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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중국이 동북공정을 추진하며, 북한이 수없이 많은 도발로, 국민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있음에도, 아무런 대응도 없이, 무지하게 상호를 깎아내리기만 하고, 일부 역사 교사들의 입에서, 6.25전쟁이 미국이 시켜서 북침한 전쟁이라는 둥, 말 같지도 않은 말을 해대는 것을 보면서, '정부는 무얼하고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사를 잃어버린 나라는 망한다'라고 하였고, 중국과 이스라엘은, 과거의 역사를 돌아보고 두고두고 기억하게 하면서, 역사교육을 통해 국민들의 애국심을 높이는 반면, 대한민국 교육은 대학입시 교육에만 치중하여, 역사를 소홀히 하며, 적어도 국민들의 눈에 보여지는 위정자들의 행동은, 내부 당파 분쟁에만 힘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거 임진왜란은, 당파싸움이 한참일 때 국가가 단결하지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여, 국토가 처참하게 파괴되어야 했고, 고구려 역시 내부 권력계층의 권력 분쟁이 원인이 되어, 패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거를 돌아볼 때, 역사교육을 바르게 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 중요한 일임에도, 대학을 졸업해도 취직도 제대로 못하는, 오늘날의 시국에, 아직까지 명문대 보내기에 주력하는 교육계의 전쟁으로, 역사 교육하기를 뒷전으로 걷어차버린 정부와 교육행정 부처는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이이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심하게 말해, 어쩌면 그들은 북한의 사주를 받은 자들 같기도 합니다. 과거 베트남의 월남과 월맹의 이야기, 중국의 국민당과 공산당의 이야기를 돌아보면, 지금의 한국도 같은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베트남에서, 월남은 당시 세계 군사력 4위를 주장하는 막강한 강대국이었으나, 월맹이 교묘하게 전파시킨 국민교화작전을 통해, 정부인사들은 월맹의 편에 서고, 국민들 역시 월맹의 손을 들게 되어, 월남은 패망하게 됩니다. 동일하게, 중국 국민당과 공산당 역시, 국민당이 공산당에 비해, 월등하게 압도적인 군사력을 바탕으로 공산당을 제압했지만, 공산당이 국민들을 교회시킴으로서 내부의 분열을 일으켜, 장계석이 이끄는 국민당은 몰락하고, 모택동의 공산당이 중국을 통치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거의 역사를 볼 때, 대한민국 역시, 북한의 고도의 치밀한 계획 속에 놀아나고 있음이 틀림없음에도, 그것을 볼 줄 아는 역사관을 교육하지 않는 것이 답답할 따름입니다. 무작정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할 것이 아니라, 학교교육을 통해, 왜 우리 것인지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역사관을 심어준다면, 그 누가 뭐라고 한다하여도,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인 이유에 대해,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국이 동북공정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지만, 그 또한 올바른 역사 교육을 통해,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여, 올바른 역사관을 교육하는 것을 국민 필수과목으로 선정하여 교육함으로서, 맹목적으로 대학 입시에만 치중하는, 문맹률만 0%인 국민을 가진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처럼, 위기시에 피땀흘려 나라를 지키며, 평시에도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그 자체로서, 대한민국이라 할 수 있는, 그런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
북한이 수없이 많은 도발로, 국민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있음에도,
아무런 대응도 없이, 무지하게 상호를 깎아내리기만 하고,
일부 역사 교사들의 입에서, 6.25전쟁이 미국이 시켜서 북침한 전쟁이라는 둥,
말 같지도 않은 말을 해대는 것을 보면서, '정부는 무얼하고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사를 잃어버린 나라는 망한다'라고 하였고,
중국과 이스라엘은, 과거의 역사를 돌아보고 두고두고 기억하게 하면서,
역사교육을 통해 국민들의 애국심을 높이는 반면,
대한민국 교육은 대학입시 교육에만 치중하여, 역사를 소홀히 하며,
적어도 국민들의 눈에 보여지는 위정자들의 행동은, 내부 당파 분쟁에만 힘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거 임진왜란은, 당파싸움이 한참일 때 국가가 단결하지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여, 국토가 처참하게 파괴되어야 했고, 고구려 역시 내부 권력계층의 권력 분쟁이 원인이 되어, 패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거를 돌아볼 때, 역사교육을 바르게 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 중요한 일임에도, 대학을 졸업해도 취직도 제대로 못하는,
오늘날의 시국에, 아직까지 명문대 보내기에 주력하는 교육계의 전쟁으로,
역사 교육하기를 뒷전으로 걷어차버린 정부와 교육행정 부처는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이이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심하게 말해, 어쩌면 그들은 북한의 사주를 받은 자들 같기도 합니다.
과거 베트남의 월남과 월맹의 이야기, 중국의 국민당과 공산당의 이야기를 돌아보면, 지금의 한국도 같은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베트남에서, 월남은 당시 세계 군사력 4위를 주장하는 막강한 강대국이었으나, 월맹이 교묘하게 전파시킨 국민교화작전을 통해,
정부인사들은 월맹의 편에 서고, 국민들 역시 월맹의 손을 들게 되어, 월남은 패망하게 됩니다.
동일하게, 중국 국민당과 공산당 역시, 국민당이 공산당에 비해,
월등하게 압도적인 군사력을 바탕으로 공산당을 제압했지만,
공산당이 국민들을 교회시킴으로서 내부의 분열을 일으켜, 장계석이 이끄는 국민당은 몰락하고, 모택동의 공산당이 중국을 통치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거의 역사를 볼 때, 대한민국 역시, 북한의 고도의 치밀한 계획 속에 놀아나고 있음이 틀림없음에도, 그것을 볼 줄 아는 역사관을 교육하지 않는 것이 답답할 따름입니다.
무작정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할 것이 아니라, 학교교육을 통해, 왜 우리 것인지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역사관을 심어준다면,
그 누가 뭐라고 한다하여도,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인 이유에 대해,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국이 동북공정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지만,
그 또한 올바른 역사 교육을 통해,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여, 올바른 역사관을 교육하는 것을 국민 필수과목으로 선정하여 교육함으로서,
맹목적으로 대학 입시에만 치중하는, 문맹률만 0%인 국민을 가진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처럼, 위기시에 피땀흘려 나라를 지키며, 평시에도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그 자체로서, 대한민국이라 할 수 있는, 그런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