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원래는 일본땅이 맞았으나 2차세계대전후에 러시아에 빼앗겼다. 원래 지네땅이었는데 빼앗겼으니 일본이 얼마나 억울하겠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야. 당연히 우리나라 땅인데 뺏을라고 하니깐 얼마나 화나겠어??ㅉㅉ
두번째 중국과의 센카쿠열도 아오즈리지마
역사적인 것은 모르겠다. 우선 이달 20일 즈음 홍콩인 몇명이 배를타고 아오즈리지마로 접근했다. 일본은 접근한 홍콩인들을 오키나와에 있는 경찰서로 연행. 불법침입 명분으로 조사하다가 중국과 홍콩 대만의 압력으로 몇일뒤 중국으로 강제소환시킴. 또 어제 도쿄도에 몇 의원들이 아오즈리지마를 가기 위한 허가를 받기위해 정부에 허가서를 재출하였으나 일본은 한국과의 영토분쟁과 겹치기 때문에 중국과의 마찰을 피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답변을 준다고 하고는 보류중. 하지만 일본의 민주, 자민당은 이럴때일수록 확실히 대응해야한다고 하며 허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셋째, 제일 중요한 한국의 독도
일본이 1945년 8월 15일 연합국에 항복한 후 연합군은 일본에게 이웃나라 영토를 침략해 뺏은 모든 영토를 원 주인들에게 돌려주라고 해 일본은 제주도, 울릉도, 독도 등을 한국에 반환. 하지만 연합군과 일본이 맺은 [샌프란시스코 대일본강화조약]을 체결 할 당시 제 1차 초안부터 5차 초안까지는 독도를 한국땅으로 포함시켰다가 일본 정부가 미국에 독도를 레이더 기지로 사용해도 좋다는 로비를 써서 연합군이 제 6차에서는 독도를 일본땅에 포함시켰고 이를 러시아와 타 국가들이 동의하지 않자 7차부터는 아에 독도라는 이름을 누락시켰다. 이를 가지고 일본은 지금 독도는 지네땅이라고 우기고있다. 하지만 고대 역사 자료를 살펴보면 서기 512년 우산국이 신라에 병합될때 처음으로 한국의 고유영토가 되었고 그 우산국이 울릉도와 독도로 구성되있었다. 그 중간에 참 많은 일이 있었고 1910년 무력통치가 시작되며 한국의 모든 주권이 일본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독도도 일본주권이 되었지만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하고 한국이 독립을 선언하면서 울릉도 독도를 되찾게 되었다. 만약 샌프란시스코조약에서 독도를 누락시켰다고 하더라도 울릉도가 그 조약에서 한국의 영토였다면 독도도 한국의 영토라는 걸 증명하는 것이다. 왜냐구? 서기 512년 우산국은 울릉도랑 독도를 함께 말하는 것이니깐 .. 울릉도가 한국땅이면 당연히 독도도 우리땅이라는 거자나?? 예를들어 제주도만 우리땅이라고 조약맺었다고 우도는 우리땅이 아닌거야?? 이런 이치인게지. 그러니 일본이 지금 우기고있는 샌프란시스코 조약에서의 독도누락의 증거는 김종민 말대로 우기는게 아니라 웃기고 있는거^^
일본이 독도를 국제재판소에 회부를 하자고 제안을 하고있고, 한국은 이를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단번에 거절했지. 우리나라나 일본에 있는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고문서 자료는 넘쳐나도록 많다. 하지만 국제재판소에 한국인이 없다는 실정과 일본인이 2명이나 있다는 실정과 로비의 제왕인 일본의 뇌물과 일본이 독도를 영토분쟁지역으로 세계에 낙인시키기 위한 꼼수를 생각한다면 국제재판소에 안가야되는게 맞지만, 현재 국제재판소에는 일본과 영토분쟁중인 러시아와 중국인들도 다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불리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대만에 한 정치인이 일본 NHK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이 독도를 국제재판소에 회부하려 한다면 중국과 대만도 센카쿠열도 아오즈리지마를 국제재판소에 회부 못 할 이유가 없다 고 말했다. 이는 즉 일본이 자업자득을 행하고 있다는거~ 그리고 이대로 가다간 정말 세계에서 고립된 외톨이가 될 수 있다는거.
