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여자친구가 가끔 판을 눈팅하기에 닉을 바꿨습니다. 쓴소리가 대부분이고 전 여친을 욕하는 댓글들이 대부분이네요 제 푸념글에 이정도로 반응이 폭팔 적일줄은.... 그리고 속궁합 그런거 전혀 상관없이 그냥 외모 맘에 들고 첫인상에 성격이 시원해보여 몇번 보고 이정도는 내가 감수 할수있겠다 싶어서 사귀었고 하나하나 이해 하면서 갈수있걸꺼라는 제 착각에 연애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추가된 글이나 본문이나 원래 있던 상황을 글로 엉성하게 옮겨적다보니 인위적인 분위기가 날순 있으나 100%현실이고 제가 처한 상황입니다. 무튼... 결과는 어제 헤어졌습니다. 어제 글쓰고 첫 댓글 달린거 보고 바로 결단을 내리고 헤어지려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 누나 동생이 있는데 저랑 나이는 같은데 제가 빠른년생인데다 인연이 있었는지 같은 학교 다니던 학 과 후배 였습니다.학번이하나 높다고 꼬박꼬박 형대접 해주던 그런 놈이었죠.(사귀고난후 둘이 남매인 걸 알았어요) 헤어지는 마당에 동생을 데리고 오다니요... 제가 무력행사라도 할줄알았나 봅니다. 근 데 철썩같이 자기 편이라고 믿었던 동생이 자기 뒷통수를 시원하게 치더군요 만나서 물한잔 마시더니... 자기누나에게 "내가 왜 나왔는줄 아냐? 너 집에서 음성채팅으로 말하는거하고 전화하면서 하는 말들하고 듣고있 으면 내가다 울화통이 터지고 하는데 그래도 그냥 네 연애사에 관여 하기 싫어서 암말도 안했고 형이 참고 있는데 내가 나서면 더 이상해질까봐 그냥 있었는데 헤어 진다고 하니까 니가 뻘소리 하거나 형이 자기가 쪼끔이라도 죄책감 같은거 가질까봐 따라나왔다." 그말에 저도 좀 당황했고 그 누나는 벙쪄있엇습니다. 그 와중에 미리 준비한듯이 막 쏘아 붙이는데 "내일모레 서른인데 언제까지 그 따위로 있을껀데?? 지금까지 네 비위 맞춰주는 사람만 만나다가 니가 뭐 하나 숨기거나 구라치면 바로바로 아는 xx형(본인) 만나니까 답답해 미치겠지? 대충 얼굴 반반 해가지고 애교 떨면서 뭐라하면 다 넘어 가주는데 xx형한테 안먹히지? 저양반이 예전에 여자들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데 너가 나이 두살더 많다고 가지고 놀라고 드는데 그게 게임이 되냐? 그래도 형이 니 근처에 드러운놈들 다 인연끊게 해주고 잔소리 개같이 해준걸 감사히 여기고 미안했다고 하고 놔줘라. 그게 지금 니가 제일 안 비참할수 있는 방법 인거 같다. 친누나라고 가만 가만 보고 있으려니까 아주 근처에 뭐같은 놈들만 만나가지고 별 되도 않는 이상한 짓만 하고 다니는거 보니까 내가 못봐주겠다.어릴때 부터 니 보면 내 주변에 여자애들도 다 그런거 같아가지고 여자들 다 더럽더라. 이게 친동생이 할 말인지도 모르겠다 진짜. C발" 그 누나 아주 그냥 표정 가관으로 썩어 가는와중에 그냥 빨리 정리하고 일어나려고 제가 준비했던 말 몇마디 하고 일어났습니다. "몸대주고 술얻어먹고 밥얻어먹으려면 차라리 화류계에 진출해라. 그건 돈이라도 많이 벌지 그거 아니면 너 지금이라도 정신차리려면 우선 게임부터 끊고 남자 가지고 놀려는 생각부터 버려라. 근30년을 그렇게 살았으니 안되도 어쩔수가 없다. 지금까지 니가 가지고 놀았다고 생각한 그 남자들 전부 니한테 가지고 놀려주는척 하면서 니 가지고 논거다. 남자들 목적은 니 몸이고 니 목적은 밥이면 뭐가 손해인지 알만도 안하냐? 남자들은 그돈써봐야 술한번 덜먹으면 끝이지만 너는 나중에 언젠가는 내가 왜 그렇게 몸 함부러 굴렸나..니가 혼자서 머리 싸매면서 죽고 싶다는 생각들껄? 그래도 그동안 만난 정에 그냥 이나마 충고 해주는거다. 좀 정신 차리고 살아라." 뭐 준비된 멘트여서 무난히 날려드리고 그 동생과 다음에 술이나 한잔 하기로 하고 일어 났습니다. 저도 쌓인게 많았는지 그냥 집에가면서 욕이나 좀 하고 어디 한대 패기라고 할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원망도 안하고 그 여자 덕에 인내심 늘어나고 멘탈 좋아 졌다고 간단하게 생각하려구요 누구는 뭐... 헤어지면 힘들다고 하는데 저도 뭐 깊이 사랑햇는지...