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년을 만난 남친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쓰레기만도 못한 전남친이고요 전남친이라 하기에도 역겹습니다 이 쓰레기만도 못한 전남친이 작년에 바람핀것도 한번 용서해주고 작년 8월에 다시만나 1년을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 사실 다시사귐에 있어 주위분들이 한번바람핀 남자는 없다며 급구말렸지만, 그때는 제가 너무 사랑하는 마음이 컸던지라 다시 만나게 된것이었습니다. 그런 제 확고한 결정에도 다시 만나오면서, 한번의 바람이 있었던 지라 믿음이 깨져버린 저로서는 항상 전남친을 믿지못했고 3년을 만나와서 설렘보다는 익숙함으로 만나왔습니다. 전 솔직히 3년을 만났기 때문에 설렘이 없는건 당연하다 생각하였지만 전남친은 설렘을 추구했나봅니다. 그러던중 전남친이 올해 3월부터 알바를 시작했는데 솔직히 여자알바생과 일하는게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곳 알바생들과 그룹채팅도 하더군요,, 근데 전 전남친을 믿으려 노력했고 잘해주려 노력하는 모습에 또 이런일은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다음달에 1년 어학연수를 가게되면서 20일전부터 (8월초) 전남친이 이상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갑자기 잘지내다가 시간을 갖자며, 남은 한달동안 연락을 하지않고 가서 서로 애뜻함의 시간을 가져보잡니다. 전 그말을 진짜 나랑 매일같이 싸우니 설렘을 가져볼 시간이 필요해서 그런가 싶어서 곧이곧대로 믿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생겼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것도 그 미친년이 저보고 전여친분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년이 장문의 문자가 오더니 저 **여자친군데요 (**은 제 전남친) **랑 얼마전부터 잘 교제하고 있어요 **이 전여자친구분이랑 잘정리햇다고 했는데 전여친분에게 연락하는걸 미안해서 자기한테 말 안한거 같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랑 만나는데 얼굴붉히는일 없었으면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보고 전여친이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헤어진적이 없는데 전여친>??????????????//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전남친 엄마한테 전화해서 얘가 또 바람폈다 이러니 그년 전화번호를 달랍니다. 그래서 보내드렸더니 갑자기 저한테 그년이 전화오더니 왜 **엄마한테 전화오게만드냐 왜 **한테 연락하냐 그러길래 그냥 시발년아 더러운새끼 너가지라고 쓰레기는 쓰레기랑 노는게 어울린다고 나 이제 그 더러운새끼 필요없다 하니 그년의 화근은 계속 왜 **에게 연락하냐는 겁니다. 말도 졸라 못하지 ㅋㅋㅋㅋ 근데 난 연락한적이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내가 잘다녀올게잘지내자 좋게끝내면 자꾸 그새끼가 온건데 슈바 나 완전억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너 세컨든거 알지? 이랬더니 갑자기 발광을 하면서 삼년만나던거 걷어줬더니 이지랄을 하길래 그말에 개빡쳐서 육두문자 다날려가면서 왜나한테지랄이냐고 ㅋㅋㅋㅋ 지금 만나고있는건 넌데 나한테 왜지랄이냐고 그렇게 불안하냐 했더니 이 싼년아 이러면서 끊더군요 그러더니 한시간뒤에 전남친 카톡사진이 지네둘 찍은걸로 바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의 직감이 있는지라 캐내보니 같이 알바했던 알바생년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시발 진짜 저 이틀됬는데 얼탱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둘이 짜고치고 저를 엿먹이자 했었을 수도있고 지금 저년도 제 전남친의 사탕발림에 속아서 전여친과 다정리했다는 말을 믿고 만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억울한건 그 시발 전남친이 기다려주겠다. 너는 나의 첫사랑인데 너를 어떻게 잊겠냐 오만 사탕발림에 넘어간게 제 탓이겠지만 진짜 억울해서 못참겠습니다 이것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딴연애 오래가나요? 무관심이 최대 관심이라고 걍 아무렇지 않게 지내다 저는 어학연수를 가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진짜 나만 힘들고 아픈게 진짜 뭐같습니다... 근데, 진짜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는 말이 맞는말 같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헤어진적이없는데 전여친분이냐고 문자옴ㅋㅋㅋㅋ
전 3년을 만난 남친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쓰레기만도 못한 전남친이고요 전남친이라 하기에도 역겹습니다
이 쓰레기만도 못한 전남친이 작년에 바람핀것도 한번 용서해주고
작년 8월에 다시만나 1년을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
사실 다시사귐에 있어 주위분들이 한번바람핀 남자는 없다며
급구말렸지만, 그때는 제가 너무 사랑하는 마음이 컸던지라 다시 만나게 된것이었습니다.
