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사는 십팔세임돠 저는 지금 정신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하겠음 전 며칠전 별로 친하지않은 여자애에게서 여소를 해준다는 문자를 받음 평소에 저랑 문자하는 아이가 아님(이아이는 카톡이않됨) 나는 뭔가 꼼새가 있을것같아 처음에는 않받는다고 했으나 그아이가 계속 해준다고 하길래 여소를 받음 일단 사진을 받았음 얼굴이 잘않보였지만 그럭저럭 괜찮은것 같았음 그래서 그아이에게 여소 받는애(이제부터 여소받는애를 소녀라하겠음) 폰번을 받고 먼저 카톡을 시작했음 오랜만의?? 여자와 카톡이라 엄청 긴장되고 설렜음 난 조심스럽게 소녀와 카톡을 하면서 그녀의 얼굴을 상상함 분명 청순하고 귀엽게 생겼을거라 생각함 소녀와 카톡을 하는데 말하는게 엄청착했음 제말도 잘들어주고 잘웃어주고 할튼 딱 내스타일이였음 저는 그녀를 하루빨리 만나기위해서 도둑들 영화를보고 싶다고 근데 같이갈애가 없다고함 그러자 소녀가 자기랑 같이가자고함 저는 행복했음 드디어 나에게도 여자와 영화를 보는날이 오는가 했음 저는 소녀와 영화를 보기위해 친구에게 영화 원플러스원 티켓을 받고 동생 문상을 감았음 모든 준비는 끝났음 이제 하루만 더기다리면 소녀와 영화를봄(토요일날 데이트) 근데 제가 어제 오랜만에 만난친구와 놀고있었음 저는 그친구에게 그소녀이야기를 하고 막 자랑했음 그리고 제가 소녀의 이름을 이야기하는데 친구가 어디서 들어본것같다고함(자고로 그소녀는 저랑같은 동네에 삼) 알고보니까 친구가 중딩때 자기랑 같은 학원을 다녔다고 함 저는 구라치지말라고 하니까 진짜 확실하다고함 그소녀의 이름이 좀남자같아서 기억난다고함 당장 소녀의 페이스를 물어봄 전 별로 그렇게 연애경험이 없어서 여자얼굴은 여자답게 생기면 되고 성격착하면 좋음 근데 제친구는 빠아졋다라고함 저는 진짜 완전 빠아졋냐고 물어보니까 중딩때 봐서 기억이 잘않나지만 일단 빠아진건 확실하다함 솔직히 그말듣고 친구한테 좀 쪽팔리고 갑자기 나가기싫어졌음 친구는 걍나가지말라고 하는데 제가 먼저 영화보자고 하고 않나가면 그소녀에게 너무 미안했음 그래서 일단 나가서 영화만보고 돌아오기로 생각하고 친구와 놀고있는데 계속 빠아졋다는 말이 맘에 걸렸음 저는 친구와 상의와 토론끝에 주선자에게 전화해서 진짜 빠아진게 맞는지 전화했음 주선자에게 전화해 일단 그소녀랑 같이 있냐고 물어봄 주선자는 없다고 하자 저는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를 말함 욕들어먹을껄 알고있었지만 너무걱정이됐음 당연히 주선자는 자기친구인데 그런소리들으니까 빡쳐서 저한테 뭐라뭐라함 주선자는 저에게 그소녀를 만나봣냐고 만나보지도않고 친구말만 들을꺼면 왜여소를 받냐고함 맞는말임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고 끊을라고 하는데 주선자가 화가않풀려서인지 계속 전화로 뭐라함 전 계속 듣고 미안하다고하고 내일 나갈꺼니까 걱정하지말라고 하고 계속 사과했음 근데갑자기 일이터졌음 주선자가 그소녀가 옆에서 그이야기를 들었는지 운다고함 저는 순간 패닉이 왔고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했음 근데 아까 주선자는 옆에 소녀가없다고 했는데 소녀는 어떻게 전화통화를 어떻게 들었냐고 제가 물었음 자기도 옆에 있었는지 몰랐다고함 좀 말이 이상했지만 일단 그소녀를 진정시키는 급선무였음 하지만 미안 하다는말말고 할말이없었음 주선자는 더이상 통화를 하기싫엇는지 걍끈음 저는 정말 그소녀에게 미안햇음 당장 전화해 사과하고 싶지만 정말로 미안할땐 사과도잘못하겟음.. 내가 사과한다고 기분이 풀릴까 괜히 더 기분상하게 하는건 아닐까 생각함 전일단 집에 갔음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다가 주선자한테 그소녀에게 아깐 진심이 아니였다고 그러니까 정말로 미안하다고 전해달라고 했음 주선자는 알았다고 했고 저는 집에서 밥먹고 티비를보고 뭘해도 계속 그소녀생각이 났음 잘라고 하는데 그소녀땜에 잘수가없어 이렇게 네이트판에 쓰고있음 진짜 할수만있다면 전화하기전의 상태로 되돌리고싶음 아 진짜 후회됨 제가봐도 전 쓰레기인가봄 이젠 그소녀와 영영 빠이빠이인것 같음 음.. 쓰다보니 길어졋는데 어떻게 끝낼줄 모르겟음 -끝- 1
