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 121회 9/1(토) 삼성동] 와인스펙테이터 100점 -레오빌라스까스 2000

김정우2012.08.26
조회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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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 121회 9/1(토) 삼성동] 와인스펙테이터 100점 -레오빌라스까스 2000

 

 

 

[SWT 121회 와인 테이스팅 모임]

 

신이 내린 빈티지, 사람이 만든 완벽한 와인

Perfectionist! Léoville Las Cases 2000

 

<For Serious  WineTaster Series>

 

[SWT 121회 9/1(토) 삼성동] 와인스펙테이터 100점 -레오빌라스까스 2000

 

이번 와인모임의 메인은  공식적으로 그랑크뤼 1등급 와인은 아니지만 와인매니아라면 누구나다 1등급 와인과 같은 평가와 지지를받고 있는 그랑크뤼 2등급, 현대 와인만들기의 신화 '레오빌 라스까스 2000'빈티지를 메인으로 합니다.

 

레오빌 라스까스라는 점에서도 많은 애호가 분들이 관심을 갖겠지만 빈티지를 보시면 와인시장에서는 자취를 감춰버린 그리고 간혹 소더비 경매나 희귀매물로 나오면 어마어마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보르도 역사에 남을 그레이트 빈티지! 2000년입니다.

 

와인스펙테이터 100점! 로버트 파커 99점!

 

와인 매니아라도 이러한 와인은 평생에 쉽게 만날 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모임 내용]

 

날짜: 9월 1일 (토) 오후 7시

 

장소: 마노디셰프 삼성점

 

인원: 10명


회비: 와인 + 5인쉐어 음식(파스타, 피자,스테이크,양고기,디저트 등 1인 3만5천원이상) = 11만8천원

 

입금계좌: 549-097775-02-001 우리은행 김정우

 

와인 수량: 총 7종류 * 1병씩


주최자 연락처:  김정우 (010-3505-3546)

 

 

(기타 유의사항) - 필독

 

 

1. 입금 선착순 마감입니다. (무의미한 댓글,쪽지,문자 신청보다 실시간 입금이 우선입니다 ^^)

 

2. 연락처는 쪽지나 문자로 보내주세요 단, 전화는 좀 어려우니 양해바랍니다.

 

3. 신입이신분들도 자유롭게 신청하시고 참석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신입분들 대환영 ^^)

 

4. 잔은 제 개인의 슈피겔라우 보르도 잔 1인당 3개씩, 샴페인잔1개씩을 사용합니다. 그 외 마노디셰프의 크리스탈 기본잔1개를 사용합니다.잔을 파손시 브로큰 차지를 받습니다. (더 좋은 잔을 이용하실분은 개인적으로 가져오셔도 좋습니다, 리델 소믈리에잔 추천합니다!! )

 

5. 모임의 와인병과 코르크는 가져가실 수 없습니다.

 

6. 모임 당일 주최자는 모임 준비로 정신이 없습니다. 약도를 꼭 숙지하시고 오세요

 

7. 공식적인 2차는없습니다. 본인이 알아서 결정하시면되며, 강제성은 전혀 없습니다.

 

8. 혼자나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많으시겠지만 또 나와서 와인 한두잔하다보면 이게 술이다보니 금새 사람들과 친해지게됩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마세요~

 

9. 단 본인의 주량보다 과하시거나 또 젠틀하지 못하고 성향상 남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동과 언행을 하시는 개인주의적 성향의 분들은 모임 참석을 자제해주세요. (남을 배려하는 에티켓을 꼭 지켜주세요)

 

10. 제 기준에 그러한 분들은 먼저 신청이 되었다고 해도 모임에 참석하실 수 없으며 환불해드립니다.

 

11. 마감후의 개인적 사정상의 양도는 양도게시판을 통하여 개인적으로 해주시고 양도가 완료되시면 참석자분을 쪽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모임장소]

 

장소 : 삼성동 마노디셰프

 

 

 

 

 

[와인 리스트]

 

 

1. Laurent Perrier, Brut 로랑 페리에, 브뤼    

 가격  220,000 원 (와인샵 소비자가)   생산국 프랑스(France)
생산지역 Champagne
생산자  로랑 페리에(Laurent- Perrier)
   
종류  스파클링(Sparkling)
포도품종 Chardonnay 52%, Pinot Nor 48%
음용온도  6~8 C
용도 분류  아페리티프 와인 
당도 분류  Dry
참고사항  Champagne A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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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hateau Siaurac 2007      
AOC Lalande de Pomerol (Baronne GUICHARD) France > Bordeaux

샤또 시오락

 

Wine Spectator 84  

 


생산국 프랑스(France) 
생산지역 Bordeaux > Pomerol

  
종류   레드(Red)
포도품종 Merlot 80% , Cabernet Franc 20%

알코올 13 %
음용온도  16~18 C
당도 분류  Dry

 

Peak maturity: 2011~2025+

 

Our philosophy : believe in the earth, respect its future


 

 

 


어울리는 음식  
 
로스트 비프, 오리고기, 치즈 등과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짙은 루비,퍼플 컬러를 띄며, 섬세하고 기품있는 부케를 가지고 있다. 뽀므롤의 부케와 쌩떼밀리옹의 풍부함을 겸비한 와인이다.

