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의 해 삼일절날 태어난 우리 딸 보윤이예요!

보윤엄마2012.08.25
조회15,332

 

 

 안녕하세용 우리 귀요미 보윤이가 태어난지 벌써 6개월이네용 우리 아기 사진 자랑좀 하려구용~

 

 

 

 

 

흑룡의 해 삼일절날 태어난 우리 보윤이! 또렷한 이목구비죵? ㅋㅋ

 

 

아빠랑 붕어빵이랍니다~

 

 

 신생아일때는 왠지 잔뜩 긴장을 하고 목욕을 했답니다. 이젠 완전 목욕을 느긋하게 즐기는 수준? ㅋㅋ

 

 

이런~ 메롱하네요 ㅋㅋ

 

 

 핑크색 옷이 잘어울리는 보윤이~

 

 

 100일전에는 요렇게 재웠답니다. 왠지 웃겨.. 흑

 

 

 봄에 태어난 보윤이~ 하지만 추울수도 있기 때문에 외출때는 이렇게 무장을 하지요~

 

 

 늠름하게 카시트에 앉아 외출을 기다리는 보윤이~

 

 

뚱한 표정의 보윤이~ 수유쿠션사이에 앉혀서 앉기 연습도 시켜봅니당~

 

 

 스튜디오에서 50일 촬영! 왠지 토끼같네용

 

 

 

울지도 않고 묵묵하게 임무를 다해준 보윤이녀석!

 

 

삼촌 결혼식에서 핑크옷을 곱게 차려입고~ 왠지 우수에 젖은 ~

 

 

 

잠 잘때가 제일 이뽀~ ㅠㅠ

 

 

모기장 보윤 ㅋㅋ

 

 

100일 기념 케잌 컷팅식~ 손수 케잌을 자르려고 하고 있네용 ㅋㅋ

 

 

 카메라를 아는 듯 한 보윤 ㅋㅋ

 

 

스튜디오에서 100일 기념 촬영 ㅋㅋ 이젠 앉을 수도 있고 업드려서 고개도 들수 있어요!

 

 

 

 

 

드디어 보윤이 머리 삭발.. 여자아기라서..고민했지만 나중에 머리숱도 많게 하려고..눈물을 머금고..

아..슬픈데 웃기다.. 강아지 같아..

 

 

 동자승이 되어버린 우리 딸...

 

 

 

외출시에는 핑크 두건을 매치하는 센스!

 

 

 

 

 

 

 미국서 사온 드레스를 입어보고 찰칵~ 머리를 밀고 잊고 있어던..그래 보윤아 너는 여자아기였어!

 

 

 태어난지 200일이 되어가고 있네용. 이젠 보행기를 타고 집안 구석구석을 탐험한답니다!

 

 

 혼자 젖병을 갖고 먹기도 하고

 

 아랫니가 두개나 나서 뭔가를 계속 씹고 싶어한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보윤이 무럭무럭 잘 크고 있어요 예쁘고 귀엽게 키울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