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드림하이"의 속편으로 만들어진 "드림하이2" 이번에도 아이돌과 신인을 다수 기용하여 스타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성장과 연애과정을 그렸다. 주인공을 맡았던 진운(2am)과 JB(JJ PROJECT)를 인터뷰 했다.
이번 작품은 이미 스타가 된 사람들이 학생으로서 기린예고에 입학하여, 스타를 꿈꾸는 학생들과의 배틀을 펼친다는 구조. 문제아 학생외에도, 스타들도 각각의 문제와 고민을 가지고 있고, 각자의 성장과 싹트는 우정등을 그리고 있는 드라마이다. 그리고 음악과 댄스는 전회보다도 파워업했다.
Q. 두 사람의 관계는? 원래부터 알고 있던 사이엿습니까?
진운 : JB는 회사에서 처음 만났는데요. 어딘가 차가워 보였어요. 잠깐 이야기해보자 그것이 매력이란걸 알게 되어, 그때부터 점점 사이가 좋아져 지금도 가끔식 만나거나 연락을 하거나 해요.
JB : 처음으로 사무실에서 만났을 때에는 긴장한 나머지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진운형이 먼저 웃으면서 인사해 주고, 말을 걸어줘 기뻤습니다. 음악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Q. JB는 신인이라 일본에서는 아직 유명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PR을 부탁드려요.
JB : 저는 [JJ PROJECT]라는 그룹의 멤버로 "BOUNCE"라는 곡으로 데뷔했어요. "BOUNCE"는 언제 들어도 즐길 수 있는 곡으로, 어려운 춤도 없고 자유로운 느낌이에요. 본명은 임재범으로 19살입니다. 특기는 노래와 춤, 취미는 여행과 자전거 타기예요. 라면을 좋아해서 일본에 간다면 꼭 먹고 싶어요. 또, 일본의 패션도 좋아해서 시부야나 하라주쿠의 패션 스트리트에도 가고 싶어요.
Q. JB는 가수데뷔 전이었는데, 큰 역할을 맡게 된 부분에 있어 어떤 준비를 했나요?
JB : 저는 연기 경험도 전혀 없었고, 주연 중 한명이었기 대문에 매우 걱정했어요. 그래서 역할에 대해서 분석하거나 선배들에게 어드바이스를 받아 연습했습니다.
Q. 드라마 안에서 퍼포먼스가 많이 있엇는데, 여기를 봐주었음 하는 장면이 있나요?
진운 : JB와 함께 춤추면서 노래하는 장면이 있어, 많은 분들이 좋았다고 이야기해주셔서 인상에 남아 있어요. 기타를 치는 장면과 스트리트 라이브 씬은 저와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드라마 안에서 진운과 유진이 곂치는 부분이 많을지 모르겠네요. 저 자신을 보여주는 부분이기때문에 그 부분을 즐겨 주셧음 좋겟어요.
JB : 신혜성역의 강소라누나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있는데 잘 만들어졌기 때문에 인상에 남아 있어요.
Q. 자신의 역 이외에 해 보고 싶은 역이 있나요?
진운 : 저는 유진 역이 좋았기 때문에 다른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이후에 도전해 보고 싶은 역할은 많이 있지만 "드림하이2" 안에서 유진가 제일 좋아요.
JB : 박서준씨가 연기했던 [시우]역을 연기해 보고 싶어요. 시우는 문제아같은 행동도 하지만 좋은 성격으로 제가 연기했던 JB와는 완전히 반대되기 때문에 JB가 아니면 연기해보고 싶어요.
Q. "드림하이2"는 가수가 되고싶음 꿈을 충족시키는 드라마인데, 실제로는 어떤 가수가 되고 싶나요?
진운 : 저는 유진과 같이 록스타가 되고 싶어요. 나이를 먹어도 저의 이름과 곡이 후배들에게부터 존경받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JB : 마음을 담아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가수가 되고 싶은 사람이 저의 음악을 듣고, 꿈을 향해 노력해 준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Q. 사장인 J.Y.Park를 포함한 같은 소속사의 가수들과 함께 출연했는데요,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없었나요?
