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스크롤 압박 싫어하고, 글 길게 쓰는거 싫어함. 짧고 간단하게 팩트만 나열하겠습니다. 안 믿겨지셔도 악플은 달지 마셔요. 7살때인가 8살때임. 교회 다닌지 얼마 안됐을무렵. 동네 공터에서 울면서 기도하고 있었음. 갑자기 큰 구름이 나타났는데, 구름위에 사람이 서 있었음. 그 사람뒤에 의자가 있었고, 의자 옆에 어떤 생명체가 있었음. 그 뒤로 하얀옷 입은 사람들이 많이 서 있었음. 하얀옷 입은 사람뒤로 반짝반짝 빛나는 건물 비슷한 것들이 있었음. 맨 앞에 구름위에 서있던 사람이 나한테 손을 뻗었는데, 그때 그분한테 빨간 불덩어리가 내려오더니, 내 몸안으로 들어왔음. 그때 나 엄청 놀라서 옆에 있는 친구한테 '구름위에 사람이 서 있다!!' 하고 고래고래 소리질렀음. 한동안 사람들한테 하나님을 봤다고 말하고 다녔지만, 믿는 사람 별로 없는것 같고, 나만 이상한 사람 되는 거 같아서 그냥 내 추억으로만 간직하고 가끔씩 떠올리게 됨. 15살때, 집에서 혼자 기도하고 있는데, 내 영혼과 내 육체가 분리되더니, 내 영혼이 공중으로 붕 떠서 올라갔음. 그 순간 하늘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별조각 같은 것들이 내 영혼의 머리속으로 들어갔고. 그 별조각 같은 것들이 내 영혼의 눈을 가리고 있는 껍질 같은 것을 벗겨줬음. 그리고 나서 내 영혼이 내 육체안으로 다시 들어왔음. 16살때,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교회를 안 다녔는데, 그해 여름쯤에 검은 옷을 입고, 검은 빛을 내고, 비쩍마른 고목나무같은 검은피부에. 노란 빛을 내는 찢어진 눈동자를 가진 영이 내가 공부하고 있는 독서실로 찾아왔음. 나 엄청 놀라서 미친듯이 기도했음. 그때부터 불안하고, 초조하고. 환시.환청에 시달림. 나 생각했음. '내가 만들어낸 환상일뿐이야. 내가 만들어낸 환청일 뿐이야' 17살 여름 병원에 입원했음. 의사 선생님이 내가 보고 있는 검은 옷을 입고 검은빛을내는 그 영을 그려보라고 함. 내가 그 영을 그릴려고 하자. 내가 앉아 있던 의자가 스스로 움직였음. 그리고나서 그 영이 내 목을 막 조름. 나 숨 막혀서 켁켁 거림. 나 그 영에게 말했음. ' 안 그릴께 안 그릴께' 그러자 그 영이 날 나줬음. 나 그때 깨달았음. 내가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모든 영적현상들이 실제현상. 사실이라는 걸 깨달았음. 그전까진. 7살때 있었던 일도, 15살때 있었던 일도 반신반의 했는데, 이 일로 완전히 믿게됐음. 그 날 밤인가, 그 다다음날 밤인가 꿈을 꿨음. 7살때 봤던 구름위에 서 있던 그 사람이 찾아왔음. 막 울면서 말씀하셨음.'왜 내가 구하라할때 구하지 아니하고, 왜 내가 나를 찾으라할때 찾지 아니하고, 왜 내게 의지하라할때 의지하지 아니했느냐' 그리고 나서 가시면서 말씀 하셨음. '힘들때면 나를 찾으라' 그 다음날인가 그 다다음날인가 할머니가 교회 목사님을 데리고 오셨음. 그 목사님이 자기 교회에 40일 금식기도하고 신유의 은사 받으신 분이 있는데, 그곳에 함 가보자고 하셨음. 나 거기서 일주일동안 안수기도 받았는데, 7일쯤 됐을때 내몸에서 검은 빛을 내는 그영이 나가는 것을 내눈으로 직접 봤음. 그렇게 빙의에서 벗어났음. 몸도 좋아지고. 나 교회 열심히 다니기 시작했음. 17살 겨울 학생회 수련회 갔을때 일임. 기도하고 있는데 하얀빛을 내고 하얀옷을 입은 영이 나한테 걸어오셨음. '슬픔을 딧고 일어나라' 말씀하시고, 손으로 내 볼을 스담으셨음. 그 순간 내 입에서 방언이 나오기 시작했고. 손이 막 흔들렸음. 생각보다 글이 길어지는군. 안 믿겨지시는 분 많겠지만. 전부 사실임. 2편으로 이어서 올리겠습니다. 그럼. 31
나한테 있었던 모든 영적체험 올려요(1)
본인은 스크롤 압박 싫어하고, 글 길게 쓰는거 싫어함.
