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항상 모바일 판으로 눈팅하던 중삐리 15살인데 개념도 없고 남친도 없고 스맛폰도 없으니 음슴체 가겠음 ㅋㅋㅋㅋ 원활한 대화를 위해 반말을 하겠음(너그럽게 이해해주실거라 믿음;;) 이제부터 파트별로 우리 엄빠,4학년 초삐리 여동생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해 보려 함 ㅋㅋㅋㅋ 이 모든 이야기는 나의 기억력,아빠,엄마의 기억력에서 나온 100% 리얼임. 3,2,1 따위 없이 걍 시작하겟음 ㅋㅋ ----------------------------------------------------------------------------------------part1-초삐리 여동생 1)이 이야기는 우리 어렸을시적의 이야기임.ㅋㅋ우리 동생이 공갈젖꼭지를 빨던 시기였음. 아 톡커분들은 똑똑하셔서 공갈젖꼭지가 뭔지 알거라고 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내가 어린이집에 갔다온 날일꺼임 아마도,어린이집이 끝나고 집으로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달려온 잡고 있을 고삐가 필요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삐풀린 망아지는 안방으로 달려갔음. 안방으로 간 나는 우리 동생이 침대에 드러누워 공갈젖꼭지를 빨고있는 것을 목격했음. 마침 고삐가 필요했던 나는 한걸음에 달려가 우리 동생이 빨고있는 공갈젖꼭지의 손잡이 부분을 잡고 겁나 잡아당기기 시작함. 동시에 우리 동생은 공갈젖꼭지를 물고있던 입에 힘을 줌. 나라도 그랬을거임ㅋㅋ쪽쪽 빨면서 자고있는데 갑자기 왠 망아지가 들이닥쳐서 말도없이 잡아당기기 시작하니...ㅋㅋㅋ어이없었을거임.. 결국 4살이나 더 쳐먹은 나님이 뺏어내고 동생은 겁나게 울어대기 시작함.. 엄마가 달려와서 그 상황을 확인함. 나님은 엄마와 눈이 마주쳤다고함.ㅋㅋㅋ 그 다음은 아시죠? 2)우리 동생이 4살이고 내가 아마 8살때임. 내 기억으론 엄마는 아마 방에서 컴퓨터를 하고있고 아빠는 회사에 가셨고 내 동생과 내가 쇼파에 앉아 평화롭게 티비를 시청하고 있었을꺼임.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갑자기 시비가 붙음 ㅋㅋㅋ 아마 원인은 나님이엇을듯.ㅋㅋ 우리는 그 나이에 서로의 얼굴에 침을 뱉기 시작함. 지금 생각하면 정말 더럽기 짝이 없음.ㅋㅋㅋ 퉷 퉷 퉷 하면서 서로의 얼굴에...하... 그 소리를 듣고 엄마가 거실로 나옴. 우리는 헬게이트에 입성함. 그 다음은 아시죠? 3)우리 동생이 유딩이고 내가 초딩3학년 쯤 됬을때임. 내가 엄마의 화장품을 만져서 생긴 에피소드임.ㅋㅋ 누군가가 자기의 화장품을 만진것을 인지한 엄마는 우리들이 범인이라는것을 짐작하고 셜록홈즈 강림함. 우리를 세워놓고 누가 했냐고 물음과 동시에 솔직히 말하면 용서해주겠다고함. 그때 나님은 초3이어서 이미 솔직히 말하면 용서해주는 그런 거짓말엔 안 속아 넘어감. 그래서 우리둘은 서로 아니라고 발뺌해댐. 이자리를 빌어 동생에게 용서를 구함.ㅋㅋ 결국 발뺌해대던 우리는 밖으로 쫓겨남.. 엄마는 현관문을 닫으며 화장품 쓴 사람이 자수하면 들어오게 해주겠다고 함. 그 어리고 어린 나님은 닫혀버린 현관문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음. 그러다 내 동생에게 딜을 신청함. 너님이 화장품 썻다고 하면 내가 사탕하나를 주겠음. 이런 딜이었을껏임. 하지만 우리엄마는 현관문에 귀를대고 다 듣고있었음. 문을열고 나온 우리엄마는 조용히 나를 불렀음. 그다음은 어떻게 됬는지 아시죠? 3)이건 쫌 최근임. 2012년에 일어난 일임. 때는 엄마,아빠가 일을 나가시고 안 계실때 나와 우리 동생이 정말 그야말로 제대로 한 판 뜸. 주먹다짐은 아니지만 우리는 입으로 뜸. 그렇게 말싸움을 하다 우리 동생이 나를 빡치게 무슨 말을 했나봄. 