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 사람들과 엮인 개진상녀....고민입니다....하.....

후아2012.08.23
조회4,711

추후 법적인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다분하므로, 싸이주소는 삭제 하도록 하구요,

 

이미 볼만한 분들은 대충 봤으리라 생각합니다. K C R 보고있나?

 

추가로 제가 CB에가 차였다? 저 능력있는 여자친구와 열심히 열애중입니다 -_-.....

 

다른여자 눈에도 안차요, 특히 저런 뒤구리고 진상떠는 애랑은 썸조차도 단 0.1%도 안냅니다

 

쪽팔리잖아요 오크정예전사레이디 인데....-_-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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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이톡커 횽 누나들 나 진짜 거두절미 하고 고민이 있어서 글을 썻어요.

정말 이 진상녀 죽여버리고 싶은데, 뉴스에 나올까봐 못하고 있어요.

일단 이 진상녀 그동안에 행동을 간략하게...는 못하겠고, 너무 많아서요

굵직굵직 한거만 대충 끄적여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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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친한누나꺼 이야기부터 적어볼게요....

친한 누나가 이 진상녀(아 그냥 간략하게 CB라고 칭할게요)

 

★ 남친 소개 EP.1 ★

CB에게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주던날.

술자리에서 소개해주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죠.

이누나가 통금때문에 집에 일찍 가게되었어요.

다음날 누나에게 들린 충격적인 소식.... CB랑 남친이 모텔에서 출근을 했데요...

그러더니 둘다 연락두절 된거죠.... 그 이후 몇일뒤 남친생겼다고 자랑질을 한거죠

이누나 순딩이라서 그냥 아 그러려니 하고 넘기고 그 남친이랑은 연락두절 상태로

계속 지낸거죠.... 그러던 도중 두달뒤에 남친에게 연락이왔데요, 미안하다고...

근데 CB는 한마디만 딱 하더래요 그남자 쓰레기였다. 재미도 없었다. 하 이런 CB Nyn.....

근데 이 순딩이 같은 누나는 그래 남자때문에 친구잃지 말자. 그남자가 쓰레기 인거다.

하고 용서하고 넘어간거죠.

 

★ 소개팅 EP.2 ★

한 두달 지났을때 일이에요. 순딩이누나가 드디어 관심있는 남자가 생겼어요.

물론 CB는 모르는 사람들이죠. 순딩이누나가 인기가 좀 좋아서 주변에 지인들이 많아요.

그래서 소개받게 되었고, 서로 관심있는 사이라 술자리도 가지게 된거구요.

그래서 CB를 친구라고 소개시켜주려고 부른거죠. 술자리가 무르 익었을즘.

CB가 술이 떡이되서 순딩이누나한테 그 남자 내가 만나고 싶다. 넘겨라. 하 이런 CB Nyn....

결국 그 술자리에서 있는 애교 없는 애교 알랑알랑 다 떨다가 남자가 부담스러워서

그대로 순딩이누나하고도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그대로 쫑이난거죠.... CB...

 

★ 남친소개2 EP.3 ★

가장 최근쯤 이야기겠네요. 순딩이누나 드디어 남친이 생겼어요.

CB에게 쏘인기억이 많은 이누나 CB를 일부로 부르지 않고 남친 친구들이랑 함께 술자리였던거죠

근데 CB가 술이좀 된상태로 이누나에게 "어디냐? 술자리냐? 나도 술 마시고 집가려다 전화했다"

누나는 거절했죠, 여기 따로 남친이랑 남친 친구들이랑 있다. 그래서 자리가 좀 그러니까 나중에

통화 하자. 물론 그자리엔 저도 함께 있었죠. 근데 이 CB가 미쳐가지고 술집 다 뒤지고 댕겼나봐요

결국엔 찾아온거죠. 거기서도 또 알랑알랑 애교질 떨면서 남친 친구들한테 관심을 좀 받았죠.

한 몇일 지났을까요? 들려오는 소식에 CB가 남친이랑 남친친구 둘이사는 자취방에 술쳐먹고 찾아와서

맨날 쳐 자고 간데요. 남친이랑 남친 친구는 또 맘이 약해서 집 비워주고 맨날 겜방가서 밤새고 씻고

출근하고 했던거죠.... CB 진짜 개념없이 한두번이 아니고 계속 그짓을 반복했죠. 여관방도 아니고

참다 참다 못해 누나가 CB에게 뭐라 한마디 했더니 욕지꺼리를 해대면서 카톡이며, 카스며 다 차단하더군요.

