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몇일전 2년이나 사귄 남자친구와 이별로 인해 아픔을 겪고 있는 20대 중반을 너어선 한 여자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건 이 아픔을 덜고자 고민도 털어볼겸 이렇게 까지 글을 써봅니다 글이 다소 지루하고 재미없어도 한여자 고민 들어 준답 시고 읽어주세요 .. 오타도 있을수 있고 앞뒤가 앞맞는 문장이 있어도 이해해 주셨습 좋겠습니다 ^^// 글이 길어도 끝까지 읽어보시고 위로 해주세요 앞 글이 너무 길었죠 본론으로 들어가서 고민을 털어 보겠습니다. 전남자친구를 만나게 된것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처럼 우연히 만 나진 않았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소개가 될수 있겠네요 어쩃든 저의 내성적인 성격탓에 남자 와 연애를 많이 해본적도 해도 깊게는 교제 하지 못했습니다 남자친구와 사귀기 전까지만해도 순둥이였습니다. 뽀뽀는 물론이고 키스도 못했었죠 남자와 단둘이 있을때에도 얼굴도 자주 붉어지고 말도 잘 못나누고 그랬어요.모르는 남자나 호감이 전혀 없는 남자 일지라도 말이라도 몇번 주고 받는다 치면 얼굴이 빨개져 고개도 돌리고 그랬었습니다 이년전 그런 저에게 제가 마음에 든다고 제 친구에게 저를 소개 시켜 달라는 그가 먼저 다가왔어요 그렇게 연락을 주고 받았죠 어느새 편해졌는지 하루종일 문자도 주고받고 밤마다 통화도 했어요 아직 얼굴도 서로 정식으로 만나지도 않았는데 통하는것도 많고 비슷한것도 많아서 정이 많이 갔습니다 처음 만나고 두달정도 서로에대해서 알아갔어요 데이트이긴 하지만 아직 사귀지 않은 그런 단계요 썸씽이라고도 하죠 ㅎㅎ 그는 연애경험이 꾀 있었던것같습니다 뭐든게 그냥 능숙 했었던것같아요 어쨋든 그렇게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저와 동갑이였습니다 서로 아직 학생이고 돈도 누가더 많이 벌고 이런거 가 아닌 그저 학생이기에 서로 알바를 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용돈을 받지 않고 제가 번 돈으로 생활해요 전 남자친구도 그렇고요 그래서 그의 사정을 알기에 데이트 비용은 딱 오대오로 했습니다 처음엔 친구들은 이해 못하더군요 하지만 저에게 정식적으로 누구와 정말 진지하게 사귀거나 이미 이와 사랑하게 될것같은 직감이 이미 왔었나봐요 그에게 부담덜어주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정성어린 선물도 꾀나 주고 생일이나 기념일때에도 선물도 주고 그거외에도 꾀 여럿 선물 한것같네요 그저 마음이 이랬어요 내가 준 물건같은거 보고 제 생각 많이 해주길 바랬어요 그리고 그에게 많이 맞추려도 했어요 그가 억지로 바뀌게 한건 절대 아니고요 그냥 서서히 맞춰진거같아요 예를 들어 옷스타일이나 헤어 스타일 같은거요. 저도제스타일이 있기에 완전히 맞춘건아니고요 그냥 어느정도 제 선에 맞춰서 .... 바꿔갔답니다 그런데 2년이란 세월이 지나다 보니 그와 사귀기전과 후 는 확연히 다른 사람이 된것같기도 하네요 또 성격도 많이 바뀌었어요 연애에 연자도 몰르던 제가 애교도 막 부리고 먼저 손잡고 먼저 뽀뽀 하고 연애 하는 방법이며 스킨십도 다 그에게 배웠습니다 떨리는 첫키스 첫경험도 그에게 다 주었어요 정말 좋았죠 행복하고 이런게 진짜 사랑이구나 라고 많이 생각했습니다 이런남자는 더이상 못만날거라고 생각했죠 그에게 뭐든걸 다 줄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도 그랬죠 매일매일 밤에 통화하며 사랑한다고 주고 받고 결혼할거라고 서로 약속도 하고요 그가 그랬어요 