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내이야기 하는줄 알고 뜨끔했다 ㅋㅋㅋ 근데 진짜 나도 비슷하긴 했는데 전남친이야기는 쫌아니다 .. 나는 그런건 안물어봤다..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내소개부터 해야할듯 하다 나는 이제 20대 중반이다 . 근데 연애는 한번도 안해봤다. 다들 말하는거지만 나역시 남중남고군대공대 공대복학 ...... IT취직 살면서 여자를 본 적이 진짜없다. 이야기도 안해봤다는 쫌 심했지만 그정도로 안해봤다. 심지어 학원도 고등학교때부터 다녀서 그때 처음으로 여자를 봤다고 해도 된다. 나도 조금있으면 마법사 진급할것같다. 제길
고등학교시절 공부하다가 시간 다갔고 (물론 공부는 안하고 학교에만 있었지 야자좀 줄여라 짱난다 ) 20살이 되서는 게임만 하다가 시간이 다지나갔지 ~ 그러더니 군대 다녀오고나서 복학 솔직히 다들 기대하자나 복학하면 여친생긴다고 ㅋㅋㅋ 복학생인기 장난아니라고
진짜 복학하니까 학교에는 다이쁘더라 ㅋㅋㅋ 기대했는데 역시 안되는사람은 안되나봐 다 친하게는 지냈는데 그게 다인듯 싶더라. 여자도 모르고 ~
아 너무길어진다 여튼 내소개는 여기까지 하겠다. 더하면 나인줄 다들 알테니까 아 한줄 더쓰자면 아는 동생의 명언이 생각난다.
이번에 갑자기 무슨 용기가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소개팅을 시켜달라고 아는사람에게 말했고 성사가되버렸다. 걱정이 반이였다. 무슨말을 해야하지? 친해져야하나? 전화번호를 받고 간단히 카톡으로 인사를 하면서 친해져서 만나서 이야기를 해야지 라는 생각뿐이였다. 카톡할때도 ㅇㅇ ㄴㄴ ㄱㄱ 이런말만 쓰던내가 두줄을 넘어가는 장문을 보내기시작했다. 물론 물음표로 마무리를 했지 ~ 답장이 와야 하니까 만나기전에 카톡 적당히 하라고들 했지만 그게 되냐? 거이 처음으로 여자랑 카톡하는데 내머리는 안된다 하지만 손은 머리보다 빨랐다.
그렇게 카톡을 했고 .. 나는 답장오면 바로 하는 스타일이다 . 남녀사이에 무슨 저울질인가?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지 .. 사진까지 서로 받아봤고 나는 너무뚱뚱하거나 너무 못생긴거아니면 되는 스타일이라 너무 좋았다 (★나는 개인적으로 너무마른여자는 싫어한다 다이어트도 적당히해라 솔직히 여자는 약간 통통해야 이쁘지.. 너무 마르면 먼가 매력이 없어.. 그래도뭐 지금은 여자면된다) 여자이기도 하고, 처음으로 내가 핸드폰을 진동을 하며 카톡을 하고있으니까... 하지만 너무 쓸데 없는 이야기만 했던탓인가 그녀의 답장은 평균 2시간이였다 내가 마음에 안들었나? 이런 죄책감이 들때면 답장이와서 좋았다. 하지만 주선자는 원래 그렇게 답장이 늦는다고 맨날 뭘하고 있다고해서 기분은 별로 나쁘진않았다.
여튼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는 그녀의 정보를 모으기시작했다. 먹는것은 무엇을 좋아하고, 영화나 티비같은것은 무엇을 주로보며, 운동을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그렇게 시간을 흘렀고 만나기 일주일전부터 나는 회사직원들과 데이트 코스를 만들었다. (로드뷰 좋더라 .. 안가봐도 어디가 어디에있는지 알고있겠더라 ~ 근데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 알바들 고만써라 맛집이라면서 무슨 맛이없냐 사기꾼들..) 데이트코스를 연애 해봤어야 알지 카페도 회사취직하고 처음갔었는데, 지금껏 3번갔었나..
