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H

c2012.08.25
조회11,725

언제나 밝게 웃고있는 너를 그저 바라보고만 있엇던 나는

언제부터 니가 자꾸 신경쓰이고

괜한 걱정되던 너였어

널바라보는게 너무나 당연한 습관이되버렸어..

니가 어디서 뭘하든지 누구와무엇을하는지

하나하나 다 전부 궁금한데

그런거 하나하나 물어보면 나 귀찮아 할까봐

물어볼수도없어

넌언제쯤이야 내마음을 알아주려나

또 나혼자 좋아하다 혼자 슬퍼하고 끝내야되는건 아닐지

당장 가서 너한테 좋아한다고 나랑사귀자고 말하고싶은데

친구사이로도 못남을까봐 니가웃는모습 다신못볼까봐.....

그런말도 못해...

 

언젠가 닿을려나?...너에대한 내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