그냥 저냥 만나다가 정때문에 만난건 지 이젠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지만 별 감흥은 없네요. 오늘 일끝나면 간만에 친구들과 자유의 몸으로 술한번 질펀하게 먹어 보려구요... 쓴소리 좋은소리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 합니다. 저도 이젠 자기관리 열심히 하고 능력도 키워서 예쁘고 성격좋고 개념찬 여자를 만나 보렵니다... 다들 즐거운 연애 하시고 편한한 날들 되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에 들어선 대한민국 흔남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보다 두살 많구요 연상연하커플이죠 겜상에서도 현실에서도 존재하는 제 여자친구의 주변 남자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그리고 처한 상황도 힘들어서 푸념글 남겨요..ㅜ.ㅜ 저는 20대 초반에 아주 아주 드럽고 나쁜놈이었습니다. 상당히 여자를 밝혔고 그러다가 하면 안되는 짓도 많이 했었고 그러다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놓치고선 뼈저리게 후회하고 뉘우치고 개과천선 해보겠다고 노력을 해서 어느정도 사상을 뜯어 고칠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사가 있어서인지 오히려 약간 보수적인 성향을 띄게 되었고 그렇게 세월이 지나가던중 현재 제 연자친구의 외모와 쿨한 매력에 빠져 고백을 하게 되었고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 여자친구는 근처에 오빠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다보니 겜상에서 알게된 오빠들 중 고등학교때 부터 친하게 지냈다는 오빠들...옛날 남친등... 주변에 남자들만 득실거립니다. 위에서 밝혔다시피 저는 과거사가 조금 있어서인지 남녀 관계라든가 하는 것에 눈치가 상 당히 빠릅니다. 분명 좋아해서 사귀지만 근처에 남자들이 너무 많아 의심하는 마음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제가 사소하다면 사소 할수있는 잘못을 했습니다. 서로 일찍 마치는 사람이 회사앞에서 기다리기로 했는데 제가 집에 들어갓다가 깜빡 졸아서 연락도 못받고 잠수탄거 처럼 되버린거죠. 그리곤 삐져가지고 자꾸 자기도 연락잘 안하더군요... 그렇게 다음날 토요일.. 쉬는 날이지 낮에 만나서 기분이나 풀어주려고 했는데 낮에 간만에 아는 오빠 만나서 제 욕도 좀 하고 밥도 얻어먹고 하겠다고 두시간째 화장을 하고있 답니다. 미안한 마음도 있어서 그냥 두시쯤에 나 뒷다마 까고 속좀 시원해지면 저녁에 보자고 맛난거 사주겟다고 카톡을 했습니다. 그리곤 정확한 약속시간을 잡으려고 네시쯤에 전화를 했는데 이게 안받는거 도 아니고 뚝 끊어 버리더니 카톡으로 지금 전화안받을 꺼야 나중에 자기가 연락할때 까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5분도 안되어 폰이 울려서 그냥 받았더니 여자친구가 아닌 다른 친구였습니다. 전화기에서 들려오는 말을 듣는데 너무 머리에 박혀 버리더군요.. "야이 드런놈아ㅋㅋ 아직 해도 안떨어졌는데 모텔을 들어가면서 한시간 연장해서 대실 끊고 들어가냐?방값도 여자친구보고 내게 하고?ㅋㅋ 능력좋네?ㅎㅎ" 이친구는 숙박업소 세탁 대행해주는 용역업체에서 일하는 녀석인데 제 여자친구를 보곤 옆에있는 남자가 저인줄 알고 놀리려고 전화를 한 모양이었습니다. 완전 멘붕이 왓으나 내 여자친구를 딴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건 싫어서 그냥 대충 이야기를 마무리 하고 나니.... 멍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화도 안나더군요.... 제 뒷담 까면서 밥이나 얻어먹겠다며 카페에 있다던 여자가 네시도 안되는 대낮이라면 대낮인 시간에 대실끊어서 딴남자랑 모텔에 있다니요 . . . 너무도 어이가 없었으나.... 