좋은 카페를 찾고 , 좋은 식당을 찾아갔다. 3일동안 일끝나고 주변탐색을하면서 정말 노력을 했다. 동선거리와 만나서 대화주제 그리고 그녀가 구두를 신거나 운동와를 신었을때의 동선거리 등등
진짜 몰라서 물어보면서 노력했다. 다 그녀를 위해서.. 누가보면 그냥 바보같아보여도 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모르는것보단 좋아보였다. 만나기로 한날아침 나는 머리를하러 미용실에갔고 머리가 잘되서 기분좋게 나오는데 약속을 취소했다. 다음에 보자고 했다. 무슨이유인지는 못들었지만 약속을 연기하자 했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다. 소개팅날 아버지랑 어머니한테 각각 몰래 돈도 받아왔는데 ~내가 다 낼생각이였다만 ㅜㅜ
진짜 농담이아니라 카톡하면서 답장을 몇번이나 지우고 다시쓰고 했는지 .. 너무 쓸데없는 말이아닐까 고민도 하면서 보냈고, 조언도 많이 구했었는데
아 글쓰다보니까 그냥 내가봐도 바보다. 소개받은적은 처음이였고 친한 여자도 몇있긴한데(학교나 회사) 다 남자친구있다. 이상하게 남친있는사람들이랑은 말 편히하고 긴장도 안되는데 무슨 썸을 타면 다 긴장해서 말아먹는다. 착한남자로 불리우며 장난을 많이쳐서 재미있다고들하는데 현실은 모쏠이다. 나만 그런것이아니라 생각한다. 주변여자들은 착하다면서 재미있다면서 키크다면서? 얼굴이 안되서인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더러운 외모지상
내가 여기서 느낀거지만 소개받고 만나기전에 카톡하는건 어릴때나 하는 것 같다. 왜 그녀가 안나왔는지 약속을 미루자고 하고 연락이 안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슬프당
맨날 농담반진담반으로 연애하는애들이 헤어지거나 싸울때 나도 실연좀 당해보고 싶다고한다. 그동안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던 것이기때문에 ~ 그것도 추억이 아닌가 생각한다.
글을 드럽게 못써서 생각했던거랑 내용이 완전 이상하게 흘러갔지만.. 세상에 좋은 사람은 많다. 물론 안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가끔 판을보면 이런남자한테 이런여자한테 당했다고 지전남친 전여친 흉보기전에 좋은사람을 찾아가서 그런 일이 없게 해라 . 한때 사랑했으면서 나중에 뒷담화하는건 아니지 않냐
물론 글보면 쓰레기님들도 있긴한데 쓰레기님들은 정신차려라.. 남자로 태어났으면 여자를 챙겨주고 아껴주고 보살펴줘라. 나같이 연애 못한사람들이 불쌍하지도 않냐 여친있으면 잘해줘라 누구는 잘해주고 싶어도 잘해줄수도 없는 상황이니까 알겠냐
여자들도 남자들 뜯어먹을 생각하지말고 잘해줘라 내주변 애들은 알아서 돈 있는사람들이 내더라 그게 맞는거다. 남자는 얼마내고 여자는 얼마내고 그게 법으로 정해져있냐 있는사람이 내는거지 돈이야기도 가만보면 왜싸우는지 모르겠다.
아여튼 열받네 연애하는사람들 부럽다 진심으로 좋은 연애하고 앞으로 잘살아라
나는 일만해서 돈이나 벌란다. 정안되면 다른나라로 눈돌려봐야지. 그래도 한국여자가 최고긴한데 인연이 없다면 어쩔수 없지 ㅜㅜㅜ
★소개팅 얼굴도 못보고 끝남(난남자다)
판에 내이야기 하는줄 알고 뜨끔했다 ㅋㅋㅋ
근데 진짜 나도 비슷하긴 했는데 전남친이야기는 쫌아니다 .. 나는 그런건 안물어봤다..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내소개부터 해야할듯 하다
나는 이제 20대 중반이다 . 근데 연애는 한번도 안해봤다.
