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죄송합니다! 하지만 제일 현명한 분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라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우선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지방에 살고있는 고3학생입니다. 저의 가족소개를 간략하게 한다면, 우선 부모님이 이혼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엄마는 다른 지역에 계시고 아빠는 같은 지역에 살지만 함께 살지 않고 따로 살고있습니다. 저는 작년까지만 해도 친언니와 10살터울인 남동생 친할머니와 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언니가 대학을 가는 바람에 현재는 저, 남동생, 친할머니와 함께 살고있습니다. 이상 가족소개를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부모님이 이혼하실때 저는 중학생이였습니다. 엄마는 아빠의 잦은폭언과 심지어 폭행,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희를 바라보며 참았건만 너무 힘들었던 나머지 이혼을 결심하고 집을 나가게되었습니다. 나이어린 저의 동생은 할머니에게 맡겨졌고, 언니와 저는 학교문제 때문에 아빠와 함께 살았습니다. 저희가 고등학생 때 아빠가 편찮으셔서 입원을 하게됬습니다. 근데 그때를 틈타 집에 몰래 들어온 어떤놈이 저를 성폭행 하려 했고, 저는 필사적으로 막았습니다. 다행히도 성폭행은 당하지 않았지만 저는 한동안 신경안정제 없이는 불안해지고 밤만되면 너무 민감해져서 잠도 못자는 지경까지 갔습니다. 언니도 불안해 하는 눈치였고, 저도 그집에만 있으면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아빠는 우리를 할머니집에 맡겼습니다. 그때부터 지옥은 시작됬습니다. 언니가 제가 없을때 할머니와 전화통화를 하며 그냥 넘기듯이 이런말을 했답니다. "할머니 저희들이 할머니집에 가면 집안일 많이 도와드릴게요" 물론 도와드리긴 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인 저희로서는 도와드릴 수 있는 시간도 없었고, 최소한 할머니 사시는데에 피해는 가지않게 했습니다. 우리빨래는 다 우리가하고, 밥도 우리가 챙겨먹고 주말이 되면 청소도 했습니다. 기본적인 것은 다 우리가 했습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기본적인것을 넘어 저희에게 많은것을 요구했습니다. 저보고는 일주일에 한번 화장실청소를 하라고 시키고 추석, 설날이 되면 음식을 다 우리에게 하라고 했습니다. 추석, 설날 음식 우리가 할수 있습니다. 화장실청소? 할수 있습니다. 더욱 화가나는 것은 항상 우리에게 여자들은 원래 그런거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고모들만 오시면 왜 다 우리에게 시키는 걸까요? 무슨 며느리 잡아먹듯이 왜 손녀들을 그렇게 부려댈까요 이것저것 하면 칭찬한마디 할 수도 있지 않나요? 왜 내가 하는것은 다 당연한걸까요..... 그리고 고모들한테 전화해서 저를 욕합니다. 마을사람들에게도 저를 욕합니다. 설거지 안해놨으면 설거지 안해놨다고 욕하고, 밥을 안 차려놨다면 밥을 안차려놨다고 욕합니다. 제가 운동하고 집에들어오는데 현관문을 열려고 하니 거실에서 전화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설거지 안해놓고 운동하러 갔다고요.....운동하러가서 해놓을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다해놓고 저를 그렇게 욕을 해대는겁니다. 설거지 그거 할수도 있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저번에 할머니 친구분들이 집에 놀러오셨습니다. 할머니가 제가 청소를 안해놔서 집이 더럽다고 미안하다고 이럽디다.... 그것도 참 어이가 없었는데, 할머니 친구분들이 왜 오늘은 욕안하나? 이러십니다. 참...그동안 제욕을 얼마나 해대셨는지 친구분들이 그런식으로 말하실까요... 그리고 항상 잘되면 할머니탓 못하면 제탓입니다. 제가 공부를 조금 잘합니다. 그래서 장학금도 자주 받고 그러는데 자랑은 또 어찌 많이 하고 다니시는지, 오시는 분마다 항상 이러십니다. 니가 할머니 없었으면 어떡할뻔했냐고..... 