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너구리같은 사랑스럼움의 결정체가 나온 건지 아무리 내새끼지만 볼때마다 신기신기햇죠ㅋㅋ
하지만 도저히 털빠짐을 감당 할수 없을 지경이 되어 미용을 하기로 결심! 햇죠
이날이 저 너구리털ㅠㅠ을 마지막으로 본날
허얼!!!!!!!!!!!
몇시간뒤에 개병원을 다시 갔더니 왠 사막여우를 우리 호야라고 안겨주는게 아니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의 멘붕은 아직도 잊을 수 없음 도저히 이 충격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도 언매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호야가 생전 첫 미용의 충격때문인지 이틀을 먹지도 못하고 앓다가 피까지 토하고ㅠㅠ
내새끼에게 무슨짓을 햇냐며 개병원 의사선생님 멱살을 잡을 뻔 하기도 하고.. 정말 괴로울 때엿음
한 참 클때 점점 귀염귀염 얼굴이 사라지려 할때. 막 호두 깨먹고.
그립다 이땐 뭘해도 사랑스럽기만 햇는데ㅠㅠ
개 크는거 순식간 이더이다. 점점 얼굴에 남자 티 를 내기 시작하더니
매일 사건 사고를 치며 주인을 괴롭게 하다가도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사랑스러운 얼굴을 보면 또 행복하고
상황극도 한번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게 젤좋아 우리 호야 사진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런 인형같은 블링블링같은 모습도~~~~^0^~~~~~
산책은 언제나 씐이 나지용~~~^0^~~~~~~~
주인년 쉬는날엔 등산도 가고~~~^0^~~~~~~~
그러다 이런 베스트 포토!!!!!!!!!도 건지고!!!!!!!!!!!!!!!
첫 미용의 충격때문에 이젠 맡길수가 없게되서, 자가미용을 하는데 거 참 쉽지않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용 전후가 충!격!적이예요
안녕하세요 저도 우리 호야 자랑 하고싶어서 글 써봐요ㅎㅎ
주인 신상 따위 중요하지 않으므로 바로 사진
처음 분양 받은지 얼마 안됬을때! 내 허벅지에 쏙!
우리 호야는 믹스예요. 도대체 부견 털이 어떻길래
이런 너구리같은 사랑스럼움의 결정체가 나온 건지 아무리 내새끼지만 볼때마다 신기신기햇죠ㅋㅋ
하지만 도저히 털빠짐을 감당 할수 없을 지경이 되어 미용을 하기로 결심! 햇죠
이날이 저 너구리털ㅠㅠ을 마지막으로 본날
허얼!!!!!!!!!!!
몇시간뒤에 개병원을 다시 갔더니 왠 사막여우를 우리 호야라고 안겨주는게 아니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의 멘붕은 아직도 잊을 수 없음 도저히 이 충격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도 언매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호야가 생전 첫 미용의 충격때문인지 이틀을 먹지도 못하고 앓다가 피까지 토하고ㅠㅠ
내새끼에게 무슨짓을 햇냐며 개병원 의사선생님 멱살을 잡을 뻔 하기도 하고.. 정말 괴로울 때엿음
한 참 클때 점점 귀염귀염 얼굴이 사라지려 할때. 막 호두 깨먹고.
그립다 이땐 뭘해도 사랑스럽기만 햇는데ㅠㅠ
개 크는거 순식간 이더이다. 점점 얼굴에 남자 티 를 내기 시작하더니
매일 사건 사고를 치며 주인을 괴롭게 하다가도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사랑스러운 얼굴을 보면 또 행복하고
상황극도 한번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게 젤좋아 우리 호야 사진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런 인형같은 블링블링같은 모습도~~~~^0^~~~~~
산책은 언제나 씐이 나지용~~~^0^~~~~~~~
주인년 쉬는날엔 등산도 가고~~~^0^~~~~~~~
그러다 이런 베스트 포토!!!!!!!!!도 건지고!!!!!!!!!!!!!!!
첫 미용의 충격때문에 이젠 맡길수가 없게되서, 자가미용을 하는데 거 참 쉽지않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번 저렇게 양말을 신겨놓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한날
호야가 하루에 반 이상을 혼자 있으니 너무 외로우니깐 친구를 데려오기로 결심햇써용
어휴ㅠ.ㅠ 얼마나 쪼그만지ㅠ.ㅠ
부서질까 날아갈까 정말 이날는 신주단지 모시듯 안고왓지용 ㅋㅋ
이름은 바로 써니!!!!
데려온지 하루이틀만에 적응 완료 배변100% 가리며( 진짜 호야보다 100배낫다)
먹는것도 뭐든지 얼마나 잘먹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사랑스러워 정말 사랑스러워ㅠ.ㅠ
쪼끄만게 인상은 또 얼마나 써대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인물 하나는 정말 짱이야 너무 이뻐용♥
쿠션감 쩔어주는 푹신푹신 주인년 뱃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분도 안되서 잠들기 있기 없기?
목이 길어 슬픈 사..슴 아니고 써니
자꾸 인상쓰기 있기 없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극은 재밌엉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마무리 하기 진짜 난감하네ㅠㅠ
막바지 더위들 조심하시구요 즐건 하루 되세용
츄쳔 해주시면 너무ㄳㄳ 님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