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꼭읽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남자친구와 3년반정도 교제를하고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게된건 다름이아니라 제남자친구 때문입니다 남자친구와 3년 반정도 교제를 하면서 2년 가까이는 동거를 했구 여러번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를 반복..그리고 한번의 긴 공백기간이있엇고 또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남자친구는 잘해주는 것까진 아니여두 지금처럼 때리거나 막말을 하지는 않았는데 (쓰레기.수건.나가죽어라등등) 원래 사소한걸로 조금 티격태격 하는 편이였지만 제가 항상 미안하다구 사과를 하고 남자친구도 웃으면서 받아주다가 어느날 부터는 심한 욕설을 하기 시작하구 이제는 때리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폭행은 이번 한번이 아니였구 이번 년도에 들어서 진짜 손가락으로 셀수도 없이 늘었구 진짜 솔직한말로 자존심도 상해서 친구들한테는 이렇게 맞는다고 말두못하구... 매일 보기만 하던 판에 고민글을 올립니다.. 처음엔 밀치는 정도로 시작했던 폭행이 이제는 발로걷어차구 주먹으로 때리는둥 날로날로 점점 심해져가고있습니다 이번에 싸우게 된이유도 저희가 분양을 받은 강아지때문입니다.. 친구네 강아지가 아가들을 낳게되어서 원래 강아지를 키우던저는 남자친구와 동거를 시작한후로 저희 아가두 너무너무보고싶고 남자친구도 그전에 고양이를 키우다 분양을 보내게되어서 강아지를 분양받아서 키우자 얘기를 하구 분양받아서 저와 남자친구 그리고 애기(강아지) 이렇게 살구있엇습니다 근데 남자친구와 저는 수입이 일정하지 않은편이라서 점점 남자친구는 강아지를 키우기 힘들어했구 배변도 제대로 못가리는 애기라서...집안 에서 냄새가난다는둥.. 강아지가 이빨이나구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그런지 벽지도 뜯어놓구 감당이 안된다하여 강아지를 다시 분양한 친구에게 돌려주자고 하였습니다 그전부터 남자친구는 저와 싸우게되면 쉽게쉽게 강아지를 다시 돌려주자했다가도 자기가 키우겟다구..솔직히 강아지가 장난감도아니고 저한테는 너무너무 소중한 가족입니다.... 무튼간에 남자친구와 강아지 문제로 시작된것이 남자친구가 얘기도중 그냥 가버리려 하는것을 제가 잡고 가지말라구 하였는데 뿌리치고 제가다시 붙잡앗는데 또뿌리치고.. 결국 남자친구도 화가났는지 복도에서 밀치고 내동댕이를 쳐버리고 발로 걷어차구 주먹으로 때리고 폭행을 당하였고 결국엔 이별을 통보 진짜 너무너무 속상합니다...어떻게 아무리 말못하는 짐승이라지만 물건도아닌데...쉽게 버린다는말을할수있는지.. 거기다가 이젠저까지...항상 이런반복인데도 저는 무슨미련이있는건지 이렇게 내동뎅이 쳐졌다가두 남자친구에게 다시돌아가게 되더군요... 결국 폭행이 심해지고 남자친구가 키도크고 덩치도있어서 너무 무섭고 이러다가 진짜 무슨일이 나겠다 싶어서 저는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경찰이 집으로 출동하고 얘기를 하는데 자기는 아무잘못이 없다고 경찰에게 너무 당당하게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결국 경찰을 그냥 돌려보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신고하려면 신고해라 나는 손해볼거 하나도없으니까" 항상 남자친구는 저를 때리고 나서 저와 얘기를 하다가 나는 이런걸 잘못했지만 어떻게 사람을 때리냐 그런식으로 말을하면 남자친구를 항상 그러더군요 "왜?여자는 때리지 말라는 법이라도있어?" 그렇죠..뭐 여자때리지 말라는 법은 없죠 하지만 항상 싸우는이유가 큰이유가 아니였기때문이죠...