 

 

 

[SWT 121회 9/1(토) 삼성동] 와인스펙테이터 100점 -레오빌라스까스 2000


 

Chateau Siaurac (샤또 시오락)   Bordeaux Negociant


완벽한 토양, 오래된 포도나무들과 엄격한 선정 덕분에 이 와인은 최고 수준의 뽀므롤 와인이다.

 

포도밭은 뽀므롤 언덕, 페트뤼스의 바로 길건너 맞은 편에 위치한다. 라플뢰의 집중도는 굉장하며 놀라울 정도로 풍부한 아로마를 자랑한다. 훌륭한 메독 와인과 같이, 일반적으로 10년 이상 지나야 진가를 발휘한다. 진귀하며 가치있는 와인.  

 

뽀므롤의 일등급 크뤼들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포도밭에서 생산.
양조학적인 기술과 잘 조화된 전통적인 Vinification. 포도나무 수령:30년
프렌치 오크통에서 12개월간 숙성. 15% 새오크통 사용

 

http://www.baronneguichard.com/

 

 

 

 

 

 

3. Chateau Mont-Perat Rouge 2009
  

보르도 그레이트 빈티지
 보르도 와인어워드 골드메달 수상/ Premieres Cotes de Bordeaux AOC
신의물방울 1권 소개  
 
가격  91,000 원

생산국 프랑스(France)
생산지역 Bordeaux > Premieres Cotes de Bordeaux
생산자  데스빠뉴(Despagne) 


종류   레드(Red)
포도품종 Merlot 75%, Cabernet Sauvignon 15%, Cabernet Franc 10%
알코올 13.5 %
음용온도  16~18 C
당도 분류  Dry

 

[SWT 121회 9/1(토) 삼성동] 와인스펙테이터 100점 -레오빌라스까스 2000

 

[SWT 121회 9/1(토) 삼성동] 와인스펙테이터 100점 -레오빌라스까스 2000

 

 

[ 황지미- 2010 한국 소믈리에 우승자 코멘트]

 

'샤토 몽페라’는 블랙커런트와 체리 등 잘 익은 과일 향과 감초 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우아하고 부드러운 타닌을 즐길 수 있는 와인이고,30분 정도 브리딩을 해 마셔야 와인 본연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Food and wine matching


로스트 안심과 등심, 진한 소스의 육류, 오래된 숙성 치즈 등과 잘 어울린다. 
 
 

Tasting Note


풍부한 크림향과 붉은 과일의 향. 매우 유연하며 복잡한 맛을 지니고 있으며 부드러운 신선함 이나 탄닌을 지니고 있다. 마지막에는 깊고 심미적이다.  

 

[SOUL KIM NOTE]

 

신의물방울을 통해 정말 대박! 난 와인중 하나가 바로 이 몽페라일 것입니다. 물론 비싸면서 좋은와인을 마시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코스트 퍼포먼스가 뛰어난 와인을 만날 수 있는 것이 와인의 행복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2009년 빈티지는 보르도에서 2000, 2005 빈티지와 함께 그레이트 빈티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4. Riesling Grand Cru Kessler 2006
- Domaine Schlumberger
리슬링 그랑 크뤼 케슬러 도멘 쉴룸베르제
 

지역: 게브빌레르 < 알자스 < 프랑스
알코올 함량: 13%
 


역사

1394년부터 두드러진 케슬러는 1830년 이래로 “케슬러”라는 이름으로 팔려왔다.

  
위치
 

케슬러는 사암의 기반에 펼쳐져 있고 이 구획의 중앙에는 동쪽, 남동쪽을 바라보는 작은 골짜기가 있는데 북풍과 게브빌레르의 골짜기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기류로부터 보호한다. 그랑 크뤼 키틀레 자연적인 범위의 붉은색을 띤 토양은 보쥬 사암의 기반에 놓여있다. 아래쪽에는 석회석 노출부가 토양을 좀 더 점토질로 만든다. 