다들 말하는거지만 나역시 남중남고군대공대 공대복학 ...... IT취직
살면서 여자를 본 적이 진짜없다. 이야기도 안해봤다는 쫌 심했지만 그정도로 안해봤다.
심지어 학원도 고등학교때부터 다녀서 그때 처음으로 여자를 봤다고 해도 된다.
나도 조금있으면 마법사 진급할것같다. 제길
고등학교시절 공부하다가 시간 다갔고 (물론 공부는 안하고 학교에만 있었지 야자좀 줄여라 짱난다 )
20살이 되서는 게임만 하다가 시간이 다지나갔지 ~ 그러더니 군대 다녀오고나서 복학
솔직히 다들 기대하자나 복학하면 여친생긴다고 ㅋㅋㅋ 복학생인기 장난아니라고
진짜 복학하니까 학교에는 다이쁘더라 ㅋㅋㅋ 기대했는데 역시 안되는사람은 안되나봐
다 친하게는 지냈는데 그게 다인듯 싶더라. 여자도 모르고 ~
아 너무길어진다 여튼 내소개는 여기까지 하겠다. 더하면 나인줄 다들 알테니까
아 한줄 더쓰자면 아는 동생의 명언이 생각난다.
대학가면 여친생길것같죠? 안생겨요
복학하면 여친생길것같죠? 똑같이 안생겨요
취직하면 여친생길것같죠? 복학할때 생각해보세요 안생겨요
여튼 눈물좀 닦자
이번에 갑자기 무슨 용기가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소개팅을 시켜달라고 아는사람에게 말했고
성사가되버렸다. 걱정이 반이였다. 무슨말을 해야하지? 친해져야하나?
전화번호를 받고 간단히 카톡으로 인사를 하면서 친해져서 만나서 이야기를 해야지 라는 생각뿐이였다.
카톡할때도 ㅇㅇ ㄴㄴ ㄱㄱ 이런말만 쓰던내가 두줄을 넘어가는 장문을 보내기시작했다.
물론 물음표로 마무리를 했지 ~ 답장이 와야 하니까
만나기전에 카톡 적당히 하라고들 했지만 그게 되냐? 거이 처음으로 여자랑 카톡하는데
내머리는 안된다 하지만 손은 머리보다 빨랐다.
그렇게 카톡을 했고 .. 나는 답장오면 바로 하는 스타일이다 . 남녀사이에 무슨 저울질인가?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지 .. 사진까지 서로 받아봤고 나는 너무뚱뚱하거나 너무 못생긴거아니면
되는 스타일이라 너무 좋았다 (★나는 개인적으로 너무마른여자는 싫어한다 다이어트도 적당히해라
솔직히 여자는 약간 통통해야 이쁘지.. 너무 마르면 먼가 매력이 없어.. 그래도뭐 지금은 여자면된다)
여자이기도 하고, 처음으로 내가 핸드폰을 진동을 하며 카톡을 하고있으니까...
하지만 너무 쓸데 없는 이야기만 했던탓인가
그녀의 답장은 평균 2시간이였다 내가 마음에 안들었나? 이런 죄책감이 들때면 답장이와서 좋았다.
하지만 주선자는 원래 그렇게 답장이 늦는다고 맨날 뭘하고 있다고해서 기분은 별로 나쁘진않았다.
여튼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는 그녀의 정보를 모으기시작했다.
먹는것은 무엇을 좋아하고, 영화나 티비같은것은 무엇을 주로보며, 운동을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그렇게 시간을 흘렀고 만나기 일주일전부터 나는 회사직원들과 데이트 코스를 만들었다.
(로드뷰 좋더라 .. 안가봐도 어디가 어디에있는지 알고있겠더라 ~
근데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 알바들 고만써라 맛집이라면서 무슨 맛이없냐 사기꾼들..)