자기 졸린데 배고프다고 깨웟다거나 자기 친구들이 집에왔는데 시끄럽다고 핀잔을 줬다거나 자기 친구들이랑 놀고잇는데 언제오냐고 전화했다거나... 결국엔 제가 잘못을 시인하고 미안하다고 사과한후엔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는둥 돌아오는 대답은 "어","응","알았어" 이렇게 긍정일때도 잇지만 "근데","어쩌라고"둥 쉽게 헤어지자고 하는둥 하...정말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자기는 잘못이 없다는 듯...아니 잘못을 모르는 사람인것처럼 대답을 하더군요 그리고 또 자기가 화가나면 집안 살림을 아무렇지않게 부시고 저를때리고 또그러다가 자기가 친구들과만나거나 기분이풀린다 싶으면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듯이 저한테와서 "여보~~"이러며 애교를 피우고 사과한마디도 없고...그런다고 제가 거기다가 대고 사과한마디도없다고 그렇다고 조금이라도 거기에 핀잔을 주면 자기가 이렇게 까지했는데 꼭 그딴식으로 해야한다는듯이 말을하고 그리고 제 남자친구의 친구는 너무 터무니도 없이 돈을 요구하고...너무 답답합니다 판 여러분 저는 어떻게해야 될까요 어떻게해야 후회하지않고 나중에 옳은선택 했다고 할까요 이대로 남자친구와 다시 얘기를해서 사과를하고 다시 계속만나야되는건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강아지를 데리고 살지....진짜 우리 아가한테도 너무너무 미안하구...무슨죄가있다고.. 정떄문에 인지 아직 제가좋아해서그런지 모르겟지만 헤어져야될지 진짜로 경찰에 신고해서 고소를할지 이렇게되면 다시는못볼거같은생각에 너무복잡하고.. 이런대우받우받으면서까지 사귀고싶지도않고.. 진짜 신상털어서 혼내주고싶지만 한편으로 삼년넘게 사겨왓던 남자친구라서 미안하기도한 제자신도밉고.. 너무복잡한마음에 네이트에올립니다 조언부탁드려요.. 386
[급]여자친구 때리는 남자친구
끝까지 꼭읽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남자친구와 3년반정도 교제를하고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게된건 다름이아니라 제남자친구 때문입니다
남자친구와 3년 반정도 교제를 하면서 2년 가까이는 동거를 했구
여러번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를 반복..그리고 한번의 긴 공백기간이있엇고
또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남자친구는 잘해주는 것까진 아니여두
지금처럼 때리거나 막말을 하지는 않았는데 (쓰레기.수건.나가죽어라등등)
원래 사소한걸로 조금 티격태격 하는 편이였지만
제가 항상 미안하다구 사과를 하고 남자친구도 웃으면서 받아주다가
어느날 부터는 심한 욕설을 하기 시작하구
이제는 때리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폭행은 이번 한번이 아니였구 이번 년도에 들어서
진짜 손가락으로 셀수도 없이 늘었구 진짜 솔직한말로
자존심도 상해서 친구들한테는 이렇게 맞는다고 말두못하구...
매일 보기만 하던 판에 고민글을 올립니다..
처음엔 밀치는 정도로 시작했던 폭행이 이제는 발로걷어차구
주먹으로 때리는둥 날로날로 점점 심해져가고있습니다
이번에 싸우게 된이유도 저희가 분양을 받은 강아지때문입니다..
친구네 강아지가 아가들을 낳게되어서 원래 강아지를 키우던저는
남자친구와 동거를 시작한후로 저희 아가두 너무너무보고싶고
남자친구도 그전에 고양이를 키우다 분양을 보내게되어서
강아지를 분양받아서 키우자 얘기를 하구 분양받아서
저와 남자친구 그리고 애기(강아지) 이렇게 살구있엇습니다
근데 남자친구와 저는 수입이 일정하지 않은편이라서
점점 남자친구는 강아지를 키우기 힘들어했구
배변도 제대로 못가리는 애기라서...집안 에서 냄새가난다는둥..
