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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WKaahWaaTy4
제목 : 주님을 기다리는 성도들이여 영광의 그날까지 (2012. 08. 20)
이기웅 목사님의 최근 설교 말씀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하루에 3번 연달아 듣게 됐는데요, 들어도 들어도 은혜가 되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많은 하나님의 자녀들과 함께 나누고자 올리니 시간이 된다면 꼭 영상을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없거나, 듣지 않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글로도 간략하게 올려 놓습니다.
그럼, 행복한 주일 되세요~![]()
(영적 바람이 난 사람들)
여러분들 남편이 멀리 외국에 갔으면 남편을 기다리죠?
왜 기다려요?
사랑하기 때문에.
그 반대로 남편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그 아내는 정 반대죠
그래서 그 사랑하는 남편이 여보 내가 몇월 몇일날 인천공항에 도착할거야, 그러면
바람난 여인, 자기 남편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여인은 그날부터 잠 못자요
왜 잠 못자요?
끝났어요
그 남편오면 끝나요
무슨 의민줄 알겠어요?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을 손꼽아 기다려요
우리가 기다리고 우리가 사모했던 그 주님이 이땅에 오시면
우리는 최고의 영광을 누릴겁니다
반대로 영적으로 바람이 난 사람들은 주님을 기다리지 않죠
반대로 주님이 오신다고 그러면 그들은 펄펄 뜁니다
왜 펄펄 뛰어요?
영적 바람이 났거든요
주님이 오시면 이제 끝이에요
그들은 슬피 울게 될겁니다
성경을 보게되면 어둠에 처했어요, 슬피 울었어요, 이를 갈았어요..
(생략)
이 마지막때에 가장 복받은 성도는 어떤 성도입니까?
명예, 권세, 돈 많고, 물질 많고, 좋은 직위에 있는
그러한 성도들이 복받은건 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 내가 그러한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말을 하는 겁니다.
(생략)
(소돔과 고모라때에 살고있는 우리)
요새 신문을 보면은 소돔과 고모라성 때보다 우리시대가 더 음란한것 같애요
아휴.. 저는 말을 못하겠어요
현재 일어나는 그 음란한 시대를 이걸 말을 못하겠어요
너무너무 악하고 너무너무 음란한 시대에 우린 살고있어요
그럴때 우리 하나님께서 노아를 부르셔서 노아야 이시대가 너무 악하다
내가 사람을 만들었지만 내가 만든 사람들이 저렇게 마음이 악할줄 나는 몰랐다
창세기 6장을 보면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심을 보시고 한탄하셨더라 이렇게 말씀해요
얼마나 인간들이 얼마나 사람이 악한지
자식이 부모를 때리는거 보세요
이게 말이 됩니까?
학생들이 선생의 머리카락을 잡는걸 보세요
이게 됩니까?
마지막이에요
여러분 이시대에 더 악해질수가 없잖아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사람이 어떻게 죽입니까?
죽여도 그렇게 죽일수 있어요?
짐승도 그렇겐 못해요
이러한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수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살고있는 때가 어느땐가를 전혀 모르고 있단 결론이에요
왜?
이 세상에 코를 박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 "너희는 머리를 들라
이 세상의 모든것들은 물거품이야
이 세상에 너희가 가지고있는 모든 명예와 물질은 언젠가는 헛것이 될거야
내가 오늘밤에 너의 생명을 거둬가면
니가 가지고있는 명예와 권세와 물질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생략)
노아의 때에 누가 구원받고 누가 복받았나요?
다른 사람들 노아의 8식구들이 방주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먹고 마시고 이 세상 행복에 도취됐어요
지금이 그 시대 아닙니까?
교회가 교회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있어요
누구 말마따나 이 교회가 세상을 염려해야 될텐데 이젠 이게 웬일입니까?
세상이 교회를 염려하는 거에요
믿어집니까?
믿어져요?