그래 여자가 20후반 한창때인데 실수 한번쯤 할수있다..... 몸한 번 대준게 뭐 라고.... 스스로 진실을 말하고 용서를 구하면 넘저가겠다는 생각을 가지기 까지 몸에서 사리가 올라올 지경이었습니다. 말이야 쉽지 내 여자친구가 딴남자랑 모텔방에 갔다는데....쉽지 않았으나 마음을 다잡고 조용히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8시가 다되어 자주가는 칵테일 바에서 보기로 하고 앉아서 제발 내 친구가 착각했을 꺼라는 믿음을 그래도 끝까지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등장하는 순간 완전 그 기대는 무너지고 의심과 상상하기 싫었던 상황이 현실로 나타나더군요. 숨길려면 철저히 숨길것이지.... 나오기전에 두시간동안 했다는 화장은 다 어디가고 쌩얼이며 약간 파인 원피스 가슴께와 보통 머리카락으로 가려지는 목부위쪽에 보이는 키스마크 채 말리지도 못한 머리 몸에서 나는 남자 스킨 냄새와 바디워시 냄새까지...마음을 다잡고 있었으나 스캔 하는 순간 여자친구를 후려쳐버리고 싶었습니 다. 그러나 마음을 다잡고 왔으니 이번엔 용서 하자고 생각하면서 그냥 평상시처럼 대화를 나눴습니다. 제가 모든걸 알고있는지 까맣게 모를꺼라고 생각하고 있는 여자친구는 화 다풀렸다면서 태연히 애교떨고 하면서 장난도 치고하더군요.... 그러다 시간이 좀 지나고 제가 한번 찔러봤습니다. 장난식으로 내 여자에게서 낮선남자의 향기가 난다고.... 그랬더니 흠칫 하면서 다시 게임이야기로 화제를 돌리려고 하길래 선수 치면서 "내가 모르는데 아는척을 하는거 같냐 아니면 아는데 그냥 모르는척 가만 있는거 같냐?" 라고 그냥 물어봤습니다. 미안하다며 실토 하더군요... 이전에도 몇번 이런식으로 몸을 섞었던 사이인데 그냥 어쩌다보니 말려들어서 그렇게까지 일이 됐다며 정말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어쩌다 가게된사람이 방값도 내주고 하는가 하면서 따지고 싶었으나 그냥 용서 하기로 한거 암말도 안하고 그냥 남자친구있는 여자한테 그딴짓한 남자가 나쁜거라고 두번다시 그러지 말라고했는데 참... 뭐라 해야 할지 "그 오빠랑 다른 오빠들은 내가연애 하는거 몰라. 내가 연애한다고 하면 만나주지도 않고 연락도 안되서 그냥 말안했는데?너무 그렇게 욕하지마라 알았으면 그런거 했을 사람이 아니다.." 그냥 어이가 없어서 집어치우자고 하고 나왔는데 길바닥에서 두번다시 이런일 안생기도록 하고 오빠들한 테도 연애한다고 다 말하고 만나러 갈때는 나랑 같이 가겠다며 울면서 그러길래 괜히 맘약해져서 그래 오늘은 용서 하자고 나온거니까 지금까지 있었던 일은 다 과거라고 생각하고 다시금 연애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후에 제가 조금 구속이란걸 하게 되었고 다른 오빠들을 만날땐 제가 동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본 다섯명.... 저의 존재를 알게된 그분들은 당장에 제여자친구와 연락을 끊더군요. 제가 예의 없게 굴었냐구요? 아닙니다. 진짜 놀때는 그냥 잘 놀다 갔고 의형제 맺는 시늉까지 할정도로 잘놀았으며 술값 까지 내주시고 가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 해서 여자친구에게 허락을 구하고 카톡과 문자 내용을 살폈는데 나이도 서른이 넘으신 분들이 제가 20살때나 하던짓을 하고 계시더군요. 쓰레기는 끼리끼리 알아본다고 과거에 제가 했던짓이랑 똑같으니.... 주변에 오빠라고 믿고 따르고 만난다는 사람들이 전부 자기한테 밥사주고 술사주고 하루 자려는 그런 사람들 뿐이니... 하나하나 메세지 보면서 집어 줘가며 뭔지 알겠냐고 하나하나 이해 시켜주니까 자기는 그때 상황을 떠올리며 더 화를 내더군요 이딴 사람들이었냐고... 그래 이딴 사람들이었다 그러니까 이참에 연끊으라고 하곤 그냥 다시 평온하게 연애를 했습니다. 휴가도 갔다왔고 뭐 평범한 나날을 보내던중에 여자친구가 하는 게임 길드에서 정모가 있다고 마침 우리 지역이니까 거기좀 가겠다길래 가서 재미있게 놀다 오라고 하곤 저도 친구들과 맥주한 잔 하러 갔습니다. 