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틀전에 똑같은년과 두번 바람난 남자친구 때문에글 올렸었는데 우선 조언주신 분들 감사드려요..댓글 보면서 많이 생각하고 마음 잡고 그랬는데도저히 안될거 같아 다시 글 올려봐요.. 아직까지도 저는 그놈한테 티하나 안내고 모르는척 하고있어요..그놈 역시 제가 알고있다는 사실 모르고있구요..머리로는 당장이라도 헤어지는게 맞는걸 알고있는데마음이 그게 안되니까 입도 안열리고 그러네요..진짜 그럴 자격 하나도 없는 놈인거 아는데제가 정말 많이 사랑하거든요1년반이면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인데만나면서 추억도 정말 많고 담달이면 여행도 가기로 해서이미 예약까지 다해놓은 상태이고둘다 많이 기대하고 설레여하는 여행인데 그 여행을 무산시키는것도 싫고같이 있는것 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헤어져야하는게 너무 힘들어요..정리 할 시간도 없이 갑작스레 닥친 일이라서마음이 통 접히질 않아요..제가 미련해서 그런거겠죠..그 년이랑 손잡고 껴안고 뽀뽀하고 키스하고 뒹군 몸으로저랑 손잡고 껴안고 뽀뽀하고 키스하고 뒹굴었다고 생각하면당연히 상상도 하기싫고 추악스러워요..근데도 정떄문에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때문에 도저히 그 놈한테 헤어지자는 말은 못하겠어요..이렇게 혼자 속앓이만 하는것도 힘들긴 한데..정말 쉽지 않네요..그래서 여러분들께 욕이라도 먹으면 정신좀 차릴까싶어서글 올려봐요..25살이면 어리다면 어리고 많다면 많은 나이인데아직 저는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는거 같아요..아직도 그 애가 너무 좋기만 합니다..쌍욕을 해도상관 없으니 제가 정신차릴수 있게 한마디만해주세요..
똑같은 년과 두번 바람난 남자친구..헤어지질 못하겠어요
안녕하세요.. 이틀전에 똑같은년과 두번 바람난 남자친구 때문에글 올렸었는데 우선 조언주신 분들 감사드려요..댓글 보면서 많이 생각하고 마음 잡고 그랬는데도저히 안될거 같아 다시 글 올려봐요..
아직까지도 저는 그놈한테 티하나 안내고 모르는척 하고있어요..그놈 역시 제가 알고있다는 사실 모르고있구요..머리로는 당장이라도 헤어지는게 맞는걸 알고있는데마음이 그게 안되니까 입도 안열리고 그러네요..진짜 그럴 자격 하나도 없는 놈인거 아는데제가 정말 많이 사랑하거든요1년반이면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인데만나면서 추억도 정말 많고 담달이면 여행도 가기로 해서이미 예약까지 다해놓은 상태이고둘다 많이 기대하고 설레여하는 여행인데 그 여행을 무산시키는것도 싫고같이 있는것 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헤어져야하는게 너무 힘들어요..정리 할 시간도 없이 갑작스레 닥친 일이라서마음이 통 접히질 않아요..제가 미련해서 그런거겠죠..그 년이랑 손잡고 껴안고 뽀뽀하고 키스하고 뒹군 몸으로저랑 손잡고 껴안고 뽀뽀하고 키스하고 뒹굴었다고 생각하면당연히 상상도 하기싫고 추악스러워요..근데도 정떄문에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때문에 도저히 그 놈한테 헤어지자는 말은 못하겠어요..이렇게 혼자 속앓이만 하는것도 힘들긴 한데..정말 쉽지 않네요..그래서 여러분들께 욕이라도 먹으면 정신좀 차릴까싶어서글 올려봐요..25살이면 어리다면 어리고 많다면 많은 나이인데아직 저는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는거 같아요..아직도 그 애가 너무 좋기만 합니다..쌍욕을 해도상관 없으니 제가 정신차릴수 있게 한마디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