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제 글 많이 기다리셨죠?ㅠㅠ죄송해요!! 어제는 불금이었잖슴? 그래서..가 아니라! 저희커플은 올빼미 커플입니다.. 같이 일하고 같이 끝나고 어제는 제가 오빠학원도 따라가고 기분좋게 심야영화도 보고 기분좋게..밥도먹고..ㅋㅋㅋㅋ그 야심한 밤에 저희는 밥을 먹습니다..(2시) 배가 많이고팠거든요..ㅠㅠ 톡커님들도 제가 많이 고팠..으면 좋겠네용 역시나! 자고 일어나면 톡이 된다는건 제 일이 아니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봐주는 이가 있는게 얼마나 행복하다구요!! 고맙습니다!!! 그럼 스땨뜨!! 그래요..다들 눈치 챘다시피 오빠였뜸!!!!하지만 나님 누구임? 도도+시크=뚜걱?..(표정관리들어감)근데 내 마음은 왤케 요동침? 아놔..파도돋았음.미챠부려..언냐들 어케해? 미쳧미쳠..고백도 아니고 그냥 얼굴본건데왜케 이래? 나 원래 안그래요 톡커님들!!!!!!!!무관심한 여자였는데 ㅠㅠ하여간 본론으로.. "어? 너 나알지?" "네?...네 아..ㅇ랑요..." "너 뚜걱이잖아!!" "으흫ㅎ으흐흐 안녕하세요" 변태아니예요..웃음소리입니다.. "아 맞다 너 김뚜걱이었나, 이뚜걱이 었나? " 미쳤음? 나님은 오빠너님의 이름 석자를 단한번도 잊은적이 없었구만!!!이라하면 거짓말인거 들통나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멋쩍내요 "아 오빠 너무하세요!" "어그래도 내가 알고있다는게 어디야! 야 근데 왜 존댓말써! 오글거리게! 너 원래 존댓말 안썼잖아!" "아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하게 바로 놔버림! 내가 이런 가까워지는 찬스를 바로 버리겠음?아히힣힣 나님 사실 기억안남^^내가 옛날 까까먹던 시절을(지금도 먹지만)어찌 토씨하나 안틀리고 기억을 하겠음??????????물론!! 예전에 쓴 가슴아린 기억만 있고, 했던얘기도 기억함^^ 어찌됫던간에 오빠랑 연락을 하게됬음!! 나님 또 너무 좋은거임...그래도 남자 여럿 만나봤는데그깟 추억하나 없는 남정내 얼굴만 봐도 가슴떨리는거야?이런 나쁜 머스마 같으니..그러다 또 나의 마음을 아프게한 사건이 있었음.(이놈은 왜 여자마음을 아프게해?) 오빠가 나오라고 불러서 던x도xx를 갔음!!! 아! 이 머스마도 내가 슴살이 됬응께 나한테 관심이라도...(혼자 자작생각함) 근데 갑자기 전화가 오는거임!! 그것도 나가서 받음여자의 직감이 또 오는거임나의 오빠는 여자친구가 있던거임..^^(그래 니x이 없을리가 없지...) 그래도 꼬치꼬치 캐물음. (그때는 왜 그랬는지 몰라도 질투였나..?) "예뻐?" 라고 말하자 그냥 말없이 사진 보여줬음. 아닌데? 내가 더 나은데? 내가 더 더 괜찮은거 같은데? 뭐....그렇게 믿고 싶지 않았나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컥... 그래도 지금 오빠친구님들이 내가 가장 낫다고했음(자랑이예요..쿨럭) 그냥 순간멍했음. 나는 반가웠고, 그 동시에 불여우님이 있지 않슴? 나님 빼고 우리 호두(오빠)에게 꼬리?치는 여자들은 다!!!!!!!!!!!!!!!!!!!!!미워요!!!!!!!! 그래서 문자 안했음(그 당시에는 카톡이 음스여..) 그래도 가끔씩 문자는 오긴했음. 근데 그 당시는 나님도 핑크빛..?이 보이기 시작한터라, 오빠가 여친있는건 마음이 쬐~꿈 아프지만! 짜장면 사건보다는 들 아팠음.. 2월 어느날이였음! 물론! 2010년!알바를 열심히 하고 있던중 나를 계단으로 불렀음 물론 오빠는 손님으로 와있었음! 날 보는 순간부터 너무 자주오는거 아니겠음?(착각) 워매...근데 두근거리죠잉? 하지만...