내가 너랑 결혼하지도 않을건데 너랑 어떻게 잤겠냐고 너를 사랑하고 결혼할거니까 그런거라고 저를 안심시키기도 했죠 솔직히 입에 발린 말 저도 알았죠 모든 커플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서로 연애하면서 결혼하자 너랑 결혼할꺼니까 다 책임지려고 잔거다 이런애기들 많이 주고 받잖아요 진심이든 아니든 그때 그순간은 믿었어요 지금도 그때의 그는 그때만큼은 진심이길 바라고 있죠 그런데 2년이랑 세월동안 어떻게 매일매일 사랑하고 다정하겠습니까 변하더군요 갑자기 변한게 아니라 서서히 말이죠 . 많은 여자 분들이 공감 하실지 모르겠지만 또 모든 남자들이 다 그렇다는게 아니라요 변했다고 말하면 자기는 변하지 않았대요 한결같이 사랑한대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 그의 말도 맞지만 뭔지 모를 분위기..며 뭔가 무의미 하게 연애 하는 느낌 말이에요 . 전 언제나 똑같은 마음으로 사랑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에게서 사랑이 안느껴지는 느낌 그는 아니라고 사랑한다고 너가 민감한거라고 얘기 하지만 연애하면서 외로운 느낌 을 가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이상한 생각도 많이 했죠 날 사랑하지않는다고 내몸을 사랑하는거라고 생각도 들더군요 하지만 제 과대 망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변했다는 일로 자주 싸웠어요 몇번 헤어지기도 했죠 매번 제가 붙잡고 헤어지지말자고 매달렸죠 또한 헤어지고 그가 먼저 붙잡은적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에게 받는 느낌은 변함이 없었어요 그냥 그의 성격이겠거니 내가 익숙해 져서 그런거 겠거니 참고 참으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또 싸웠어요 요새들어 차가워진 그가 그날따라 왜이렇게 냉정한지..그는 웃고있지만 뭔가 다른 느낌 . 그날도 그의 행동에 참다가 결국 싸우게됬습니다 그렇게 서로 데이트가 끝나고 결국 욱하는 마음에 또 헤어지자 했네요 욱한 행동하면 나중에 후회하잖아요 네 또 후회를 하고 매달렸습니다 전화도 문자도 받지 않는 그와의 이별은 예전에 헤어졌을때랑은 다르다고 느껴졌어요 진짜 이별인거죠 모든걸 정리했습니다 사진이며 물건이며 그의 관련된거 다 정리했어요 근데도 하루아침에 애인에서 남이 되어버리니 미치게 힘들더군요 매일밤 울고 연락도 해보고 또 씹히고 .. 그의 마음이 확실히 돌아 섰단걸 알았어요 그래도 너무 힘들어요 밤마다 생각나고 그 와했던 추억들이며 길을 지나가다 그와했던 행동들 그가 말햇던 말들들이 다 생각나고 머리속에 맴돕니다 그래도 지금 이별한지 4일째 서서히 그에게서 무뎌 지는게 느껴지긴 해요 눈물도 적어지고 그를 잊기 위해 제 할일을 찾으며 지내니 괜찮아 지고 있긴 하지만 자꾸 미련이 남네요 언젠가 그가 후회하길 바라고 돌아오길 바라고 그에게 준 순결이 헛되지 않길 빌고있어요 솔직히 이제 연애 하기도 무서워요 이런 아픔 또 당할까봐도 문제지만 이미 사라진 순결 때문에 새로사귈남자친구? 나 먼미래에 결혼할 사람이 실망할까봐 그게 더 고민이기도 해요 저 이제 어쩌죠 ? 헤어지길 잘한건가요 .. 아니면 그가 돌아오길 바래야 하나요..그가 후회하긴 할까요.. 제 이야기를 써보니 엄청 길어졌네요 .. 그렇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고 여러분의 생각도 적어주세요 위로도 해주시고 따끔한 소리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
2년이나 사귄 남자친구에게 준 순결이 후회됩니다..