맞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염려를 해요
우리가 세상을 염려해야 돼요
믿는 사람이 세상을 염려해야 돼요
우리가 저들을 염려해야 돼요
저들을 걱정해야 돼요
저들을 불쌍히 여겨야 돼요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바꿔졌어요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염려를 해요
이 시대가 여기까지 왔는데 이걸 깨닫지를 못하고 있다는 결론이에요
(생략)
(성경 66권중에 생명, 재림)
아마 여러분들은 주위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많이 들었을 겁니다
"뭘 저렇게 믿음생활을 유별리 해?"
"뭘 저렇게 믿음생활을 특별하게 해?"
"잘못된거 아니야?"
"이단에 빠진거 아니야?"
"저 제정신이야?"
여러분 내가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우리는 누구 말을 믿나요?
주님은 다시 오신다고 그랬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건 다 변해도 내가 너희에게 약속한건 이루어진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요
왜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주님을 기다리는 성도들이 뭐가 잘못됐습니까?
왜 이단이에요?
가장 가까운 남편이 나를 이상하게 봅니다
"당신 잘못된거 아니야?"
"당신 이단에 빠진거 아니야?"
가장 엄마와 아빠를 신뢰하고 이해를 해줘야 할 자식들까지도
"아빠 잘못된거 아니야? 엄마 잘못된거 아니야?"
이런 가정이 많이 있습니다.
재림 설교하는 교회가 왜 이단소릴 듣고
우리가 왜 잘못됐단 말을 듣느냐
자, 재림 재림 들림 들림 하면서 몇년몇월몇일날 예수님 오신다
몇년몇월몇일날 들림 받는다
이거 아주 못된 이단들이 이러한 말들을 퍼트렸어요
이단에 빠져서 가정도 버리고,
남편도 버리고,
자녀도 버리고,
아내도 버리고,
사업도 버리고
학교도 안가고,
이건 아주 잘못된 재림의 신앙입니다.
사업을 버렸다고 해서
직장을 버렸다고 해서
아파트를 팔아서 하나님 앞에 드렸다고 해서
학교를 안간다고 해서
그 주님을 영접하는건 아닙니다.
다시 말씀 드려요
전국에서 이 방송을 듣고있는
사랑하는 목회자들이여,
동역자들이여,
성도들이여
당신네들이 가는길이 과연 진리의 길인지
당신네들이 가는길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고있는지
가정을 버리고
아내를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아들 딸들을 버리고
사업을 버리고
가정을 뛰쳐나온 사람들은 잘못 됐습니다.
빨리 거길 나오셔야 돼요
그거는 잘못된 신앙이요
그거는 잘못된 재림이요
그거는 복음이 아니에요
진리가 아니에요
생명이 아니에요
하나님 말씀이 아니에요
거기서 나와야 돼요
그러나 우리가 가는길은 진리의 길이에요
여러분들은 사업에 충실하세요
가정에 충실하세요
공부 잘하셔야 돼요
열심히 하셔야 돼요
나는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가르칩니다
내일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어야 돼요
그게 옳바른 신앙이에요
그러한 가운데 주님을 사랑하란 말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속에는 이러한 말씀이 있어요
그날과 그때는 아버지만 아세요
누가 하나님의 아들도 모르는 것을 어떤 인간이 압니까?
나오셔야 돼요
(생략)
사람을 의지하지 마세요
목사의 말 믿지 마세요
내 말도 믿지 마세요
이기웅 목사의 말도 믿지 마세요
단,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믿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 실패 안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않고 어느 예언가의 말을 믿는것 잘못된 신앙이에요
비가 내일오든 한달후에 오든 상관이 없어요
비가 언제올거냐 왜 논란이 많고 왜 재론이 많아요
우산 준비 하세요
우산 준비하면 비가 오늘 오든 새벽에 오든 낮에오든 밤에오든 상관이 없습니다
(생략)
재림은 성경 66권중에 생명이에요
목사님들이 그동안 목회를 하면서
재림에 대한 설교를 성도들에게 안해줬다 하면 목사님은 업무태만이여
성경의 말씀대로 내가 세운 목자가 내 말을 도둑질했다
그동안 수십년동안 목회를 했으면서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재림에 대한 설교를 안한 목사가 있다면
목사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도둑질했어요
나도 내 말이 아닙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있습니다
지금부터 하세요
하셔야 됩니다
하셔야 성도들 불행하게 안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재림은 하나님의 약속이에요 여러분
재림은 성경 66권을 마무리하는 겁니다
왜 재림이 잘못 됐습니까?