아니였음^^ "아 뚜걱아, 내가 아는 형이 너 맘에 든다고 하는데 연락해볼래?" ㅋ?????? (기분나쁘니까'ㅋ'하나로) 이때는 그래도 마음이 안찢어졌음그러려니함. 순간 나에겐 이 머스마는 뭐지했음. 그래서 나도 욱..! 해서 받는다 했음 "어 그래? 좋은 사람이야?" "응 이형 정말 좋은 사람이야!" "그래 알았어 오빠 내번호 아니까 내 번호 줘" "어..? 진짜 줘도되?" "응" 뭐 순간 오빠의 표정이 이상했지만 그냥 화나서 알바를 열심히 했음 이제 마감을 할 준비를 하는데 오빠테이블..그 한 테이블이 안나감^^ 그래서 앉아서 TV를 시청하는데 누가 내 옆에 턱! 앉는거임.. 뭐지? 하고 뙇 쳐다봤는데!!!!!!! ^^다음..이 시간에..계속.......... 하면 나 미워 할것같아서 쬐~~~~~~~꿈! 1초늦어서^^ 좀더 쓰고 갈께여잉!!! 누가뙇!!하고 앉았음!!!!!!!!! 그래서 뙇!!!하고 두 눈을 치켜떴는데! 오빠가!!!!!!!!!!!!!!!! 아닌 오빠친구가 옆에 앉는거임. 하하^^)/ 말을 걸기 시작함... 처음부터 사탕을 물었음..! 뭐 연예인 누구를 닮았네 꿍시렁꿍시렁.. 그러더니 한마디 했음 "회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먹.는.거.안.가.림 더구나 열성적임. 거기서 너무 좋아라 했던게 관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ㅎ흐흐흐 어머 너무 좋아하졐ㅋㅋㅋㅋㅋ" "그럼 나랑 내일 영화도 보고 회도 먹으러 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데이트 신청인가? 대답을 뙇하려고 했는데 누가 앉는거임 누구겠어요 오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 내가 아끼는 동생한테 왜 찝쩍거려.." 네네 아끼는동생 지금 회에 넘어갔습니더 "니가 뭔상관이여" 하는 오빠친구..말이 너무 길어지니 쭈꾸미로 하겠음 하여간 쭈꾸미는 우리 호두를 보내버림. 뭐 쭈꾸미 하는 말투나 뭐나 나쁘지 않아서 계속 얘기를 하고 내일 우리집 앞으로 오겠다는 뉘양스를 풀풀 남기고(이런적 처음임 앞으로 오겠다니!!!!!!!!!) 나는 퇴근했음. 근데 내가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모르겠지만 호두에게 데려다달라고 했음 그래서 우리는 공원을 걷게됨. "쭈꾸미가 뭐래?" "아..내일만나자구~" "뭐? 아 그래서 뭐라그랬어" "회사준다그러길래..나 회 좋아하거든..그..래서" "아 진짜 도대체 너 정말" "왜그래?" "너야 말로 왜그러냐?" 그때 아차 싶었음.. 호두가 아는형도 소개시켜줬는데 자기 친구랑 또 엮기게 됬으니 이게 문제 였나 싶었음 "아 맞다....어쩌지?" "아 몰라 짜증나" "왜 오빠가 짜증을 내고 그래?" 그때였음 우리집과 공원으로 연결된 계단이 있었는데 오빠가 계단 하나 내려가 있는 상태였고 내가 그 위에있었음 그 상태로 오빠가 뒤를 확 돌았음 "뭐..뭐야?" 언냐들~~~~~~~~~~~~~~~~나이제 빠져도되졍?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흫흐헤흥ㅎㅇ헤 나 댓글 좋아한다구요!!!!!!!! 나도 소통을 하고싶다구요!!!!!!!!!!! 나도 막 다음편쓸때!! '어맛! 베플에 이런글이!! 언냐들 그게 아니구용 ㅠㅠㅠㅠ' 이런글..막 하나하나 달아주고 싶은데...!!!!!!!!막 저도 스릉혜여 이런거나!!!!!!!!!!!! 두개라서!!!!!!!!!!!민망해서 못 적겠뜸.. 그래도 말안해도 뭐다? 스릉흔드... 그럼!! 반응좀 해줘요.. 핫하게.. 810
☆★10년지기 성당오빠와 연애중 4탄★☆
톡커님들!!!!!!! 제 글 많이 기다리셨죠?ㅠㅠ죄송해요!!