진운 : 저는 바나나 껍질을 던지는 씬이 있었는데, 리허설에서는 잘 되더니 본촬영에서는 바나나껍질이 J.Y.Park에게 맞질않아 NG가 많이 나서 힘들었어요. 죄송했지만 재밌었어요. 감독님에게 표정과 대사의 억양등에 대해 어드바이스를 받았어요. 함께 출연했던 모두와는 나이가 비슷한 부분이 있어, 고민을 털어놓거나 많은 이야기를 할 기회가 되었어요.
JB : 저는 같이 출연한 모든 분들과 연기연습을 못했기 때문에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었는데요.
감독님과 선배님들이 평상시처럼 행동하듯 하면 된다고 말씀해 주셔서 연기했습니다.
Q. JB는 진운에게 뭔가 어드바이스 받은 부분이 있나요?
JB : 데뷔 전에는 프로의 마인드가 없었다고 생각해요. 진운형이 자신의 경우도 그랬다고, 경험담을 이야기해주거나 저의 고민을 들어주거나 해줘, 실제 데뷔 때나 드라마 연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자신이 고등학생때에는 어떤 학생이었나요? 어떤 음악을 좋아했습니까?
진운 : 저는 형이 있는데요, 형이 락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저도 영향을 받아 고등학교때부터 뮤즈, 콜드플레이, 콘, 라디오헤드 등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독학으로 기타나 노래 연습을 하거나 악기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JB : 저는 중학교 3학년정도부터 춤을 시작했기 때문에 힙합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힙합은 심오하기 때문에, 정말로 좋아하고 지금도 쭉 듣고 있어요.
Q. 마지막으로 "드림하이2"의 매력을 콕 찝어 가르쳐주세요.
진운 : 전혀 예상할수 없는 스토리나, 사랑과 우정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평범한 학생과 실제 아이돌의 경험으로부터 생긴 에피소드가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가수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노래와 퍼포먼스가 볼만하기 때문에 드라마의 삽입곡에도 주목해주셨음 좋겠습니다.
JB : 드라마가 진행되는데 따라 캐릭터에 변화가 있는게 재밌다고 생각해요. 음악을 즐기면서 봐 주세요!
■■■드림하이2 일본 인터뷰■■■
일본어를 번역했기 때문에 말이 잘 이해가 안가거나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큰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드림하이"의 속편으로 만들어진 "드림하이2"
이번에도 아이돌과 신인을 다수 기용하여 스타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성장과 연애과정을 그렸다.
주인공을 맡았던 진운(2am)과 JB(JJ PROJECT)를 인터뷰 했다.
이번 작품은 이미 스타가 된 사람들이 학생으로서 기린예고에 입학하여, 스타를 꿈꾸는 학생들과의 배틀을 펼친다는 구조. 문제아 학생외에도, 스타들도 각각의 문제와 고민을 가지고 있고, 각자의 성장과 싹트는 우정등을 그리고 있는 드라마이다. 그리고 음악과 댄스는 전회보다도 파워업했다.
Q. 두 사람의 관계는? 원래부터 알고 있던 사이엿습니까?
진운 : JB는 회사에서 처음 만났는데요. 어딘가 차가워 보였어요. 잠깐 이야기해보자 그것이 매력이란걸 알게 되어, 그때부터 점점 사이가 좋아져 지금도 가끔식 만나거나 연락을 하거나 해요.
JB : 처음으로 사무실에서 만났을 때에는 긴장한 나머지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진운형이 먼저 웃으면서 인사해 주고, 말을 걸어줘 기뻤습니다. 음악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Q. JB는 신인이라 일본에서는 아직 유명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PR을 부탁드려요.
JB : 저는 [JJ PROJECT]라는 그룹의 멤버로 "BOUNCE"라는 곡으로 데뷔했어요. "BOUNCE"는 언제 들어도 즐길 수 있는 곡으로, 어려운 춤도 없고 자유로운 느낌이에요. 본명은 임재범으로 19살입니다. 특기는 노래와 춤, 취미는 여행과 자전거 타기예요. 라면을 좋아해서 일본에 간다면 꼭 먹고 싶어요. 또, 일본의 패션도 좋아해서 시부야나 하라주쿠의 패션 스트리트에도 가고 싶어요.
