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아들 149일 뒤집기는 하는데 되집기는 애가 못합니다.. 혼자놀다가 뒤집기를 하면 힘들어서 막울곤하죠.. 어제도 누워서 젖먹이다가 그럴거란생각에 제가 구석에 짱박히고 애젖주다가 잠시 잠들엇는데.. 갑자기 철퍼덕 쿵 하는소리가 나드라구요.. 놀래서 벌떡인낫더니.. 애가 안보입니다.. 바닦에서 애가 고꾸라진상태로 막울더라구요.. 엄청놀래서 애바로 안고 엄청울었습니다.., ㅠㅠㅠㅠ 대성통곡햇던거같네요.. 그러다가 누여서 이곳저곳다만져보고 막우니깐.. 우리 아들... 갑자기 절보고 웃습니다..ㅠㅠ 아 맘아파.. 다신이런일이 없어야 겟지요.. 다행이 하루지났는데 아무이상없네여.. 신랑 제전화받고.. 일하다가 뛰쳐나왓네여... 잘못됏으면.. 저 깔라햇답니다;;; 에구 우리 아들..넘대견하네요.. 아직도 맘이넘아픕니다 ㅠㅠㅠㅠ
나는 나쁜엄마 ㅠ
어제 울아들 149일
뒤집기는 하는데 되집기는 애가 못합니다..
혼자놀다가 뒤집기를 하면 힘들어서 막울곤하죠..
어제도 누워서 젖먹이다가 그럴거란생각에
제가 구석에 짱박히고 애젖주다가 잠시 잠들엇는데..
갑자기 철퍼덕 쿵 하는소리가 나드라구요..
놀래서 벌떡인낫더니.. 애가 안보입니다..
바닦에서 애가 고꾸라진상태로 막울더라구요..
엄청놀래서 애바로 안고 엄청울었습니다.., ㅠㅠㅠㅠ
대성통곡햇던거같네요..
그러다가 누여서 이곳저곳다만져보고 막우니깐..
우리 아들... 갑자기 절보고 웃습니다..ㅠㅠ
아 맘아파.. 다신이런일이 없어야 겟지요..
다행이 하루지났는데 아무이상없네여..
신랑 제전화받고.. 일하다가 뛰쳐나왓네여...
잘못됏으면.. 저 깔라햇답니다;;;
에구 우리 아들..넘대견하네요..
아직도 맘이넘아픕니다 ㅠㅠㅠㅠ