그럴때마다 그냥 웃고맙니다. 성적이 확떨어졌을때는 공부 좀 열심히 하라고 합니다. 주말에 그렇게 일을 시켜대는데 어떻게 열심히 합니까.. 밥때되면 밥해야되지 설거지 해야되지, 청소에 빨래에.....미칠지경입니다. 도서관도 너무 멀고 학교 나가려면 시간마다 있는 버스를 타야되는데 제시간에 안나가면 놓쳐서 밖으로 나가지도 못합니다 ㅠㅠ 반찬도 입맛에 안맞아서 제가 만들어먹으면 주방더러워진다고 뭐라합니다. 저는 뭐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리고 할머니께서 위생적인분도 아닙니다. 설거지도 할머니께서 하실때면 그냥 물로 휙행구고, 아무리 기름이 있어도 물로 휙휙 하면 끝입니다. 제가 설거지를 할때 할머니께 한마디 했습니다. 제발 물로 휙휙하지말고 세제로 닦고 하라고, 그말 끝나자 마자 보란듯이 제옆에서 다먹은 밥그릇을 물로 휙휙 행구고 가십니다. 참.....뭐 어쩌라는 건지.... 위생문제 나왔으니까 하는말인데, 저보고 똥보다 더 더러운년이랍니다. 왜나하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어이가 없어서 후라이팬을 주방에서 쓴다고요...ㅋㅋㅋㅋㅋ 다용도실에서 뭐 구워먹거나 하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아침밥을 안먹어서 주로 저녁에 밥을 해먹는데 중요한건 다용도실에 불이 안켜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그냥 사람불러서 고치면 되는데 돈 아깝다고 안고치네요.. 그래서 제가 할머니께 화를 냈습니다. 할머니가 더 더러우시다고요 집을 일주일에 한번치울까 말까하고 바닥은 쩍쩍달라붙고 청소기 한번을 돌리지 않으시고 설거지도 물로 휙휙행구시는데 왜그러시냐고요 그러니까 그래도 넌 똥보다 더 더러운년이라고 남들은 다 새집이라고 집 더러워질까봐 다용도실에서 뭐 구워먹는데 우리집은 헌집이라서 주방에서 구워먹는다고 비꼽니다 참....누가 그럽니까? 항상 이런식입니다. 제가 설거지를 해놓고 청소도 다해놓고 빨래도 널어놨는데 밥 안해놨다고 뭐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미친걸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항상 새벽같이 일어나서 새벽에 깨워서 자신할말만 하고 대답안하면 어? 어? 어? 반복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답할때까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목소리만 들어도 이제 신경이 날카로워지도 화가 납니다. 언니한테 말해도 언니는 졸업할때까지 시간이 얼마 안남았으니 조금만 참으라고 합니다. 제가 조금만 참으면 이제 머리가 터질것 같습니다. 진짜 오죽 싫었으면 심각하게 자살을 고민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왜 엄마가 할머니집 가기를 꺼려했는지 이제야 조금은 알것같습니다. 무슨 식모부려먹듯이 사람을 부려먹고 들들들 볶아대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어떤사람들에게는 이게 뭐가 힘들다고 징징징 대냐..이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수능이 몇일 안남은 고3입니다. 제가 수능이 끝날때까지 만이라도 조용히 지내고 싶습니다. 집안일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냥 조용히 공부만 하고싶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쓴것 같네요. 그냥 학생이 엄마한테 투정부리는거라고 생각해주세요.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에요! 아! 그리고 하나 빠트린게 있네요 할머니께서는 약간 돈욕심이 많습니다. 물론 고모들도 큰아빠도 돈욕심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약간 과대망상증도 있으신것 같구요... 돈욕심이 많으셔서 그런지 가족들이 만류하시는데도 일을 자꾸 나가시네요 근데 저희보고는 고모나 큰아빠께서 할머니 일하시는거 비밀로 하시라고 하네요 용돈 안준다고.....솔직히 고모분들이 3명이고 큰아빠도 부자이신데 용돈안주시는건... 아닌것 같구요 약간 집에 안있으려고 하고 밖으로 나가시는 경향이 큰것 같네요.. 32
친할머니 때문에 미치겠어요......