 

★ 술자리 진상 EP.4 ★

순딩이누나 남친 친구분이 제 가장 친한 형님의 사촌동생 입니다. CB가 누나 남친 친구에게 사촌형님 여자친구

욕을 엄청 하더군요. 못생겼다. 내스타일 아니다. 별로다. 나이도 어린게 등등....

이뿐만이 아니죠, 자기가 좀 괜찮다 싶은 남자 있으면 술먹고 깨물고 아무데서나 자빠져 자고....

근데 솔직히 CB 취하지 않았거든요? 취했다고 핑계대면서 깨물고 들러붙고. 아 진짜 CB nyn...

코곤다고 뭐라하니까 승질내고 가버리고 진짜 이거 개념이 탑재가 된건지 몰겟네요.....

이게 다면 진상녀가 아니죠.... CB가 나름 친하다고 생각하는 남자에 여자친구에게 대놓고

얘랑 사귀지 마라. 너같은 애가 얘 왜 만나냐? 얘 스타일도 아닌데 사귀지말고 헤어져라.

막말까지 서슴치 않더라구요. 결국 남자가 열받아서 CB에게 뭐라 하니까 바로 욕설지껄이더니

카톡차단 네이트온차단 연락스팸 카스차단. 물론 지 아쉬우면 풀겠죠 CB nyn....

지 편할때는 욕하고 깨물고 집에 안간다고 뻐팅기다가 쳐자고....후.... 진짜 CB....

 

★ 가장 최근 EP.5 ★

순딩이누나 남친분이랑 정말 알콩달콩 잘사귑니다. CB년의 막말 행태 제일 마지막 입니다....

순딩이누나 양다리다, 지금 딴남자가 있어서 너랑 거리재면서 만나고 있다. 욕이란 욕은 다해놓고

정작 순딩이누나 한테는 아니야~ 니가 제일좋아~ 웃으면서 가식덩어리고....

순딩이누나 남친에게는 이새끼야 저새끼야 욕하고 외롭다고 진상이란 진상 개진상 다부리고....

또 순딩이누나 알바하는 술집 가게와서는 주방으로 들어가서 바나나 다 까먹고, 지 주말알바 면접 봤는데

왜 안뽑냐고 지R지R 하고 열두시넘어서 술 잔뜩 꽐라되서 술마시러 오겠다는거 오지말라 했더니

화내면서 끊고 바로 가게 쳐들어와서 술먹고 소리지르고 떠들더니 쇼파에 쳐자빠져 자고....

제 가장 친한친구랑 저랑 술먹던날 CB가 와서는 술 잔뜩 쳐먹다가 좀 꽐라가 되었는지 제 친구한테

따로 연락 했어요. 술한잔 더먹자고. 지금 자기 있는 곳으로 오라고 술사준다고.

제 친구 피곤하고 짜증나서 아 됐고, "술 그렇게 먹고 싶으면 나보고 오라하지말고 알아서 택시를타던

뭘 타던 알아서 오시던가요!!!!!" 소리지르면서 끊었거든요. 이거 누가봐도 오지말라는 뉘앙스인데

다음날 제친구는 자기집으로 불러서 자기 어떻게 해보려고 불렀다면서 변태쓰레기로 만들어 놓더라구요.


후.... 이 CB 진짜 생매장 시켜버릴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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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공개 할까요?...

마녀사냥 제대로 하고 싶은데. 솔직히 제가 봤을때 CB 진짜 오크정예전사 같이 생겼거든요?

대가리 크고 언덕에서 발로 차면 진짜 언덕 밑까지 롤러코스터 바퀴굴러가듯 내려갈거 같거든요?

목소리 졸라 크고 주둥이 졸라 안젤리나 졸리 저리가라 두껍고....

물론 몸뚱아리가 크니까 슴가도좀 있겠죠, 남자한테 들러붙고 솔까말 남자들 솔로인데 여자가

나 좀 어떻게 해줍쇼 하고 달려드는데 봉다리 씌우고라도 원나잇 보내겠죠. 술도 먹었겠다.

얘 딱 이런스타일 이거든요? 아 진짜 개 진상중에 진상이네요.

그냥 고민고민하다가 여태 있었던 일들 토커 형 누나들과 공유해보려고 글 끄적끄적 합니다.

정말 고민이네요 이런 여자 인연 끊는다 해도 이미 얽히고 섥힌 인연들이 많아서,

딱 단칼에 베어내기도 힘들게 꼬여있네요 이사람 저사람.... 후....CB ny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