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부터 해야할까요.. 작은 회사예요 ~ 사장님이랑 저랑 두리.. 물론 개인 업체들 다 그런거 알겠지만 회사 경리업무를 비롯해서 사장님 업무보조, 사장님 보험 관리, 청소, 하다하다 월욜마다 사장님 로또번호까지 맞는지 체크해드려야합니다. 그건 그렇다 치고 첨에 식대빼고 120으로 입사를 했고(경력3년차인데..) 식대 따로 가져가라는거 회사 좀 잘 돌아가면 가져간다고 한게 이번에 월급 오른게 130 이네요..ㅡㅡ^(물론 식대포함) 사실 입사하고 저희집 5분 거리로 사무실도 이사해주시고(저쪽 삼실에서 비워달라해서..) 부두쪽 일이기때문에 저희집이 부두랑 가까워서도 이유가 될꺼고 내가 나름 회사에 이용가치가 있으시니까 이사하신거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고마운 일이고, 여태 싫은 소리 한번 안하시고 나름 내 편의 많이 봐주고 맘 편하게 일은 하고있습니다. 중요한거 이넘에 회사 작년 5월 개업(개업하면서 입사함..) 후 계속 마이너스니 저저번달은 은행 대출, 저번달은 캐피탈 대출, 이번달은 사채 까지 받네요.. 사실 사장님 씀씀이가 크십니다 순수입 900정도 밖에 안되는 작은 업체인데 400정도 회사 유지비(월급 외.. 4대보험..등등..) 들어가고 50 자기 보험료, 대출이자가 300, 자기 월급 200, 이것만해도 마이너슨데 카드는 어찌나 많이 쓰시는지 온라인 게임을 참 조아하시는데 아이템 매일 사십니다.. 영X라는 게임을 하시는데 한 서버에 일등이라하시더라고요~ 자랑처럼 야기하시는데 서버 일등할람 좀 아이디 돌려야 합니 까? 출근하면서 퇴근할때까지 그거 하십니다 진짜 나와서 자기일 하시는거는 한 1시간? 그것도 요즘은 제대로 안해두셔서 제가 한번더 확인하고 진행하고.. 정말 내 업무보다는 사장님 업무, 대출 서류 꾸미는거, 그외 잡다한 자기 보험 업무 그런게 더 많은거 같습니다.. 나는 친구한테 A4용지 안 살려고 친구한테 이면지 얻어다 쓰고 딱풀 밑에 남있는거 아까워서 못 버 리고 칼로 파쓰고 혼자있을땐 에어콘도 잘 안 틀고 왠만하면 시제 안 쓰고 울집에 있는거 들고와서 쓸라고 하는데 사장님은 아이템 팍팍 질러주시는 카드명세서 보면 허무하죠.. 내 하는 일도 구질 구질하고 진짜 일하기 싫네요. 이쪽 업무 5년차 지금 당장이라도 퇴사하면 오라는데 없진 않습니 다. 근데 서로 좋을땐 다니다가 사장님 힘들다고 내 발 쏙 뺄라니 양심에 가책도 좀 느껴지고 물에 빠진사람 밟고 가는 기분이라서 일년에 한번씩 주기로 한 퇴직금도 5월에 정산 앙해주셔서 일단 내 밥그릇 챙긴다고 퇴직금은 정산 받기로했습니다.( 내 퇴직금 챙겨줄 돈은 없고 게임에서 만난 아가씨 돈 빌려줄돈은 있으니 ;; 아이템 살 돈있고 대출 (사채) 200에 수수료 44만원 줄돈은 있고.. 미워서 달라했습니다) 내 월급이야 안주면 내가 회사 안나오겠으니 주시겠지만은 업무 하면서 원 래 하던일이야 눈감고도 하겠는데 다른 잡다한 일한다고 너무 짜증스럽네요~ 예민해져만 가고.. 답이 안보이는 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
사채까지 끌어다 쓰는 회사
무슨말부터 해야할까요..
