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대학생이된 사람입니다. 지금 미치겠고 손도 부들부들 떨리고 진지하니 음슴체고 뭐고 쓰지 않겠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여자친구가 부산에 일이 있다고 일주일에 한번씩 가더랍디다. 뭐 그러려니 하며 넘어갔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ㅡㅡ 오늘 여자친구와 만나기로 했었는데 여자친구가 어제 부산을 갔다왔다고 피곤하다며 자기 집에 데릴러 와달라고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아 그렇구나 싶어서 여자친구 집에 갔습니다. 집안에 들어가보니 여자친구가 통화를 하다 흠칫 놀라더군요(오래 사귄만큼 서로 집 열쇠도 가지고 있어서 초인종이나 노크는 하지 않습니다.) 저는 장난식으로 왜그렇게 놀래~ 라고 말했죠. 근데 여자친구가 평소와는 다르게 아주 정색을 하며 달려들더군요ㅡㅡ 내가 뭐! 나 못믿냐면서 ;; 그래서 아니 장난친건데 왜 그러냐면서 ; 그래 알겠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나중에 여자친구가 씻으러 들어갔을때 하도 의심이 가서 폰을 봤습니다. 패턴이 걸려있더군요ㅡㅡ(원래는 걸어놓지 않습니다.) 그래서 폰에 보면 보통 지문이 남아있잖아요? 그래서 풀고 들어갔더니 통화내역이 헤헤♥ 구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카톡으로 들어가보니 저 씹쇅히하고 아주 대놓고 잔얘기를 하고 있더군요. 시바 너무 흥분해서 양치하고 있는 여자친구한테 미친듯이 따졋습니다. 그랫더니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빼더니 나중에는 인정하더군요. 너무 열받아서 그 남자한테 전화하라고 해보니 당당하게 하더군요. 그리고 저를 바꿔주더군요. 너무 흥분해서 알던욕 모르던욕으로 진짜 쏘와붙였습니다. 그랬더니 그남자가 만나자고 하더군요.
여자친구가 딴 남자와 자놓고도 당당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대학생이된 사람입니다. 지금 미치겠고 손도 부들부들 떨리고 진지하니 음슴체고 뭐고 쓰지 않겠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여자친구가 부산에 일이 있다고 일주일에 한번씩 가더랍디다. 뭐 그러려니 하며 넘어갔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ㅡㅡ 오늘 여자친구와 만나기로 했었는데 여자친구가 어제 부산을 갔다왔다고 피곤하다며 자기 집에 데릴러 와달라고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아 그렇구나 싶어서 여자친구 집에 갔습니다. 집안에 들어가보니 여자친구가 통화를 하다 흠칫 놀라더군요(오래 사귄만큼 서로 집 열쇠도 가지고 있어서 초인종이나 노크는 하지 않습니다.) 저는 장난식으로 왜그렇게 놀래~ 라고 말했죠. 근데 여자친구가 평소와는 다르게 아주 정색을 하며 달려들더군요ㅡㅡ 내가 뭐! 나 못믿냐면서 ;; 그래서 아니 장난친건데 왜 그러냐면서 ; 그래 알겠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나중에 여자친구가 씻으러 들어갔을때 하도 의심이 가서 폰을 봤습니다. 패턴이 걸려있더군요ㅡㅡ(원래는 걸어놓지 않습니다.) 그래서 폰에 보면 보통 지문이 남아있잖아요? 그래서 풀고 들어갔더니 통화내역이 헤헤♥ 구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카톡으로 들어가보니 저 씹쇅히하고 아주 대놓고 잔얘기를 하고 있더군요. 시바 너무 흥분해서 양치하고 있는 여자친구한테 미친듯이 따졋습니다. 그랫더니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빼더니 나중에는 인정하더군요. 너무 열받아서 그 남자한테 전화하라고 해보니 당당하게 하더군요. 그리고 저를 바꿔주더군요. 너무 흥분해서 알던욕 모르던욕으로 진짜 쏘와붙였습니다. 그랬더니 그남자가 만나자고 하더군요.
지금 서로 약속 잡고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진지하게 대답해주세요.
만나고 후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