재림의 설교 왜 안합니까?
(생략)
(거룩한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
여러분들이 잘 아는 주기철 목사님 아시죠?
그분은 순교 당하셨지요
나는 그분의 막내 아들을 통해서 제가 역삼동에서 목회할때에
목사님들이 한 300명 모인중에 그분을 초청을 해서 간증을 들었어요
안 운 사람이 없었어요
그 주목사님이 꺼꾸로 매달려서 코에다가 설렁탕 국물을....
얼마나 얼마나 매를 많이 맞았던지 사모님이 큰 눈보라치는 겨울에
솜저고리 바지를 갖다 드리려고 면회갔다가
그걸 방에다 놓고 사모님이 땅을 치면서 우시는것을
막내아들이 본거에요
얼마나 많이 맞아서 피를 쏟았던지, 그 솜으로 만든 저고리 바지가 피로 되서..
면회 마지막날, 주기철 목사님이 나오시는데
사모님이 자기의 남편인지 몰랐어요
얼마나 얼마나 두드려 맞았던지.... 팔이 꺾이고 발이 꺾이고....
믿어집니까?
근데 왜 이렇게 하셨을까요?
그거 만들어놓은 우상에 고개한번 까딱하면 될껀데..
마지막 순교당하는 순간까지...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정결을 지켰어요
여기에다가 절만 하면은 평생토록 편안하게 살수있도록
모든것을 만들어주겠다고 하는 일본 헌병대들의 그걸 거절하고,
감옥에 끌려가 또 온갖 매를 맞고....
주리를 뒤틀어서.. 팔이 부러졌어요.. 얼마나 뒤틀었는지...
그러면서 주여.. 믿음, 하나님이 내게 주신 믿음.
우리 아버지가 내게 주신 믿음.
내 믿음
내 생명을 버릴지라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믿음만큼은 내가 지킬것이다
그 간증을 들으면서 울지않은 사람이 없었어요
우리는 요만한 어려움이 있으면 교회 안나와요
여러분, 오늘 이자리에 나온 여러분들은 그 어린아이같은 신앙이 되지 마세요
조금만 어려움이 있으면... 그게 무슨 믿음입니까?
그거는 성경에 나오는 작은 믿음이에요
성경에 기록된 믿음은 12가지가 있어요
적은 믿음가지고 무슨 들림을 받습니까?
(생략)
(내안에 계신 성령님)
내가 연약할때에 나를 대신해서 탄식하면서 내가 기도하지 못하고
내가 간구하지 못하는것 까지도 기도해주시는게 그분이 바로 성령님인데
성령님이 안계시면 나는 고아나 마찬가지에요
내안에 지금 성령님이 계신지
내안에 계셨던 성령님이 나가셨는지
이 자체도 모른다 이거에요
성령의 역사는 뭐냐?
내 마음을 감동시키는 거다 이거에요
그래서 성경을 보면 "우리 예수님도 성령에 감동이 되어.."
예수님도 성령에 감동이 되셨어요
성경을 찾아보면 성령은 누구에요?
하나님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 떠나시면서 내가 우리 아버지한테 가면서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보내리니?
성령을 내가 보내리니...
그러니까 주님이 하신일을 이제 성령님이 하시는거에요
여러분 찬양을 드릴때 손이 올라가죠?