어제는 불금이었잖슴? 그래서..가 아니라! 저희커플은 올빼미 커플입니다..
같이 일하고 같이 끝나고 어제는 제가 오빠학원도 따라가고 기분좋게 심야영화도 보고
기분좋게..밥도먹고..ㅋㅋㅋㅋ그 야심한 밤에 저희는 밥을 먹습니다..(2시)
배가 많이고팠거든요..ㅠㅠ
톡커님들도 제가 많이 고팠..으면 좋겠네용
역시나! 자고 일어나면 톡이 된다는건 제 일이 아니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봐주는 이가 있는게 얼마나 행복하다구요!!
고맙습니다!!!
그럼 스땨뜨!!
그래요..다들 눈치 챘다시피 오빠였뜸!!!!
하지만 나님 누구임? 도도+시크=뚜걱?..(표정관리들어감)
근데 내 마음은 왤케 요동침? 아놔..파도돋았음.
미챠부려..언냐들 어케해? 미쳧미쳠..고백도 아니고 그냥 얼굴본건데
왜케 이래? 나 원래 안그래요 톡커님들!!!!!!!!무관심한 여자였는데 ㅠㅠ
하여간 본론으로..
"어? 너 나알지?"
"네?...네 아..ㅇ랑요..."
"너 뚜걱이잖아!!"
"으흫ㅎ으흐흐 안녕하세요"
변태아니예요..웃음소리입니다..
"아 맞다 너 김뚜걱이었나, 이뚜걱이 었나? "
미쳤음? 나님은 오빠너님의 이름 석자를 단한번도 잊은적이 없었구만!!!
이라하면 거짓말인거 들통나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
멋쩍내요
"아 오빠 너무하세요!"
"어그래도 내가 알고있다는게 어디야! 야 근데 왜 존댓말써! 오글거리게! 너 원래 존댓말 안썼잖아!"
"아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하게 바로 놔버림! 내가 이런 가까워지는 찬스를 바로 버리겠음?
아히힣힣 나님 사실 기억안남^^내가 옛날 까까먹던 시절을(지금도 먹지만)
어찌 토씨하나 안틀리고 기억을 하겠음??????????
물론!! 예전에 쓴 가슴아린 기억만 있고, 했던얘기도 기억함^^
어찌됫던간에 오빠랑 연락을 하게됬음!!
나님 또 너무 좋은거임...그래도 남자 여럿 만나봤는데
그깟 추억하나 없는 남정내 얼굴만 봐도 가슴떨리는거야?
이런 나쁜 머스마 같으니..
그러다 또 나의 마음을 아프게한 사건이 있었음.
(이놈은 왜 여자마음을 아프게해?)
오빠가 나오라고 불러서 던x도xx를 갔음!!!
아! 이 머스마도 내가 슴살이 됬응께 나한테 관심이라도...(혼자 자작생각함)
근데 갑자기 전화가 오는거임!! 그것도 나가서 받음
여자의 직감이 또 오는거임
나의 오빠는 여자친구가 있던거임..^^
(그래 니x이 없을리가 없지...)
그래도 꼬치꼬치 캐물음. (그때는 왜 그랬는지 몰라도 질투였나..?)
"예뻐?"
라고 말하자 그냥 말없이 사진 보여줬음.
아닌데?
내가 더 나은데?
내가 더 더 괜찮은거 같은데?
뭐....그렇게 믿고 싶지 않았나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컥...
그래도 지금 오빠친구님들이 내가 가장 낫다고했음
(자랑이예요..쿨럭)
그냥 순간멍했음.
나는 반가웠고, 그 동시에 불여우님이 있지 않슴?
나님 빼고 우리 호두(오빠)에게 꼬리?치는 여자들은 다!!!!!!!!!!!!!!!!!!!!!미워요!!!!!!!!
그래서 문자 안했음(그 당시에는 카톡이 음스여..)
그래도 가끔씩 문자는 오긴했음.
근데 그 당시는 나님도 핑크빛..?이 보이기 시작한터라, 오빠가 여친있는건 마음이 쬐~꿈 아프지만!
짜장면 사건보다는 들 아팠음..
2월 어느날이였음! 물론! 2010년!
알바를 열심히 하고 있던중 나를 계단으로 불렀음
물론 오빠는 손님으로 와있었음!