안녕하세요 .
몇일전 2년이나 사귄 남자친구와 이별로 인해 아픔을 겪고 있는
20대 중반을 너어선 한 여자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건 이 아픔을 덜고자 고민도 털어볼겸 이렇게 까지 글을 써봅니다
글이 다소 지루하고 재미없어도 한여자 고민 들어 준답 시고 읽어주세요 ..
오타도 있을수 있고 앞뒤가 앞맞는 문장이 있어도 이해해 주셨습 좋겠습니다 ^^//
글이 길어도 끝까지 읽어보시고 위로 해주세요
앞 글이 너무 길었죠 본론으로 들어가서 고민을 털어 보겠습니다.
전남자친구를 만나게 된것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처럼 우연히 만 나진 않았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소개가 될수 있겠네요
어쩃든 저의 내성적인 성격탓에 남자 와 연애를 많이 해본적도 해도 깊게는 교제 하지 못했습니다
남자친구와 사귀기 전까지만해도 순둥이였습니다. 뽀뽀는 물론이고 키스도 못했었죠
남자와 단둘이 있을때에도 얼굴도 자주 붉어지고 말도 잘 못나누고 그랬어요.모르는 남자나 호감이 전혀 없는 남자 일지라도 말이라도 몇번 주고 받는다 치면 얼굴이 빨개져 고개도 돌리고 그랬었습니다
이년전 그런 저에게 제가 마음에 든다고 제 친구에게 저를 소개 시켜 달라는 그가 먼저 다가왔어요
그렇게 연락을 주고 받았죠
어느새 편해졌는지 하루종일 문자도 주고받고 밤마다 통화도 했어요
아직 얼굴도 서로 정식으로 만나지도 않았는데 통하는것도 많고 비슷한것도 많아서 정이 많이 갔습니다
처음 만나고 두달정도 서로에대해서 알아갔어요 데이트이긴 하지만 아직 사귀지 않은 그런 단계요
썸씽이라고도 하죠 ㅎㅎ
그는 연애경험이 꾀 있었던것같습니다 뭐든게 그냥 능숙 했었던것같아요
어쨋든 그렇게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저와 동갑이였습니다 서로 아직 학생이고 돈도 누가더 많이 벌고 이런거 가 아닌 그저 학생이기에
서로 알바를 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용돈을 받지 않고 제가 번 돈으로 생활해요 전 남자친구도 그렇고요
그래서 그의 사정을 알기에 데이트 비용은 딱 오대오로 했습니다
처음엔 친구들은 이해 못하더군요
하지만 저에게 정식적으로 누구와 정말 진지하게 사귀거나 이미 이와 사랑하게 될것같은 직감이 이미
왔었나봐요
그에게 부담덜어주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정성어린 선물도 꾀나 주고 생일이나 기념일때에도 선물도 주고 그거외에도 꾀 여럿 선물 한것같네요
그저 마음이 이랬어요 내가 준 물건같은거 보고 제 생각 많이 해주길 바랬어요
그리고 그에게 많이 맞추려도 했어요
그가 억지로 바뀌게 한건 절대 아니고요 그냥 서서히 맞춰진거같아요
예를 들어 옷스타일이나 헤어 스타일 같은거요. 저도제스타일이 있기에 완전히 맞춘건아니고요
그냥 어느정도 제 선에 맞춰서 .... 바꿔갔답니다
그런데 2년이란 세월이 지나다 보니 그와 사귀기전과 후 는 확연히 다른 사람이 된것같기도 하네요
또 성격도 많이 바뀌었어요
연애에 연자도 몰르던 제가 애교도 막 부리고 먼저 손잡고 먼저 뽀뽀 하고 연애 하는 방법이며
스킨십도 다 그에게 배웠습니다
떨리는 첫키스 첫경험도 그에게 다 주었어요
정말 좋았죠 행복하고 이런게 진짜 사랑이구나 라고 많이 생각했습니다
이런남자는 더이상 못만날거라고 생각했죠
그에게 뭐든걸 다 줄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도 그랬죠 매일매일 밤에 통화하며 사랑한다고 주고 받고 결혼할거라고 서로 약속도 하고요
그가 그랬어요 내가 너랑 결혼하지도 않을건데 너랑 어떻게 잤겠냐고 너를 사랑하고 결혼할거니까 그런거라고 저를 안심시키기도 했죠
솔직히 입에 발린 말 저도 알았죠 모든 커플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서로 연애하면서 결혼하자 너랑 결혼할꺼니까 다 책임지려고 잔거다 이런애기들 많이 주고 받잖아요 진심이든 아니든 그때 그순간은 믿었어요
지금도 그때의 그는 그때만큼은 진심이길 바라고 있죠
그런데 2년이랑 세월동안 어떻게 매일매일 사랑하고 다정하겠습니까
변하더군요 갑자기 변한게 아니라 서서히 말이죠 .
