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일단 인사부터 올리고시작할께요! 요새 지금은연애중에 올라오는 선덕선덕한 이야기들 읽어보다가 오빠랑 만낫을때가 생각나서요 흐흫 자작이니 뭐니 하실분들은 일단 안읽으시면되요! 전 정말 자작같은거 하지않는여자 양심을걸겟습니다 그럼 판의대세 음슴체를 따라가겟음!!!! 아직도 대세죠? 그쵸..?ㅎ.. 제목 그대로임! 의남매 오빠랑 한참 .....그... 콩닥콩닥 중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19살! 오빠는 지금 20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오빠를 알게된건 아빠친구아들이여서 알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외동이라보니 엄마아빠가 이오빠를 디게좋아함. 진짜아들인것마냥 막챙겨줌. 우리집에 놀러오면 아들~아들 하면서 나보다더 이뻐함 -_- 무튼 오빠는 내가 중1때 우리아파트로 이사오게되면서 나랑 의남매를 맺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하면 나 오빠첨봤을때부터 좋아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말은못하고 의남매맺자니까 그냥 고개끄덕끄덕햇음.. 그러고 집에와서 폭풍눈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어느덧 시간이흘러.... 때는 바야흐로 2012년 1월 어느날이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아? 이오빠가 나한테 호감잇나? 라고 느끼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엄마랑 진짜크게 싸워서 집을나왔던적이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몇시간 나온게끝이엿지만.. 그떄 내가 엄마전화아빠전화 다 냠냠 먹어버리고 옆동네 순회중이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고세 우리엄마가 오빠한테전화함 나없어졋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옆동네 순회도는데 핸드폰벨소리가 울렷음 꺼버릴려다 액정보니까 오빠번호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받을라다가...............오빠 이름보니까 서럽고 막........막 왜 그런거있잖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냥받음....... 나님 :.......... 훤이 : 너 어디냐 (ㅈㅅ...나 김수훤좋아함....사칭좀하겟뜸...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훤이 목소리 듣자마자 눈물또르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흐오ㅓㅎ아ㅡ히ㅏ으아ㅣ하어흐어허허어ㅓ으어ㅓ엉 훤이 : 어디냐고 빨리말해 나님 : 너, 흑허으허으 너 엄마한테 말할꺼잖아 허ㅏㄷ륵흑... 훤이 : 뒤질래 울지말고말해 말안할테니까 어딘지좀 말해봐 나님 : 진짜말안할꺼야?ㅎ,닏허ㅏㅣㅁ자헙 훤이 : 말안할께. 빨리말해 어디야 대충 어딘지 말하고 끊고 초조하게 훤이기다림.. 분명오자마자 소리먼저 지를께 뻔함 꽥꽥 한 8분? 쯤 기다리니 훤이가 왔음. 진짜 보자마자 또눈물날뻔함............. 근데 왠걸? 훤이가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내려다보는거임......... 나님 거기서 더서러워짐.................. 끅 끅 거리면서 막 울음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생각하면 민망돋음.. 훤이 : 지금몇시냐 드디어 훤이가 먼저입을염.................. 나님: .....10시 40분.. 정확히 시간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10시 30은 넘엇엇음.......ㅎ 훤이 : 이시간에 전화도 다 씹고 뭐 어쩌라는거냐 나님 : ...... 훤이 : 어찌됐건 엄마가 걱정하시잖아 나님 : ........넌 안햇냐? (약..7개월전 일이라 대화내용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비슷하게쓰겟음!) 급 서러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욱하는 성격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보자마자 반가워서 눈물낫는데.. 위로해주고 달래주길원햇는데 와서 혼내는거임.. 조곤조곤한 말투로...... 오빠는 조곤조곤했다지만 목소리가 워낙 중저음라 난 무서웠음.. 훤이 : 죽는다. 집에들어가자 엄마아빠 너찾고난리났다고 나님 : 넌 안찾앗냐..? 훤이 :계속 오빠한테 반말해라 나지금화났다. 나님 :...(또르르 또르르 또르르..) 진짜 끅끅거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눈물쏟아냄 ㅋㅋㅋㅋㅋㅋㅋㅋ ㅅ럽다 서럽다...... 근데 갑자기 훤이가 오더니 내손을 뙇 잡더니................... 진짜 이때 나님 너무떨림..... 그러더니 훤이가.............. 훤이 : 휴...걱정 조카햇다 니가 상상도못할만큼했다. 왜 걱정이안되 늦은저녁에 혼자나가서 연락도안되는데 미치지 안미치냐? ㄴ아ㅓ믿자ㅓ리 ㅏㅓ니ㅏ어ㅑㅁ정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대사는 진짜 평생 잊을수없음. 그 서러움속에서 훤이의 따뜻한 중저음소리가 귓가에울려퍼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무슨 신의속삭임같았음.. 나님 :....진짜......로? 내가 빨개진 눈 치켜들고 훤이를 쳐다보면서 묻자 훤이가 날 내려다보더니...... 여기서 뚝! 끊겟음! 나님 낼 학교가는 여자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미없건 재미있건! 톡커님들의 관심이 없건 있건! 전 계속 다음편을 쓰겟음 흐브흐듷그흡 관심 쪼끔만 투척해주세요 사랑합니다 톡커님들 212
☆★의남매오빠와 알콩달콩1☆★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일단 인사부터 올리고시작할께요!
