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추가 )실시간 댓글 확인 남편과 저 누가 잘못했나요?

누구잘못?20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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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남편이이 추가하라고 해서 추가해요

남편은 제친구를 싫어합니다  좀 문란해서.. 작은애 낳기 전에 바람을 폈었거든요

그걸 걔 신랑은 모르지만..

그래서 제 남편은 그이유때문에 더 싫다고 합니다.

근데 전 제친구한테 너 또 한번만 그짓거리 하고 돌아댕기면 니신랑번호도 아니깐 전화해서 다 말해버린다고 협박했고요. 거기서 친구는 자기신랑번호 지우라고 뭐라 하지 않고 걍 알았다고 했거든요.

이걸 쏙 뺏다고 추가하라고 해서 추가해요

 참고로 친구는 초등학교 부터 베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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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제친구이고요 제친구 남편은 친구 결혼식 제결혼식 2번봤고요

친구가 친구남편 핸드폰으로 청첩장보내서 알게 됐고요

친구 남편도 제 번호 저장해 놓은거 같더라고요 카톡에 뜨는걸보니..

근데 신랑은 아예 다 이해를 못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 한숨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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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흥분한 상태라 맞춤법 띄어쓰기 두서가 없어서도 이해해 주세요..

 

 본론으로

지금 신랑이랑 대판 싸웠습니다.

별것도 아닌데 서로 니잘못이다 이해못한다 이러고 싸우고 있거든요

 

그이유가 다름이아니고 제 핸드폰에 친구 남편번호가 저장되어있거든요

근데 남편은 왜 친구남편 번호를 저장을 해놨냐고 이해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전 상관 없다고 연락도 안했고 혹시나 해서 저장해놓는다고

근데 신랑은 이해못한다고 니가 잘못했다고 지우라고 엄청 난리에요

그래서 막  이래저래 서로 큰소리 오다가 짜증나서 지웠거든요

근데 또 와서 니가 잘못한거 아니냐고 그러네요

전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겠거든요,

친구남편 번호 있다는 자체가 그렇게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