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할곳도 없어서 저혼자 끙끙거리다가 판에라도 올려요 일단 저는 연예인을 남편으로 둔 평범한 일반인이에요 결혼한지는 이삼년정도 됬구요 남편은 유명한탑스타는 아니고 이름을 말하면 아 알겠다 하고 반응 나올 그런 사람이에요 연애할때는 그러지않았고, 신혼때도 저를 떄린다던가 욕한다던가 하는 일은 전혀 없었어요 그냥 다른사람처럼 평범한 결혼생활하고있었는데 결혼하고 몇달 후 부터 남편이 술먹고 집에 들어오면 저를 떄리더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날에 미안하다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빌어서 처음엔 넘어갔어요 근데 그런일이 계속 반복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술마시면 떄리는게 아니고 기분나쁜일이있으면 저한테 화풀이하고 폭력을 행사해요 친정엄마한테도 말하지못하겠고 시부모님께는 더더욱 말하지 못하겠어요 주변친구들은 제가 행복하게 결혼생활 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선뜻 말하지 못하겠어요 말하다가 제 남편한테 피해갈까 걱정되고 이혼해야되나 정말 진지하게 생각뿐입니다 전에 이혼하자고 도저히 못살겠다고 하니 미안하다면서 무릎꿇고 빌기만 하더라구요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제 속풀이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남편직업상 주변에 함부로 말도 못하겠고 조금이나 위로 받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자작이라는 소리 들을 거라는거 짐작도 하고 예상도 하고있어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 보고 싶어서 올려봐요 + 제 닉네임 ㅁㄷㅅ인거 제 남편이나 제 이니셜 이런거 절대아니에요 전혀 관련없으니까 애꿎은분 추리는 자제해주세요! 38015
남편이 연예인인데요 폭력에 시달리고있어요
안녕하세요 말할곳도 없어서 저혼자 끙끙거리다가 판에라도 올려요
일단 저는 연예인을 남편으로 둔 평범한 일반인이에요
결혼한지는 이삼년정도 됬구요 남편은 유명한탑스타는 아니고 이름을 말하면 아 알겠다 하고 반응 나올
그런 사람이에요
연애할때는 그러지않았고, 신혼때도 저를 떄린다던가 욕한다던가 하는 일은 전혀 없었어요
그냥 다른사람처럼 평범한 결혼생활하고있었는데 결혼하고 몇달 후 부터 남편이 술먹고 집에 들어오면
저를 떄리더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날에 미안하다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빌어서 처음엔 넘어갔어요
근데 그런일이 계속 반복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술마시면 떄리는게 아니고 기분나쁜일이있으면
저한테 화풀이하고 폭력을 행사해요 친정엄마한테도 말하지못하겠고 시부모님께는 더더욱 말하지 못하겠어요 주변친구들은 제가 행복하게 결혼생활 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선뜻 말하지 못하겠어요 말하다가
제 남편한테 피해갈까 걱정되고 이혼해야되나 정말 진지하게 생각뿐입니다
전에 이혼하자고 도저히 못살겠다고 하니 미안하다면서 무릎꿇고 빌기만 하더라구요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제 속풀이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남편직업상 주변에 함부로 말도 못하겠고 조금이나 위로 받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자작이라는 소리 들을 거라는거 짐작도 하고 예상도 하고있어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 보고 싶어서 올려봐요
+ 제 닉네임 ㅁㄷㅅ인거 제 남편이나 제 이니셜 이런거 절대아니에요
전혀 관련없으니까 애꿎은분 추리는 자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