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다른게 아니라 제가 8월 22일 밤 11시쯤 부산 서면에서 송도로 오는 택시안에서 너무 취해서 남자 하늘색 마이 (카이 아크만 꺼)와 그 안 주머니에 남자 남색 반지갑 (비비안 웨스트 우드) 를 두고 내렸습니다 ㅠㅠ. 너무 취한 저의 잘못이지만.... 지갑이 너무 소중한 사람에게 받았던 선물이라 꼭 찾고 싶어서.. 이렇게 글이라도 써봅니다. 택시 회사들과 분실문 센터에 접수는 해놨지만 아직 소식이 없어서요... 지갑에는 학생증이 있고 고신의대 재학생입니다. 혹시라도 발견하시고 보관하시고 계신분은 학교로 보내주시면 꼭 사례하겠습니다. 별 시덥잖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산분들!!꼭좀 읽어주세요!!
다른게 아니라 제가 8월 22일 밤 11시쯤
부산 서면에서 송도로 오는 택시안에서 너무 취해서
남자 하늘색 마이 (카이 아크만 꺼)와
그 안 주머니에 남자 남색 반지갑 (비비안 웨스트 우드)
를 두고 내렸습니다 ㅠㅠ.
너무 취한 저의 잘못이지만....
지갑이 너무 소중한 사람에게 받았던 선물이라 꼭 찾고 싶어서..
이렇게 글이라도 써봅니다.
택시 회사들과 분실문 센터에 접수는 해놨지만 아직 소식이 없어서요...
지갑에는 학생증이 있고 고신의대 재학생입니다.
혹시라도 발견하시고 보관하시고 계신분은 학교로 보내주시면 꼭 사례하겠습니다.
별 시덥잖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