기억은 안나지만,우리 동생이 말을 굉장히 얄밉게 함. 결국 열받은 나는 방에 들어와 조용히 컴퓨터를 키고 인터넷에 접속해서 KBS에 회원가입을 함. 그리고 안녕하세요 홈페이지의 고민상담에 글을 쓰기 시작함. 원래 그런데는 핵심만 짧게 올리는 곳이잖음? 근데 나님은 나름 핵심만 정리했는데 다 쓰고 보니 한시간이 지나고 글은 겁나 길어져있음. 나님은 이런 사연이면 내 동생을 전국구로 말안듣고 얄미운 4가지없는 동생으로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에 그 글을 올림. 하지만 그 후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이건 얼마전 일임! 우리가 여름방학때 우리는 지붕뚫고 하이킥 전편(126편)을 다운 받아서 하루에 시간 날때마다 몇화씩 보기 시작함. 어느날 74화 였던가 그랬을 거임. 이광수가 스님 분장을 하고 야바위,야바위 라고 하는 씬이 있었음 톡커분들이 직접 보셔야 알겠지만 야바위,야바위가 굉장히 중독성이 있었음. 우리는 어느날 부터 서로가 무슨 잘못을 하면 쯧쯧쯧쯧쯧 야바위 야바위~라며 야바위의 세계에 빠짐. 우리 엄마는 야바위를 하지말라고 하셨지만,우리는 야바위의 세계에 이미 중독됨. 심심하면 야바위를 외쳤음. 결국 엄마는 우리를 불러다가 그거 한번만 더하면 혼난다고 불호령을 내리셨음.. 우리는 야바위의 세계에서 강제로 인간들의 세계에 끌려나왔음 ㅠㅠ 하지만 야바위의 세계는 아직도 끝나지 않음,우리는 엄마가 없을때 야바위를 입에 달고삼.ㅋㅋ 어제는 야바위에 중독이된 우리 동생이 아무생각없이 엄마 앞에서 "쯧쯧쯧쯧 야바위,야..!"라고 함 ㅋㅋㅋㅋ마지막에 ..!는 자신이 엄마앞에서 야바위라고 한 것을 꺠달음 동생이 야바위를 멈춘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우리는 가끔 엄마앞에서 야바위를 지름. 그리고 야바위는 아직도 계속되고있음..ㅋㅋ ----------------------------------------------------------------------------------------part2-엄마 1)내가 5~6살때였을 꺼임. 아직도 그 느낌을 생생히 기억함. 그 날 엄마는 햇볕이 잘드는 날 베란다에서 빨래를 걷고 계셨음. 옆에서 책을 보던 나는 또 고삐가 풀려버림.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엄마가 개어놓은 빨래를 밖으로 던지기 시작함. 그때 우리집은 13층 이었고 우리집에서 빨래를 던지면 공원으로 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창밖으로 마구 던짐. 그냥 손에 집히는 대로 막 던짐.ㅋㅋㅋㅋ 엄마는 경악함.ㅋㅋㅋ 나는 깔깔깔 거리면서 있는대로 집어 던짐.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읽던 책까지 던짐.. 지금 생각해보면 난 저 책이 사람한테 맞았다면,감방에 있었을 지도 모름..ㅋㅋ 그렇게 힘들게 개어놓은 빨래를 모두 잃은 엄마는 허둥지둥 옷을 챙겨입고 빨래를 주우러 뛰어감. 공원에 사람들은 장관이었을꺼임. 갑자기 아파트에서 옷가지들이 훌훌 날아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는 결국 하나도 빠짐없이 다 주워옴. 최종병기 책도 주워옴. 내가 오늘도 엄마한테 이 얘기를 했더니 엄마가 그때 신나게 두들겨 팼어야되는데 너무 힘들어서 패는걸 미뤘다고 하더니 말나온김에 좀 맞자면서 글쓴이를 때리는 흉내를 냄.ㅋㅋㅋㅋ 그래서 아마 나님이 지금 피구나 핸드볼같은 던지는 운동을 잘하나봄... 어쨌든 이 사건은 정말 내 인생의 가장 웃긴 사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나님이 지금의 살던 곳이 아닌 창원에 살던 때였음. 아마 3살쯤? 그 해열제 아심? 액첸데 오렌지맛 나는 걸쭉한 주황색 액체 ㅋㅋ 그걸 굉장히 싫어했음. 나님은 그때 열이 펄펄 났다고함. 