찬양을 드릴때 마음이 뜨겁죠?
그냥 눈물이 나죠?
이게 누구의 역사에요?
성령의 역사에요
성령이 내안에 계셔서 나를 깨닫게하고,
나를 감동시키고,
말씀을 통해서 은혜받게 하고,
나의 잘못을 깨닫게 하고,
나를 회개시키고,
이것이 성령의 역사다 이겁니다.
우리가 주님 오시는 날까지,
마지막까지 말씀 붙잡고 승리할려면 성령님이 나와 함께하셔야 되고
성령님이 나를 도와주셔야 됩니다
근데 내가 어제 세미나때에도 그걸 강조 했지만
살전 5장19절에 뭘 소멸하지 말라?
"성령을 소멸치 말라"
과연 오늘 이자리에 나온 여러분들에게 많은 목사님들이 성령받아라 하는데
성령을 왜 받아야 하느냐 이겁니다
성령을 왜 받아야 하는지 이유조차도 모른다 이겁니다
그 이유를 성도들에게 가르쳐줘야 합니다.
아무리 기도를 해도 응답이 없어
아무리 할려고 해도 안돼 풀어지지가 않아
왜?
내 기도가 상달이 안됐어요
요한계시록을 보세요
사도요한이 영안의 눈이 열렸죠?
자,,천사들이 뭘 가지고요?
그릇
그 그릇에는 뭐가 담겼다?
성도들의 기도가 담겼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부르는 찬양이 영적인 찬양이 되야되고
여러분들이 드리는 기도가 영적인 기도가 됐을때 그 기도가 그릇에 들어가요
(생략)
내가 재작년에 교통사고 대사고 났다고 그랬죠?
저거 내차는 몸통이 내 몸통이 아니에요
가서 봤지?
기아 임과장님: 사람 몇명 죽었어요?
이기웅 목사님: 안 죽었는데...
기아 임과장님: 에이~ 아닌데요, 몇사람은 죽었을텐데요
이기웅 목사님: 거기에 타고있던 사람이 나에요
기아 임과장님: 아니!! 이게 목사님 차에요?
양집사, 이집사, 나 셋이 탔죠
주례서주러 가는 날이야 내가 잊지도 않아
얼굴 하나 안 긁혔어
나만 안긁힌게 아니라 세명 다 안긁혔어
뒤에서 내차를 받은 사람은 사람이 안나와
문이 안열려
나는 둘째쳐놓고 뒤에 차가 내차를 얼마나 들이 받았는지
운전수가 운전대에 끼어버린거야 이렇게..
차가 찌그러져 가지고..
그걸 끌어낸거야
그정도야 그정도
그런데 지금 하나도 안다쳤죠?
우리가 왜 그때 죽지않고 살았을까요?
왜 이렇게 건강할까요?
성령님이에요
성령님이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면
성령님이 여러분들의 심령속에 있으면 염려없어요
그래서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7배나 뜨거운 불못에 들어갔어도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았지요
왜요? 우리 하나님이 벌써 성령님을 보내셨어요
다니엘이 사자굴속에 들어갔지요
사자가 꼬리를 내렸지요?
왜요?
성령의 역사에요
여러분 성령님이 얼마나 귀한분인데요
여러분 내가 잔소리 같지만요
제발 은혜도 못받았으면서 은혜 받았다고 하지 마세요
은혜를 받은 사람은 생활이 달라져요
나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상대방의 유익을 구한다 이겁니다
은혜를 받기전에는 난 나야
내 좋은대로 해버려
그런데 은혜 받으면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
얼마나 힘들까 얼마나 더운데 고생일까
이게 아니면 아직 은혜 못 받았어
난 그렇게 여러분들에게 가르칠수밖에 없어요
왜? 성경을 보게되면 은혜받은 사람은 달라지게 됐어요 변화 됐어요
근데 이런 설교를 들으면서 변화되지 않은 사람
저거는 바로 나다 그래야 되거든 그렇죠?
