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너무 억울해서 화날지경이에요

김주영2012.08.23
조회64

렌트를 해서 서울로 온 대학생입니다.

명의는 제 명의로 했는데 운전은 본험자로 들어논 친구가했습니다.

이친구가 원래 면허증이 있었는데 지갑을 잃어버려서 제가 대신..

 싸인을 하기전에 거기 여자분이 '차는 자차보험 이에요'

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서울오기전에 정말 차때문에 화나고 죽을뻔한것 까지 적으면

너무 길어질것같아 서울에 도착해서부터의 사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2일 저녁 서울에 도착해서 저는 친구집에서자기때문에 과천에내려주고

이애들은 홍대를 간다길래 그차를 가지고 갔습니다.

이때가한10시? 거의 다되서였을꺼에요

잘려고 했는데 친구에세서 전화가 옵니다.

큰일났다고 차 도난 당했다고..

무슨 골목에 차를 세워뒀는데 앞에도 차가 세워져있었고

맞은편에는 카페가 있었더라하더라구요..

열쇠로 문도 다 잠그고 자기가 열쇠를 가지고있었는데 사라졌다고

견인된 흔적도 없다고..1시간 자리를 비웠는데 이렇게됐다고

경찰서에 신고도하고 혹시나 해서 견인소 같은데 다 전화도해보고

그 주위를 3시간돌아다녀봤는데 아무것도없다고..

렌트카에 경찰쪽에서 연락을했을때 연장비 말이 안나와서 좀 다행이다싶었는데

아침에 전화과 왔습니다. 사장이 할머닌데 연장비 어떻할꺼냐고 빨리보내라고

열시부터 닥달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6만원을보냈습니다.

친구더러 4만원을 보내라하고

그전화 이후로 계속 차찾아오라며 닥달이 시작됐습니다.

제가오늘하루 렌트카에 대해서 다른사람한테 계속물어보고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했는데 경찰쪽에서와 친구부모님과 아시는분들이 일체 돈을 주지말라고 친구한테 그랬다더군요

원래 수배령이 내려진 차는 돈을 내는게 아니라며

친구가 그얘기 듣고 돈을안보냈는지 돈보내라며 계속 전화가오더군요

원래 11만원인거 10만원만 내게 해줬더니 안되겠다며 11만원 채워서 보내라고..

할머니한테 돈주지 않아도 됀다고 하니 누가그러냐면서 욕을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차값 2천 5백만원 물기 시르면 빨리 돈보내라고..

자가보험 얘기를 하니 더 노발대발하시더라구요 자기들은 그차 종합보험만들었지

자가보험 든적없다고 딱 잡아때는거에요..

저는 분명히들었는데....진짜미치겠어요..

녹음한것도 아니라 만약 거기서 딱 잡아때면 저희는 거짓말을 한게돼잖아요..

제발 그차좀 찾게 도와주세요..

그 차만 찾아서 가면 저희가 보상받아야 될게 너무나 많거든요..

타이어때문에 저희 죽을뻔한것과.. 제발도와주세요..

정말 고개숙여 이렇게 부탇드립니다.

내일도 돈 넣으라 전화가 올것같네요..

48허 6932

흰색 k5

 

이날 그골목을 지나가셨던 분과 그카페에서 혹시보신분ㅜㅜ

01030995587여기로 연락주세요

아그리고 정말 수배령이 내려진 차는 돈을 내는게아닌지..아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