진짜 나에게도 이런날이 오는구나...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사는 십팔세임돠
저는 지금 정신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하겠음
전 며칠전 별로 친하지않은 여자애에게서 여소를 해준다는 문자를 받음
평소에 저랑 문자하는 아이가 아님(이아이는 카톡이않됨)
나는 뭔가 꼼새가 있을것같아 처음에는 않받는다고 했으나 그아이가 계속 해준다고 하길래 여소를 받음
일단 사진을 받았음 얼굴이 잘않보였지만 그럭저럭 괜찮은것 같았음
그래서 그아이에게 여소 받는애(이제부터 여소받는애를 소녀라하겠음) 폰번을 받고 먼저 카톡을 시작했음
오랜만의?? 여자와 카톡이라 엄청 긴장되고 설렜음
난 조심스럽게 소녀와 카톡을 하면서 그녀의 얼굴을 상상함
분명 청순하고 귀엽게 생겼을거라 생각함
소녀와 카톡을 하는데 말하는게 엄청착했음
제말도 잘들어주고 잘웃어주고 할튼 딱 내스타일이였음
저는 그녀를 하루빨리 만나기위해서 도둑들 영화를보고 싶다고 근데 같이갈애가 없다고함
그러자 소녀가 자기랑 같이가자고함
저는 행복했음 드디어 나에게도 여자와 영화를 보는날이 오는가 했음
저는 소녀와 영화를 보기위해 친구에게 영화 원플러스원 티켓을 받고
동생 문상을 감았음
모든 준비는 끝났음 이제 하루만 더기다리면 소녀와 영화를봄(토요일날 데이트)
근데 제가 어제 오랜만에 만난친구와 놀고있었음
저는 그친구에게 그소녀이야기를 하고 막 자랑했음
그리고 제가 소녀의 이름을 이야기하는데 친구가 어디서 들어본것같다고함(자고로 그소녀는 저랑같은 동네에 삼)
알고보니까 친구가 중딩때 자기랑 같은 학원을 다녔다고 함
저는 구라치지말라고 하니까 진짜 확실하다고함 그소녀의 이름이 좀남자같아서 기억난다고함
당장 소녀의 페이스를 물어봄
전 별로 그렇게 연애경험이 없어서 여자얼굴은 여자답게 생기면 되고 성격착하면 좋음
근데 제친구는 빠아졋다라고함
저는 진짜 완전 빠아졋냐고 물어보니까 중딩때 봐서 기억이 잘않나지만 일단 빠아진건 확실하다함
솔직히 그말듣고 친구한테 좀 쪽팔리고 갑자기 나가기싫어졌음
친구는 걍나가지말라고 하는데 제가 먼저 영화보자고 하고 않나가면 그소녀에게 너무 미안했음
그래서 일단 나가서 영화만보고 돌아오기로 생각하고 친구와 놀고있는데 계속 빠아졋다는 말이 맘에
걸렸음
저는 친구와 상의와 토론끝에 주선자에게 전화해서 진짜 빠아진게 맞는지 전화했음
주선자에게 전화해 일단 그소녀랑 같이 있냐고 물어봄
주선자는 없다고 하자 저는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를 말함 욕들어먹을껄 알고있었지만 너무걱정이됐음
당연히 주선자는 자기친구인데 그런소리들으니까 빡쳐서 저한테 뭐라뭐라함
주선자는 저에게 그소녀를 만나봣냐고 만나보지도않고 친구말만 들을꺼면 왜여소를 받냐고함
맞는말임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고 끊을라고 하는데 주선자가 화가않풀려서인지 계속 전화로 뭐라함
전 계속 듣고 미안하다고하고 내일 나갈꺼니까 걱정하지말라고 하고 계속 사과했음
근데갑자기 일이터졌음
주선자가 그소녀가 옆에서 그이야기를 들었는지 운다고함
저는 순간 패닉이 왔고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했음
근데 아까 주선자는 옆에 소녀가없다고 했는데 소녀는 어떻게 전화통화를 어떻게 들었냐고 제가 물었음
자기도 옆에 있었는지 몰랐다고함
좀 말이 이상했지만 일단 그소녀를 진정시키는 급선무였음
하지만 미안 하다는말말고 할말이없었음
주선자는 더이상 통화를 하기싫엇는지 걍끈음
저는 정말 그소녀에게 미안햇음 당장 전화해 사과하고 싶지만
정말로 미안할땐 사과도잘못하겟음..
내가 사과한다고 기분이 풀릴까 괜히 더 기분상하게 하는건 아닐까 생각함
전일단 집에 갔음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다가 주선자한테 그소녀에게
아깐 진심이 아니였다고 그러니까 정말로 미안하다고 전해달라고 했음
주선자는 알았다고 했고 저는 집에서 밥먹고 티비를보고 뭘해도 계속 그소녀생각이 났음
잘라고 하는데 그소녀땜에 잘수가없어 이렇게 네이트판에 쓰고있음
진짜 할수만있다면 전화하기전의 상태로 되돌리고싶음
아 진짜 후회됨 제가봐도 전 쓰레기인가봄
이젠 그소녀와 영영 빠이빠이인것 같음
음.. 쓰다보니 길어졋는데 어떻게 끝낼줄 모르겟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