 


제조 방법
 

손으로 포도를 직접 딴다. 포도 전체 송이를 압착한다. 발효 전 과즙의 정적인 침전. 온도가 조절되는 통에서 발효시킴. 8개월 동안 앙금 위에 올려진다.

 


시음노트
 

외관은 녹색 빛깔이 부드럽지만 강렬하게 반영되는 밝은 노란색이다. 표면은 밝고, 맑으며 투명하다. 이 와인은 청년기 특유의 품질을 갖고 있다.  유쾌하고 강한 이 와인의 향은 달콤한 향내, 망고, 정열적인 과일류, 시트러스 과일류, 레몬, 약간 매콤한 기운, 생강이 지배적으로 나타난다. 공기 중에는 이국적인 환희를 펼쳐놓는다. 향은 망고가 풍부하게 지배적이며 앞서 언급한 모든 것이 모두 따라온다. 달콤하고 이국적인 향이 기분을 북돋운다. 리슬링의 아름다운 표현.  

 

처음 한모금을 머금으면 알코올이 느껴지며 부드럽고 적절하게 풍부하다. 이 와인은 날카로운 미디엄으로 전개되고, 아주 가벼운 스파크 노트에 의해 두드러진다. 풍미의 화려한 범주는 망고, 열정적인 과일, 시트러스 과일, 레몬, 흰색의 신선한 과일, 복숭아, 살구, 스파이시 힌트, 생강으로 뻗어나간다.

 

피니쉬는 적절한 길이감이 느껴지는데 6초 동안 향이 남아있으며 원기가 두드러진다.

이 와인의 균형은 약간 자극적이지만 그 훌륭한 떼루아의 광물성은 항상 아름다운 신선함을 보장한다.  풍미의 범주는 괄목할만하고 아찔하기까지 하다.


음식과의 조화
 

포테이토 크러스트에 생강 또는 연어 필레를 곁들인 가리비 샐러드와 제공. 12°C 온도로 서빙하는 것이 추천된다. 아직 영한 시기인 지금 혹은 미네럴리티를 위해 8년 정도 기다렸다가 마시는 것이 좋다.

 

 

   

5. Saint Cosme Cotes du Rhone Les Deux Albion 2009

샤또 생콤, 꼬뜨 뒤 론 레 듀스 알비옹

Robert Parker  91


생산국 프랑스(France)
생산지역 Rhone > Cotes du Rhone
생산자  샤또 드 생콤(Chateau de Saint Cosme) 

종류   레드(Red)
포도품종 Syrah 40%, Grenache 30%, Mourvedre 10%, Carignan 10%, Clairette 10%
알코올 12~14 %
음용온도  16~18 C
당도 분류  Dry
참고사항  Cotes du Rhone AOC
신의물방울와인 - 3권  

 

[SOULKIM NOTE]

 

이 와인은 신의물방울 3권의 메인으로 소개되고 있는 남프랑스 론지역의 와인입니다.

신의 물방울에서는 발리에서의 무희들의 연회에 비교를 했는데요 카시스,건포도,블랙체리,소량의 오렌지,잘익은 과실,동양의 스파이스,육두구,아카시아 등등 다채롭고 이국적이면서 몽환적이기도한 와인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디캔팅을 통해서 시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의 물방울 소개]

 


 

 

 

 

     
6. Château Léoville Las Cases 2000    Second Classed Growth(Deuxième Cru Classé), Bordeaux 
Saint-julien, red   그랑크뤼 1등급을 능가하는 슈퍼세컨와인!  

「신의 물방울」1권,22권, 24권소개

 

