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이름때문에 속상해요

흔녀2012.08.26
조회1,303

안녕하세요

 

남친이랑 100일정도 사귄 흔녀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이유는 남자친구의 이름때문인데요

 

밝히긴 그렇지만 듣기에 조금 촌스러운 이름이예요

 

친구들이나 어른들에게 소개할 때도 남자친구가 이름때문에 자신감이 없고

 

자기이름꺼내는 걸 꺼려해요ㅠㅠㅠㅠ

 

저는 괜찮은데 이름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 같아서

 

속상한적이 많아요ㅠㅠㅠㅠㅠ

 

개명을 권유해보았더니 그래도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인데 바꾸라고 하긴 좀 그렇다고......

 

볼 때마다 속상하네요ㅠㅠㅠㅠ

 

사람들에게 소개할때 마다 사람들이 웃으니까 그것도 속상하고요ㅠㅠ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