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중3 여중생입니다. 제가 동생이랑 좀 자주싸웁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싸우는데 엄마께서 저희에게 훈계하시던중에 아빠께서 들어오셨어요.. 근데 아빠랑 얘기하다가 저희가 3남매거든요 중간에 여동생 한명있고 남동생.. 근데 제가 예전부터 아빠게 둘째동생만 편애한다고 생각이 되는거에요.. 어릴 때 부터 자꾸 동생만 챙겨주고 하는 모습이 뻔히 눈에 보였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하다가 설움이 복받쳐서 아빠한테 서운했던것들을 다 말씀드렸습니다. 아빠께서 저에게는 물질적인것들을 지원을 많이 해주신편인데 유난히 동생만 있을때만큼은 내가 약간 그런느낌을 받는거같다,. 아빠마음을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나는 정말 어릴때부터 마음이 아프다.. 그런식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꺽꺽울면서요.. 그래서 아빠가 동생한테 미안한게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약하게 태어나게 한것 (동생이 태어날때 인큐베이터에 들어갈뻔해습니다. 지금은 무척이나 튼튼하지만 ) 둘째는 돌잔치를 못해준것. 이것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해줬을수도있는데 너희들을 다 같은 자식으로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너가 큰딸이고 해서 아빠가 좀 강하게 키울려고 했던 것도 있고 해서 너한테 나도모르게 그랬던것같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듣고 제가 아빠께 너무 죄송하더라고요..........동생을 잘 보살폈으면 하는 아빠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렇게 싸워대고 아빠마음에 못박는말을 했으니요.. 정말 지금 죽고싶어요.. 아빠는 아무렇지 않으신척하시는것같은데 아빠가 무뚝뚞하지만 정말 마음은 따듯하고 좋으신 분이에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정말 눈물밖에나지않습니다.
아빠께 불효를 저질렀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중3 여중생입니다. 제가 동생이랑 좀 자주싸웁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싸우는데 엄마께서 저희에게 훈계하시던중에 아빠께서 들어오셨어요.. 근데 아빠랑 얘기하다가 저희가 3남매거든요 중간에 여동생 한명있고 남동생.. 근데 제가 예전부터 아빠게 둘째동생만 편애한다고 생각이 되는거에요.. 어릴 때 부터 자꾸 동생만 챙겨주고 하는 모습이 뻔히 눈에 보였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하다가 설움이 복받쳐서 아빠한테 서운했던것들을 다 말씀드렸습니다. 아빠께서 저에게는 물질적인것들을 지원을 많이 해주신편인데 유난히 동생만 있을때만큼은 내가 약간 그런느낌을 받는거같다,. 아빠마음을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나는 정말 어릴때부터 마음이 아프다.. 그런식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꺽꺽울면서요.. 그래서 아빠가 동생한테 미안한게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약하게 태어나게 한것 (동생이 태어날때 인큐베이터에 들어갈뻔해습니다. 지금은 무척이나 튼튼하지만 ) 둘째는 돌잔치를 못해준것. 이것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해줬을수도있는데 너희들을 다 같은 자식으로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너가 큰딸이고 해서 아빠가 좀 강하게 키울려고 했던 것도 있고 해서 너한테 나도모르게 그랬던것같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듣고 제가 아빠께 너무 죄송하더라고요..........동생을 잘 보살폈으면 하는 아빠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렇게 싸워대고 아빠마음에 못박는말을 했으니요.. 정말 지금 죽고싶어요.. 아빠는 아무렇지 않으신척하시는것같은데 아빠가 무뚝뚞하지만 정말 마음은 따듯하고 좋으신 분이에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정말 눈물밖에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