이거는 나하고 상관이 없어하는 성도는 바로 은혜를 못받은거라니까
(생략)
하나님 나같은거 들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나같은거 주의 종 삼으셔서 감사합니다
참 망나니중에 망나니 아닙니까?
얼마나 예수가 싫었으면 성경책을 다섯권이나 찢어버렸겠어요
술 이빠이 먹고 교회갔다 오는 사람들
모르는 사람들인데 찢은거를 갖다 얼굴에 뿌려버리고...
"이 미친것들아 이 정신병자들아!!!"
"니들이 천국 갔다왔냐?!!!"
아무리 예수가 싫어도 나만큼 했던 사람 있어요?
이제 막 문연 개척교회도 권력 이용해서 4개나 십자가 꺾어버리고..
그랬던 개 망나니같은 이것이.. 내가 주님을 위해서 죽고 주님을 위해서 희생하고
죽은 영혼들 살리는 이러한 목사가 될줄 누가 알았느냐 이겁니다
내가 지금까지 이자리에 서서
세상으로 돌아가지 아니하고 술먹지 않고 담배피지 않고
정치하지 않고 사업하지 아니한 그거는 누구의 도움이에요?
성령님이 나를 도와주셨기 때문이에요
내가 여러분께 이러한 물음을 물은 적이 있죠
하나님 사랑해요 예수님 사랑해요 하시는 분들
여러분들이 밤에 잠잘때
주님의 은혜와 주님의 사랑이 그리워서 베게를 한번 적셔본적이 있냐
그분의 사랑과 그분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울음이 안그쳐요 막 흐느껴지는데
그 은혜가 너무 감사한거에요..
야..내가 사람을 살렸어, 내가 잠든 영혼들 깨웠네.. 너무너무 감사한거에요
하나님 내평생에 내 생애에 주님을 사랑하겠나이다
(생략)
변치않는 사실은 주님의 우리의 생명을 거둬가면 간다
내가 말씀 드렸죠?
우리 조카.. 52살에 떴죠 한참 나이죠
죽고나서 보니까 그의 재산이 200억이었어요
뭐 할껍니까?
52살이면 지금 청년이에요
하나님이 오늘 저녁이라도 우리의 생명 거둬가면 가는거에요
저는 나이가 어려서요.. 저는 이래서요..
그럴수가 없는 거지요
하나님이 데려가시는데 누가 반항을 할겁니까?
여러분들 김정일이 죽고싶었어요?
아마 김정일은 내가 생각할적에 이 지구촌에 좋다는 약은 다 퍼먹었을 겁니다
저거 어떻게 눈을 감았을까...
(생략)
성령이 우리를 진리의 길로 인도하시는 거에요
(거짓목자 삯꾼목자)
지금 진리를 떠나서 말씀을 떠나서 가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아요?
재림은 어느 인간이 예수님이 다시 오시니 믿어라 이게 아니라고 했죠
이거는 다시 오시겠다고 하신 본인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베드로 후서를 보면 말세에 너희가 이것을 알지니.
어떤이(목사)가 자기의 정욕(인간의 생각)을 쫓아 기롱하여 가로되
무엇을 부인하나요? 그래요 주의 강림을 부인해요
보세요 지금 재림도 들림도 부인한 목사 많이 있죠?
이미 예언했잖아요
말세에 너희가 이것을 알아라
언젠가는 거짓목자 삯꾼목자가 나와서 주의 강림을 부인할때가 올것이다
이런 목사가 많이 올테니 너희는 조심하라
양떼들은 목자가 끄는데로 가죠?
그러니까 목사 잘 만나야 돼요
성도들의 가장 귀한것은 목사 인도자 잘 만나야돼요
삯꾼목자들 봐요
술한잔 먹어도 좋다
담배 피워도 좋다
고스톱 쳐도 좋다
어느 목사님은 야유회 가서 안수집사 불러서
어이...3개 (고개짓으로 화투 3개 사오라고..)