요새 지금은연애중에 올라오는 선덕선덕한 이야기들 읽어보다가 오빠랑 만낫을때가 생각나서요 흐흫
자작이니 뭐니 하실분들은 일단 안읽으시면되요!
전 정말 자작같은거 하지않는여자 양심을걸겟습니다
그럼 판의대세 음슴체를 따라가겟음!!!!
아직도 대세죠? 그쵸..?ㅎ..
제목 그대로임!
의남매 오빠랑 한참 .....그... 콩닥콩닥 중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19살! 오빠는 지금 20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오빠를 알게된건 아빠친구아들이여서 알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외동이라보니 엄마아빠가 이오빠를 디게좋아함.
진짜아들인것마냥 막챙겨줌.
우리집에 놀러오면 아들~아들 하면서 나보다더 이뻐함 -_-
무튼 오빠는 내가 중1때 우리아파트로 이사오게되면서 나랑 의남매를 맺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하면 나 오빠첨봤을때부터 좋아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말은못하고 의남매맺자니까 그냥 고개끄덕끄덕햇음..
그러고 집에와서 폭풍눈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어느덧 시간이흘러....
때는 바야흐로 2012년 1월 어느날이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아? 이오빠가 나한테 호감잇나? 라고 느끼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엄마랑 진짜크게 싸워서 집을나왔던적이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몇시간 나온게끝이엿지만..
그떄 내가 엄마전화아빠전화 다 냠냠 먹어버리고 옆동네 순회중이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고세 우리엄마가 오빠한테전화함 나없어졋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옆동네 순회도는데 핸드폰벨소리가 울렷음
꺼버릴려다 액정보니까 오빠번호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받을라다가...............오빠 이름보니까 서럽고 막........막 왜 그런거있잖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냥받음.......
나님 :..........
훤이 : 너 어디냐
(ㅈㅅ...나 김수훤좋아함....사칭좀하겟뜸...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훤이 목소리 듣자마자 눈물또르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흐오ㅓㅎ아ㅡ히ㅏ으아ㅣ하어흐어허허어ㅓ으어ㅓ엉
훤이 : 어디냐고 빨리말해
나님 : 너, 흑허으허으 너 엄마한테 말할꺼잖아 허ㅏㄷ륵흑...
훤이 : 뒤질래 울지말고말해 말안할테니까 어딘지좀 말해봐
나님 : 진짜말안할꺼야?ㅎ,닏허ㅏㅣㅁ자헙
훤이 : 말안할께. 빨리말해 어디야
대충 어딘지 말하고 끊고 초조하게 훤이기다림..
분명오자마자 소리먼저 지를께 뻔함 꽥꽥
한 8분? 쯤 기다리니 훤이가 왔음.
진짜 보자마자 또눈물날뻔함.............
근데 왠걸? 훤이가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내려다보는거임.........
나님 거기서 더서러워짐.................. 끅 끅 거리면서 막 울음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생각하면 민망돋음..
훤이 : 지금몇시냐
드디어 훤이가 먼저입을염..................
나님: .....10시 40분..
정확히 시간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10시 30은 넘엇엇음.......ㅎ
훤이 : 이시간에 전화도 다 씹고 뭐 어쩌라는거냐
나님 : ......
훤이 : 어찌됐건 엄마가 걱정하시잖아
나님 : ........넌 안햇냐?
(약..7개월전 일이라 대화내용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비슷하게쓰겟음!)
급 서러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욱하는 성격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보자마자 반가워서 눈물낫는데..
위로해주고 달래주길원햇는데 와서 혼내는거임.. 조곤조곤한 말투로......
오빠는 조곤조곤했다지만 목소리가 워낙 중저음라 난 무서웠음..
훤이 : 죽는다. 집에들어가자 엄마아빠 너찾고난리났다고
나님 : 넌 안찾앗냐..?
훤이 :계속 오빠한테 반말해라 나지금화났다.
나님 :...(또르르 또르르 또르르..)
진짜 끅끅거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눈물쏟아냄 ㅋㅋㅋㅋㅋㅋㅋㅋ
ㅅ럽다 서럽다......
근데 갑자기 훤이가 오더니 내손을 뙇 잡더니...................
진짜 이때 나님 너무떨림.....
그러더니 훤이가..............
훤이 : 휴...걱정 조카햇다 니가 상상도못할만큼했다. 왜 걱정이안되 늦은저녁에 혼자나가서 연락도안되는데 미치지 안미치냐?
ㄴ아ㅓ믿자ㅓ리 ㅏㅓ니ㅏ어ㅑㅁ정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대사는 진짜 평생 잊을수없음.
그 서러움속에서 훤이의 따뜻한 중저음소리가 귓가에울려퍼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무슨 신의속삭임같았음..
나님 :....진짜......로?
내가 빨개진 눈 치켜들고 훤이를 쳐다보면서 묻자 훤이가 날 내려다보더니......
여기서 뚝! 끊겟음!
나님 낼 학교가는 여자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미없건 재미있건!
톡커님들의 관심이 없건 있건!
전 계속 다음편을 쓰겟음 흐브흐듷그흡
관심 쪼끔만 투척해주세요 사랑합니다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