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날 알수도 있고 모를수도 있어

그애참좋다2012.08.26
조회10,174

나... 사실 항상 너 기다려 근대 여긴 누가 너인지 모르겠다.. 하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너가 용기내어 나에게 조금만 다가와 줬음 좋겠다 그럼 내가 정말 다가갈거야 사실 내가 아직

누굴 좋아할 만한 여유가 없어 그래서 포기하려고 했는데 내 가슴이 너무 아파서

끝이 어떻게 되든 한번 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 널 정말 좋아하고 챙피해서 익명으로

글 쓰지만 진짜 너 놓치면 왠지 평생 후회할것만 같은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지금까지 널 잊어본적 단 하루도 없어 널 좋아하고 난 뒤 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거 같아

내가 아는 사람이 너가 맞다면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 너도 나와 같은 맘 이였음 좋겠다...

이제 널 잊으려고 노력하지 않을께.... 내가 자신이 없다고 도망가거나 피하지도 않을께...

만약 내가 싫어졌거나 실망했거나 다른 멋진 남자가 나타난다면 그땐 널 보내줄께..

나에게 온다면 나의 난 아마 끈임 없이 노력해야 겠지... 그건 자신감으로 할수 있는게 아니야

난 너가 현명한 사람이였음 좋겠다 너무나도 부족한 내가 이렇게 너에게 내맘을 담은 편지같은 글을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