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채팅으로 들은 소름돋은 이야기

글쓴이2012.08.23
조회5,532

걍 흔남임여

거두절미하고 음슴체

그러니까 난 쌖숭이를 싫어하는데

울 누나가 일본인이랑 친함.

그러다 누나가 랜덤채팅하다 들은 이야기인데

그사람이  어느날 꿈을 꿧는데 꿈에서 어느 할머니가

매일 밥을 푸짐하게 차려줬다고 말함.

그래서 매일 나와서 매일 쳐묵했음.

그러다 어느날은 친구집에 갔는데

친구할머니가 그할머니랑 똑같이 생김

그런데 할머니가 그사람을 보면서 표정이 싸해지더니

화를냄 그러더니 왜 음식 쳐먹냐고 만약에 니 끌고가거든

머리를 세게박아서 깨라고 말함

그리고 그날밤 또 꿈에서 먹임

그런데 안먹겠다고 함

그러더니 자기손을 잡고 끌고 어디로감

그래서 반항하다 힘이 너무 세서 머리를 땅바닥에

쾅 박았는데 할매 표정이 조카 싸해지면서  더 세게 끌고감

그러더니 검은 강과 배한척이 있었음

그래서 배에 머리를 박아 깻음

그다음날 친구집에 갔는데 친구할머니가

아파서 누워있었음

근데 할매가 자면서 잠꼬대로 하는말이

"내가 안가르쳐줬어,내가 안가르쳐줬어"

뻥이라고 해도 무서웠음 나 겁많은데

누나 2명이랑 세벽에 3명이서 끠앙거림

 

무서우면 춪헌

안무서워도 춫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