엄마는 해열제를 먹이려 했지만 나님은 완강히 거부했다고함.ㅋㅋㅋㅋㅋ 결국 엄마는 최후의 수단으로 사탕으로 나를 유혹함... 3살에게 사탕은 지금의 강남 빌딩을 공짜로 준다는것과 같음. 결국 넘어간나는 사탕을 먹겠다는 굳은 의지로 해열제를 먹음. 결국 엄마는 냉동실에서 지금 츄파츕스보다 사탕 알이 3배로 큰 왕 막대사탕을 줌 ㅋㅋㅋㅋ 결국 나님은 행복하게 먹었다는 전설임.ㅋㅋㅋㅋㅋㅋ 3)우리 엄마는 평소엔 전혀 무뚝뚝하지 않으심. 말이 굉장히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엄마는 항상 문자의 말투는 무뚝뚝했음.ㅋㅋㅋㅋㅋ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나한테 ㅋㅋㅋ을 보냈음!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 ㅋㅋㅋ 이렇게 평생 보내지않던 ㅋㅋㅋ을 보냄 나에겐 신선한 충격이었음. 현재 우리엄마는 ㅋㅋ은 물론이고 ~,^^까지 쓰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하트도 씀. 아빠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예전에 알게된 일이지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일임. 톡커님들 폰에 항상 1번부터 3번까지는 엄빠,형제자매들이 단축번호로 지정되어있지않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님의 폰에는 1번이 아빠 2번에 엄마 3번이 동생 4번이 집번호 5번이 인터넷집전화였음 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의 폰에는 1번이 엄마 2번이 글쓴이 3번이 동생 4번이 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동생은 1번이 아빠 2번이 엄마 3번이 글쓴이 4번이 집 5번이 인터넷집전화 였음ㅋㅋㅋ 그런데 우리엄마는 ㅋㅋㅋㅋㅋㅋㅋ 1번이 누구였는지 암??? 112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아빠와 글쓴이와 동생은 2,3,4로 밀려나감. ㅠㅠㅠㅠ 엄마한테 왜 1번이 경찰이냐고 묻자 엄마는 혹시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하셨다고 하셨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까지도 엄마의 1번은 경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part3-아빠 1)우리 아빠는 말이 많지는 않지만 굉장히 재밌음.ㅋㅋㅋㅋ 어느날 엄마가 짐볼을 사오셨음 ㅋㅋㅋㅋ짐볼 아심?막 고무에 바람넣어서 헬스장에 있는 커다란 공 ㅋㅋㅋㅋ그게 우리집에 있었음. 우리 동생과 나의 보물1호 놀잇감 이었음. 어느날 엄마가 아빠와 장난을 치다가 도망감.ㅋㅋ 아빠는 벌떡 일어나더니 옆에 있던 짐볼을 던지는척 하려고 번쩍 들어올리심. 우리 아빠 키가 178임,집 천장에 비교하면 결코 작은 키가 아님. 그리고 그 짐볼은 거실 천장에 달려있는 형광등 덮개(형광등 끼우고 위에 끼우는 이쁜거 ㅋㅋ)와 부딪히고 형광등 덮개는 산산조각이 나서 깨짐 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우리의 보물1호는 피쉬쉬쉭하면서 생명을 잃어감. 점점 작아지더니 결국은 아무짝에 쓸모없는 고무가 되어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형광등 덮개를 더 이쁜 것으로 바꿨음ㅋㅋㅋㅋㅋ 짐볼은 소각장에 장례식 치뤄줌. 2)이건 이번 여름 휴가때 있었던 일임. 우리는 광양 할머니집으로 휴가 겸으로 놀러갔음. 우리는 옥룡군인가 옥룡읍인가로 계곡을 갔음. 나님은 수영을 못함 ㅠㅠ 물과 별로 안 친함.. 그래서 튜브나 구명조끼가 꼭 있어야함. 