친구들과 술을 먹다가 이친구 저친구 계속 오다보니 자리가 커져서 번화가로 나갔는데 여자친구랑 같이 들어갈 요량으로 정모가 있다는 술집 근처에서 간단히 한잔 더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 기 어느 술집인데 그 자리 끝나면 같이 드가자고 했드니 그냥 자기 있는 곳으로 오라더군요...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정모자리에 갔습니다. 뭐.... 그냥 형님 아저씨들이 대부분이고 제 동년배들은 안보이더군요.. 근데 오자마자 눈에 거슬리는게 제여자친구가 어느 남자 옆에 딱 붙어서 비비적 거리고 있고 남자는 더듬 더듬 하고 있는거였습니다. "너 뭐하냐?" "이사람이 겜상에선 내 남편이야.ㅎㅎ" 게임 때문에 뭐라 하고 싶진 않았지만 둘이 들러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길래 그냥 내 옆에 와서 앉으라고 했드니... 순간 그자리에서 게임 하는 사람들끼리 장난 치는거 뻔히 알면서 속좁게 군다고 그냥 아주 소심하고 속좁은 인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 술되서 그렇겠거니 어차피 자리도 마무리 되어 가는데 그냥 조용히 먹고 일어나자고 앉아있다가 술자리가 파하고 집에 가는길..... 여자친구의 전화가 울립니다.... "어?풀링오빠? 웬일이야? 3차 안갔어?" 아까 그 겜상의 남편이라는 그 분이네요.... 저는 귀가 아주 예민합니다. 뭐 안예민하더라도 조용한 벤치에 앉아 바로 옆에 잇다보면 그 통화 소리는 들리지 않습니까?그남자가 하는말..... "나도 빠져나왔지..ㅎㅎ아까 그 술집 근처에 있을테니 남자친구 들어가면 몰래 나와라 오늘 늦은김에 둘이 서 술도 더먹고 좀더 놀다가 들어가자." 순간 뚜껑이 열린저는 전화기 뺏어서 쌍욕을 막 날리곤 끊어 버렸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를 보는데 도리어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이런식으로 길드 사람들한테 해버리면 자기는 겜 어떻게 하냐면서요.. 저또한 흥분 상태가 고운말 나올리는 없고 그냥 심한말이 나왔는데 몸팔아서 겜하냐면서 꼭 이따위로 하냐고 술먹는데 술 하나 하나 다따라주고 옆에 앉아서 가슴이고 배고 어디고 더듬어 대는데 좋다고 엉기고 그딴식으로 몸팔아서 겜해야 되냐면서 막 쏘아 붙이고 그냥 집에 들어가선 카톡으로 진짜 우리 다시 생각 해보자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제 여자친구는 저보고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면서 끝까지 따지고 난 말이 심했을진 몰라도 너는 행동이 심했다면서 이래가지고 될께 아니라고 진지하게 생각 좀 하자 이건 참고 넘기고 할께 아닌거 같다고 했습니다. 자꾸만 제가 했던 사소한 잘못들 회사앞에 데리러 가지 않았다거나 가끔 걸을때 혼자 앞서 나가서 걷는 경우 진짜 가끔씩 제가 현금이 없어서 모텔비를 내게 했다든가... 이런걸 들먹이길래 홧김에 딴놈이랑 자고 나서 떳떳하게 자기 애인 만나러 오는 여자한테 내가 뭘 바라느냐는둥 이렇게 또 말을 받아치고...ㅡㅡ 일주일만 서로 가라앉히고 생각 해보자고 해놓곤 현재 냉전중입니다. 용서를 구한다고 다시 지난 과거 다 잊고 받아 줘야 할지 아니면 내가 말을 심하게 한것을 먼자 사과 해야 하는지..... 제 여자친구는 자기가 저지른 일은 다과거로 치부하면서 옛날일을 왜 들먹이냐면서 그러곤 제가 가끔씩 한 위에 써둔 사소한 잘못들은 따지고 듭니다..ㅜ.ㅜ 정말 사람 환장하고 몸에서 사리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냥 답답한 마음에 푸념글 쓰다보니 두서도 없고 그렇네요...... 장문의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제입장에서 끄적인거다 보니 너무 나한테 유리하게 쓴거 아니냐 라고 생각 하실까봐 미리 말씀 드리는데 정말로 객관적으로 봐도 저것과 다를것은 없다고 봅니다... 144
(수정.후기추가)무개념여친때문에 몸에서 사리가 나올지경입니다..ㅜ.ㅜ
우선 전 여자친구가 가끔 판을 눈팅하기에 닉을 바꿨습니다.