그런 제 확고한 결정에도 다시 만나오면서, 한번의 바람이 있었던 지라 믿음이 깨져버린 저로서는
항상 전남친을 믿지못했고 3년을 만나와서 설렘보다는 익숙함으로 만나왔습니다.
전 솔직히 3년을 만났기 때문에 설렘이 없는건 당연하다 생각하였지만
전남친은 설렘을 추구했나봅니다.
그러던중 전남친이 올해 3월부터 알바를 시작했는데 솔직히 여자알바생과 일하는게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곳 알바생들과 그룹채팅도 하더군요,,
근데 전 전남친을 믿으려 노력했고 잘해주려 노력하는 모습에 또 이런일은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다음달에 1년 어학연수를 가게되면서
20일전부터 (8월초) 전남친이 이상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갑자기 잘지내다가 시간을 갖자며, 남은 한달동안 연락을 하지않고 가서 서로 애뜻함의 시간을 가져보잡니다.
전 그말을 진짜 나랑 매일같이 싸우니 설렘을 가져볼 시간이 필요해서 그런가 싶어서 곧이곧대로 믿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생겼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것도 그 미친년이 저보고 전여친분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년이 장문의 문자가 오더니
저 **여자친군데요 (**은 제 전남친) **랑 얼마전부터 잘 교제하고 있어요
**이 전여자친구분이랑 잘정리햇다고 했는데
전여친분에게 연락하는걸 미안해서 자기한테 말 안한거 같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랑 만나는데 얼굴붉히는일 없었으면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보고 전여친이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헤어진적이 없는데 전여친>??????????????//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전남친 엄마한테 전화해서 얘가 또 바람폈다 이러니
그년 전화번호를 달랍니다. 그래서 보내드렸더니 갑자기 저한테 그년이 전화오더니
왜 **엄마한테 전화오게만드냐 왜 **한테 연락하냐 그러길래
그냥 시발년아 더러운새끼 너가지라고 쓰레기는 쓰레기랑 노는게 어울린다고 나 이제 그 더러운새끼
필요없다 하니 그년의 화근은 계속 왜 **에게 연락하냐는 겁니다. 말도 졸라 못하지 ㅋㅋㅋㅋ
근데 난 연락한적이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내가 잘다녀올게잘지내자 좋게끝내면
자꾸 그새끼가 온건데 슈바 나 완전억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너 세컨든거 알지? 이랬더니 갑자기 발광을 하면서 삼년만나던거 걷어줬더니 이지랄을 하길래
그말에 개빡쳐서 육두문자 다날려가면서 왜나한테지랄이냐고 ㅋㅋㅋㅋ
지금 만나고있는건 넌데 나한테 왜지랄이냐고 그렇게 불안하냐 했더니 이 싼년아 이러면서 끊더군요
그러더니 한시간뒤에 전남친 카톡사진이 지네둘 찍은걸로 바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의 직감이 있는지라 캐내보니 같이 알바했던 알바생년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시발
진짜 저 이틀됬는데 얼탱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둘이 짜고치고 저를 엿먹이자 했었을 수도있고
지금 저년도 제 전남친의 사탕발림에 속아서
전여친과 다정리했다는 말을 믿고 만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억울한건 그 시발 전남친이 기다려주겠다. 너는 나의 첫사랑인데 너를 어떻게 잊겠냐
오만 사탕발림에 넘어간게 제 탓이겠지만 진짜 억울해서 못참겠습니다
이것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딴연애 오래가나요?
무관심이 최대 관심이라고 걍 아무렇지 않게 지내다 저는 어학연수를 가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진짜 나만 힘들고 아픈게 진짜 뭐같습니다...
근데, 진짜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는 말이 맞는말 같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