놀러가기전 나는 3년전에 산 튜브가 있었고 울 동생은 새로 최신형 헬로키티 튜브를 장만했음. 나님은 그런거에 관련하지 않고 일단 내 튜브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계곡에갔음. 우리는 옅은 곳에서 놀고 아빠는 동생껏부터 튜브를 손으로 펌프질해서 바람넣는 것으로 바람을 넣기 시작함. 우리 동생껏은 최신이었음,그래서 빵빵하니 스펙도 장난이 아니었음. 나님은 이제 둥둥 떠다닐 생각을 하며 아빠가 바람을 얼른 넣어주길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동생과 물놀이를 하는 나님 등 뒤로 펑!하는 풍선터지는 소리의 5배는 되어보이는 소리가 들림. 뒤를 돌아보니 아빠의 손에 3년지기 친구 내 나루토 튜브가 피쉬쉬쉭하며 생명을 잃어가고있음.. 3년을 나와 지내다 보니 나루토 튜브가 힘들었나봄,자기 몸 안으로 들어오는 공기 겸 먹이를 이기지 못하고 배가 터져서 죽어버렸음. 허허허허허 그날 나는 최신형 헬로키티 튜브를 뺏어서 더 재밌게 놀았음 ㅋㅋㅋㅋㅋㅋㅋ 3님은 평소 엄빠 앞에서 노래를 잘 부르지 않음.ㅋㅋ 그런데 어느날 집에 아무도 없을때 나님은 청소를 하고있었음. 청소를 하며 인피니트의 feel so bad를 열창하고 있었음. 우리 집 현관문은 비밀번호를 치고 덮개를 닫으면 문이 열리면서 띠리링 하면서 소리가남. 게이트맨 쓰시는 분들은 아실꺼임. 하지만 안방에서 청소기를 돌리느라 나님은 그런 소리를 들을 새가 없었음. feel so bad 하이라이트를 열창하면서 안방에서 부엌으로 청소하려 가려고 안방을 나오던 나는 정말 깜짝 놀람. 아빠가 현관에 서 신발을 벗고계셨음! 퇴근을 하시고 오신 아빠의 소리를 듣지못한 나는 저주받은 노래실력을 아빠에게 반강제적으로 공개당하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얼굴이 벌개져서 청소를 LTE로 끝내고 방으로 들어가 좌절함.OTL ---------------------------------------------------------------------------------------우리 가족과의 에피소드는 여기까지임.ㅋㅋㅋㅋㅋㅋㅋ 나 혼자만의 재밌는 에피소드를 몇개 풀겠음.ㅋㅋ 1)2010년 남아공 월드컵 때였을 꺼임. 나님은 그때 초6임. 나님은 한참 이청용과 기성용에 빠져 축구에 관심이 많아지고 축구에 도가 틈. 처음엔 우리나라의 경기만 보다가,나중에 4강부터는 막 새벽같이 일어나서 다른 나라의 경기까지 모두 봤음 ㅋㅋㅋ 결승전을 비롯해서 준결승 등등 전부 다 봤음.마지막에 스페인과 네덜란드가 결승전을 함 ㅋㅋ 그리고 거의 끝날때쯤 이니에스타가 결승골을 넣은것도 기억함. 그 덕분에 나님은 축구에 관한 상식이 풍부해서 남자얘들과도 축구얘기를 자주함 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월드컵에 푹 빠져 그 월드컵 공인구 아심? 자블라니라고 있는데 그것을 엄마한테 사달라고 조름.ㅋㅋ 그 자블라니라는 공은 10만원을 호가하였고 결국 나님은 엄마의 압박에 못이겨 자블라니를 포기함..ㅋㅋ 톡커님들을 눈건강을 위해 짧게 끝내려 했으나 글솜씨가 좋지않아 요약하지 못하고 줄줄이 늘어놓게되어 죄송할 따름임 ㅠㅠㅠ 읽어주셔사 감사하고 비오는데 감기 안 걸리시길 바람! ㅋㅋㅋㅋㅋㅋ 톡이되었음 좋겠음 하는 작은 소망을 가지고 나가겠음!ㅎㅎㅎ 독도는우리땅독도는우리땅독도는우리땅독도는우리땅독도는우리땅독도는우리땅독도는우리땅
15살 중딩 인생의 가족과의 재밌는 에피소드ㅋㅋ
안녕하세요 ㅋㅋ
항상 모바일 판으로 눈팅하던 중삐리 15살인데 개념도 없고 남친도 없고 스맛폰도 없으니 음슴체 가겠음 ㅋㅋㅋㅋ
원활한 대화를 위해 반말을 하겠음(너그럽게 이해해주실거라 믿음;;)
이제부터 파트별로 우리 엄빠,4학년 초삐리 여동생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해 보려 함 ㅋㅋㅋㅋ
이 모든 이야기는 나의 기억력,아빠,엄마의 기억력에서 나온 100% 리얼임.
