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십대 후반 잘난거 없는 시덥잖은 직장인 입니다. 게다가 이상형이 3년째 야나기하라 카나코 입니다. 얼굴이 평타츼라는 전제로.. 제가 171cm에 52kg의 메마른멸치인데 뚱뚱하신 여성분들은 저같은 멸치보면 그냥 한숨만 나오시나요..? 아니면, 진심으로 고백한다면 아주 쬐끔이라도 마음이 움직일 여지가 있으신가요..? 솔직한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ㅠ 22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되시는 여성분들만 봐주세요 ㅠ
저는 이십대 후반 잘난거 없는 시덥잖은 직장인 입니다.
게다가 이상형이 3년째 야나기하라 카나코 입니다.
얼굴이 평타츼라는 전제로..
제가 171cm에 52kg의 메마른멸치인데
뚱뚱하신 여성분들은 저같은 멸치보면 그냥 한숨만 나오시나요..?
아니면, 진심으로 고백한다면 아주 쬐끔이라도 마음이 움직일 여지가 있으신가요..?
솔직한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