This wine has put on weight and, as impressive as it was from into the 2000 Leoville Las Cases, a blend of 76.8% Cabernet Sauvignon, 14.4% Merlot, and 8.8% Cabernet Franc.   The wine is truly profound, with an opaque purple color and a tight but promising nose of vanilla, sweet cherry liquer, black currants, and licorice in a dense, full-bodied, almost painfully rich, intense style with no hard edges.   This seanless classic build in the mouth, with a finish that lasts over 60 seconds. Still primary yet extraodinarity pure, this compelling wine, which continues to build flavor intensity and exhibit additional layers of texure, is a tour de force in winemaking and certainly on of the great Leoville Las Cases. In another sense, it symbolize / pays homage to proprietor michel Delon, who passed away in 2000. Michel has been succeeded by his son,Jean- Hubert, another perfectionist.   Anticipated maturity:2012-2040.
                [Wine Advocate Issue 146]   Wine Spectator Score 100 point   Robert Parker Score 99point   
다시한번 윤기가 있는, 초절정으로 응축한, 순수한 레오 빌·라스·카스가 생산되었다. 수확량의 35%만이 레오빌 라스까스에 사용되었다.   비율이 높은 까베르네 쇼비뇽이 주체가 되고 있다 (76.14 %).그리고는 까베르네 프랑 (14.40%)에, 나머지가 메를로이다.   빛을 통하지 않는 흑보라색을 하고 있어, 과묵하지만 미래가 기대되는 부케에서는 클레임·드·카시스, 블랙베리나 체리의 리큐어, 바닐라, 미네랄, 스파이시 상자가 느껴진다.미디엄 바디로부터 풀 바디로, 입안쪽에서 폭발하는 강한 타닌이나 상쾌한 산도가 느껴지게 된다. 내향적인 대단한 레오빌 라스까스 이며, 8~10년은 셀러로 재울 필요가 있을 것이다.   michel Delon의 스타일과는 좀 다르지만, 1996년, 1990년, 1986년, 1982년에 생산된 월등한 와인에 걸맞는 와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내가 이 와인을 지금 얼마나 위대한 와인인지에대해  열변을 토해도, 이러한 와인이 미래에 보여줄 장엄한 기량을 사람들이 직접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대답은 그때가 오면 알 게 될 것이다.   예상되는 시음적기2010년 2040년.
    ! [SWT 121회 9/1(토) 삼성동] 와인스펙테이터 100점 -레오빌라스까스 2000    생산지역 Bordeaux > Saint-Julien  
종류   레드(Red)
알코올 13.5 %
음용온도  16~18 C 당도 분류  Dry 
    [ 신의 물방울 소개]   [SWT 121회 9/1(토) 삼성동] 와인스펙테이터 100점 -레오빌라스까스 2000     
 


어울리는 음식  
 
각종 그릴요리, 로스트 비프, 양고기, 치즈 등과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높은 알코올 함량이 특징적이다. 농도 짙은 구조감이 탄탄한 와인이라는 첫인상. 루비/퍼플 컬러를 띠고 겹겹이 쌓인 와인이며 클래식한 맛을 자랑한다. 순수한 블랙 커런트, 리코리스가 함유된 과일, 거대한 바디감, 끈끈한 맛, 긴 피니쉬가 느껴지는 와인이다.  
 
 

[SOULKIM NOTE]

 

그랑크뤼 1등급을 능가하는 슈퍼세컨와인중 최고의 와인으로 평가받는 레오빌 라스까스 입니다.

로버트 파커는 레오빌 라스까스에 대해 "와인 만들기에 있어서의 현대의 신화라고도 말할 수 있는 와인이다." 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성을 만든것은 미셸 들롱으로 와인계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친 '생쥴리앙의 왕'으로 칭송받고 있는 그는 완벽주의자여서 포도 수확의 50%는 선별하여 격하시키는 철저한 품질 향상에대한 노력으로 와인계에 충격을 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의 뒤를 이은 아들 쟝 위베르 들롱은 그 와인의 웅대함에 깊이와 우아함을 더해 더이상 2등급이 아닌 최고의 와인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랑크뤼 2등급이지만 1등급과 견주어 손색이 없다고 일컬어지는 슈퍼 세컨 와인으로 평가되는 좋은 와인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우아함의 극치인 와인입니다. 파커가 100점을 준 빈티지도 꽤 되고 항상 고득점을 받는 품질이 뛰어난 와인입니다.

 

특히나 이번에 테이스팅하는 2000빈티지는 보르도 역사에 남을 그레이트 빈티지로 평론가들에게 100점을 헌상 받은 예술 작품과 다를바 없는 위대한 와인입니다. 평생에 이러한 와인을 쉽게 맛보기 어렵기때문에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SWT 121회 9/1(토) 삼성동] 와인스펙테이터 100점 -레오빌라스까스 2000

 

Chateau Leoville-Las-Cases
 

1707년 쟝 드 모이띠예 (Jean de Moytie)가 그의 영지인 깔롱 (Calon)을 여러 구역으로 나눴는데 이 땅의 명성은 모이띠예의 딸들 중 하나와 결혼한 블레즈 앙뜨완 알렉산드르 드 갸스끄 (Blaise Antoine Alexandre de Gascq)에게 소유권이 넘어간 후로 훨씬 더 높아졌다.


이후 그는 1769년 상속자가 없는 상태에서 세상을 떴기 때문에 땅은 네 명의 조카들에게 나뉘어 돌아갔다. 프랑스 혁명기간 동안 재산이 몰수되는 대신 외국에 은신해 있었는데 그 중 1/4은 샤또 레오빌 바르똥 (Chateau Leoville-Barton)이 된 컨소시움에서 매각되었다.


