
하지만, 보물이라고 하기엔 너무 속상한 일도 많았다.
난 집에 아빠랑 같이살고있다. 울 아빠는 이제 연세가 예순셋이시다
난 늦둥이다. 많이 늦은 늦둥이.... 연세가 연세시다 보니
난 20대이후에 속을 안썩이려고 돈으로도 마음적으로도 혼자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사랑이와 내가 아빠랑 몇개월 살다가 보니, 울 집 문은 조그만 우유배달통이 있다.
거긴 항상 열어놔야 야옹이가 사료도 먹고 놀러갔다 다시 들어올 수 있다.
그런데, 어느날 사랑이가 거기로 나가버렸고
난 그날 비가 오는데 미친사람처럼 온 동네를 사랑아 사랑아하면서
돌아다녔지만, 어디서도 찾을 수 없었다.
난 아빠가 너무 미웠지만 차마 화를 낼 수 없었다.
하지만, 아빠는 계속 나에게 가만히 좀 있어라, 알아서 들어온다라고하셨고
난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무시하고 찾아다니고 모래까지 현관에다가 뿌려두고
집에서 기다렸다. 근데 돌아오는건 주변사람들이 보려면 어쩌려고
모래는 여기에다 뿌려놨냐는 핀잔.....
다음날 새벽5시가 되자 들어온 사랑이.
아빠도 나도 그제서야 진정을 하고 난 사랑이를 안고 얼른들어와서
문을 닫고 아빠에게 난 사랑이 야옹이처럼 안키울꺼니까
사랑이 내 방에서 절대 안 내본다고 엄포를 놨다.
솔직히 너무 겁났다. 나에게 소중한게 다치진 않았을까 하고
아빠는 동물은 자연에서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딱 박히신 분이라서
나와는 다른 생각에 충돌이 심했다.
항상 아빠와 나의 관계는 사랑이 때문에 악화가 되었고
언쟁 아닌 언쟁을 하기 바빴다. 그러다가 내가 지쳐서
사랑이 분양 시켜버린다고 하자, 아빠도 그 말에 아무말도 없이 방에 들어가셨다.
난 그 다음날 바로 분양사이트에 올려놨고, 하지만 나이도 있고 성묘라서
그것도 여자라 중성화비도 만만치 않다. (30만원받는댄다)
그래서 분양문의는 안오고, 그렇게 사랑이는 계속 내 품에 있었다.
결국, 나와 아빠의 조율로 사랑이는 분양을 가지 않았지만,
어떻게든 밖을 나가려는 사랑이에게 두손 두발을 들어버린 나.
색다른 방법을 사용해봤다. 가슴줄을 이용한 산책.
처음엔 픽픽하고 쓰러지고 쓰러지고 일으켜도 쓰러지고
그냥 안고 돌아다니고 아니면 가슴쪽 줄은 빼버리고 목줄만 이용했더니
잘 다닌다. 그렇게 한달을 고생하니, 이제는 사랑아~ 산책? 이러면
목줄없이도 내 뒤를 졸졸따라다니는 신의경지까지 이르렸다
그 이후 사랑이는 집밖에 나가지 않았고, 집고양이로 살게 되었다는 행복한 이야기~
그때 만약에 분양을 보냈더라면 난 정말 죄책감에 살았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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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사랑이 사진 투척
365일 마징가
실제로 보면 너무 이쁜데 사진은 영....
사랑이 방구끼기 1초전
( 제 얼굴쪽이 엉덩이라죠....)
비켜봐 엄마 인퉈넷쌰핑좀하게
엉덩이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진짜로농담아니고엉덩이로쓴거임정말로)
-1~5편 위 사진까지는 불과 3개월 전에 사랑이입니다.
이 아래부터는 사랑이의 출산 후 모습이구요
사랑이는 어느덧 5마리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8월 4일생으로 5마리 건강한 아기들이 태어났습니다.
이제 다음 편은 아기들의 사진과 사랑이의 모습을 담아드리도록 할게요-
-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찍은 사진-
일어나, 출근하라고 8시다 지금
베게에 흠집내기전에 일어나
1.2....
사랑아 엄마 일어났으니까 뽀뽀해줘 1
사랑아 엄마 일어났으니까 뽀뽀해줘 2
사랑아 엄마 일어났으니까 뽀뽀해줘 3
엉엉....................
끝
*다음편예고*
1
2
3
없음.ㅈㅅ
실시간순위감사합니다
사랑이 앞으로 많이 사랑해주시구
사랑이....강아지이름이 만헹요
사랑이들아 사랑해
그럼 담에 봐요
댓글과 추천은 ...남겨주시라요-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