날 보는 순간부터 너무 자주오는거 아니겠음?(착각)
워매...근데 두근거리죠잉?
하지만...아니였음^^
"아 뚜걱아, 내가 아는 형이 너 맘에 든다고 하는데 연락해볼래?"
ㅋ?????? (기분나쁘니까'ㅋ'하나로) 이때는 그래도 마음이 안찢어졌음
그러려니함.
순간 나에겐 이 머스마는 뭐지했음.
그래서 나도 욱..! 해서 받는다 했음
"어 그래? 좋은 사람이야?"
"응 이형 정말 좋은 사람이야!"
"그래 알았어 오빠 내번호 아니까 내 번호 줘"
"어..? 진짜 줘도되?"
"응"
뭐 순간 오빠의 표정이 이상했지만 그냥 화나서 알바를 열심히 했음
이제 마감을 할 준비를 하는데 오빠테이블..그 한 테이블이 안나감^^
그래서 앉아서 TV를 시청하는데 누가 내 옆에 턱! 앉는거임..
뭐지? 하고 뙇 쳐다봤는데!!!!!!!
^^다음..이 시간에..계속..........
하면 나 미워 할것같아서
쬐~~~~~~~꿈! 1초늦어서^^ 좀더 쓰고 갈께여잉!!!
누가뙇!!하고 앉았음!!!!!!!!!
그래서 뙇!!!하고 두 눈을 치켜떴는데!
오빠가!!!!!!!!!!!!!!!!
아닌 오빠친구가 옆에 앉는거임.
하하^^)/
말을 걸기 시작함...
처음부터 사탕을 물었음..!
뭐 연예인 누구를 닮았네 꿍시렁꿍시렁..
그러더니 한마디 했음
"회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먹.는.거.안.가.림
더구나 열성적임.
거기서 너무 좋아라 했던게 관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ㅎ흐흐흐 어머 너무 좋아하졐ㅋㅋㅋㅋㅋ"
"그럼 나랑 내일 영화도 보고 회도 먹으러 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데이트 신청인가?
대답을 뙇하려고 했는데 누가 앉는거임
누구겠어요
오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 내가 아끼는 동생한테 왜 찝쩍거려.."
네네 아끼는동생 지금 회에 넘어갔습니더
"니가 뭔상관이여"
하는 오빠친구..말이 너무 길어지니 쭈꾸미로 하겠음
하여간 쭈꾸미는 우리 호두를 보내버림.
뭐 쭈꾸미 하는 말투나 뭐나 나쁘지 않아서 계속 얘기를 하고
내일 우리집 앞으로 오겠다는 뉘양스를 풀풀 남기고(이런적 처음임 앞으로 오겠다니!!!!!!!!!)
나는 퇴근했음.
근데 내가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모르겠지만 호두에게 데려다달라고 했음
그래서 우리는 공원을 걷게됨.
"쭈꾸미가 뭐래?"
"아..내일만나자구~"
"뭐? 아 그래서 뭐라그랬어"
"회사준다그러길래..나 회 좋아하거든..그..래서"
"아 진짜 도대체 너 정말"
"왜그래?"
"너야 말로 왜그러냐?"
그때 아차 싶었음.. 호두가 아는형도 소개시켜줬는데 자기 친구랑 또 엮기게 됬으니
이게 문제 였나 싶었음
"아 맞다....어쩌지?"
"아 몰라 짜증나"
"왜 오빠가 짜증을 내고 그래?"
그때였음 우리집과 공원으로 연결된 계단이 있었는데
오빠가 계단 하나 내려가 있는 상태였고 내가 그 위에있었음
그 상태로 오빠가 뒤를 확 돌았음
"뭐..뭐야?"
언냐들~~~~~~~~~~~~~~~~나이제 빠져도되졍?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흫흐헤흥ㅎㅇ헤
나 댓글 좋아한다구요!!!!!!!!
나도 소통을 하고싶다구요!!!!!!!!!!!
나도 막 다음편쓸때!!
'어맛! 베플에 이런글이!! 언냐들 그게 아니구용 ㅠㅠㅠㅠ'
이런글..막 하나하나 달아주고 싶은데...!!!!!!!!막 저도 스릉혜여 이런거나!!!!!!!!!!!!
두개라서!!!!!!!!!!!민망해서 못 적겠뜸..
그래도 말안해도 뭐다?
스릉흔드...
그럼!! 반응좀 해줘요..
핫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