강아지가 이빨이나구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그런지
벽지도 뜯어놓구 감당이 안된다하여 강아지를 다시 분양한 친구에게
돌려주자고 하였습니다 그전부터 남자친구는
저와 싸우게되면 쉽게쉽게 강아지를 다시 돌려주자했다가도
자기가 키우겟다구..솔직히 강아지가 장난감도아니고
저한테는 너무너무 소중한 가족입니다....
무튼간에 남자친구와 강아지 문제로 시작된것이 남자친구가 얘기도중
그냥 가버리려 하는것을 제가 잡고 가지말라구 하였는데
뿌리치고 제가다시 붙잡앗는데 또뿌리치고.. 결국
남자친구도 화가났는지 복도에서
밀치고 내동댕이를 쳐버리고 발로 걷어차구
주먹으로 때리고 폭행을 당하였고 결국엔 이별을 통보
진짜 너무너무 속상합니다...어떻게 아무리 말못하는 짐승이라지만
물건도아닌데...쉽게 버린다는말을할수있는지..
거기다가 이젠저까지...항상 이런반복인데도
저는 무슨미련이있는건지 이렇게 내동뎅이 쳐졌다가두
남자친구에게 다시돌아가게 되더군요...
결국 폭행이 심해지고 남자친구가 키도크고 덩치도있어서
너무 무섭고 이러다가 진짜 무슨일이 나겠다 싶어서 저는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경찰이 집으로 출동하고
얘기를 하는데 자기는 아무잘못이 없다고 경찰에게
너무 당당하게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결국 경찰을 그냥 돌려보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신고하려면 신고해라 나는 손해볼거 하나도없으니까"
항상 남자친구는 저를 때리고 나서 저와 얘기를 하다가
나는 이런걸 잘못했지만 어떻게 사람을 때리냐
그런식으로 말을하면 남자친구를 항상 그러더군요
"왜?여자는 때리지 말라는 법이라도있어?"
그렇죠..뭐 여자때리지 말라는 법은 없죠 하지만 항상 싸우는이유가
큰이유가 아니였기때문이죠...자기 졸린데 배고프다고 깨웟다거나
자기 친구들이 집에왔는데 시끄럽다고 핀잔을 줬다거나
자기 친구들이랑 놀고잇는데 언제오냐고 전화했다거나...
결국엔 제가 잘못을 시인하고 미안하다고 사과한후엔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는둥 돌아오는 대답은 "어","응","알았어"
이렇게 긍정일때도 잇지만 "근데","어쩌라고"둥 쉽게 헤어지자고 하는둥
하...정말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자기는 잘못이 없다는 듯...아니
잘못을 모르는 사람인것처럼 대답을 하더군요
그리고 또 자기가 화가나면 집안 살림을 아무렇지않게 부시고
저를때리고 또그러다가 자기가 친구들과만나거나 기분이풀린다 싶으면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듯이 저한테와서 "여보~~"이러며 애교를 피우고
사과한마디도 없고...그런다고 제가 거기다가 대고 사과한마디도없다고
그렇다고 조금이라도 거기에 핀잔을 주면 자기가 이렇게 까지했는데
꼭 그딴식으로 해야한다는듯이 말을하고
그리고 제 남자친구의 친구는 너무 터무니도 없이
돈을 요구하고...너무 답답합니다
판 여러분 저는 어떻게해야 될까요 어떻게해야
후회하지않고 나중에 옳은선택 했다고 할까요
이대로 남자친구와 다시 얘기를해서 사과를하고 다시 계속만나야되는건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강아지를 데리고 살지....진짜 우리
아가한테도 너무너무 미안하구...무슨죄가있다고..
정떄문에 인지 아직 제가좋아해서그런지 모르겟지만 헤어져야될지 진짜로
경찰에 신고해서 고소를할지 이렇게되면 다시는못볼거같은생각에 너무복잡하고..
이런대우받우받으면서까지 사귀고싶지도않고.. 진짜 신상털어서 혼내주고싶지만
한편으로 삼년넘게 사겨왓던 남자친구라서 미안하기도한 제자신도밉고..
너무복잡한마음에 네이트에올립니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