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어뜩하죠 ...

아진짜.ㅠㅠ2012.08.26
조회65

 

아진짜 8월 25일 서울면목동 면목역 한9시쯤

 

 가족들하고 아빠 친구분하고 밥을멋엇는데

 

어쩌다보니깐 심각한애기를 하러 엄마랑 동생이랑 아빠친구분아내분이랑

 

나가서이야기햇는데 술을 한잔식햇으니깐 말이 커지고 말도많아졋는데..

 

어떤술취하신아줌마께서 이모 아들 6살자리한테 욕을하면서 머라고햇는데

 

이모가 화가낫어요 당연히 자기아들한테 머라고하는데 화안나면 이상하죠

 

그래서 이모가 그아줌마보고머라햇는데 그아줌마가 달려오면서 이모 머리를 잡는거에요

 

근데 그이모분이 자기머리잡으니깐 같이잡앗죠 그 아줌마도 술이취한상태엿엇고

 

아빠랑 아빠친구분(삼촌)께서 도 말리시다가 일이 커져서 경찰을불럿거든요

 

근데 경찰오고 그아줌마하고 이야기하다가 삼촌께서 흥분하셔서 가게에잇는 칼을

 

들고오셔서 막 그아줌마한테 갓는데 찌르진않고 경찰이 말려서 여차되서

 

파출소갓는데 거기서 이야기하다가

 

저희쪽에서는 저희엄마랑 이모랑 다리랑 팔이 좀 다쳣는데 가만잇엇거든요

 

근데 그 아줌마가 머리가아프다고 구급차부르고

 

경찰이 저희쪽에서 칼을 휘둘러서 경찰서 가야된다고  합의는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진짜 억울한거는요 그 아줌마가 술을먹엇는데 정신이 말짱햇거든요 말도 안꼬엿고

 

막 법대로하자고 소리지르고..아진짜 어떡하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