Q. JB는 가수데뷔 전이었는데, 큰 역할을 맡게 된 부분에 있어 어떤 준비를 했나요?
JB : 저는 연기 경험도 전혀 없었고, 주연 중 한명이었기 대문에 매우 걱정했어요. 그래서 역할에 대해서 분석하거나 선배들에게 어드바이스를 받아 연습했습니다.
Q. 드라마 안에서 퍼포먼스가 많이 있엇는데, 여기를 봐주었음 하는 장면이 있나요?
진운 : JB와 함께 춤추면서 노래하는 장면이 있어, 많은 분들이 좋았다고 이야기해주셔서 인상에 남아 있어요. 기타를 치는 장면과 스트리트 라이브 씬은 저와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드라마 안에서 진운과 유진이 곂치는 부분이 많을지 모르겠네요. 저 자신을 보여주는 부분이기때문에 그 부분을 즐겨 주셧음 좋겟어요.
JB : 신혜성역의 강소라누나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있는데 잘 만들어졌기 때문에 인상에 남아 있어요.
Q. 자신의 역 이외에 해 보고 싶은 역이 있나요?
진운 : 저는 유진 역이 좋았기 때문에 다른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이후에 도전해 보고 싶은 역할은 많이 있지만 "드림하이2" 안에서 유진가 제일 좋아요.
JB : 박서준씨가 연기했던 [시우]역을 연기해 보고 싶어요. 시우는 문제아같은 행동도 하지만 좋은 성격으로 제가 연기했던 JB와는 완전히 반대되기 때문에 JB가 아니면 연기해보고 싶어요.
Q. "드림하이2"는 가수가 되고싶음 꿈을 충족시키는 드라마인데, 실제로는 어떤 가수가 되고 싶나요?
진운 : 저는 유진과 같이 록스타가 되고 싶어요. 나이를 먹어도 저의 이름과 곡이 후배들에게부터 존경받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JB : 마음을 담아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가수가 되고 싶은 사람이 저의 음악을 듣고, 꿈을 향해 노력해 준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Q. 사장인 J.Y.Park를 포함한 같은 소속사의 가수들과 함께 출연했는데요,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없었나요?
진운 : 저는 바나나 껍질을 던지는 씬이 있었는데, 리허설에서는 잘 되더니 본촬영에서는 바나나껍질이 J.Y.Park에게 맞질않아 NG가 많이 나서 힘들었어요. 죄송했지만 재밌었어요. 감독님에게 표정과 대사의 억양등에 대해 어드바이스를 받았어요. 함께 출연했던 모두와는 나이가 비슷한 부분이 있어, 고민을 털어놓거나 많은 이야기를 할 기회가 되었어요.
JB : 저는 같이 출연한 모든 분들과 연기연습을 못했기 때문에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었는데요.
감독님과 선배님들이 평상시처럼 행동하듯 하면 된다고 말씀해 주셔서 연기했습니다.
Q. JB는 진운에게 뭔가 어드바이스 받은 부분이 있나요?
JB : 데뷔 전에는 프로의 마인드가 없었다고 생각해요. 진운형이 자신의 경우도 그랬다고, 경험담을 이야기해주거나 저의 고민을 들어주거나 해줘, 실제 데뷔 때나 드라마 연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자신이 고등학생때에는 어떤 학생이었나요? 어떤 음악을 좋아했습니까?
진운 : 저는 형이 있는데요, 형이 락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저도 영향을 받아 고등학교때부터 뮤즈, 콜드플레이, 콘, 라디오헤드 등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독학으로 기타나 노래 연습을 하거나 악기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JB : 저는 중학교 3학년정도부터 춤을 시작했기 때문에 힙합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힙합은 심오하기 때문에, 정말로 좋아하고 지금도 쭉 듣고 있어요.
Q. 마지막으로 "드림하이2"의 매력을 콕 찝어 가르쳐주세요.
진운 : 전혀 예상할수 없는 스토리나, 사랑과 우정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평범한 학생과 실제 아이돌의 경험으로부터 생긴 에피소드가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가수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노래와 퍼포먼스가 볼만하기 때문에 드라마의 삽입곡에도 주목해주셨음 좋겠습니다.
JB : 드라마가 진행되는데 따라 캐릭터에 변화가 있는게 재밌다고 생각해요. 음악을 즐기면서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