3,2,1 따위 없이 걍 시작하겟음 ㅋㅋ
----------------------------------------------------------------------------------------part1-초삐리 여동생
1)이 이야기는 우리 어렸을시적의 이야기임.ㅋㅋ우리 동생이 공갈젖꼭지를 빨던 시기였음.
아 톡커분들은 똑똑하셔서 공갈젖꼭지가 뭔지 알거라고 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내가 어린이집에 갔다온 날일꺼임 아마도,어린이집이 끝나고 집으로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달려온
잡고 있을 고삐가 필요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삐풀린 망아지는 안방으로 달려갔음.
안방으로 간 나는 우리 동생이 침대에 드러누워 공갈젖꼭지를 빨고있는 것을 목격했음.
마침 고삐가 필요했던 나는 한걸음에 달려가 우리 동생이 빨고있는 공갈젖꼭지의 손잡이 부분을 잡고
겁나 잡아당기기 시작함.
동시에 우리 동생은 공갈젖꼭지를 물고있던 입에 힘을 줌.
나라도 그랬을거임ㅋㅋ쪽쪽 빨면서 자고있는데 갑자기 왠 망아지가 들이닥쳐서 말도없이 잡아당기기
시작하니...ㅋㅋㅋ어이없었을거임..
결국 4살이나 더 쳐먹은 나님이 뺏어내고 동생은 겁나게 울어대기 시작함..
엄마가 달려와서 그 상황을 확인함.
나님은 엄마와 눈이 마주쳤다고함.ㅋㅋㅋ
그 다음은 아시죠?
2)우리 동생이 4살이고 내가 아마 8살때임.
내 기억으론 엄마는 아마 방에서 컴퓨터를 하고있고
아빠는 회사에 가셨고
내 동생과 내가 쇼파에 앉아 평화롭게 티비를 시청하고 있었을꺼임.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갑자기 시비가 붙음 ㅋㅋㅋ
아마 원인은 나님이엇을듯.ㅋㅋ
우리는 그 나이에 서로의 얼굴에 침을 뱉기 시작함.
지금 생각하면 정말 더럽기 짝이 없음.ㅋㅋㅋ
퉷 퉷 퉷 하면서 서로의 얼굴에...하...
그 소리를 듣고 엄마가 거실로 나옴.
우리는 헬게이트에 입성함.
그 다음은 아시죠?
3)우리 동생이 유딩이고 내가 초딩3학년 쯤 됬을때임.
내가 엄마의 화장품을 만져서 생긴 에피소드임.ㅋㅋ
누군가가 자기의 화장품을 만진것을 인지한 엄마는 우리들이 범인이라는것을 짐작하고 셜록홈즈 강림함.
우리를 세워놓고 누가 했냐고 물음과 동시에 솔직히 말하면 용서해주겠다고함.
그때 나님은 초3이어서 이미 솔직히 말하면 용서해주는 그런 거짓말엔 안 속아 넘어감.
그래서 우리둘은 서로 아니라고 발뺌해댐.
이자리를 빌어 동생에게 용서를 구함.ㅋㅋ
결국 발뺌해대던 우리는 밖으로 쫓겨남..
엄마는 현관문을 닫으며 화장품 쓴 사람이 자수하면 들어오게 해주겠다고 함.
그 어리고 어린 나님은 닫혀버린 현관문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음.
그러다 내 동생에게 딜을 신청함.
너님이 화장품 썻다고 하면 내가 사탕하나를 주겠음.
이런 딜이었을껏임.
하지만 우리엄마는 현관문에 귀를대고 다 듣고있었음.
문을열고 나온 우리엄마는 조용히 나를 불렀음.
그다음은 어떻게 됬는지 아시죠?
