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붕....

투덜이20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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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휴가여....

 

바쁘다고

 

휴가 또 밀렸음...

 

한가할때

 

시간 주신다고....

 

멘붕 제대로 왔음...

 

나는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치사해서

 

휴가 안 갈려고 했으나...

 

그래도 가야할껀 가야하기에......

 

한숨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