우선 방탈죄송합니다!
하지만 제일 현명한 분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라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우선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지방에 살고있는 고3학생입니다.
저의 가족소개를 간략하게 한다면,
우선 부모님이 이혼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엄마는 다른 지역에 계시고
아빠는 같은 지역에 살지만 함께 살지 않고 따로 살고있습니다.
저는 작년까지만 해도 친언니와 10살터울인 남동생 친할머니와 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언니가 대학을 가는 바람에 현재는 저, 남동생, 친할머니와 함께 살고있습니다.
이상 가족소개를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부모님이 이혼하실때 저는 중학생이였습니다.
엄마는 아빠의 잦은폭언과 심지어 폭행,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희를 바라보며 참았건만
너무 힘들었던 나머지 이혼을 결심하고 집을 나가게되었습니다.
나이어린 저의 동생은 할머니에게 맡겨졌고,
언니와 저는 학교문제 때문에 아빠와 함께 살았습니다.
저희가 고등학생 때 아빠가 편찮으셔서 입원을 하게됬습니다.
근데 그때를 틈타 집에 몰래 들어온 어떤놈이 저를 성폭행 하려 했고,
저는 필사적으로 막았습니다. 다행히도 성폭행은 당하지 않았지만
저는 한동안 신경안정제 없이는 불안해지고 밤만되면 너무 민감해져서
잠도 못자는 지경까지 갔습니다.
언니도 불안해 하는 눈치였고, 저도 그집에만 있으면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아빠는 우리를 할머니집에 맡겼습니다.
그때부터 지옥은 시작됬습니다.
언니가 제가 없을때 할머니와 전화통화를 하며 그냥 넘기듯이 이런말을 했답니다.
"할머니 저희들이 할머니집에 가면 집안일 많이 도와드릴게요"
물론 도와드리긴 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인 저희로서는 도와드릴 수 있는 시간도 없었고,
최소한 할머니 사시는데에 피해는 가지않게 했습니다.
우리빨래는 다 우리가하고, 밥도 우리가 챙겨먹고 주말이 되면 청소도 했습니다.
기본적인 것은 다 우리가 했습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기본적인것을 넘어 저희에게 많은것을 요구했습니다.
저보고는 일주일에 한번 화장실청소를 하라고 시키고
추석, 설날이 되면 음식을 다 우리에게 하라고 했습니다.
추석, 설날 음식 우리가 할수 있습니다. 화장실청소? 할수 있습니다.
더욱 화가나는 것은 항상 우리에게 여자들은 원래 그런거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고모들만 오시면 왜 다 우리에게 시키는 걸까요?
무슨 며느리 잡아먹듯이 왜 손녀들을 그렇게 부려댈까요
이것저것 하면 칭찬한마디 할 수도 있지 않나요?
왜 내가 하는것은 다 당연한걸까요.....
그리고 고모들한테 전화해서 저를 욕합니다.
마을사람들에게도 저를 욕합니다.
설거지 안해놨으면 설거지 안해놨다고 욕하고,
밥을 안 차려놨다면 밥을 안차려놨다고 욕합니다.
제가 운동하고 집에들어오는데 현관문을 열려고 하니 거실에서 전화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설거지 안해놓고 운동하러 갔다고요.....운동하러가서 해놓을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다해놓고 저를 그렇게 욕을 해대는겁니다.
설거지 그거 할수도 있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저번에 할머니 친구분들이 집에 놀러오셨습니다.
할머니가 제가 청소를 안해놔서 집이 더럽다고 미안하다고 이럽디다....
그것도 참 어이가 없었는데, 할머니 친구분들이 왜 오늘은 욕안하나? 이러십니다.
참...그동안 제욕을 얼마나 해대셨는지 친구분들이 그런식으로 말하실까요...
그리고 항상 잘되면 할머니탓 못하면 제탓입니다.
제가 공부를 조금 잘합니다.
그래서 장학금도 자주 받고 그러는데 자랑은 또 어찌 많이 하고 다니시는지,
오시는 분마다 항상 이러십니다. 니가 할머니 없었으면 어떡할뻔했냐고.....
