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살인마 2기★★★ 4탄- 울산자매살인사건

임용창2012.08.23
조회24,679
안녕하세요, 2~3주만에 뵙네요 !ㅎㅎ
개인사정으로인해서 2기연재를 늦추고있었어요 ㅠㅠ.. 이점에 대해서 매우 죄송합니다ㅜㅜ ..
이제부터 시간나는대로 글 계속 쓰겠습니다. 읽어주시는분 감사합니다!
울산 자매 살인사건




이번 글 쓸 내용은, 7월 말쯤 크게 화제가 됬던 울산자매살인사건 입니다.
아직까지 용의자는 잡히지않고 1달이 지나도록 못잡히고있는상태입니다.
지난 7월 20일 새벽 3시 20분경, 울산의 한 다세대 주택 에서 20대의 자매 2명이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범인은 김 홍일. 용의자로 3년전 피해자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일했던 남성이 지목되어 지명수배 되었습니다.

 

울산 자매 살인사건 이 발생한 당시 CCTV에 범인이 흉기를 들고 다세대 주택에 들어 갔다 나오는것이

찍혔습니다.




 생긴건 멀쩡한 놈 입니다.


계속 글 써 보겠습니다.


동생이 이미 칼에 찔려 피를흘리고있었을때 그의 언니가 그걸보고 119에 신고를하였습니다.


하지만 119가 도착했을시 언니도 칼에찔려 피를흘리며 죽어있었습니다.


그리고 김홍일 은 그대로 자신의 차를 타고 도주하였습니다.


범행후 범인으로 지목된 남성의 차량이 발견되었지만 아직 김홍일의  행적은 알 수없는 상태라고합니다.


현재머리가 길며 추리닝처럼 편한옷차림을 즐겨입고 모자를 자주씁니다.


체대를 다녔고 의경출신 체격이 건장합니다


(현재 부산에 있는걸로 확인이 났다고 하고있습니다.)


김홍일은 자매중 언니를 가장 좋아햇고 친구없이 언니만 보고 살았다고합니다.


 

개인적인 제 생각으론, 김홍일이 언니에게 고백하고 차이자, 살인을 한것으로 보구잇습니다

(엄연히 제생각! )


아래는 피살당한 자매중, 언니의 페이스북 입니다.

살인은 예고되엇던것 같았습니다.


 

현재 전국 수배령을내렸고, 현상금까지 걸려있다고합니다. 부산에 사시는분들은 조심하시고, 발견시 꼭 경찰에 신고하세요!
글을쓰는 목적에 맞지않게 울산자매살인사건용의자를 잡아달라는글처럼 보이네요..
제가 글을오랜만에 쓰는거라 그런지. .ㅜㅜ .. 글 줄이겠습니다 ㅎㅎ...
아참, 그리고 저렇게생긴 김홍일을 본다면 바로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