작은 회사예요 ~ 사장님이랑 저랑 두리..
물론 개인 업체들 다 그런거 알겠지만 회사 경리업무를 비롯해서 사장님 업무보조, 사장님 보험
관리, 청소, 하다하다 월욜마다 사장님 로또번호까지 맞는지 체크해드려야합니다.
그건 그렇다 치고 첨에 식대빼고 120으로 입사를 했고(경력3년차인데..) 식대 따로 가져가라는거
회사 좀 잘 돌아가면 가져간다고 한게 이번에 월급 오른게 130 이네요..ㅡㅡ^(물론 식대포함)
사실 입사하고 저희집 5분 거리로 사무실도 이사해주시고(저쪽 삼실에서 비워달라해서..)
부두쪽 일이기때문에 저희집이 부두랑 가까워서도 이유가 될꺼고 내가 나름 회사에 이용가치가
있으시니까 이사하신거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고마운 일이고, 여태 싫은 소리 한번 안하시고
나름 내 편의 많이 봐주고 맘 편하게 일은 하고있습니다.
중요한거 이넘에 회사 작년 5월 개업(개업하면서 입사함..) 후 계속 마이너스니 저저번달은 은행
대출, 저번달은 캐피탈 대출, 이번달은 사채 까지 받네요.. 사실 사장님 씀씀이가 크십니다
순수입 900정도 밖에 안되는 작은 업체인데 400정도 회사 유지비(월급 외.. 4대보험..등등..)
들어가고 50 자기 보험료, 대출이자가 300, 자기 월급 200, 이것만해도 마이너슨데 카드는 어찌나
많이 쓰시는지 온라인 게임을 참 조아하시는데 아이템 매일 사십니다.. 영X라는 게임을 하시는데
한 서버에 일등이라하시더라고요~ 자랑처럼 야기하시는데 서버 일등할람 좀 아이디 돌려야 합니
까? 출근하면서 퇴근할때까지 그거 하십니다 진짜 나와서 자기일 하시는거는 한 1시간? 그것도
요즘은 제대로 안해두셔서 제가 한번더 확인하고 진행하고.. 정말 내 업무보다는 사장님 업무,
대출 서류 꾸미는거, 그외 잡다한 자기 보험 업무 그런게 더 많은거 같습니다..
나는 친구한테 A4용지 안 살려고 친구한테 이면지 얻어다 쓰고 딱풀 밑에 남있는거 아까워서 못 버
리고 칼로 파쓰고 혼자있을땐 에어콘도 잘 안 틀고 왠만하면 시제 안 쓰고 울집에 있는거 들고와서
쓸라고 하는데 사장님은 아이템 팍팍 질러주시는 카드명세서 보면 허무하죠.. 내 하는 일도 구질
구질하고 진짜 일하기 싫네요. 이쪽 업무 5년차 지금 당장이라도 퇴사하면 오라는데 없진 않습니
다. 근데 서로 좋을땐 다니다가 사장님 힘들다고 내 발 쏙 뺄라니 양심에 가책도 좀 느껴지고 물에
빠진사람 밟고 가는 기분이라서 일년에 한번씩 주기로 한 퇴직금도 5월에 정산 앙해주셔서 일단
내 밥그릇 챙긴다고 퇴직금은 정산 받기로했습니다.( 내 퇴직금 챙겨줄 돈은 없고 게임에서 만난
아가씨 돈 빌려줄돈은 있으니 ;; 아이템 살 돈있고 대출 (사채) 200에 수수료 44만원 줄돈은 있고..
미워서 달라했습니다) 내 월급이야 안주면 내가 회사 안나오겠으니 주시겠지만은 업무 하면서 원
래 하던일이야 눈감고도 하겠는데 다른 잡다한 일한다고 너무 짜증스럽네요~ 예민해져만 가고..
답이 안보이는 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