3)이건 쫌 최근임.
2012년에 일어난 일임.
때는 엄마,아빠가 일을 나가시고 안 계실때 나와 우리 동생이 정말 그야말로 제대로 한 판 뜸.
주먹다짐은 아니지만 우리는 입으로 뜸.
그렇게 말싸움을 하다 우리 동생이 나를 빡치게 무슨 말을 했나봄.
기억은 안나지만,우리 동생이 말을 굉장히 얄밉게 함.
결국 열받은 나는 방에 들어와 조용히 컴퓨터를 키고 인터넷에 접속해서 KBS에 회원가입을 함.
그리고 안녕하세요 홈페이지의 고민상담에 글을 쓰기 시작함.
원래 그런데는 핵심만 짧게 올리는 곳이잖음?
근데 나님은 나름 핵심만 정리했는데 다 쓰고 보니 한시간이 지나고 글은 겁나 길어져있음.
나님은 이런 사연이면 내 동생을 전국구로 말안듣고 얄미운 4가지없는 동생으로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에 그 글을 올림.
하지만 그 후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이건 얼마전 일임!
우리가 여름방학때 우리는 지붕뚫고 하이킥 전편(126편)을 다운 받아서 하루에 시간 날때마다 몇화씩 보기 시작함.
어느날 74화 였던가 그랬을 거임.
이광수가 스님 분장을 하고 야바위,야바위 라고 하는 씬이 있었음
톡커분들이 직접 보셔야 알겠지만 야바위,야바위가 굉장히 중독성이 있었음.
우리는 어느날 부터 서로가 무슨 잘못을 하면 쯧쯧쯧쯧쯧 야바위 야바위~라며 야바위의 세계에 빠짐.
우리 엄마는 야바위를 하지말라고 하셨지만,우리는 야바위의 세계에 이미 중독됨.
심심하면 야바위를 외쳤음.
결국 엄마는 우리를 불러다가 그거 한번만 더하면 혼난다고 불호령을 내리셨음..
우리는 야바위의 세계에서 강제로 인간들의 세계에 끌려나왔음 ㅠㅠ
하지만 야바위의 세계는 아직도 끝나지 않음,우리는 엄마가 없을때 야바위를 입에 달고삼.ㅋㅋ
어제는 야바위에 중독이된 우리 동생이 아무생각없이 엄마 앞에서 "쯧쯧쯧쯧 야바위,야..!"라고 함 ㅋㅋㅋㅋ마지막에 ..!는 자신이 엄마앞에서 야바위라고 한 것을 꺠달음 동생이 야바위를 멈춘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우리는 가끔 엄마앞에서 야바위를 지름.
그리고 야바위는 아직도 계속되고있음..ㅋㅋ
----------------------------------------------------------------------------------------part2-엄마
1)내가 5~6살때였을 꺼임.
아직도 그 느낌을 생생히 기억함.
그 날 엄마는 햇볕이 잘드는 날 베란다에서 빨래를 걷고 계셨음.
옆에서 책을 보던 나는 또 고삐가 풀려버림.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엄마가 개어놓은 빨래를 밖으로 던지기 시작함.
그때 우리집은 13층 이었고 우리집에서 빨래를 던지면 공원으로 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창밖으로 마구 던짐.
그냥 손에 집히는 대로 막 던짐.ㅋㅋㅋㅋ
엄마는 경악함.ㅋㅋㅋ
나는 깔깔깔 거리면서 있는대로 집어 던짐.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읽던 책까지 던짐..
지금 생각해보면 난 저 책이 사람한테 맞았다면,감방에 있었을 지도 모름..ㅋㅋ
그렇게 힘들게 개어놓은 빨래를 모두 잃은 엄마는 허둥지둥 옷을 챙겨입고 빨래를 주우러 뛰어감.
공원에 사람들은 장관이었을꺼임.
갑자기 아파트에서 옷가지들이 훌훌 날아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는 결국 하나도 빠짐없이 다 주워옴.
최종병기 책도 주워옴.
내가 오늘도 엄마한테 이 얘기를 했더니 엄마가 그때 신나게 두들겨 팼어야되는데 너무 힘들어서 패는걸 미뤘다고 하더니 말나온김에 좀 맞자면서 글쓴이를 때리는 흉내를 냄.ㅋㅋㅋㅋ
그래서 아마 나님이 지금 피구나 핸드볼같은 던지는 운동을 잘하나봄...