많은 여자 분들이 공감 하실지 모르겠지만 또 모든 남자들이 다 그렇다는게 아니라요
변했다고 말하면 자기는 변하지 않았대요 한결같이 사랑한대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 그의 말도 맞지만 뭔지 모를 분위기..며 뭔가 무의미 하게 연애 하는 느낌
말이에요 .
전 언제나 똑같은 마음으로 사랑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에게서 사랑이 안느껴지는 느낌
그는 아니라고 사랑한다고 너가 민감한거라고 얘기 하지만 연애하면서 외로운 느낌 을 가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이상한 생각도 많이 했죠 날 사랑하지않는다고 내몸을 사랑하는거라고 생각도 들더군요
하지만 제 과대 망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변했다는 일로 자주 싸웠어요 몇번 헤어지기도 했죠 매번 제가 붙잡고 헤어지지말자고 매달렸죠
또한 헤어지고 그가 먼저 붙잡은적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에게 받는 느낌은 변함이 없었어요
그냥 그의 성격이겠거니 내가 익숙해 져서 그런거 겠거니 참고 참으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또 싸웠어요 요새들어 차가워진 그가 그날따라 왜이렇게 냉정한지..그는 웃고있지만
뭔가 다른 느낌 . 그날도 그의 행동에 참다가 결국 싸우게됬습니다
그렇게 서로 데이트가 끝나고 결국 욱하는 마음에 또 헤어지자 했네요
욱한 행동하면 나중에 후회하잖아요
네 또 후회를 하고 매달렸습니다 전화도 문자도 받지 않는 그와의 이별은 예전에 헤어졌을때랑은 다르다고 느껴졌어요 진짜 이별인거죠
모든걸 정리했습니다 사진이며 물건이며 그의 관련된거 다 정리했어요 근데도 하루아침에 애인에서
남이 되어버리니 미치게 힘들더군요
매일밤 울고 연락도 해보고 또 씹히고 .. 그의 마음이 확실히 돌아 섰단걸 알았어요
그래도 너무 힘들어요 밤마다 생각나고 그 와했던 추억들이며 길을 지나가다 그와했던 행동들 그가 말햇던 말들들이 다 생각나고 머리속에 맴돕니다
그래도 지금 이별한지 4일째 서서히 그에게서 무뎌 지는게 느껴지긴 해요 눈물도 적어지고 그를 잊기 위해 제 할일을 찾으며 지내니 괜찮아 지고 있긴 하지만 자꾸 미련이 남네요
언젠가 그가 후회하길 바라고 돌아오길 바라고 그에게 준 순결이 헛되지 않길 빌고있어요
솔직히 이제 연애 하기도 무서워요 이런 아픔 또 당할까봐도 문제지만 이미 사라진 순결 때문에
새로사귈남자친구? 나 먼미래에 결혼할 사람이 실망할까봐 그게 더 고민이기도 해요
저 이제 어쩌죠 ? 헤어지길 잘한건가요 .. 아니면 그가 돌아오길 바래야 하나요..그가 후회하긴 할까요..
제 이야기를 써보니 엄청 길어졌네요 .. 그렇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고 여러분의 생각도 적어주세요
위로도 해주시고 따끔한 소리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