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밝게 웃고있는 너를 그저 바라보고만 있엇던 나는 언제부터 니가 자꾸 신경쓰이고 괜한 걱정되던 너였어 널바라보는게 너무나 당연한 습관이되버렸어.. 니가 어디서 뭘하든지 누구와무엇을하는지 하나하나 다 전부 궁금한데 그런거 하나하나 물어보면 나 귀찮아 할까봐 물어볼수도없어 넌언제쯤이야 내마음을 알아주려나 또 나혼자 좋아하다 혼자 슬퍼하고 끝내야되는건 아닐지 당장 가서 너한테 좋아한다고 나랑사귀자고 말하고싶은데 친구사이로도 못남을까봐 니가웃는모습 다신못볼까봐..... 그런말도 못해... 언젠가 닿을려나?...너에대한 내마음이.... 332
야 H
언제나 밝게 웃고있는 너를 그저 바라보고만 있엇던 나는
언제부터 니가 자꾸 신경쓰이고
괜한 걱정되던 너였어
널바라보는게 너무나 당연한 습관이되버렸어..
니가 어디서 뭘하든지 누구와무엇을하는지
하나하나 다 전부 궁금한데
그런거 하나하나 물어보면 나 귀찮아 할까봐
물어볼수도없어
넌언제쯤이야 내마음을 알아주려나
또 나혼자 좋아하다 혼자 슬퍼하고 끝내야되는건 아닐지
당장 가서 너한테 좋아한다고 나랑사귀자고 말하고싶은데
친구사이로도 못남을까봐 니가웃는모습 다신못볼까봐.....
그런말도 못해...
언젠가 닿을려나?...너에대한 내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