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밑빠진 독과 콩나물 시루☞안식일[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목사]

carnation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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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바꾸면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지게 됩니다.

사람의 고집스런 생각과 아집이 오히려 하나님을 만나는데 큰 장애물이 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울 수는 없으나 콩나물이 자라나기 위해선 뜻밖에 상황이 콩나물이 자라나는 최적의 조건이 되었습니다.

천국 문을 열어 주시려고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선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라는 영적 콩나물 시루를 건설해주시고 그 안에서 어머니하나님 주시는 생명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한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에 오셔서 우리 영혼이 천국으로 자라나게 만들 생명수의 말씀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구원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로 오십시오. 앗싸앗싸앗싸

 

 

 

     

 행운 밑 빠진 독과 콩나물 시루 행운


밑 빠진 독이나 콩나물 시루는 근본적으로 사용 목적이 다를 뿐 구조상으로는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둘 다 밑이 빠져있거나 구멍이 뚫려 있어서 아무리 물을 많이 쏟아부어도 결과는 물이 전혀 고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어리석은 행위로 결국 의미없는 헛수고에 불과하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콩나물 시루 속에 담겨 있는 수많은 콩들은 물을 자주 부어주어야만 콩나물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키가 쑥쑥 커 올라오게 됩니다. 

 

밑 빠진 독을 쓸모없다 하여 그냥 버리기보다는 콩나물 시루로 재활용한다면 오히려 풍성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각만 바꾸면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내가 존경하는 목사의 말만 듣고 판단하거나 인터넷을 보고 판단하고 대형교회나 인본주의 철학사상을 추종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정말 영원 불변의 성경 진리를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입술 신앙은 많아도 과연 몇 퍼센트의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는지가 심히 의문시 되는 시대입니다.   

 

 

일곱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 성도라면 결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을 무시하거나 멸시하지 않습니다. 또한 율법은 다 폐지되었으니 안 지켜도 된다는 장사꾼 목사들의 거짓 주장은 무시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교묘하게 속이는 자는 나쁜 인간이지만 쉽게 속는 자도 어리석은 자가 됩니다. 그래서 속는 자가 바보라는 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성경에 없는 주일성수 교리를 열심히 따랐던 사람들이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어리석은 행위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심판 때에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는 말씀은 바로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 주일성수 교리 정도는 담대하게 사도 바울처럼 배설물로 여길 줄도 알아야 하고 다소 허무하고 괴롭기도 하겠지만 미련없이 버리고 이제라도 안식일의 가치와 중요성을 성경에서 알아보려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갖고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응답하시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실 줄로 믿습니다. 아직도 오랜 습관과 전통에 젖어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다가오는 일요일에 또 다시 밑 빠진 독에 물 부으러, 주일 지키러 가실 겁니까? 누가 그 고집을 말리겠습니까?

 

롬 2: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한 번쯤은 생각을 가다듬고 독 밑을 잘 살펴보시고 텅텅 비어 있는 독에 물이 왜 채워지지 않는지 원인을 알아보시고 혹시라도 독이 깨져 있거나 밑이 빠진 부분을 발견했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얼른 콩나물 시루로 재활용하여 안식일과 유월절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성경을 통해서 신중하게 알아보시고 생수를 흡족히 마시기 바랍니다. 결코 포기하거나 이제까지의 노력을 헛수고로 판단하거나 낙담하지 마시고 동전의 양면 같은 진실을 다시 한 번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