그럴때마다 그냥 웃고맙니다.
성적이 확떨어졌을때는 공부 좀 열심히 하라고 합니다.
주말에 그렇게 일을 시켜대는데 어떻게 열심히 합니까..
밥때되면 밥해야되지 설거지 해야되지, 청소에 빨래에.....미칠지경입니다.
도서관도 너무 멀고 학교 나가려면 시간마다 있는 버스를 타야되는데
제시간에 안나가면 놓쳐서 밖으로 나가지도 못합니다 ㅠㅠ
반찬도 입맛에 안맞아서 제가 만들어먹으면 주방더러워진다고 뭐라합니다.
저는 뭐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리고 할머니께서 위생적인분도 아닙니다.
설거지도 할머니께서 하실때면 그냥 물로 휙행구고,
아무리 기름이 있어도 물로 휙휙 하면 끝입니다.
제가 설거지를 할때 할머니께 한마디 했습니다.
제발 물로 휙휙하지말고 세제로 닦고 하라고,
그말 끝나자 마자 보란듯이 제옆에서 다먹은 밥그릇을 물로 휙휙 행구고 가십니다.
참.....뭐 어쩌라는 건지....
위생문제 나왔으니까 하는말인데, 저보고 똥보다 더 더러운년이랍니다.
왜나하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어이가 없어서 후라이팬을 주방에서 쓴다고요...ㅋㅋㅋㅋㅋ
다용도실에서 뭐 구워먹거나 하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아침밥을 안먹어서 주로 저녁에 밥을 해먹는데
중요한건 다용도실에 불이 안켜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그냥 사람불러서 고치면 되는데 돈 아깝다고 안고치네요..
그래서 제가 할머니께 화를 냈습니다. 할머니가 더 더러우시다고요
집을 일주일에 한번치울까 말까하고 바닥은 쩍쩍달라붙고
청소기 한번을 돌리지 않으시고 설거지도 물로 휙휙행구시는데 왜그러시냐고요
그러니까 그래도 넌 똥보다 더 더러운년이라고
남들은 다 새집이라고 집 더러워질까봐 다용도실에서 뭐 구워먹는데
우리집은 헌집이라서 주방에서 구워먹는다고 비꼽니다
참....누가 그럽니까?
항상 이런식입니다.
제가 설거지를 해놓고 청소도 다해놓고 빨래도 널어놨는데
밥 안해놨다고 뭐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미친걸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항상 새벽같이 일어나서 새벽에 깨워서 자신할말만 하고 대답안하면 어? 어? 어?
반복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답할때까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목소리만 들어도 이제 신경이 날카로워지도 화가 납니다.
언니한테 말해도 언니는 졸업할때까지 시간이 얼마 안남았으니 조금만 참으라고 합니다.
제가 조금만 참으면 이제 머리가 터질것 같습니다.
진짜 오죽 싫었으면 심각하게 자살을 고민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왜 엄마가 할머니집 가기를 꺼려했는지 이제야 조금은 알것같습니다.
무슨 식모부려먹듯이 사람을 부려먹고 들들들 볶아대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어떤사람들에게는 이게 뭐가 힘들다고 징징징 대냐..이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수능이 몇일 안남은 고3입니다.
제가 수능이 끝날때까지 만이라도 조용히 지내고 싶습니다.
집안일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냥 조용히 공부만 하고싶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쓴것 같네요.
그냥 학생이 엄마한테 투정부리는거라고 생각해주세요.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에요!
아! 그리고 하나 빠트린게 있네요 할머니께서는 약간 돈욕심이 많습니다.
물론 고모들도 큰아빠도 돈욕심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약간 과대망상증도 있으신것 같구요...
돈욕심이 많으셔서 그런지 가족들이 만류하시는데도 일을 자꾸 나가시네요
근데 저희보고는 고모나 큰아빠께서 할머니 일하시는거 비밀로 하시라고 하네요
용돈 안준다고.....솔직히 고모분들이 3명이고 큰아빠도 부자이신데 용돈안주시는건...
아닌것 같구요 약간 집에 안있으려고 하고 밖으로 나가시는 경향이 큰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