그래서 장로끼리 권사끼리 안수집사끼리 고 도 고...
내가 전주집회 갔더니 어느 집사가 나와서 울면서..
큰 교횐데 관광버스 대절해서 야외예배 가는데 목사님이 앞에가서
돌아가면서 부르는데 세상 노래에요
갈대의 순정
과거를 묻지 마세요
목포의 눈물
신라의 달밤
뭐 이런거 있죠?
그래서 이 집사가요 거짓말을 했어요
목사님 나 화장실 가고 싶어요
그러니까 버스가 서야죠
버스가 서고나서 막 도망을 온거에요
버스는 집사 올때까지 기다렸겠죠
지금 교회에서 이런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 지금 이기웅 목사가 좀 극성떠는게 낫죠
자, 그리고 교회에서 춤을 가르치는 교회가 있었어요
이게 되겠느냐.. 이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나와 여러분들이 복받았다고 하는것은
우리가 가는길은 진리의 길이기 때문이에요
누가?
성령님께서 도와 주시잖아요
(하나님이 마지막때 하시는 일)
그래서 하나님이 마지막때에 하시는 일이 뭐라고 그랬죠?
하나님의 택한백성..
예를 들자면 살아있는 성도가 죽은 교회에 있으면 빼내신다
믿어져요?
영적인 성도가 육적인 교회에 있으면?
빼내세요..
이게 하나님이 마지막때에 하시는 일이라 그랬죠?
이건 내말 아니에요
마태복음 24장에 나와요
산자가 죽은교회에 있으면 어떻게 돼요?
죽어요 같이 죽어..
그래서 하나님이 소돔성에서 누구?
롯과 두딸을 끌어 내셨잖아요
그래서 요한계시록 18장 4절에 너희는 거기서 나와라
그들의 죄에 참여하지 마라
네가 거기에 있으면 너는 재앙을 받는다
너는 죽게된다
그들이 거기서 왜 안나올려고 지체 했어요?
정이 들었지요
목사하고 정이 들었죠
성도하고 정이 들었죠
개척교회 멤버죠
그래서 안나올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해요?
의로운 롯을 강권해서 멸망직전에 끌어내세요
그게 지금 다 되간다고 그랬죠?
그다음엔 끝이에요
(생략)
항상 우리가 육체의 욕심과 싸워서 이기게 하는게 누구에요? 성령
큰 교회 목사님들 얼마전에도 구속 됐잖아요
뭐때문에? 돈.. 그러니까 육신의 욕심을 채울려고 하는거에요
내가 오죽하면 이런말을 했죠
목사는 예수가 아니다
성도들 내말을 잘 들으세요
당신네들은 말씀의 분별을 할줄 알아야되지 않느냐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과 사람이 하는말을 분별할줄 알아야 되지 않겠냐
아무리 교회가 크고 성도가 수십만이라 할지라도
그는 예수가 아니다
그의 말은 진리가 아니야 사람의 말이야
성도 여러분
마지막때 여러분들이 이단에 미혹되지 않으려면 목사 분별하십시오
삯꾼목자
거짓목자
거짓예언자 많습니다
이걸 분별하기 위해선 성령이 내안이 계시면 그걸 도와주세요
살전 5:19절을 보세요
"성령을 소멸치 말며"
성경에는 절대로 성경을 소멸치 말라고 적혀있어요
이 성령이 우리 주님 오시는 날까지 나와 동행해야 되는데
언제 내안에 계셨던 성령이 떠나시느냐
히 10:29절,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것
이걸 설명을 해야되는데 시간이 없어요
마 12:32절, 말로 성령을 거역하는 것
성령 거역하면 성령은 내안에서 떠납니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육체의 욕심을 버리고 성령을 소멸치 말아야 됩니다
영광의 날은 꼭 온다
영광의 날은 틀림없이 온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