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ㅈㅔ주 사는 알콩이 언니예요..ㅋㅋㅋ(아직 엄마라고 하기엔 좀 쑥쓰러와용...) 우리 알콩이와 함께산지 어언 4년째되가네요.. 알콩이는 정말..정말....주인 한명밖에 몰라요...순위를 정해 놓고 간식 잘 주는 사람은 주인. 안주는 사람은.그냥 그 서열 아래 이렇게 하나씩 내려간다는 그리고 자기한테 한번 혼낸 사람은 어찌 그리 잘 아는지. 두번다시 친해지려고 하지 않음.ㅋㅋ 참고로 아직도 우리엄마를 싫어함.ㅋ 원래 저랑 자취집에 살았을땐 내가 알콩이에게서 서열 1위였는데 지금 부모님이랑 같이 산 이후는 우리 아빠가 1위임 아부지가 밥을 드실때나, 샤워 하실때나 설거지 하실때나 옆에서 곤히 절절히 쳐다보며 기다린다는 -_-ㅋㅋ 울엄마가 설거지 하거나 내가 설거지하면 그냥 쌩임. 정말 나쁜 강아지임.ㅋㅋㅋ 여튼 거두절미 하고 우리 알콩이 사진 방출해요 사진 많은데 ㅠ 10장만 올릴수있다고 해서 그냥 마구잡이네욤.ㅋ 우리 부모님 집에 오고나서 처음.ㅋㅋ 콧잔등에 탈모가 잇어서 ;; ㅠㅠ 털이 너무 더럽게 엉킴..어쩔수없는 노릇임. 여름엔 털이 자랐다가 겨울에 다시 빠짐.ㅠ 왜 이럴까요?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잘발라도 ㅜ 탈모........아직 4살밖에안됐는데 ㅠㅠ 이 사진은 슬개골 탈구 되기 직전이라 수술 시키고 집에 데려온 사진임.. 정말 낯을 가렸음. ㅠ 그냥 다 자포자기 한 마냥 불러도 쌩 (원래 잘 쌩하지만....) 여츤 한 일주일간은 자기만의 동굴에 살았던 시절이었음. 이 사진도 수술 하고 입원 후 퇴원 시키고 집에 온날임.. 서혜부탈장도 같이 해줘서 ㅠ 알콩이가 많이 힘들었던게 보였음...가엾은 내여동생..ㅋㅋㅋ 아사진은 여름이 되어 머리 털만 남기고 전체샷 ㅋㅋㅋㅋㅋ아이공 ㅋㅋㅋ나름 산다라박 머리였음 흠 SES의 바다 머리인가? 0-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진은 내가 남친을 위해 열심히 열심히 목도리를 짜는데 와서 잤음 실 위에 누워서 한참 자는 알콩이를 깨우지도 못하고 정말 푹 자는 알콩이.. 이 사진은 우리집이 ㅋㅋㅋㅋㅋㅋ바닷가앞 집이라서 -_-ㅋㅋ 가끔 산책을 시켜주는데 방파제에서 바람쐬는 알콩이임.. 집에서 자꾸 산책 가자고 가자고 조르면 데려감..산책을... 벗뜨; -_-ㅋㅋㅋ 알콩인 안 움직임..얼음임..왜 안 움직이는지 모르겠음. 다른 강아지처럼 움직여야되는데 저리 가만히 있음....왜그러는 걸까요? 결국은 저렇게 몇십분을 있다가 오는게 산책임.. 앉아서 바람쐬며 생각할게 많은가 봄ㅋㅋㅋ 문제는 지나가는 여자 꼬맹이가..우리 알콩이한테 한마디 했드랬지. "강아지가 할 머 니 같애!!!!" -_-ㅋ...우리 알콩이 이제야 4살인데...흠...한창 좋은 나이인데..흠.. 우리 알콩이... 그자 그자 난로 앞이 좋아요 ...겨울엔 무조건 이불속 아님 난로 앞임. 마지막으로 우리 알콩이 최근 사진. 털은 완전히 다 밀어버림. 시원하고 좋음...부모님도 처음에 알콩이 추위 잘 타는데 전체컷 하지 말라 엄청 반대했음...하지만 하고나서 만족했음..ㅋ더 이뻐보였거든요..ㅋㅋ 여튼 그랬어요..ㅋㅋ 마지막으로 성격 무진장 더러운 알콩이 동영상 사진입니다 우리 알콩이의 신기술임..소리 안내고 화내는 .. 아침에 촐근하려고 옷입으면 이렇게 화를 냄 자기도 데려 가라고 .. 하지만 절대 짖는 않음.ㅋㅋ 아마도 여기는 자취집이었는데 옆집 피해 줄까봐 그런가보다 함 참....효녀임.ㅋㅋ 10
울 알콩이 ㅋㅋㅋ놀러왔어요 ㅋ
안녕하세요.
