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가 치밀어오른다.

블루와인2012.08.24
조회230

내가 조금 아까 뭔 동영상을 봤는데

 

중국에서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우산으로 개패듯이 패는데

남편이라는 새끼는 그냥 가만히 지켜만 보드라고.

지 엄마가 아닌가.

 

힘없는 노인이 맞으면서 울부짖는데

와나

괜히 빡치는데 이 감정이 잘 조절이 안되네 -_-

상습적이드만

 

내가 할머니 손에서 커서 그런지

저런 동영상만 보면 그냥

찢어죽이고 싶어.

 

아오 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