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가족이 많은 집의 막내 입니다. 막내라고 하지만 나이를 쪼끔 드신 막내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세상에 알리고자 글을씁니다. 지루하지만 꼭 이 글을 읽어주세요. 우리 가족은 제가 5살, 큰언니는 중학교 1학년때 어머니가 돌아 가셨고 저의 아버지는 홀로 저희 6남매를 키우셨습니다 얼마전에 저희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원래는 건강하셨던 분인데 갑자기 건강이 나빠지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를 제외한 다른 가족들은 전부 서울에 살고 있기때문에 자주 내려갈수 있는 상황이 안되서 제대로 된 치료를 위해 아버지는 서울에 있는 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연세가 많다보니, 링겔을 놓아도 그 주사바늘 놓은 자리에 욕창이 생길 정도로 급격히 몸이 약해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매일 가족들이 와서 아버지의 상태를 점검하고 아버지와 대화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예상보다도 더 갑작스럽게 위급해지셔서 중환자실로 옮기셨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그 이후로 병원에서 거의 살았습니다 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지와 정이 너무나도 깊고 존경하고 오로지 아버지만 보고 살았던 저는 너무 힘들어 하시고 아파하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너무나도 많이 울었습니다. 중환자실로 들어가셔서는 호흡기 때문에 말씀도 못하시고 묻는 말에 고개만 끄덕이시는 상태셨습니다. 그런와중에 저의 언니중 제일 큰언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바로 저희 아버지의 남동생인 작은아버지 였습니다. 언니한테 전화를 해서는 소리를 막막 지르면서 "너희 아버지는 절대로 내땅에 안묻을거다. 발도 들이지 마라 . 내땅엔 못오게 할거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시면서 집이 떠나가라 소리를 질렀답니다. 황당한건 병원에 살아계신 분한테 그게 할소립니까. 기가막혀서.. 작은아버지의 땅, 그러니까 정확히 선산에는 저희 할아버지,할머니,작은아버지 그리고 엄마가 누워계십니다. 그리고 그 선산에는 엄마가 있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아버지를 엄마 옆에 묻어드리고 싶었고 아버지도 그러 길 바라셨습니다 제일 중요한사실은 그선산이 법적으로 개인명의로 되어있는 땅이지만, 그 과정이 정말 더러웠습니다. 원래는 할머니의 재산이면서 선산이였던 것을 작은 아버지가 할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사바사바해서 다른 가족 몰래 자신의 재산으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지금은 그 땅갑이 비싸지니깐 팔고 싶어서 묻혀계신분들을 다른곳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작은아버지가 저렇게 말을 하니까 일단은 살아계신 아버지에게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러면서 중환자실에 면회를 다니면서, 아버지가 갑자기 눈을 안뜨셨습니다. 살아는 계신데 힘드셔서 눈을 뜨지 않는것입니다. 가족들이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저희 형제 자매,그리고 조카들과 그외 가족들이 병원에 왔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지가 위급하시다고. 가족들을 전부 데려오라고.. 이소리에 정말 정신없이 병원을 가서 아버지곁을 지켜드렸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셨습니다. 중환자실에서 3일을 있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이렇게 되고 나서, 아버지를 묻어드려야 하는데, 법적으로 작은아버지인 땅에는 그작은아버지가 오지말라고 하니 너무 황당하고 당황스러웠습니다 그사이 아버지의 장례식을 3일동안 치뤘졌습니다. 그 장례식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자기 형이 죽었는데 찾아오기는 커녕 그 작은아버지는 아들을 시켜 형부에세 "그땅에 들어오면 싸움이 날것이다" 라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오갈때 없는 우리 아버지를 선산에 묻으려고 인부를 보냈더니 작은아버지와 내외분이 산입구에서 못들어 오도록 막고서 시청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절데로 못들어온다' 라고 하시더군요 저희 아버지는 선산에 들어가지 못하시고 다른곳에 묻히셨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니 작은아버지가 참 못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형을, 돌아가시지도 않은 분한테, 죽어서도 내땅에 못들어 오게 한다는 말을 했다는게 정말 ...사람입니까? 