데이트코스를 연애 해봤어야 알지 카페도 회사취직하고 처음갔었는데, 지금껏 3번갔었나..
좋은 카페를 찾고 , 좋은 식당을 찾아갔다. 3일동안 일끝나고 주변탐색을하면서 정말 노력을 했다.
동선거리와 만나서 대화주제 그리고 그녀가 구두를 신거나 운동와를 신었을때의 동선거리 등등
진짜 몰라서 물어보면서 노력했다. 다 그녀를 위해서.. 누가보면 그냥 바보같아보여도
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모르는것보단 좋아보였다. 만나기로 한날아침 나는 머리를하러 미용실에갔고
머리가 잘되서 기분좋게 나오는데 약속을 취소했다. 다음에 보자고 했다.
무슨이유인지는 못들었지만 약속을 연기하자 했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다.
소개팅날 아버지랑 어머니한테 각각 몰래 돈도 받아왔는데 ~내가 다 낼생각이였다만 ㅜㅜ
진짜 농담이아니라 카톡하면서 답장을 몇번이나 지우고 다시쓰고 했는지 ..
너무 쓸데없는 말이아닐까 고민도 하면서 보냈고, 조언도 많이 구했었는데
아 글쓰다보니까 그냥 내가봐도 바보다.
소개받은적은 처음이였고 친한 여자도 몇있긴한데(학교나 회사) 다 남자친구있다.
이상하게 남친있는사람들이랑은 말 편히하고 긴장도 안되는데
무슨 썸을 타면 다 긴장해서 말아먹는다. 착한남자로 불리우며 장난을 많이쳐서 재미있다고들하는데
현실은 모쏠이다. 나만 그런것이아니라 생각한다. 주변여자들은 착하다면서 재미있다면서 키크다면서?
얼굴이 안되서인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더러운 외모지상
내가 여기서 느낀거지만 소개받고 만나기전에 카톡하는건 어릴때나 하는 것 같다.
왜 그녀가 안나왔는지 약속을 미루자고 하고 연락이 안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슬프당
맨날 농담반진담반으로 연애하는애들이 헤어지거나 싸울때 나도 실연좀 당해보고 싶다고한다.
그동안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던 것이기때문에 ~ 그것도 추억이 아닌가 생각한다.
글을 드럽게 못써서 생각했던거랑 내용이 완전 이상하게 흘러갔지만..
세상에 좋은 사람은 많다. 물론 안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가끔 판을보면 이런남자한테 이런여자한테 당했다고 지전남친 전여친 흉보기전에
좋은사람을 찾아가서 그런 일이 없게 해라 . 한때 사랑했으면서 나중에 뒷담화하는건 아니지 않냐
물론 글보면 쓰레기님들도 있긴한데 쓰레기님들은 정신차려라..
남자로 태어났으면 여자를 챙겨주고 아껴주고 보살펴줘라.
나같이 연애 못한사람들이 불쌍하지도 않냐 여친있으면 잘해줘라
누구는 잘해주고 싶어도 잘해줄수도 없는 상황이니까 알겠냐
여자들도 남자들 뜯어먹을 생각하지말고 잘해줘라
내주변 애들은 알아서 돈 있는사람들이 내더라
그게 맞는거다. 남자는 얼마내고 여자는 얼마내고 그게 법으로 정해져있냐
있는사람이 내는거지 돈이야기도 가만보면 왜싸우는지 모르겠다.
아여튼 열받네 연애하는사람들 부럽다 진심으로 좋은 연애하고 앞으로 잘살아라
나는 일만해서 돈이나 벌란다. 정안되면 다른나라로 눈돌려봐야지.
그래도 한국여자가 최고긴한데 인연이 없다면 어쩔수 없지 ㅜㅜㅜ
여튼 다들 잘살고 행복하게 지내라
연애하는새키들 진짜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