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패밀리마트? 인가 알바할때 일어난 일임 내가 여자인데도불구하고 야간을하고있었음.. 좀 위험하긴 했었지.. 근데 이 일은 이때부터 시작되었음 구조가 좀 특이함.. 내가 한 12시쯤이엿나 밤 야간한다고했으니까 그때 무슨 밥종류 주먹밥? 같은거 검사하고있었음 유통기환 근데; 갑자기 점장이 오는게아님?? 사장이랑 그래서,, 난 무슨일인가 싶어서 있는데 일은 잘되가냐고 하길래,, 음, 당연한걸 왜 물으시러 오시지.. 라고 생각하고 그냥 내하던일하는데 그렇게 하시고 무언갈 둘러보시다가 가끔 그냥 둘이 잘 다님;; 부부니까; 그러다가 감 그래서 뭔가;; 이상한느낌을받음 근데 내가 그때 갔다는걸 깜빡하고있었음 점장은 그 어디지 그 옷갈아입는곳 점장실인가 거기서 정산하는곳 거기무슨 따로 특별실이있는데 거기 자주 들어가서 정산을 혼자하심 근데 난 당연히 거기 있으실줄알고 아직 안가셨나하고 보는데 점장님께서 있으신게아님?? 라면 나르다가 그냥 힐끗 보고가는데 거긴 좀 통로가있음 예를들어 라면먹는 탁자 거기앞에 쭉 통로가있으면 그 좀 들어가다가 좀 어둑한 오른쪽에 그 옷갈아입는곳 그리고 그 왼쪽에 라면이 가득채워져있는 창고 비슷한데가있음 근데 점장님께서 컴퓨터로 뭘 하고계심 아 아직 안가셨구나하고 나르고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미 가신지 한 5분은 된거같았음 아까까지도 안녕히가세요 이러고 인사를 하고 가신 두분인데 거기 있을리가없었음;; 그래서 난 너무 무섭고 소름이 쫙 끼치고 머리에 뭔가 스는기분이 이런기분이구나.. 하고 그리고 난 더군다나 그때 야간이라서 야간일을하는 나에게는 정말 눈에 뵈는게 없었음 그래서 피곤한 상태라서 헛것이 보이는일도 허다하기도했음 그래서 떨리는 발걸음을 주체하지못하고 좀 마음을 진정시키고 아까그 옷갈아입는곳을가봤음 근데 아무도 없는게아님 당연히 아까 가신분인데 거기 있으실리가없지않나;; 그뿐만이아니였음 그 일이 일어난후 다음날 야간때 또 그런 비슷한일을 겪었음 밤에 한 2시쯤에 물품검사를 하고있을때 뭐 부족한거 채울려고 갈라고하는데 그 부분 좀어둠속에서 뭔가 까만하게 슥 지나감 그러다가 라면채우는곳으로 갔는데 등뒤에서 뭔가 검은게 슥 지나감 뭐야 피곤해서 헛게보이나 하고 그냥 그려러니하는데 별게다보이는거임;; 거기 좀 통로가 좀 으슥한 그러니까 좀 귀신살것같은 분위기 그런데임 지금생각하면 나 그무서운데서 혼자 어떻게 일했는지;; 참 간도큼;;;;
내가 알바할때 일어난 경험담
내가 패밀리마트? 인가 알바할때 일어난 일임
내가 여자인데도불구하고
야간을하고있었음..
좀 위험하긴 했었지..
근데
이 일은 이때부터 시작되었음
구조가 좀 특이함..
내가 한 12시쯤이엿나 밤
야간한다고했으니까
그때 무슨 밥종류 주먹밥? 같은거 검사하고있었음
유통기환
근데; 갑자기 점장이 오는게아님??
사장이랑
그래서,, 난 무슨일인가 싶어서 있는데
일은 잘되가냐고 하길래,,
음, 당연한걸 왜 물으시러 오시지..
라고 생각하고 그냥
내하던일하는데
그렇게 하시고 무언갈 둘러보시다가
가끔 그냥 둘이 잘 다님;;
부부니까;
그러다가 감
그래서 뭔가;; 이상한느낌을받음
근데 내가 그때 갔다는걸 깜빡하고있었음
점장은
그 어디지
그 옷갈아입는곳 점장실인가
거기서 정산하는곳 거기무슨 따로 특별실이있는데
거기 자주 들어가서 정산을 혼자하심
근데 난 당연히 거기 있으실줄알고
아직 안가셨나하고
보는데 점장님께서 있으신게아님??
라면 나르다가
그냥 힐끗 보고가는데
거긴 좀 통로가있음
예를들어
라면먹는 탁자 거기앞에 쭉 통로가있으면
그 좀 들어가다가 좀 어둑한 오른쪽에 그 옷갈아입는곳
그리고 그 왼쪽에 라면이 가득채워져있는 창고 비슷한데가있음
근데 점장님께서 컴퓨터로 뭘 하고계심
아 아직 안가셨구나하고
나르고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미 가신지 한 5분은 된거같았음
아까까지도 안녕히가세요
이러고 인사를 하고 가신 두분인데
거기 있을리가없었음;;
그래서 난 너무 무섭고 소름이 쫙 끼치고
머리에 뭔가 스는기분이 이런기분이구나..
하고 그리고 난 더군다나 그때 야간이라서
야간일을하는 나에게는 정말 눈에 뵈는게 없었음
그래서 피곤한 상태라서 헛것이 보이는일도 허다하기도했음
그래서 떨리는 발걸음을 주체하지못하고
좀 마음을 진정시키고
아까그 옷갈아입는곳을가봤음
근데 아무도 없는게아님 당연히
아까 가신분인데 거기 있으실리가없지않나;;
그뿐만이아니였음
그 일이 일어난후
다음날 야간때
또 그런 비슷한일을 겪었음
밤에 한 2시쯤에
물품검사를 하고있을때
뭐 부족한거 채울려고 갈라고하는데
그 부분 좀어둠속에서
뭔가 까만하게 슥 지나감
그러다가 라면채우는곳으로 갔는데
등뒤에서 뭔가 검은게 슥 지나감
뭐야 피곤해서 헛게보이나
하고 그냥 그려러니하는데
별게다보이는거임;;
거기 좀 통로가
좀 으슥한 그러니까
좀 귀신살것같은 분위기 그런데임
지금생각하면
나 그무서운데서 혼자 어떻게 일했는지;;
참 간도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