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설계 사무실에서 경리 겸 cad 업무를 본지 3년 차 서로서로 자기 밥그릇 뺏기기 싫어서 혼자서 터득하고, 주어진 일만 하다 보니 3년 6개월이란 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리더군요 회사를 퇴직하고 나서 일자리를 구하려고 하는데.. 3년 6개월의 경력이 아까워 cad 쪽을 지원했는데... 3년 6개월 치고는 실력이 너무 안되는거 같고 그렇다고 신입으로 들어가기엔 너무나..지나온 세월이 아깝네요 실업급여 받기위해 지원한 회사에서 전화연락이 와서 일단 면접은 보러 가기로 했는데, 이래저래 일을 잘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과 경력 3년차에는 어떤 업무를 해야 하는게 맞는건지도 모르고... 그냥 멘붕상태입니다. 희망월급은 세 후 200인데..너무 높게 잡은건 아닐까 걱정도 되구요...(워낙 경제상황이 어렵다 보니..200주는 곳이 잘 없더군요..) 이래저래 걱정입니다..ㅜㅜ
경력 3년차 어디 들이밀기가 부끄럽네요.
배관설계 사무실에서 경리 겸 cad 업무를 본지 3년 차
서로서로 자기 밥그릇 뺏기기 싫어서 혼자서 터득하고, 주어진 일만 하다 보니
3년 6개월이란 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리더군요
회사를 퇴직하고 나서 일자리를 구하려고 하는데..
3년 6개월의 경력이 아까워 cad 쪽을 지원했는데... 3년 6개월 치고는 실력이 너무 안되는거 같고
그렇다고 신입으로 들어가기엔 너무나..지나온 세월이 아깝네요
실업급여 받기위해 지원한 회사에서 전화연락이 와서 일단 면접은 보러 가기로 했는데,
이래저래 일을 잘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과 경력 3년차에는 어떤 업무를 해야 하는게 맞는건지도
모르고... 그냥 멘붕상태입니다.
희망월급은 세 후 200인데..너무 높게 잡은건 아닐까 걱정도 되구요...(워낙 경제상황이 어렵다 보니..200주는 곳이 잘 없더군요..)
이래저래 걱정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