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중학생인데요 진짜 화나서 글한번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빌라에사는데요 1년전에 옆에 새로운 빌라가 지어졌어요 그리고 사람들 그 빌라에 들어가면서 어떤 양아치같이생긴? 머린 샛노랗고 담배피는여자가 새로들왔더라구요 그때가 여름이여가지고 되게 더워서 창문열어놓으면 시원해서 열었어요 근데 그여자가 담배를 피더라구요? 진짜 담배냄새 개싫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짜증나는게 그거뿐이아님 막 전화로 "씨X.개XX.병X" 등등 다양한 욕을하더라구요 속으로 "와진짜 무슨여자가 저러냐?" 진짜 가서 뭐라고하고싶을정도였음 차라리 그때 뭐라고 따질걸이라는 생각이들어요 또 최근에 있던일인데 엄마가 학교선생님이셔요 요즘애들 말진짜 안듣고 있는데로 깝치고그러시잖아요 그거때문에 피곤해하시고 일찍이라도 주무셔야되는데 진짜 그 꼴초녀가 집 "앞"에서 지친구들이랑 떠드는거임 지 핸드폰잃어먹엇네 어쨋네 그러면서 그래갖고 눈치좀줄라고 커텐친거 들어올려가지고 살짝 야리고 말았는데 지들 눈치보엿는지 집에가는거임 진짜 이건 오늘아침먹고있는데 막 누가싸우는거임 알고보니까 그옆집 꼴초녀임 와나 진짜 대단했음 그꼴초년이 우리집앞 전봇대에 쓰레기버린거였음 어떤년이 계속 쓰레기버리나 잡히면 죽여뿐다 이러고있엇는데 드디어 범인이잡힌거 근데 그 빌라에사는 아주머니가 " 그거거따버리면안되 매일 거따가버렸지?" 막이러면서 물어봣음 근데 그 꼴초가 " 아내가안버렷다고요 씨X 내가안버렷다니까?" 막이러면서 싸울분위기였음 솔직히 아주머니가 그꼴초좀 한대떄려줬으면 하는바램이있엇음 학교갓다와서 전봇대에 "쓰레기좀작작버려요"라고 붙여놓앗음 그리고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꼴초녀 신고할까생각중이에요. 쓰레기 막버리는것도그렇고 담배피는거는 아저씨들도그러고 길가다가도 피니까 창문 닫으면되는거지만 11시 넘고 캄캄한데 그렇게 박에서 떠드는거랑 앵간히해야지 참는거아닌가요? 그리고 예의는 밥말아먹엇는지 아줌마한테 바락바락대들고진짜 같은여자로써 수치스러웠음 그런여자가 빌라에 산다는자체부터 신고못하면 다른거라도 복수하고싶은데 뭐어떻게 되갚아줄방법없나요 9
빡치게하는옆집꼴초녀
안녕하세여
중학생인데요
진짜 화나서 글한번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빌라에사는데요
1년전에 옆에 새로운 빌라가 지어졌어요
그리고 사람들 그 빌라에 들어가면서
어떤 양아치같이생긴? 머린 샛노랗고 담배피는여자가 새로들왔더라구요
그때가 여름이여가지고 되게 더워서 창문열어놓으면 시원해서 열었어요
근데 그여자가 담배를 피더라구요?
진짜 담배냄새 개싫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짜증나는게 그거뿐이아님
막 전화로 "씨X.개XX.병X" 등등 다양한 욕을하더라구요
속으로 "와진짜 무슨여자가 저러냐?" 진짜 가서 뭐라고하고싶을정도였음
차라리 그때 뭐라고 따질걸이라는 생각이들어요
또 최근에 있던일인데
엄마가 학교선생님이셔요
요즘애들 말진짜 안듣고 있는데로 깝치고그러시잖아요
그거때문에 피곤해하시고 일찍이라도 주무셔야되는데
진짜 그 꼴초녀가 집 "앞"에서 지친구들이랑 떠드는거임
지 핸드폰잃어먹엇네 어쨋네 그러면서
그래갖고 눈치좀줄라고 커텐친거 들어올려가지고 살짝 야리고 말았는데
지들 눈치보엿는지 집에가는거임
진짜 이건 오늘아침먹고있는데 막 누가싸우는거임
알고보니까 그옆집 꼴초녀임
와나 진짜 대단했음
그꼴초년이 우리집앞 전봇대에 쓰레기버린거였음
어떤년이 계속 쓰레기버리나 잡히면 죽여뿐다
이러고있엇는데 드디어 범인이잡힌거
근데 그 빌라에사는 아주머니가 " 그거거따버리면안되 매일 거따가버렸지?"
막이러면서 물어봣음
근데 그 꼴초가 " 아내가안버렷다고요 씨X 내가안버렷다니까?"
막이러면서 싸울분위기였음
솔직히 아주머니가 그꼴초좀 한대떄려줬으면 하는바램이있엇음
학교갓다와서 전봇대에 "쓰레기좀작작버려요"라고 붙여놓앗음
그리고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꼴초녀 신고할까생각중이에요.
쓰레기 막버리는것도그렇고
담배피는거는 아저씨들도그러고 길가다가도 피니까 창문 닫으면되는거지만
11시 넘고 캄캄한데 그렇게 박에서 떠드는거랑 앵간히해야지 참는거아닌가요?
그리고 예의는 밥말아먹엇는지 아줌마한테 바락바락대들고진짜
같은여자로써 수치스러웠음
그런여자가 빌라에 산다는자체부터
신고못하면 다른거라도 복수하고싶은데
뭐어떻게 되갚아줄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