쓴소리가 대부분이고 전 여친을 욕하는 댓글들이 대부분이네요 제 푸념글에 이정도로
반응이 폭팔 적일줄은.... 그리고 속궁합 그런거 전혀 상관없이 그냥 외모 맘에 들고 첫인상에
성격이 시원해보여 몇번 보고 이정도는 내가 감수 할수있겠다 싶어서 사귀었고 하나하나 이해
하면서 갈수있걸꺼라는 제 착각에 연애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추가된 글이나 본문이나 원래 있던 상황을 글로 엉성하게 옮겨적다보니
인위적인 분위기가 날순 있으나 100%현실이고 제가 처한 상황입니다.
무튼... 결과는 어제 헤어졌습니다.
어제 글쓰고 첫 댓글 달린거 보고 바로 결단을 내리고 헤어지려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 누나 동생이 있는데 저랑 나이는 같은데 제가 빠른년생인데다 인연이 있었는지 같은 학교 다니던 학
과 후배 였습니다.학번이하나 높다고 꼬박꼬박 형대접 해주던 그런 놈이었죠.(사귀고난후 둘이 남매인
걸 알았어요)
헤어지는 마당에 동생을 데리고 오다니요... 제가 무력행사라도 할줄알았나 봅니다. 근
데 철썩같이 자기 편이라고 믿었던 동생이 자기 뒷통수를 시원하게 치더군요
만나서 물한잔 마시더니... 자기누나에게
"내가 왜 나왔는줄 아냐? 너 집에서 음성채팅으로 말하는거하고 전화하면서 하는 말들하고 듣고있
으면 내가다 울화통이 터지고 하는데 그래도 그냥 네 연애사에 관여 하기 싫어서 암말도 안했고
형이 참고 있는데 내가 나서면 더 이상해질까봐 그냥 있었는데 헤어 진다고 하니까 니가 뻘소리 하거나
형이 자기가 쪼끔이라도 죄책감 같은거 가질까봐 따라나왔다."
그말에 저도 좀 당황했고 그 누나는 벙쪄있엇습니다. 그 와중에 미리 준비한듯이 막 쏘아 붙이는데
"내일모레 서른인데 언제까지 그 따위로 있을껀데?? 지금까지 네 비위 맞춰주는 사람만 만나다가
니가 뭐 하나 숨기거나 구라치면 바로바로 아는 xx형(본인) 만나니까 답답해 미치겠지? 대충 얼굴 반반
해가지고 애교 떨면서 뭐라하면 다 넘어 가주는데 xx형한테 안먹히지? 저양반이 예전에 여자들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데 너가 나이 두살더 많다고 가지고 놀라고 드는데 그게 게임이 되냐? 그래도
형이 니 근처에 드러운놈들 다 인연끊게 해주고 잔소리 개같이 해준걸 감사히 여기고 미안했다고
하고 놔줘라. 그게 지금 니가 제일 안 비참할수 있는 방법 인거 같다. 친누나라고 가만 가만 보고
있으려니까 아주 근처에 뭐같은 놈들만 만나가지고 별 되도 않는 이상한 짓만 하고 다니는거 보니까
내가 못봐주겠다.어릴때 부터 니 보면 내 주변에 여자애들도 다 그런거 같아가지고 여자들 다 더럽더라.
이게 친동생이 할 말인지도 모르겠다 진짜. C발"
그 누나 아주 그냥 표정 가관으로 썩어 가는와중에 그냥 빨리 정리하고 일어나려고 제가 준비했던
말 몇마디 하고 일어났습니다.
"몸대주고 술얻어먹고 밥얻어먹으려면 차라리 화류계에 진출해라. 그건 돈이라도 많이 벌지 그거
아니면 너 지금이라도 정신차리려면 우선 게임부터 끊고 남자 가지고 놀려는 생각부터 버려라.
근30년을 그렇게 살았으니 안되도 어쩔수가 없다. 지금까지 니가 가지고 놀았다고 생각한 그 남자들
전부 니한테 가지고 놀려주는척 하면서 니 가지고 논거다. 남자들 목적은 니 몸이고 니 목적은 밥이면
뭐가 손해인지 알만도 안하냐? 남자들은 그돈써봐야 술한번 덜먹으면 끝이지만 너는 나중에
언젠가는 내가 왜 그렇게 몸 함부러 굴렸나..니가 혼자서 머리 싸매면서 죽고 싶다는 생각들껄?