재산은 1815년부터 삐에르 장 드 라 꺄스 (Pierre-Jean de Las Cases) 와 마레샬 드 깡 (Marechal de Camps) 이 관리했고 1840년에는 2/3를 삐에르 장이 갖고 그걸로 샤또 레오빌 라스꺄스 (Chateau Leoville Las-Cases)를 만들었으며 1/3은 그의 남매 잔느 드 라 꺄스 (Jeanne de Las-Cases) 가 관리하면서 샤또 레오빌 포이페레 (Chateau Leoville Poyferre)를 만들었다. 1855년에 나눠 갖기가 모두 정리된 이후 오리지날 레오빌 부지들은 모두 쎄컨 그로스 (Second Growths)로 분류되었다.


이 땅들은 1900년까지 라스꺄스 집안의 몇몇 멤버들에게 넘어갔고 갸브리엘 드 라 꺄스 (Gabriel de Las Cases)가 제정 난에 휘말렸을 때는 지분을 보르도의 시민 중 열세명에게 팔았다. 그 중 한 명이 훗날 이 부지의 대표가 된 떼오필 스카윈스키 (Theophile Skawinski)였다.

 

[SWT 121회 9/1(토) 삼성동] 와인스펙테이터 100점 -레오빌라스까스 2000

 

Chateau Leoville Las-Cases 1945-2004
Clos du Marquis 1979-2004

 

떼오빌 스카윈스키는 30년 동안 조각조각 나있던 땅들을 하나로 모으고 지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장남 앙드레 들롱 (Andre Delon)에게 양도했다. 현재는 2000년에 그의 아버지 미쉘 들롱 (Michel Delon)을 계승한 쟝 위베르 들롱 (Jean-Hubert Delon)이 매니저를 맡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장 위베르에 대해 오래된 구역을 새것처럼 만들어 샤또 뽀뗑삭 (Chateau Potensac) 과 뽀므롤의 샤또 느넹 (Chateau Nenin)을 만든 장본인으로 기억한다.

 

포도밭
샤또 레오빌 라스꺄스 (Leoville Las-Cases)는 쌩 쥴리앙 (Saint Julien) 가장 북단에 위치한다. 이 포도밭은 쥬이악 (Juillac) 지류를 따라 아래쪽으로 기울어져 있으며 쌩 쥴리앙과 뽀이악 (Pauillac) 마을의 경계를 구분 짓고 있다. 포도밭의 한 가운데는 약 50 헥타르에 이르는 돌 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랑 끌로 (Grand Clos)라고 불리 운다. 이 지역은 돌로 만든 사자모양의 커다란 조각상이 높이 솟아있고 북쪽으로 운전해 올라가다 보면 포도밭이 시작되는 곳에 라스꺄스 라고 쓰여있는 표지판 덕분에 쉽게 알 수 있다.


총 97헥타르에 포도나무들이 심어져 있는데 이 중 몇몇 구역은 마을의 남단에, 나머지는 길가를 중심으로 서쪽에 위치한다. 그랑 끌로는 지롱드 (Gironde) 강에 거의 맞붙어 있기 때문에 좋은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쌩 쥴리앙 부지와 아주 가깝다. 포도밭에 심는 포도종류는 다음과 같이 다양하다. 까베르네 쏘비뇽 65%, 메를로 19%, 까베르네 프랑 13%, 쁘띠 베르도 3%를 심으며 평균 포도나무 나이는 30년 산이다.
 

포도경작
포도수확은 모두 다 수작업으로 이뤄지고 발효는 24’C~28’C의 온도를 유지하면서 12일~24일 동안 이뤄진다. 가장 중요한 것이 융통성인데 다른 부지들과는 달리 이 곳은 여러 개의 저장 통 중 선택을 할 수가 있다. 11개의 커다란 나무 저장고, 14개의 조금 더 작은 시멘트 저장통, 여러 가지 크기의 스테인레스 스틸통 중에서 고를 수가 있으며 와인에 강건함을 만들어내는 탄닌을 추출하기 위해서 통 안의 와인을 아래쪽 위쪽으로 자주 섞는다.


현장에서는 전통적인 방법과 새로운 기술이 잘 어우러진다. 기존의 오크통을 사용하면서도스테인레스 스틸에서의 과정을 동시에 거친다. 발효과정이 끝난 후 와인은 므렝 (Merrain)오크 배럴로 옮겨지고 새로운 오크의 비율은 빈티지 성격에 따라 달라진다. 18개월~20개월 정도 놔두면서 달걀 흰자로 정제를 하고 다음해 7월~9월 중에 병입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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