전 어려서 작은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없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삼촌은 어렸을때부터 착했고 가족들한테 잘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나서 부터 작은아버지은 많이 변했다고 합니다 작은아버지의 아내가 저희 가족을 나쁘게 말하고, 어렸을땐 엄마도 없이 살고 있는 저희를 집에서 쫒아 내기까지 했습니다. 오로지 아내에 귓바람에 남편이 움직이듯, 작은아버지도 점점 나쁜사람이 됐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돌아가시지도 않은 분한테 저 정도 말을 했고 이미 선산에 계신 분들까지 납골당으로 옮기려고 한다는건 이미 완전 충분히 넘치고도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웃기는게............................................ 그런 사람이 장수에 있는 GN초등학교 교감이랍니다. 저딴 인성을 가지고 신성한 아이들이 있는 초등학교에서 교감을 하고 있다는게 자격이 있을까요? 참,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가 걱정스럽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상황이 너무 화가나서 이글을 올립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랜세월 아내도 없이 혼자서 살아오신 우리아버지.......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전북 장수 GN초등학교 S교감선생님!! 완전 착한 아내와 함께 앞으로 오~래 쭉~~~~~~ 사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글이 저희 이모가 쓰신글입니다. 저는 현재 고1학생입니다. 저도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충격이 큽니다만, 저사람이 정말 저희 작은 할아버지가 맞나 싶네요.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엄마옆에서 통화내용을 듣고 저도 화가나더군요 더군다나 교감선생님이라네요?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그래서 이글을 퍼트리는거에 가족분들도 동의하여 대신 글을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내용입니다. 그 학교 교장선생님도 알고 계신다네요? 그 교장선생님도 교감선생님과 같은생각이라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말이안나옵니다 고등학생입니다만 이런교육자 밑에서 교육을받는다는게 더럽네요. 아고라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201737 772
(추가)★☆★☆(빡침주의)이런분이 교감선생님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가족이 많은 집의 막내 입니다.
막내라고 하지만 나이를 쪼끔 드신 막내입니다.
너무 화가 나서 세상에 알리고자 글을씁니다.
지루하지만 꼭 이 글을 읽어주세요.
우리 가족은 제가 5살, 큰언니는 중학교 1학년때
어머니가 돌아 가셨고
저의 아버지는 홀로 저희 6남매를 키우셨습니다
얼마전에 저희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원래는 건강하셨던 분인데 갑자기 건강이 나빠지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를 제외한 다른 가족들은 전부 서울에 살고 있기때문에
자주 내려갈수 있는 상황이 안되서 제대로 된 치료를 위해 아버지는 서울에 있는 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연세가 많다보니,
링겔을 놓아도 그 주사바늘 놓은 자리에 욕창이 생길 정도로 급격히 몸이 약해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매일 가족들이 와서 아버지의 상태를 점검하고 아버지와 대화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예상보다도 더 갑작스럽게 위급해지셔서 중환자실로 옮기셨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그 이후로 병원에서 거의 살았습니다
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지와 정이 너무나도 깊고 존경하고 오로지 아버지만 보고 살았던 저는
너무 힘들어 하시고 아파하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너무나도 많이 울었습니다.
중환자실로 들어가셔서는 호흡기 때문에 말씀도 못하시고
묻는 말에 고개만 끄덕이시는 상태셨습니다.
그런와중에 저의 언니중 제일 큰언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바로 저희 아버지의 남동생인 작은아버지 였습니다.
언니한테 전화를 해서는 소리를 막막 지르면서
"너희 아버지는 절대로 내땅에 안묻을거다. 발도 들이지 마라 . 내땅엔 못오게 할거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시면서 집이 떠나가라 소리를 질렀답니다.
황당한건 병원에 살아계신 분한테 그게 할소립니까. 기가막혀서..
작은아버지의 땅, 그러니까 정확히 선산에는 저희 할아버지,할머니,작은아버지 그리고 엄마가 누워계십니다.