그래도 그동안 만난 정에 그냥 이나마 충고 해주는거다. 좀 정신 차리고 살아라."
뭐 준비된 멘트여서 무난히 날려드리고 그 동생과 다음에 술이나 한잔 하기로 하고 일어 났습니다.
저도 쌓인게 많았는지 그냥 집에가면서 욕이나 좀 하고 어디 한대 패기라고 할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원망도 안하고 그 여자 덕에 인내심 늘어나고 멘탈 좋아 졌다고 간단하게 생각하려구요
누구는 뭐... 헤어지면 힘들다고 하는데 저도 뭐 깊이 사랑햇는지...그냥 저냥 만나다가 정때문에 만난건
지 이젠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지만 별 감흥은 없네요. 오늘 일끝나면 간만에 친구들과 자유의 몸으로
술한번 질펀하게 먹어 보려구요... 쓴소리 좋은소리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 합니다.
저도 이젠 자기관리 열심히 하고 능력도 키워서 예쁘고 성격좋고 개념찬 여자를 만나 보렵니다...
다들 즐거운 연애 하시고 편한한 날들 되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에 들어선 대한민국 흔남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보다 두살 많구요 연상연하커플이죠
겜상에서도 현실에서도 존재하는 제 여자친구의 주변 남자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그리고 처한 상황도 힘들어서 푸념글 남겨요..ㅜ.ㅜ
저는 20대 초반에 아주 아주 드럽고 나쁜놈이었습니다. 상당히 여자를 밝혔고 그러다가 하면
안되는 짓도 많이 했었고 그러다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놓치고선 뼈저리게 후회하고 뉘우치고
개과천선 해보겠다고 노력을 해서 어느정도 사상을 뜯어 고칠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사가
있어서인지 오히려 약간 보수적인 성향을 띄게 되었고 그렇게 세월이 지나가던중 현재 제
연자친구의 외모와 쿨한 매력에 빠져 고백을 하게 되었고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 여자친구는 근처에 오빠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다보니
겜상에서 알게된 오빠들 중 고등학교때 부터 친하게 지냈다는 오빠들...옛날 남친등... 주변에 남자들만
득실거립니다. 위에서 밝혔다시피 저는 과거사가 조금 있어서인지 남녀 관계라든가 하는 것에 눈치가 상
당히 빠릅니다.
분명 좋아해서 사귀지만 근처에 남자들이 너무 많아 의심하는 마음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제가
사소하다면 사소 할수있는 잘못을 했습니다. 서로 일찍 마치는 사람이 회사앞에서 기다리기로 했는데
제가 집에 들어갓다가 깜빡 졸아서 연락도 못받고 잠수탄거 처럼 되버린거죠. 그리곤 삐져가지고 자꾸
자기도 연락잘 안하더군요... 그렇게 다음날 토요일.. 쉬는 날이지 낮에 만나서 기분이나 풀어주려고
했는데 낮에 간만에 아는 오빠 만나서 제 욕도 좀 하고 밥도 얻어먹고 하겠다고 두시간째 화장을 하고있
답니다. 미안한 마음도 있어서 그냥 두시쯤에 나 뒷다마 까고 속좀 시원해지면 저녁에 보자고 맛난거
사주겟다고 카톡을 했습니다. 그리곤 정확한 약속시간을 잡으려고 네시쯤에 전화를 했는데 이게 안받는거
도 아니고 뚝 끊어 버리더니 카톡으로 지금 전화안받을 꺼야 나중에 자기가 연락할때 까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5분도 안되어 폰이 울려서 그냥 받았더니 여자친구가 아닌 다른 친구였습니다.
전화기에서 들려오는 말을 듣는데 너무 머리에 박혀 버리더군요..
"야이 드런놈아ㅋㅋ 아직 해도 안떨어졌는데 모텔을 들어가면서 한시간 연장해서 대실 끊고 들어가냐?방값도 여자친구보고 내게 하고?ㅋㅋ 능력좋네?ㅎㅎ"
이친구는 숙박업소 세탁 대행해주는 용역업체에서 일하는 녀석인데 제 여자친구를 보곤 옆에있는 남자가
저인줄 알고 놀리려고 전화를 한 모양이었습니다.