어쨌든 이 사건은 정말 내 인생의 가장 웃긴 사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나님이 지금의 살던 곳이 아닌 창원에 살던 때였음.
아마 3살쯤?
그 해열제 아심?
액첸데 오렌지맛 나는 걸쭉한 주황색 액체 ㅋㅋ
그걸 굉장히 싫어했음.
나님은 그때 열이 펄펄 났다고함.
엄마는 해열제를 먹이려 했지만 나님은 완강히 거부했다고함.ㅋㅋㅋㅋㅋ
결국 엄마는 최후의 수단으로 사탕으로 나를 유혹함...
3살에게 사탕은 지금의 강남 빌딩을 공짜로 준다는것과 같음.
결국 넘어간나는 사탕을 먹겠다는 굳은 의지로 해열제를 먹음.
결국 엄마는 냉동실에서 지금 츄파츕스보다 사탕 알이 3배로 큰 왕 막대사탕을 줌 ㅋㅋㅋㅋ
결국 나님은 행복하게 먹었다는 전설임.ㅋㅋㅋㅋㅋㅋ
3)우리 엄마는 평소엔 전혀 무뚝뚝하지 않으심.
말이 굉장히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엄마는 항상 문자의 말투는 무뚝뚝했음.ㅋㅋㅋㅋㅋ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나한테 ㅋㅋㅋ을 보냈음!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 ㅋㅋㅋ 이렇게 평생 보내지않던 ㅋㅋㅋ을 보냄
나에겐 신선한 충격이었음.
현재 우리엄마는 ㅋㅋ은 물론이고 ~,^^까지 쓰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하트도 씀.
아빠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예전에 알게된 일이지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일임.
톡커님들 폰에 항상 1번부터 3번까지는 엄빠,형제자매들이 단축번호로 지정되어있지않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님의 폰에는 1번이 아빠 2번에 엄마 3번이 동생 4번이 집번호 5번이 인터넷집전화였음 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의 폰에는 1번이 엄마 2번이 글쓴이 3번이 동생 4번이 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동생은 1번이 아빠 2번이 엄마 3번이 글쓴이 4번이 집 5번이 인터넷집전화 였음ㅋㅋㅋ
그런데 우리엄마는 ㅋㅋㅋㅋㅋㅋㅋ 1번이 누구였는지 암???
112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아빠와 글쓴이와 동생은 2,3,4로 밀려나감.
ㅠㅠㅠㅠ
엄마한테 왜 1번이 경찰이냐고 묻자 엄마는 혹시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하셨다고 하셨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까지도 엄마의 1번은 경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part3-아빠
1)우리 아빠는 말이 많지는 않지만 굉장히 재밌음.ㅋㅋㅋㅋ
어느날 엄마가 짐볼을 사오셨음 ㅋㅋㅋㅋ짐볼 아심?막 고무에 바람넣어서 헬스장에 있는 커다란 공 ㅋㅋㅋㅋ그게 우리집에 있었음.
우리 동생과 나의 보물1호 놀잇감 이었음.
어느날 엄마가 아빠와 장난을 치다가 도망감.ㅋㅋ
아빠는 벌떡 일어나더니 옆에 있던 짐볼을 던지는척 하려고 번쩍 들어올리심.
우리 아빠 키가 178임,집 천장에 비교하면 결코 작은 키가 아님.
그리고 그 짐볼은 거실 천장에 달려있는 형광등 덮개(형광등 끼우고 위에 끼우는 이쁜거 ㅋㅋ)와 부딪히고 형광등 덮개는 산산조각이 나서 깨짐 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우리의 보물1호는 피쉬쉬쉭하면서 생명을 잃어감.
점점 작아지더니 결국은 아무짝에 쓸모없는 고무가 되어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형광등 덮개를 더 이쁜 것으로 바꿨음ㅋㅋㅋㅋㅋ
짐볼은 소각장에 장례식 치뤄줌.
2)이건 이번 여름 휴가때 있었던 일임.
우리는 광양 할머니집으로 휴가 겸으로 놀러갔음.
우리는 옥룡군인가 옥룡읍인가로 계곡을 갔음.
나님은 수영을 못함 ㅠㅠ 물과 별로 안 친함..
