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할때 일어난 경험담

2012.08.23
조회215

 

내가 패밀리마트? 인가 알바할때 일어난 일임

 

내가 여자인데도불구하고

 

야간을하고있었음..

 

좀 위험하긴 했었지..

 

근데

 

이 일은 이때부터 시작되었음

 

구조가 좀 특이함..

 

내가 한 12시쯤이엿나 밤

 

야간한다고했으니까

 

그때 무슨 밥종류 주먹밥? 같은거 검사하고있었음

 

유통기환

 

근데; 갑자기 점장이 오는게아님??

 

사장이랑

 

그래서,, 난 무슨일인가 싶어서 있는데

 

 

일은 잘되가냐고 하길래,,

 

음, 당연한걸 왜 물으시러 오시지..

 

라고 생각하고 그냥

 

내하던일하는데

 

그렇게 하시고 무언갈 둘러보시다가

 

가끔 그냥 둘이 잘 다님;;

 

부부니까;

 

 

그러다가 감

 

 

그래서 뭔가;; 이상한느낌을받음

 

 

근데 내가 그때 갔다는걸 깜빡하고있었음

 

점장은

 

그 어디지

 

그 옷갈아입는곳 점장실인가

 

거기서 정산하는곳 거기무슨 따로 특별실이있는데

 

거기 자주 들어가서 정산을 혼자하심

 

 

근데 난 당연히 거기 있으실줄알고

 

아직 안가셨나하고

 

보는데 점장님께서 있으신게아님??

 

 

라면 나르다가

 

 

그냥 힐끗 보고가는데

 

거긴 좀 통로가있음

예를들어

 

 

라면먹는 탁자 거기앞에 쭉 통로가있으면

 

 

그 좀 들어가다가 좀 어둑한 오른쪽에 그 옷갈아입는곳

 

그리고 그 왼쪽에 라면이 가득채워져있는 창고 비슷한데가있음

 

근데 점장님께서 컴퓨터로 뭘 하고계심

 

 

아 아직 안가셨구나하고

 

 

나르고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미 가신지 한 5분은 된거같았음

 

아까까지도 안녕히가세요

 

이러고 인사를 하고 가신 두분인데

 

 

거기 있을리가없었음;;

 

그래서 난 너무 무섭고 소름이 쫙 끼치고

 

머리에 뭔가 스는기분이 이런기분이구나..

 

 

하고 그리고 난 더군다나 그때 야간이라서

 

 

야간일을하는 나에게는 정말 눈에 뵈는게 없었음

 

그래서 피곤한 상태라서 헛것이 보이는일도 허다하기도했음

 

 

그래서 떨리는 발걸음을 주체하지못하고

 

 

좀 마음을 진정시키고

 

아까그 옷갈아입는곳을가봤음

 

근데 아무도 없는게아님 당연히

 

 

아까 가신분인데 거기 있으실리가없지않나;;

 

 

그뿐만이아니였음

 

 

그 일이 일어난후

 

 

다음날 야간때

 

또 그런 비슷한일을 겪었음

 

 

밤에 한 2시쯤에

 

 

물품검사를 하고있을때

 

 

뭐 부족한거 채울려고 갈라고하는데

 

 

 

 

그 부분 좀어둠속에서

뭔가 까만하게 슥 지나감

 

그러다가 라면채우는곳으로 갔는데

 

등뒤에서 뭔가 검은게 슥 지나감

 

 

뭐야 피곤해서 헛게보이나

 

하고 그냥 그려러니하는데

 

 

별게다보이는거임;;

 

거기 좀 통로가

 

좀 으슥한 그러니까

 

좀 귀신살것같은 분위기 그런데임

 

 

지금생각하면

 

나 그무서운데서 혼자 어떻게 일했는지;;

 

참 간도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