완전 멘붕이 왓으나 내 여자친구를 딴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건 싫어서 그냥 대충 이야기를 마무리
하고 나니.... 멍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화도 안나더군요.... 제 뒷담 까면서 밥이나 얻어먹겠다며
카페에 있다던 여자가 네시도 안되는 대낮이라면 대낮인 시간에 대실끊어서 딴남자랑 모텔에 있다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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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어이가 없었으나.... 그래 여자가 20후반 한창때인데 실수 한번쯤 할수있다..... 몸한 번 대준게 뭐
라고.... 스스로 진실을 말하고 용서를 구하면 넘저가겠다는 생각을 가지기 까지 몸에서 사리가 올라올
지경이었습니다. 말이야 쉽지 내 여자친구가 딴남자랑 모텔방에 갔다는데....쉽지 않았으나 마음을
다잡고 조용히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8시가 다되어 자주가는 칵테일 바에서 보기로 하고 앉아서 제발
내 친구가 착각했을 꺼라는 믿음을 그래도 끝까지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등장하는 순간
완전 그 기대는 무너지고 의심과 상상하기 싫었던 상황이 현실로 나타나더군요. 숨길려면 철저히
숨길것이지.... 나오기전에 두시간동안 했다는 화장은 다 어디가고 쌩얼이며 약간 파인 원피스 가슴께와
보통 머리카락으로 가려지는 목부위쪽에 보이는 키스마크 채 말리지도 못한 머리 몸에서 나는 남자 스킨
냄새와 바디워시 냄새까지...마음을 다잡고 있었으나 스캔 하는 순간 여자친구를 후려쳐버리고 싶었습니
다.
그러나 마음을 다잡고 왔으니 이번엔 용서 하자고 생각하면서 그냥 평상시처럼 대화를 나눴습니다.
제가 모든걸 알고있는지 까맣게 모를꺼라고 생각하고 있는 여자친구는 화 다풀렸다면서 태연히 애교떨고
하면서 장난도 치고하더군요.... 그러다 시간이 좀 지나고 제가 한번 찔러봤습니다.
장난식으로 내 여자에게서 낮선남자의 향기가 난다고.... 그랬더니 흠칫 하면서 다시 게임이야기로
화제를 돌리려고 하길래 선수 치면서
"내가 모르는데 아는척을 하는거 같냐 아니면 아는데 그냥 모르는척 가만 있는거 같냐?"
라고 그냥 물어봤습니다. 미안하다며 실토 하더군요... 이전에도 몇번 이런식으로 몸을 섞었던 사이인데
그냥 어쩌다보니 말려들어서 그렇게까지 일이 됐다며 정말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어쩌다 가게된사람이
방값도 내주고 하는가 하면서 따지고 싶었으나 그냥 용서 하기로 한거 암말도 안하고 그냥 남자친구있는
여자한테 그딴짓한 남자가 나쁜거라고 두번다시 그러지 말라고했는데 참... 뭐라 해야 할지
"그 오빠랑 다른 오빠들은 내가연애 하는거 몰라. 내가 연애한다고 하면 만나주지도 않고 연락도 안되서
그냥 말안했는데?너무 그렇게 욕하지마라 알았으면 그런거 했을 사람이 아니다.."
그냥 어이가 없어서 집어치우자고 하고 나왔는데 길바닥에서 두번다시 이런일 안생기도록 하고 오빠들한
테도 연애한다고 다 말하고 만나러 갈때는 나랑 같이 가겠다며 울면서 그러길래 괜히 맘약해져서 그래
오늘은 용서 하자고 나온거니까 지금까지 있었던 일은 다 과거라고 생각하고 다시금 연애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후에 제가 조금 구속이란걸 하게 되었고 다른 오빠들을 만날땐 제가 동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본 다섯명.... 저의 존재를 알게된 그분들은 당장에 제여자친구와 연락을 끊더군요. 제가 예의 없게
굴었냐구요? 아닙니다. 진짜 놀때는 그냥 잘 놀다 갔고 의형제 맺는 시늉까지 할정도로 잘놀았으며 술값
까지 내주시고 가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 해서 여자친구에게 허락을 구하고 카톡과 문자 내용을
살폈는데 나이도 서른이 넘으신 분들이 제가 20살때나 하던짓을 하고 계시더군요. 쓰레기는 끼리끼리
알아본다고 과거에 제가 했던짓이랑 똑같으니.... 주변에 오빠라고 믿고 따르고 만난다는 사람들이
전부 자기한테 밥사주고 술사주고 하루 자려는 그런 사람들 뿐이니... 하나하나 메세지 보면서
집어 줘가며 뭔지 알겠냐고 하나하나 이해 시켜주니까 자기는 그때 상황을 떠올리며 더 화를 내더군요
이딴 사람들이었냐고... 그래 이딴 사람들이었다 그러니까 이참에 연끊으라고 하곤 그냥 다시 평온하게
연애를 했습니다. 휴가도 갔다왔고 뭐 평범한 나날을 보내던중에 여자친구가 하는 게임 길드에서 정모가
있다고 마침 우리 지역이니까 거기좀 가겠다길래 가서 재미있게 놀다 오라고 하곤 저도 친구들과 맥주한
잔 하러 갔습니다. 친구들과 술을 먹다가 이친구 저친구 계속 오다보니 자리가 커져서 번화가로 나갔는데
여자친구랑 같이 들어갈 요량으로 정모가 있다는 술집 근처에서 간단히 한잔 더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
기 어느 술집인데 그 자리 끝나면 같이 드가자고 했드니 그냥 자기 있는 곳으로 오라더군요...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정모자리에 갔습니다. 뭐.... 그냥 형님 아저씨들이 대부분이고 제 동년배들은
안보이더군요.. 근데 오자마자 눈에 거슬리는게 제여자친구가 어느 남자 옆에 딱 붙어서 비비적 거리고
있고 남자는 더듬 더듬 하고 있는거였습니다.