그래서 튜브나 구명조끼가 꼭 있어야함.
놀러가기전 나는 3년전에 산 튜브가 있었고 울 동생은 새로 최신형 헬로키티 튜브를 장만했음.
나님은 그런거에 관련하지 않고 일단 내 튜브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계곡에갔음.
우리는 옅은 곳에서 놀고 아빠는 동생껏부터 튜브를 손으로 펌프질해서 바람넣는 것으로 바람을 넣기 시작함.
우리 동생껏은 최신이었음,그래서 빵빵하니 스펙도 장난이 아니었음.
나님은 이제 둥둥 떠다닐 생각을 하며 아빠가 바람을 얼른 넣어주길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동생과 물놀이를 하는 나님 등 뒤로 펑!하는 풍선터지는 소리의 5배는 되어보이는 소리가 들림.
뒤를 돌아보니 아빠의 손에 3년지기 친구 내 나루토 튜브가 피쉬쉬쉭하며 생명을 잃어가고있음..
3년을 나와 지내다 보니 나루토 튜브가 힘들었나봄,자기 몸 안으로 들어오는 공기 겸 먹이를 이기지 못하고 배가 터져서 죽어버렸음.
허허허허허 그날 나는 최신형 헬로키티 튜브를 뺏어서 더 재밌게 놀았음 ㅋㅋㅋㅋㅋㅋㅋ
3님은 평소 엄빠 앞에서 노래를 잘 부르지 않음.ㅋㅋ
그런데 어느날 집에 아무도 없을때 나님은 청소를 하고있었음.
청소를 하며 인피니트의 feel so bad를 열창하고 있었음.
우리 집 현관문은 비밀번호를 치고 덮개를 닫으면 문이 열리면서 띠리링 하면서 소리가남.
게이트맨 쓰시는 분들은 아실꺼임.
하지만 안방에서 청소기를 돌리느라 나님은 그런 소리를 들을 새가 없었음.
feel so bad 하이라이트를 열창하면서 안방에서 부엌으로 청소하려 가려고 안방을 나오던 나는 정말 깜짝 놀람.
아빠가 현관에 서 신발을 벗고계셨음!
퇴근을 하시고 오신 아빠의 소리를 듣지못한 나는 저주받은 노래실력을 아빠에게 반강제적으로 공개당하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얼굴이 벌개져서 청소를 LTE로 끝내고 방으로 들어가 좌절함.OTL
---------------------------------------------------------------------------------------우리 가족과의 에피소드는 여기까지임.ㅋㅋㅋㅋㅋㅋㅋ
나 혼자만의 재밌는 에피소드를 몇개 풀겠음.ㅋㅋ
1)2010년 남아공 월드컵 때였을 꺼임.
나님은 그때 초6임.
나님은 한참 이청용과 기성용에 빠져 축구에 관심이 많아지고 축구에 도가 틈.
처음엔 우리나라의 경기만 보다가,나중에 4강부터는 막 새벽같이 일어나서 다른 나라의 경기까지 모두 봤음 ㅋㅋㅋ 결승전을 비롯해서 준결승 등등 전부 다 봤음.마지막에 스페인과 네덜란드가 결승전을 함 ㅋㅋ
그리고 거의 끝날때쯤 이니에스타가 결승골을 넣은것도 기억함.
그 덕분에 나님은 축구에 관한 상식이 풍부해서 남자얘들과도 축구얘기를 자주함 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월드컵에 푹 빠져 그 월드컵 공인구 아심?
자블라니라고 있는데 그것을 엄마한테 사달라고 조름.ㅋㅋ
그 자블라니라는 공은 10만원을 호가하였고 결국 나님은 엄마의 압박에 못이겨 자블라니를 포기함..ㅋㅋ
톡커님들을 눈건강을 위해 짧게 끝내려 했으나 글솜씨가 좋지않아 요약하지 못하고 줄줄이 늘어놓게되어 죄송할 따름임 ㅠㅠㅠ
읽어주셔사 감사하고 비오는데 감기 안 걸리시길 바람!
ㅋㅋㅋㅋㅋㅋ
톡이되었음 좋겠음 하는 작은 소망을 가지고 나가겠음!ㅎㅎㅎ
독도는우리땅독도는우리땅독도는우리땅독도는우리땅독도는우리땅독도는우리땅독도는우리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