저는 ㅈㅔ주 사는 알콩이 언니예요..ㅋㅋㅋ(아직 엄마라고 하기엔 좀 쑥쓰러와용...)
우리 알콩이와 함께산지 어언 4년째되가네요..
알콩이는 정말..정말....주인 한명밖에 몰라요...순위를 정해 놓고
간식 잘 주는 사람은 주인.
안주는 사람은.그냥 그 서열 아래 이렇게 하나씩 내려간다는
그리고 자기한테 한번 혼낸 사람은 어찌 그리 잘 아는지.
두번다시 친해지려고 하지 않음.ㅋㅋ
참고로 아직도 우리엄마를 싫어함.ㅋ
원래 저랑 자취집에 살았을땐 내가 알콩이에게서 서열 1위였는데
지금 부모님이랑 같이 산 이후는 우리 아빠가 1위임
아부지가 밥을 드실때나, 샤워 하실때나 설거지 하실때나 옆에서 곤히
절절히 쳐다보며 기다린다는 -_-ㅋㅋ
울엄마가 설거지 하거나 내가 설거지하면 그냥 쌩임.
정말 나쁜 강아지임.ㅋㅋㅋ
여튼 거두절미 하고 우리 알콩이 사진 방출해요
사진 많은데 ㅠ 10장만 올릴수있다고 해서 그냥 마구잡이네욤.ㅋ
우리 부모님 집에 오고나서 처음.ㅋㅋ
콧잔등에 탈모가 잇어서 ;; ㅠㅠ 털이 너무 더럽게 엉킴..어쩔수없는 노릇임.
여름엔 털이 자랐다가 겨울에 다시 빠짐.ㅠ 왜 이럴까요?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잘발라도 ㅜ 탈모........아직 4살밖에안됐는데 ㅠㅠ
이 사진은 슬개골 탈구 되기 직전이라 수술 시키고 집에 데려온 사진임..
정말 낯을 가렸음. ㅠ 그냥 다 자포자기 한 마냥 불러도 쌩 (원래 잘 쌩하지만....)
여츤 한 일주일간은 자기만의 동굴에 살았던 시절이었음.
이 사진도 수술 하고 입원 후 퇴원 시키고 집에 온날임..
서혜부탈장도 같이 해줘서 ㅠ 알콩이가 많이 힘들었던게 보였음...가엾은 내여동생..ㅋㅋㅋ
아사진은 여름이 되어 머리 털만 남기고 전체샷 ㅋㅋㅋㅋㅋ아이공 ㅋㅋㅋ나름 산다라박 머리였음
흠 SES의 바다 머리인가? 0-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진은 내가 남친을 위해 열심히 열심히 목도리를 짜는데 와서 잤음
실 위에 누워서 한참 자는 알콩이를 깨우지도 못하고
정말 푹 자는 알콩이..
이 사진은 우리집이 ㅋㅋㅋㅋㅋㅋ바닷가앞 집이라서 -_-ㅋㅋ 가끔 산책을 시켜주는데
방파제에서 바람쐬는 알콩이임.. 집에서 자꾸 산책 가자고 가자고 조르면
데려감..산책을...
벗뜨; -_-ㅋㅋㅋ 알콩인 안 움직임..얼음임..왜 안 움직이는지 모르겠음.
다른 강아지처럼 움직여야되는데 저리 가만히 있음....왜그러는 걸까요?
결국은 저렇게 몇십분을 있다가 오는게 산책임..
앉아서 바람쐬며 생각할게 많은가 봄ㅋㅋㅋ
문제는 지나가는 여자 꼬맹이가..우리 알콩이한테 한마디 했드랬지.
"강아지가 할 머 니 같애!!!!"
-_-ㅋ...우리 알콩이 이제야 4살인데...흠...한창 좋은 나이인데..흠..
우리 알콩이... 그자 그자 난로 앞이 좋아요 ...겨울엔 무조건 이불속 아님 난로 앞임.
마지막으로 우리 알콩이 최근 사진.
털은 완전히 다 밀어버림.
시원하고 좋음...부모님도 처음에 알콩이 추위 잘 타는데 전체컷 하지 말라
엄청 반대했음...하지만 하고나서 만족했음..ㅋ더 이뻐보였거든요..ㅋㅋ
여튼 그랬어요..ㅋㅋ
마지막으로 성격 무진장 더러운 알콩이 동영상 사진입니다
우리 알콩이의 신기술임..소리 안내고 화내는 ..
아침에 촐근하려고 옷입으면 이렇게 화를 냄 자기도 데려 가라고 ..
하지만 절대 짖는 않음.ㅋㅋ
아마도 여기는 자취집이었는데 옆집 피해 줄까봐 그런가보다 함
참....효녀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