"너 뭐하냐?"
"이사람이 겜상에선 내 남편이야.ㅎㅎ"
게임 때문에 뭐라 하고 싶진 않았지만 둘이 들러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길래 그냥 내 옆에 와서
앉으라고 했드니... 순간 그자리에서 게임 하는 사람들끼리 장난 치는거 뻔히 알면서 속좁게 군다고
그냥 아주 소심하고 속좁은 인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 술되서 그렇겠거니 어차피 자리도 마무리 되어
가는데 그냥 조용히 먹고 일어나자고 앉아있다가 술자리가 파하고 집에 가는길.....
여자친구의 전화가 울립니다....
"어?풀링오빠? 웬일이야? 3차 안갔어?"
아까 그 겜상의 남편이라는 그 분이네요....
저는 귀가 아주 예민합니다. 뭐 안예민하더라도 조용한 벤치에 앉아 바로 옆에 잇다보면 그 통화 소리는
들리지 않습니까?그남자가 하는말.....
"나도 빠져나왔지..ㅎㅎ아까 그 술집 근처에 있을테니 남자친구 들어가면 몰래 나와라 오늘 늦은김에 둘이
서 술도 더먹고 좀더 놀다가 들어가자."
순간 뚜껑이 열린저는 전화기 뺏어서 쌍욕을 막 날리곤 끊어 버렸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를 보는데
도리어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이런식으로 길드 사람들한테 해버리면 자기는 겜 어떻게 하냐면서요..
저또한 흥분 상태가 고운말 나올리는 없고 그냥 심한말이 나왔는데 몸팔아서 겜하냐면서 꼭 이따위로
하냐고 술먹는데 술 하나 하나 다따라주고 옆에 앉아서 가슴이고 배고 어디고 더듬어 대는데 좋다고
엉기고 그딴식으로 몸팔아서 겜해야 되냐면서 막 쏘아 붙이고 그냥 집에 들어가선 카톡으로 진짜 우리
다시 생각 해보자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제 여자친구는 저보고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면서
끝까지 따지고 난 말이 심했을진 몰라도 너는 행동이 심했다면서 이래가지고 될께 아니라고 진지하게
생각 좀 하자 이건 참고 넘기고 할께 아닌거 같다고 했습니다. 자꾸만 제가 했던 사소한 잘못들
회사앞에 데리러 가지 않았다거나 가끔 걸을때 혼자 앞서 나가서 걷는 경우 진짜 가끔씩 제가 현금이
없어서 모텔비를 내게 했다든가... 이런걸 들먹이길래 홧김에 딴놈이랑 자고 나서 떳떳하게 자기 애인
만나러 오는 여자한테 내가 뭘 바라느냐는둥 이렇게 또 말을 받아치고...ㅡㅡ 일주일만 서로 가라앉히고
생각 해보자고 해놓곤 현재 냉전중입니다. 용서를 구한다고 다시 지난 과거 다 잊고 받아 줘야 할지
아니면 내가 말을 심하게 한것을 먼자 사과 해야 하는지.....
제 여자친구는 자기가 저지른 일은 다과거로 치부하면서 옛날일을 왜 들먹이냐면서 그러곤 제가 가끔씩
한 위에 써둔 사소한 잘못들은 따지고 듭니다..ㅜ.ㅜ 정말 사람 환장하고 몸에서 사리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냥 답답한 마음에 푸념글 쓰다보니 두서도 없고 그렇네요......
장문의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제입장에서 끄적인거다 보니 너무 나한테 유리하게 쓴거 아니냐 라고 생각 하실까봐
미리 말씀 드리는데 정말로 객관적으로 봐도 저것과 다를것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