현 지지율이 10%밖에 되지않는 노다총리는 10월 총선거에서 자신이 속한 자민당의 지지율을 높히기 위해 독도영토문제나 이대통령의 일본천왕사죄를 걸고 넘어지고 있다. 일본천왕이 직접적인 잘못은 하지 않았다고 치더라도 자기들 조상이 한 만행들이기에 당연히 사과를 해야한다. 자식이 잘못하면 부모가 용서를 구하고, 부모가 남긴 빚을 자식이 갚아야 하는 인지상정을 생각하면 말이다. 1910년 한일합병 당시의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참히 살해당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우리나라 인구는 일본에 버금가는 2억명 정도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유도 없이 죽임을 당한 어린아이서부터 소녀, 부녀자, 독립투사, 양민들을 생각하면 괜시리 숙연해지고 괜히 미안해지는데 그 행위를 한 당사자들은 저렇게나 떳떠할수가 있나? 같은 사람이 맞나라는 생각까지 든다. 역사는 역사고 지금은 지금이니 옛날일은 잊어야 되는게 맞는것이지만 일본이 최소한의 도리를 지켜줘야 잊을 수 없는, 잊어서는 안되는 사실들을 조금이나마 덮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어차피 정권이 교체되면 지금의 일본이 우기고 있는 문제들이 점점 사그라들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만약 이대통령이 내년의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한 행동들이라고 해도 절대 사그라들어서는 안되는 문제들이다. 그누가 대통령이 되든 다 똑같다는 사실은 26년을 살면서 알았다. 하지만 이 영토문제와 일본위안부문제는 절대 잊어서는 안될 덮어서는 안될 문제라는걸 꼭 항상 마음속에 염두해두었으면 좋겠다.
동료에게 물어봤다. 독도가 왜 우리땅인지 설명해보세요..라고
그사람은 대답했다. 당연한거에 왜 이유가 필요한거냐고
맞다.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는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국제적으로 문제시 되고 있는 만큼 우리가 우리나라 땅 독도에 관해 모른다면 어떻게 전 세계인에게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설명할수 있겠는가.
독도 (8/24일 일기)
오늘의 일기
주제 : 독도
같은 부 동료와 아침부터 독도에 관한 얘기를 주고받았다
지금 일본이 영토분쟁을 하고있는 세 나라에 대해 생각해봤다
먼저 러시아와의 쿠릴열도
실질적인 실효지배를 러시아가 하고있다.
하지만 원래는 일본땅이 맞았으나 2차세계대전후에 러시아에 빼앗겼다. 원래 지네땅이었는데 빼앗겼으니 일본이 얼마나 억울하겠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야. 당연히 우리나라 땅인데 뺏을라고 하니깐 얼마나 화나겠어??ㅉㅉ
두번째 중국과의 센카쿠열도 아오즈리지마
역사적인 것은 모르겠다. 우선 이달 20일 즈음 홍콩인 몇명이 배를타고 아오즈리지마로 접근했다. 일본은 접근한 홍콩인들을 오키나와에 있는 경찰서로 연행. 불법침입 명분으로 조사하다가 중국과 홍콩 대만의 압력으로 몇일뒤 중국으로 강제소환시킴. 또 어제 도쿄도에 몇 의원들이 아오즈리지마를 가기 위한 허가를 받기위해 정부에 허가서를 재출하였으나 일본은 한국과의 영토분쟁과 겹치기 때문에 중국과의 마찰을 피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답변을 준다고 하고는 보류중. 하지만 일본의 민주, 자민당은 이럴때일수록 확실히 대응해야한다고 하며 허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셋째, 제일 중요한 한국의 독도
일본이 1945년 8월 15일 연합국에 항복한 후 연합군은 일본에게 이웃나라 영토를 침략해 뺏은 모든 영토를 원 주인들에게 돌려주라고 해 일본은 제주도, 울릉도, 독도 등을 한국에 반환. 하지만 연합군과 일본이 맺은 [샌프란시스코 대일본강화조약]을 체결 할 당시 제 1차 초안부터 5차 초안까지는 독도를 한국땅으로 포함시켰다가 일본 정부가 미국에 독도를 레이더 기지로 사용해도 좋다는 로비를 써서 연합군이 제 6차에서는 독도를 일본땅에 포함시켰고 이를 러시아와 타 국가들이 동의하지 않자 7차부터는 아에 독도라는 이름을 누락시켰다. 이를 가지고 일본은 지금 독도는 지네땅이라고 우기고있다. 하지만 고대 역사 자료를 살펴보면 서기 512년 우산국이 신라에 병합될때 처음으로 한국의 고유영토가 되었고 그 우산국이 울릉도와 독도로 구성되있었다. 