그리고 그 선산에는 엄마가 있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아버지를 엄마 옆에 묻어드리고 싶었고 아버지도 그러
길 바라셨습니다
제일 중요한사실은 그선산이 법적으로 개인명의로 되어있는 땅이지만, 그 과정이 정말 더러웠습니다.
원래는 할머니의 재산이면서 선산이였던 것을
작은 아버지가 할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사바사바해서
다른 가족 몰래 자신의 재산으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지금은 그 땅갑이 비싸지니깐 팔고 싶어서 묻혀계신분들을 다른곳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작은아버지가 저렇게 말을 하니까 일단은 살아계신 아버지에게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러면서 중환자실에 면회를 다니면서, 아버지가 갑자기 눈을 안뜨셨습니다.
살아는 계신데 힘드셔서 눈을 뜨지 않는것입니다.
가족들이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저희 형제 자매,그리고 조카들과 그외 가족들이 병원에 왔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지가 위급하시다고. 가족들을 전부 데려오라고..
이소리에 정말 정신없이 병원을 가서 아버지곁을 지켜드렸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셨습니다.
중환자실에서 3일을 있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이렇게 되고 나서, 아버지를 묻어드려야 하는데, 법적으로 작은아버지인 땅에는
그작은아버지가 오지말라고 하니
너무 황당하고 당황스러웠습니다
그사이 아버지의 장례식을 3일동안 치뤘졌습니다.
그 장례식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자기 형이 죽었는데 찾아오기는 커녕
그 작은아버지는 아들을 시켜 형부에세
"그땅에 들어오면 싸움이 날것이다"
라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오갈때 없는 우리 아버지를 선산에 묻으려고 인부를 보냈더니
작은아버지와 내외분이 산입구에서
못들어 오도록 막고서 시청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절데로 못들어온다' 라고 하시더군요
저희 아버지는 선산에 들어가지 못하시고 다른곳에 묻히셨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니 작은아버지가 참 못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형을, 돌아가시지도 않은 분한테, 죽어서도 내땅에 못들어 오게 한다는 말을 했다는게 정말 ...사람입니까?
전 어려서 작은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없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삼촌은 어렸을때부터 착했고 가족들한테 잘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나서 부터 작은아버지은 많이 변했다고 합니다
작은아버지의 아내가 저희 가족을 나쁘게 말하고, 어렸을땐 엄마도 없이 살고 있는 저희를 집에서 쫒아 내기까지 했습니다.
오로지 아내에 귓바람에 남편이 움직이듯, 작은아버지도 점점 나쁜사람이 됐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돌아가시지도 않은 분한테 저 정도 말을 했고 이미 선산에 계신 분들까지 납골당으로 옮기려고 한다는건
이미 완전 충분히 넘치고도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웃기는게............................................
그런 사람이 장수에 있는 GN초등학교 교감이랍니다.
저딴 인성을 가지고 신성한 아이들이 있는 초등학교에서 교감을 하고 있다는게 자격이 있을까요?
참,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가 걱정스럽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상황이 너무 화가나서 이글을 올립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랜세월 아내도 없이 혼자서 살아오신 우리아버지.......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전북 장수 GN초등학교 S교감선생님!! 완전 착한 아내와 함께 앞으로 오~래 쭉~~~~~~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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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저희 이모가 쓰신글입니다.
저는 현재 고1학생입니다.
저도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충격이 큽니다만,
저사람이 정말 저희 작은 할아버지가 맞나 싶네요.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엄마옆에서 통화내용을 듣고 저도 화가나더군요
더군다나 교감선생님이라네요?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그래서 이글을 퍼트리는거에 가족분들도 동의하여
대신 글을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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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내용입니다.
그 학교 교장선생님도 알고 계신다네요?
그 교장선생님도 교감선생님과 같은생각이라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말이안나옵니다
고등학생입니다만 이런교육자 밑에서 교육을받는다는게
더럽네요.
아고라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20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