짧고 간단하게 팩트만 나열하겠습니다. 안 믿겨지셔도 악플은 달지 마셔요.
7살때인가 8살때임.
교회 다닌지 얼마 안됐을무렵. 동네 공터에서 울면서 기도하고 있었음.
갑자기 큰 구름이 나타났는데, 구름위에 사람이 서 있었음.
그 사람뒤에 의자가 있었고, 의자 옆에 어떤 생명체가 있었음.
그 뒤로 하얀옷 입은 사람들이 많이 서 있었음.
하얀옷 입은 사람뒤로 반짝반짝 빛나는 건물 비슷한 것들이 있었음.
맨 앞에 구름위에 서있던 사람이 나한테 손을 뻗었는데, 그때 그분한테 빨간 불덩어리가 내려오더니,
내 몸안으로 들어왔음.
그때 나 엄청 놀라서 옆에 있는 친구한테 '구름위에 사람이 서 있다!!' 하고 고래고래 소리질렀음.
한동안 사람들한테 하나님을 봤다고 말하고 다녔지만, 믿는 사람 별로 없는것 같고, 나만 이상한 사람 되는 거 같아서 그냥 내 추억으로만 간직하고 가끔씩 떠올리게 됨.
15살때, 집에서 혼자 기도하고 있는데,
내 영혼과 내 육체가 분리되더니, 내 영혼이 공중으로 붕 떠서 올라갔음.
그 순간 하늘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별조각 같은 것들이 내 영혼의 머리속으로 들어갔고.
그 별조각 같은 것들이 내 영혼의 눈을 가리고 있는 껍질 같은 것을 벗겨줬음.
그리고 나서 내 영혼이 내 육체안으로 다시 들어왔음.
16살때,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교회를 안 다녔는데,
그해 여름쯤에 검은 옷을 입고, 검은 빛을 내고, 비쩍마른 고목나무같은 검은피부에.
노란 빛을 내는 찢어진 눈동자를 가진 영이 내가 공부하고 있는 독서실로 찾아왔음.
나 엄청 놀라서 미친듯이 기도했음.
그때부터 불안하고, 초조하고. 환시.환청에 시달림. 나 생각했음.
'내가 만들어낸 환상일뿐이야. 내가 만들어낸 환청일 뿐이야'
17살 여름 병원에 입원했음.
의사 선생님이 내가 보고 있는 검은 옷을 입고 검은빛을내는 그 영을 그려보라고 함.
내가 그 영을 그릴려고 하자. 내가 앉아 있던 의자가 스스로 움직였음.
그리고나서 그 영이 내 목을 막 조름. 나 숨 막혀서 켁켁 거림.
나 그 영에게 말했음. ' 안 그릴께 안 그릴께'
그러자 그 영이 날 나줬음. 나 그때 깨달았음.
내가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모든 영적현상들이 실제현상. 사실이라는 걸 깨달았음.
그전까진. 7살때 있었던 일도, 15살때 있었던 일도 반신반의 했는데, 이 일로 완전히 믿게됐음.
그 날 밤인가, 그 다다음날 밤인가 꿈을 꿨음.
7살때 봤던 구름위에 서 있던 그 사람이 찾아왔음.
막 울면서 말씀하셨음.'왜 내가 구하라할때 구하지 아니하고, 왜 내가 나를 찾으라할때 찾지 아니하고, 왜 내게 의지하라할때 의지하지 아니했느냐' 그리고 나서 가시면서 말씀 하셨음.
'힘들때면 나를 찾으라'
그 다음날인가 그 다다음날인가 할머니가 교회 목사님을 데리고 오셨음.
그 목사님이 자기 교회에 40일 금식기도하고 신유의 은사 받으신 분이 있는데, 그곳에 함 가보자고 하셨음.
나 거기서 일주일동안 안수기도 받았는데, 7일쯤 됐을때 내몸에서 검은 빛을 내는 그영이 나가는 것을 내눈으로 직접 봤음.
그렇게 빙의에서 벗어났음. 몸도 좋아지고. 나 교회 열심히 다니기 시작했음.
17살 겨울 학생회 수련회 갔을때 일임.
기도하고 있는데 하얀빛을 내고 하얀옷을 입은 영이 나한테 걸어오셨음.
'슬픔을 딧고 일어나라' 말씀하시고, 손으로 내 볼을 스담으셨음.
그 순간 내 입에서 방언이 나오기 시작했고. 손이 막 흔들렸음.
생각보다 글이 길어지는군. 안 믿겨지시는 분 많겠지만. 전부 사실임.
2편으로 이어서 올리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