그 중간에 참 많은 일이 있었고 1910년 무력통치가 시작되며 한국의 모든 주권이 일본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독도도 일본주권이 되었지만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하고 한국이 독립을 선언하면서 울릉도 독도를 되찾게 되었다. 만약 샌프란시스코조약에서 독도를 누락시켰다고 하더라도 울릉도가 그 조약에서 한국의 영토였다면 독도도 한국의 영토라는 걸 증명하는 것이다. 왜냐구? 서기 512년 우산국은 울릉도랑 독도를 함께 말하는 것이니깐 .. 울릉도가 한국땅이면 당연히 독도도 우리땅이라는 거자나?? 예를들어 제주도만 우리땅이라고 조약맺었다고 우도는 우리땅이 아닌거야?? 이런 이치인게지. 그러니 일본이 지금 우기고있는 샌프란시스코 조약에서의 독도누락의 증거는 김종민 말대로 우기는게 아니라 웃기고 있는거^^
일본이 독도를 국제재판소에 회부를 하자고 제안을 하고있고, 한국은 이를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단번에 거절했지. 우리나라나 일본에 있는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고문서 자료는 넘쳐나도록 많다. 하지만 국제재판소에 한국인이 없다는 실정과 일본인이 2명이나 있다는 실정과 로비의 제왕인 일본의 뇌물과 일본이 독도를 영토분쟁지역으로 세계에 낙인시키기 위한 꼼수를 생각한다면 국제재판소에 안가야되는게 맞지만, 현재 국제재판소에는 일본과 영토분쟁중인 러시아와 중국인들도 다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불리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대만에 한 정치인이 일본 NHK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이 독도를 국제재판소에 회부하려 한다면 중국과 대만도 센카쿠열도 아오즈리지마를 국제재판소에 회부 못 할 이유가 없다 고 말했다. 이는 즉 일본이 자업자득을 행하고 있다는거~ 그리고 이대로 가다간 정말 세계에서 고립된 외톨이가 될 수 있다는거.
현 지지율이 10%밖에 되지않는 노다총리는 10월 총선거에서 자신이 속한 자민당의 지지율을 높히기 위해 독도영토문제나 이대통령의 일본천왕사죄를 걸고 넘어지고 있다. 일본천왕이 직접적인 잘못은 하지 않았다고 치더라도 자기들 조상이 한 만행들이기에 당연히 사과를 해야한다. 자식이 잘못하면 부모가 용서를 구하고, 부모가 남긴 빚을 자식이 갚아야 하는 인지상정을 생각하면 말이다. 1910년 한일합병 당시의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참히 살해당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우리나라 인구는 일본에 버금가는 2억명 정도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유도 없이 죽임을 당한 어린아이서부터 소녀, 부녀자, 독립투사, 양민들을 생각하면 괜시리 숙연해지고 괜히 미안해지는데 그 행위를 한 당사자들은 저렇게나 떳떠할수가 있나? 같은 사람이 맞나라는 생각까지 든다. 역사는 역사고 지금은 지금이니 옛날일은 잊어야 되는게 맞는것이지만 일본이 최소한의 도리를 지켜줘야 잊을 수 없는, 잊어서는 안되는 사실들을 조금이나마 덮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어차피 정권이 교체되면 지금의 일본이 우기고 있는 문제들이 점점 사그라들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만약 이대통령이 내년의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한 행동들이라고 해도 절대 사그라들어서는 안되는 문제들이다. 그누가 대통령이 되든 다 똑같다는 사실은 26년을 살면서 알았다. 하지만 이 영토문제와 일본위안부문제는 절대 잊어서는 안될 덮어서는 안될 문제라는걸 꼭 항상 마음속에 염두해두었으면 좋겠다.
동료에게 물어봤다. 독도가 왜 우리땅인지 설명해보세요..라고
그사람은 대답했다. 당연한거에 왜 이유가 필요한거냐고
맞다.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는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국제적으로 문제시 되고 있는 만큼 우리가 우리나라 땅 독도에 관해 모른다면 어떻게 전 세계인에게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설명할수 있겠는가.
마음속에 있는 독도를 몸 밖으로 꺼내어 더 깊게 바라봤으면 좋겠다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