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직장 / 회사 끝나고 모하세요?ㅠㅜ

정용택2012.08.24
조회396

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에 사는 27살 흔흔남입니다.

 

 처음 써보는데 쑥쓰럽네요 ㅋㅋ

 

의정부에 오게 된지 한 2년 정도 된것 같네요

 

하는 일은 의류?판매 관리 등등 잡다한걸 맡고있어요 ㅋㅋ  보통 9시에 출근해서 저녁8시 쯤 퇴근합니다

 

 학생들 교복을 판매 하고 있거든요~ 학생들을 자주 보니 저도 어려지는 듯한...(막말죄송)

 

우리 가게오시는분들은 착한 학생만 있는것 같아요 ㅋㅋ

 

시즌때는 출근 퇴근시간 정해진게없어요^^: (여름시즌 겨울시즌 이렇게 바쁘거든요)

 

일 특성상 6~7개월(12월~7월)은 거의 못쉬고 (설날에만 쉬어요 ㅠㅜ)  여름 한달 휴가

 

9월~12월 상황따라 주말에 쉬기도하고 안쉬기도하고 그러네요 ㅎㅎ

( 쉬고싶을때 말하고 쉬고도하고 말하고 일찍퇴근할때도 있고 자유로워요^^)

 

하는 일에대해서는 만족하고 살고 있습니다. 저랑 잘 맞기도 하구요.

 

어렸을때부터 이사를 자주 다녀서 전 동네 친구가 없어요 ㅠㅜ

 

청량리쪽에 몇명 노원쪽에 몇명  외대쪽에 몇명....구미에 1명... 부산에  2명;;;;

 

 이제 일때문에 의정부에 완전 정착하게 되었는데요 

 

막상 일끝나고 간단하게 맥주 한 할 동네 친구

 

영화 한편 볼 동네친구가 없네요...ㅠㅜ 

 

다른 직장인 분들도 바쁘시게 살겠지만 일끝나면 어떤 취미생활이라든지 머하고 사시나요??

 

이제 약간의 여유가 생겨서 활동적인 취미생활 / 봉사활동 이라든지 해보고 싶은데 (여기저기 알아는봤지만)

 

막상 혼자 하려니 두렵기도 하고 (원체 혼자하는걸 좋아하지않아서 /여럿이 부쩍부쩍 대는걸 좋아하거든요)

 

좋은 취미생활이나 봉사활동 하시는분들 추천 해주시거나 이끌어주세요 ㅠㅜ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어요  (최근 볼링도 약간의 관심이 ..)

 

어떻게 말을 끝내야할지 ...... 이제 끝내야 되겠스무니다!

 

p.s  참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이것저것 넋두리만 하고 가는것 같네요...

      의정부 친구도 구해보아요^^:;;

      처음 쓰는글에 추천받는건 무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